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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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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un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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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여행처럼 특별하게 보고싶은 프로그래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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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15:0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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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41] 육아휴직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 외벌이 아빠의 육아휴직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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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5:02:46Z</updated>
    <published>2022-04-11T21: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4.11(월) &amp;quot;육아휴직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amp;quot; 업무가 오고가는 회사메일함에 짧은 제목의 메일이 수신되었다. 짧디 짧은 제목이었지만, 나는 그 어느때보다도 긴 호흡으로 메일을 클릭했다. 간단한 본문속에 첨부된 '휴직시 안내사항'은 그간 10년정도 다닌 회사에서 당연하게 받아온 혜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다는 긴 문서속에 적혀있었다. 육아휴직면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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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6] 피부트러블&amp;nbsp; - 엄마마음은 맴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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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38Z</updated>
    <published>2022-03-07T14: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부터 짜꿍이 입 주변으로 울긋불긋한 자국들이 올라왔다. 그저 침독이겠거니 했다. 그런데 어제 목욕할때 즈음에는 목에 조금씩 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오늘 목욕할 때보니 등과 몸 곳곳에도 울긋불긋한 피부트러블들이 여기저기 나고 있었다.  나는 아기들은 민감해서 이러나 저러나 조금씩 트러블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회복력이 빨라 금방 나아질거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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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5] 짝사랑 중인 짜꿍 - 삐친 엄마, 환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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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35Z</updated>
    <published>2022-03-06T13: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하다. 짜꿍이는 아빠인 나를 보면, 환하게 웃어준다. 내가 주 양육자는 아니고, 퇴근 후와 주말에 집중적으로 놀아준다.&amp;nbsp;최대한 아이의 시각에서 아이에 시선에 맞춰 놀아주려고 한다.&amp;nbsp;아직 뒤집기도 못하고 옹알이와 표정밖에 없는 짜꿍이지만 그 속을 이해하고 답하려고 한다. 그 마음을 짜꿍이도 알아주는지 나에게는 정말 환히 , 소리내어 웃어준다.  아내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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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4] 좋은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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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32Z</updated>
    <published>2022-03-05T12: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03월 05일  육아하시는 선배님들을 보면, 이 말을 꼭 했다.  '너도 해봐라'  경험하지 않고서 알 수 있는게 무엇이 있겠느냐마는, 육아란 정말 경험하지 않고는 모르는 분야이다.   오늘은 토요일이여서 종일 짜꿍이와 함께했다. 쌔근쌔근 자고 있는 짜꿍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천사가 다름없었다. 분유도 너무 잘먹는 짜꿍이여서 볼살 다리살이 빵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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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2] 이제는 복근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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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28Z</updated>
    <published>2022-03-03T12: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저녁을 먹는 사이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둘이서 밥을 먹을때는 아직 뒤집기를 하지 못하는 짜꿍이이기 때문에, 역방쿠(역류방지쿠션)에 올려놓곤한다. 심심할까봐 모빌을 틀어주거나, 노래나오는 딸랑이를 켜주곤한다. 이제는 조금 지겨워졌는지 금방 칭얼거린다. 후다닥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오잉?!? 허리를 들어 식탁을 보고 있는 짜꿍이를 발견했다.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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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0] 축 백일* - 짜꿍이, 할아버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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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08:47Z</updated>
    <published>2022-03-01T14: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꿍이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됐다.  100일의 기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나 빠르게 100일 동안 폭풍 성장한 것 같아 괜스레 마음이 감격스러웠다. 막 태어나 정말 쪼끄마해서 부서질 거 같은 아이였는데, 어느새 두 배이상 몸무게를 늘려가며 제법 묵직한 아이가 됐다. 눈꺼풀 하나 뜨기 힘들어하던 짜꿍이는&amp;nbsp;이제는 목도 어느 정도 가누고, 아빠 엄마 허벅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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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4] 빵끗 웃은 짜꿍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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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20Z</updated>
    <published>2022-01-04T13: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1.04(화) 일어나자 마자 병원에 가려했다. 그런데 새벽수유를 마치고 자고 있던 내게 아내가 말했다. '짜꿍이 똥쌌어!' 어제 보지 못했던 대변을 시원하게 보았다. 평소보다는 약간 된듯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변이었다. 이후 짜꿍이 표정은 꽤 좋아보였다. 뭔가 앓던게 해결된 느낌이 자그마한 얼굴에서 느껴졌다. 이후 내가 출근하기 전까지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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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3] 배앓이 혹은 영아산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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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17Z</updated>
    <published>2022-01-04T13: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1.03(월) 주말이 지나가고 월요일이 되어 출근을 했다. 어제까진 큰 보챔이 없던 짜꿍이여서 아내가 잘 케어할 거라는 생각으로 회사 책상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계속해서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짜꿍이가 계속울어서 뭘 할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울음과 보챔이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했다. 꼭 안고 있어야만 낮잠을 자고, 내려놓기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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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2] 첫 수영&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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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1:15Z</updated>
    <published>2022-01-04T13: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1.02(일) 이제 어느정도 움직임이 능숙해져서, 미리 준비해두었던 목튜브를 꺼냈다. 신생아부터 영아까지 목에 끼는 튜브를 끼고 욕조에서 수영을 하도록 하는 도구이다. 아직 반사신경이 남아있어 물에서 겁먹지 않고, 자유자재로 수영을 한다고 해서 사봤다. 인스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인증샷을 올리기도 하는데, 이런거 한 두번 할꺼 누가사나 했는데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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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1] 2000만원짜리 바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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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07:13:02Z</updated>
    <published>2022-01-01T11: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1.01(토) 새해가 밝았다. 태어난지 이제 41일된 짜꿍이는 한국나이로 벌써 2살이 되었다.(아마 언젠가는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2살이지만 이제 40일이 갖 지난 아가는 어제와 오늘이 거의 동일한 상태이다.  오늘 아내가 모처럼 나가고 싶다했다. 지난주처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했다. 그런데 나가려고 하니 짜꿍이는 유난히 보챘다. 그리고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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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0] 병원을 갈까?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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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0:55Z</updated>
    <published>2022-01-01T11: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31(금) 아직 의사소통이 '울음'밖에 없는 영아를 다루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영아가 의도한 바를 빠르게 알아채어 해결해줘야 하는데, 그 '울음'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번주 내내 그 '의도'를 모르는 아내와 나는 어리둥절해하며 '혹시 아픈건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오늘 병원을 가기로 예정을 했다. 예약하진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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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9] 아빠 홀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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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21:04:34Z</updated>
    <published>2022-01-01T11: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30(목) 아내의 외출이 있는 날이다. 개인적인 일정이 있는데, 출산이후 사람을 너무 못만난거 같아 내가 친구도 좀 만나고 느즈막히 오라고 했다. 그리고 난 연차를 썼다. 주말에는 같이하는 육아이지만 홀로 온전히 하루종일 있는 육아는 첫 날이라고 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랄까? 사실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 현재도 분유타기, 기저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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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8] 수유텀을 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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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21:05:02Z</updated>
    <published>2022-01-01T11: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9(수) 140ml , 4시간 수유텀을 지키고 있었다. 꽤 일찍이 뱃골이 늘어나 같은 일령의 다른 아가들보다 1회 수유량이 꽤 많다. 그래서 수유텀은 일반적인 아이들은 3시간인데 비해 4시간 간격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점점 보채기 시작하는 시간이 줄었다. 이전 수유 후 3시간에서 3시간 30분 정도면 악을 쓰고 울기 시작한다. 이럴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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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7] 일정해진 저녁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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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2:30:29Z</updated>
    <published>2022-01-01T11: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8(화) 집에 데리고 온 초반에 낮밤이 바뀌어 있는 짜꿍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그런데 이제는 어느정도 낮 밤이 구분되는 듯하다. 저녁이후 잠이 일정하게 됐다. 새벽에는 깨는 횟수가 1~2회 정도로 줄었다. 덕분에 새벽수유 담당인 나도 굉장히 수월해졌다. 이렇게만 쭈욱 ~ 지냈으면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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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6] 원더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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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3:36:33Z</updated>
    <published>2022-01-01T11: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7(월) &amp;quot;왜 이러는 걸까? &amp;quot; 이전까진 대체적으로 몇 가지 우는 내용이 추측이 됐다.  1. 배고프거나 2. 대/소변을 봐서 찝찝하거나 3. 속이 더부룩하거나  이 세 가지 중 하나여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봐서 돌려보면 그래도 금새 잠잠해졌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왠지 쉬이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안고 달래도 보는데도 알수 없는 울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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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5] 드라이브 외출* - 아내의 refre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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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0:42Z</updated>
    <published>2021-12-30T01: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6(일) 아내가 답답함을 호소했다. 아무래도 갓난아이와 24시간 붙어있으면서, 집에만 있다보니 꽤나 몸이 좀 쑤실 수 있을 것 같았다. 스스로 집순이임을 인정하는 아내였지만 오늘만큼은 나가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휩쓸고 있는 외부 사정상 바깥 장소에 앉아 무엇을 먹거나, 있기가 힘들것 같았다. 아이도 아직 접종이 끝난것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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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4] 짜꿍이의 첫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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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0:39Z</updated>
    <published>2021-12-26T10: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난 지 한 달만에 맞은 크리스마스!  날이 워낙 춥기도하고, 아직은 어려서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누리진 않았다.  타르트하나사서 아내와 나눠먹고, 짜꿍이와 자축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여느날과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 이제 세식구가 맞는 첫 크리스마스여서 마음이 싱숭생숭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VQ%2Fimage%2FC5y6c9M6eV9AqxBxmpPD9dCIN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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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3] 계좌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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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0:36Z</updated>
    <published>2021-12-24T06: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4(금)  짜꿍이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었다.   - 자유입출금 - 주택청약통장 - 주식계좌(국내) - 주식계좌(해외)  비대면 계좌개설이 안되서 , 직접 영업점을 방문하여 개설을 했다. 1시간정도 내이름과 짜꿍이 이름을 수십번 적어가며 완료했다. 수술하면서 들어온 보험금을 그냥쓰긴 아까워서 짜꿍이 이름으로 투자해보려 한다. 오랫동안 그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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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2]B형 간염 2차 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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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2-23T17: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3(목) 출근전 소아과에 들러 접종을 했다. 평소보시던 원장 선생님과 다른 분에게 진료를 받았다. 그 분도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주사맞은 짜꿍이는 정말 아주 잠깐 찡긋했다. 배고플때가 더 심하게 우는 거 같다. 주사는 그래도 잘 견뎌서 앞으로 접종들도 괜찮을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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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1]신생아 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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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22:10:30Z</updated>
    <published>2021-12-23T17: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2.22(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VQ%2Fimage%2FIXHHDnq7jmmb21kbPvKl2ovzy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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