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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ra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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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그리고 하루를 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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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12:5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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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피는 계절 - 길따라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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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10T05: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발걸음이 그나마 떨어지는 요즘, 산을 찾곤 한다 마음의 무게가 어찌나 무거운지 저보다 낮던 산도 옆에 있을때 오를 마음이 들지 않더니 마음이 울렁여 산 초입이라도 가겠다는 마음으로 최근 주말이면 산을 오른다 무게 덩어리가 다시 커지기 전에&amp;nbsp;야생화들이 피어오르는 당분간은 내 마음 잘 달래서 올라보려합니다. 우쭈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cmaV53B2WmonlP_CSjN7sj32o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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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가 밀려온다 - 높이 키높혀 달려들다가도 모래사장 끝으로 잔잔히 흩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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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12:38:30Z</updated>
    <published>2019-10-15T01: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꾀나 부는 날좋은날 동쪽 땅끝자락에 가 바다앞에 앉았다 태풍이 지나간지 얼마 되지 않아 바람이 아직 꾀나 승이 나있다 모래사장 끝으로 부서져 밀려오는 파도를 한참을 보았다 높이 키높혀 달려온다 그러다 모래사장 끝으로 너무나 고요히 밀려든다 별것도 아닌 것이 별것인냥 힘을 모아  겁을 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Q7tXQzg5uVJl9MbTf9Tw7eILd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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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없지 - 내 안에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진짜 내가 끄덕여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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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14:44:14Z</updated>
    <published>2019-08-12T07: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것하나 정답은 없지 그래도 돼 그럼 안해도 되지  같은 생각이 속 안에서 나를 향해 자꾸 던져질땐 잠시만 가만히 나를 기다려주려한다 누구나 자신과의 대화시간이 필요하다 몇번이고 물음표가 내 안에서 던져질땐 묻고 또 묻고 저 끝에 앉아있는 내가 고개를 끄덕여준다면 고민말고 걸어가려한다. 언제나 난 조심스럽다 두렵고 무섭다 옆에 뛰는 토끼는 토끼대로 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PXycKCYml7w2o-P04QJ_IlNN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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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것도 원하지 않아 - 그저 그리고 싶고 그 시간이 행복할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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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9:40:41Z</updated>
    <published>2017-10-30T14: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에 배깔고 그림그려봐바닥에 주저 앉아펜이 부러져라 미친듯이양손이 시커멓더록 정신없이창가끝에 걸려있던 햇빛이집안 깊숙히 들어오도록 모르고 말이지네 안에 네가 콧노래를 흥얼거리고어딘가 아직 아이의 네가행복해하는걸 알게될꺼야#그려#drawing #그림그림 #pendrawing #남에시선따위너나가져 #식빵세가지섞어먹으니취하는구나 #lifetravelle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m7_gZ_7R7l-r04GwPRmf0QlA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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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is, pour moi? - 나에게 파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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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08:42:54Z</updated>
    <published>2017-09-03T10: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 크게 애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 파리 그림여행에서 중요점은 파리라는 곳보다 온전히 머리 속에 그림이라는 것만을 담고 떠날 수 있는 설레임에 난 순식간에 빠져들었다 감정 표현이 어려운 내가 그 당김에 이끌려 주위도 보지 않고 내 질렀다 이번 파리는 나를 잠시나마 모든 것에서 풀어주고 짐을 내려놓고 자유로울 수 있는 그런 곳이다.  벌써 여행을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g1d8lwJL2dcUlk3MkS-yWPW2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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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기 - 규칙만 정하고 각자 즐기는 그림 그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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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5T15:38:03Z</updated>
    <published>2017-08-15T15: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건 굳이 바로 옆에 있지 않아도 마음에 의지가 되는 부분이 크다얼마전 우연히 나온 화두에 시작하게 된 한달에 한노트 그리기를 시작하게 되었다규칙은 한달에 한권 스케치북을 채우는 것그것 뿐이다 #1sketchbook1month(아무나 참여해도 되는 인스타 채널을 이용한 지인들끼리 시작한 이벤트 프로젝트이다 인스타에서 태그를 검색해보시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hoEIbYw-GLegKwU2W55-Rfjn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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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를 보고 있던가요? - 나를 바라보고 있는 그것을 바라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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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7T17:27:28Z</updated>
    <published>2017-07-07T17: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주위를 둘러보았다커피 한잔하면서 한손에는 몽당 색연필을 쥐고오늘은 무엇을 바라볼지 무엇이 나를 보고 있는지 바라보았다어느날은 창가에 놓여진 화분이 날 보고있었고어느날은 구석에 세워진 우산이 날 바라보았다그렇게 주위에 모든것이 찬찬히 바라보면 그 곳에 그것과 내가 존재한다나를 바라봐준다그렇게 마음이 이끌리면 시간을 두고 그 공간에 그것만 있는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qU1QQRfGvXysWVMbNAcMdiVj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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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곳에 가려한다 #1 - 9월의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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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5T14:22:54Z</updated>
    <published>2017-07-05T14: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연의 시작도 그러했듯이하나의 SNS 글을 보는 순간난 그림을 시작했고난 그 곳에 이미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지도 모르겠다난 그러했었다. 도전이라는 것을 두려워 했었고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원하는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못했었다. 겨를이 없었다는것이 맞는 표현이 될지 모르겠다. 어릴적부터 계속되었던 삶의 두려움이 주는 떨림과 마음이 들려주는 설레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uKYhoxPMJzCNLrRB35BDAEhTr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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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백날 벌면 뭐해 건강이 저질인데 - 그림이란 너, 미래적으로다가 나를 위한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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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6T05:28:05Z</updated>
    <published>2017-07-05T14: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어 고생하면 늙어 병이랍니다내가 헌신하여 가족들 행복하면 된다? 아니요 그 가족들이 행복하려면 내가 건강해야 하는 겁니다생각을 바꾸시고 지금 당장 나를 위해 시작하세요희생하지 마세요.이래저래 각종 스트레스의 누적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었다.'열심히 살아야 한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회 초년생때부터 쉴틈없이 열정적인 에너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9fXhQHSPPXYerVy9HdlDhq6Og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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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드로잉하며 놀기 - 매일 그림을 그리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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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2T00:08:28Z</updated>
    <published>2017-03-15T08: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렇습니다올해도 벌써 3월하고도 보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날도 좋아지는데 지금부터라도 그림 그리기 해보시지 않을래요?스타*스에서 연말 쯤 폭풍 스티커 모으기를 하여 다이어리를 받아들고 12월 1일 페이지를 시작으로 데일리드로잉을 시작했습니다스스로의 룰을 정했죠- 편하고 항상 곁에 두기 좋은 재료로- 그리기 싫을땐 억지로 그리지 않는다- 직장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nVvXQMVwzpwBJQFW2LDXGryF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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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이야기하기까지 꽤 오랜시간 - 기다려줘 나름대로의 표현방법은 다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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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4T12:35:37Z</updated>
    <published>2017-01-09T09: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각자의 생각을 소리내는 방법은 다르다 느리더라도 다르더라도 기다려줘야 한다 내가 나만의 표현법을 찾을때까지   글을 읽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그다지 적성이 아니다 '나는 이렇다'라고 글로 쓰는것 부터가 예전의 내가 아니다 어린시절 기록부마다 이해력에 대해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나에게 활자는 이해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필요로 했던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JZi7P3EC6yK7Ds7rb6V4iXsOJ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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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위로하는 그림 - 좀 버거운 세상에 대한 대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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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4T15:41:11Z</updated>
    <published>2016-12-24T11: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거운게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다그나마그림이 곁에 있어줘서좀 낫다생각에 생각을 더하고그 생각이 커져서날 외롭게도 하다가날 강하게도 하다 다시 바닥 밑으로 잡아챈다그런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이다매일 매 순간 그림과 함께 하면서많은 힘을 얻었다모든 이의 삶에 그림이 녹아들기를 바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9khXhl41uGBDKaY2x4DqgmlL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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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 너를 담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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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3T01:51:57Z</updated>
    <published>2016-12-02T16: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그림을 그린다는건 생각보다 어렵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정성드린 그림을 그리는 많은 사람들을 보며 자극이 되곤 한다.열정이 부럽다점점 달리지 않고 머물려고 하는 내가 느껴지면흠짓 놀라곤 한다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는 것이 싫어그림을 남기면서 순간을 기억하게 되었다하루는 뉘엇지는 해가 사무실 깊숙히 까지 들어올때쯤 종일 울리는 SNS알림에 눈에 들어온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91DjFhLw_GcjHoXLHdMdwjN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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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말고 그림여행 책 출판 - 자가출판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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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11:48:36Z</updated>
    <published>2016-06-12T12: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드로잉북만들기를 시작으로 거창하진 않아도 기념적으로다가 드로잉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책을 위해 새로 그리기도 하시고 여행을 다녀와서 그려놓았던 그림을 묶기도 하고 전 혼자 떠났던 제주여행에서 그렸던 습작들을 모아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남기는 여행의 즐거움을 이야기하고자 엮게 되었습니다 [자가출판] 독립출판이라고도 하고 자가출판이라고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CZ1HjmKQKfhthhCHIVE39EKCu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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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보다 그림여행 - 그림만으로 여행도 꿈꿔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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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0T01:42:17Z</updated>
    <published>2016-04-10T01: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여럿이 여행을갔다오게되면 그리고 오지 못해 아쉬움 마음이 한켠에 남는다이런 마음이 계속되어 다행이다최근 3번정도 혼자 다녀왔던 제주여행때 습작을 모아 자가출판을 준비하고있다일과 물려 조금 더디지만 스스로와의 약속으로 꼭 마무리를 지어야지그것에만 집중하고 싶지만 경제활동 없이 즐기는 생활은 나에겐 아직 무리이기에... 무섭기도하고처음이 어렵지 한번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GbTNBaZgcnqkSJIjIgcafQcuF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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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싶을때 어떻게든 - 상관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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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0T14:47:27Z</updated>
    <published>2015-12-09T08: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매인 몸이 되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시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흔한 연필조차 잡을 생각이 나지 않더라어제 잠시 쉬는 타임에 사무실 책상에 있는 가습기를 보고 포스트잇에 긁적였다즐거웠다상관없다언제 어디서든 무엇을 통하든즐기니 미동없던 물위로 물방울 하나가똑 하니 떨어졌다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VAYjHOImUIgKsQp81NoJSlZ2Q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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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도 의미있게 - 낙서 드로잉이 주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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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5T08:40:31Z</updated>
    <published>2015-10-25T08: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이 주는 무의미함과 시간을 허비하는 듯했던 것에 그림을 즐길 수 있는 사이 시간으로 즐기면서기다림에 예기치못했던 남음의 시간이 즐거워졌다조카들에게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즐거움이고 스스로에게 행복을 주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다꽤나 따라서 그림 그리는 시간을 즐긴다 무언가를 따라 그리더라도 무언가 보이는 대로가 아니더라도문제될건 없다잘 그릴 필요도 못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VOBBfPDTAyakFRhHozkvA3ev_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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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점 - 수많은 점이 이어져 선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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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4T16:00:00Z</updated>
    <published>2015-09-30T03: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과 점이 계속되면 선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삶의 매 순간이 점이라 보자그 점은 다양한 모양일 것이다그 점 중 그림이라는 기하학적인 모양의 점을 삶의 점들 중 가능한 자연스럽게 점...점..점. 잦은 반복으로 녹아 넣길 바란다낙서여도 좋다알수없는 선이어도 좋다알수없는 규칙없는 점의 반복이어도 좋다단 그 순간에 스스로가 즐겁고 재밌고 행복해야한다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3BEn7aqMmqjWsbQAR1-2cBtKg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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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집중하기 - 스스로와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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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9Z</updated>
    <published>2015-09-26T1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인데 어색하고 자세히 바라본 적이 적을 것이다꼭 한번 가만히 바라봐보시길나를 그려보면 자세히 보게 된다 다른듯 다르지 않은 나를 담아보는 시간이 중요하단걸 느꼈다나 스스로를 가만히2015.09.26지금도 스스로를 잘알지 못하는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S9%2Fimage%2FjX4h8iQSQMv7GXi0bPAbt0M6c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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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그랬냐는듯 - 여행의 밀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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