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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우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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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woobe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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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일을 잘 하려 노력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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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05:2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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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種)과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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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2T06:08:49Z</updated>
    <published>2017-01-21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종(種) 종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유기체는 번식 시점에 유전적 재조합과 돌연변이 기제를 통해 약간 변이된 상태로 형성된다. &amp;nbsp;그런 다음 주어진 환경에서 살아남기에 가장 적합한 유기체가 선택된다.이렇게 결정된 최적의 유기체들은 유전 정보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이런 과정은 인류 역사상 수대에 걸쳐 되풀이됐다. 결국 이 두 단계 프로세스, 즉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Z%2Fimage%2FBze7dY6in3GSR_QKrJPADGUoy64.jp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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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과 불만 - 투덜투덜과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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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16:00:00Z</updated>
    <published>2017-01-21T07: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사람 여럿이 대화를 하다 보면 불평/불만이 없는 자리를 찾기 어렵다.사실 따지고 보면 불평/불만이나 뒷담화만큼 몰입이 되는 주제도 없다. 친구들끼리도 불평을 이야기하고,동호회에서도 불만을 이야기하고,회사 동료들끼리도 불평불만을 이야기한다. 어떤 조직에서 불평을 나누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절대로 비난받을 일이 아니다.불평불만은 조직의 변화를 일으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Z%2Fimage%2FqhcQr01iZHPRQRzl0LGzH46W-yQ.jp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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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메모]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 책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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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9:40:08Z</updated>
    <published>2016-12-20T14: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를 읽고 남긴 메모 #1 가치관의 격차가 이익을 낳는다. 돈을 만들어 낸 다는 것은 결국 이익을 얻는 것인데, 이익이란 단순하게 말하자면 판매가와 구매가의 차액이다. '싸게 느끼는 곳에서 구매해 비싸게 느끼는 곳에 판매한다.' 팔려는 상품 + 그 상품의 가치가 가장 낮은 장소 (구매자) + 상품의 가치가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Z%2Fimage%2FLv0aA_9D9lufB4NI1KihQYnTF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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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분 - 화분 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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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6-28T12: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에서 애지중지 키우던 열댓 개의 화분이 시들시들한 건, 물과 햇빛 때문이 아니라 많은 나무들을 담기에 좁은 화분 때문이었다. 화분의 크기에 비해 너무 많은 나무가 있을 때는 시들시들한 줄기들이 생기고, 다들 고만고만해진다. 결국 나무가 크고&amp;nbsp;건강하게 잘 자랄지 말지는, 누구나 신경 쓰기 쉬운 물과 햇빛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화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Z%2Fimage%2FLQNAT5wqZmdvF07Oljy8igogg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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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 오늘 나의 새를 그린 과정들과, 그 과정에서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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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6-18T14: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미술을 배우고 있다. 머릿속에 일생각이 떠나는 것도 좋고, 결과를 떠나서 뭔가 취미가 생겨가고 있는 듯한 기분이 좋다. 아직 자연물을 보고 그림을 그릴정도의 실력은 안되어서, 선생님이 가져온 시안들과 비슷하게 그림을 그리면서 2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선생님이 가져온 시안중에 정체모를 '새' 를 그렸는데, 새를 그리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Z%2Fimage%2F2Hd9B4kBeJwLjY0NUQCJi9Y5vfg.jp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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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벡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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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4-26T04: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들 각각은 하나의 벡터와 같아서, 방향을 맞춰나가는 일이 필수적이다. 사실 작년 초까지만해도 팀원은 5명이었고, &amp;nbsp;고려대학교 프런티어관 창문도 없는 사무실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일을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방향성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크게 고민 해본적이 없었다. 물론 물리적인 거리도 가까웠고, 사람수도 얼마 되지 않았었지만, 그 무엇보다 지금만큼 일이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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