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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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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일즈와 가장 맞닿아 있는 일을 하지만, 감성적인 글과 영화를 좋아합니다. 일상의 가장 소소한 순간들, 그러나 누군가에겐 마냥 소소하지만은 않은 순간들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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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04:5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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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영우가 사는 나라는 정말 이상할까 - 장애를 그려내는 주류미디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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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15:14:39Z</updated>
    <published>2022-07-19T04: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영우, 다들 보셨어요?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화제가 되고 있죠.&amp;nbsp;ENA 채널(구 SKY)의 이 드라마는 첫 회 0.9%의 시청률 성적(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출발해 6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9.6%를 기록하며 경이로운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 중,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sOsQS3oCHLTcpWMlF9TD22Qhw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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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 마케터로 살게 되었습니다 - 퍼블리, 강의한 기록,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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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3:50:21Z</updated>
    <published>2021-11-08T08: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우선은 제가 그동안 뭐 하고 지내느라 바빠서 브런치를 못 썼는지, 해명아닌 해명자료들부터 정리하려고 합니다.  제 주변엔 아직도 라이브커머스가 뭔데? 라고 묻는 지인들이 더 많지만, 일단은 라이브커머스 마케터로 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인지도 자체를 올리는 것도 저와 같은 마케터가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하면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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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 뉴비를 위한 안내서 - 어거스트 아카이빙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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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13:41:54Z</updated>
    <published>2021-11-08T08: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과 전자상거래(E-Commerce)의 합성어인 라이브커머스(Live Commerce)라는 용어, 이제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amp;nbsp;2020년 초반부터 대두되기 시작한 라이브커머스는 2023년 시장규모 10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커머스 시장에서 중요한 신사업으로 떠올랐습니다.&amp;nbsp;주요 홈쇼핑 회사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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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현실? 내가 보기엔 이래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10. 현실적 낭만주의자, 변호사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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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5:44:09Z</updated>
    <published>2021-01-13T05: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지인들을 알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짤막한 에세이를 부탁했다.직접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옮겨 담으면 더 재미있겠지만,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즈음의 사정상 카카오톡 대화로 대체했다. 그들은 직업인이지만, 동시에 그들이 그 직업을 대표할 수는 없다. 각 개인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상을 담고 싶어 욕심을 조금 냈고, 만에 하나 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f-RIizwO-_FevoBVvvwT8MS3FWc.jp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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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말한다. 광고기획자 쉽지 않다.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9. 열정맨 광고기획자 Y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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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0:41:04Z</updated>
    <published>2020-12-01T08: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지인들을 알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amp;nbsp;짤막한 에세이를 부탁했다.직접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옮겨 담으면 더 재미있겠지만,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즈음의 사정상 카카오톡 대화로 대체했다. 그들은 직업인이지만, 동시에 그들이 그 직업을 대표할 수는 없다. 각 개인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상을 담고 싶어 욕심을 조금 냈고, 만에 하나 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6loB5g_qNjKVjrQJOucKchz4S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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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악마는 '셀린느'를 사랑한다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8. 에디터 K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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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7:08:58Z</updated>
    <published>2020-11-26T04: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지인들을 알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지를 잡아, 짤막한 에세이를 부탁했다.직접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옮겨 담으면 더 재미있겠지만,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즈음의 사정상 카카오톡 대화로 대체했다. 그들은 직업인이지만, 동시에 그들이 그 직업을 대표할 수는 없다. 각 개인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상을 담고 싶어 욕심을 조금 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ZbCa0QiB24jdgSkjmoOnkxj8O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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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7. 스타트업에 뛰어든 K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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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25T06: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지인들을 알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지를 잡아, 짤막한 에세이를 부탁했다.직접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옮겨 담으면 더 재미있겠지만,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즈음의 사정상 카카오톡 대화로 대체했다. 그들은 직업인이지만, 동시에 그들이 그 직업을 대표할 수는 없다. 각 개인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상을 담고 싶어 욕심을 조금 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i8pFhASva8KLw32aBpg_P2Nzm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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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지만, 마케터입니다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6. 마케팅 직무에 대한 개인적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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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42:33Z</updated>
    <published>2020-11-16T02: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지인들을 알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지를 잡아, 짤막한 에세이를 부탁했다. 지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도중, 나 스스로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편은 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인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직업인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그 직업을 대표할 수는 없다. 각 개인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상을 담고 싶어 욕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4ClsHYML0Wxx1dctTzqjEd2K3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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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룸에 대하여 -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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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6:49:46Z</updated>
    <published>2020-09-23T06: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았던 원룸은 대학가 초입에 있었다.  그 동네는 유독 원룸이 많아 원룸촌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동네이긴 했지만, 원룸촌 내부에서도 엄연히 최고 명당은 존재하는 법. 이른바 '명당'을 가르는 조건에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었다. 깨끗하고 신축인지, 물이 잘 나오고 볕은 잘 드는지, 7평이라고 써 있지만 실은 3평도 안되는 방은 아닌지 - 이런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vbY3gsVfZy_uUoFVM0p4REJr-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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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기자로 살아남는 법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5. 기자 K와 S를 인터뷰하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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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5:10:10Z</updated>
    <published>2020-06-22T06: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지인들을 알고 싶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지를 잡아, 짤막한 에세이를 부탁했다. 직접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옮겨담으면 더 재미있겠지만,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즈음의 사정상 카카오톡 대화로&amp;nbsp;대체했다. 그들은 직업인이지만, 동시에 그들이 그 직업을 대표할 수는 없다. 각 개인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상을 담고 싶어 욕심을 조금 냈고,&amp;nbsp;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siVl5sUWOZcfWZ6ENy_rxuJtw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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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탈스러운 내가 좋아  - 세상 모든 까탈스러운 사람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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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9:16:17Z</updated>
    <published>2020-06-12T0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란을 요리할 땐 반숙이 좋아요.  퍽퍽한 삶은 계란은 싫고, 반숙란으로 노른자가 사알짝 흐르도록 익힌 게 좋아요. 계란후라이를 한대도 마찬가지에요. 완숙으로 익힌 건 맛 없어요. 서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 아시죠? 노른자를 탁 터트리면 주루룩 흘러내려서 거기에 빵을 찍어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정도. 딱 그정도가 맛있어요. 대신 프라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48T99gygf8avM_xi554FUNyX3H8.jpg" width="3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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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4.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나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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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2:42:25Z</updated>
    <published>2020-06-11T03: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처음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던 이유는, 다른 무엇도 아닌 돈이었다.  조금 더 나은 조건의 금액을 받으며 조금 더 큰 일을 하고 싶다, 그런 욕망이 나를 움직였다. 큰 일의 정의라는게 과연 어떻게 내려지는지를 모르겠지만, 그때의 나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이런 일만 하고 있을 사람은 아니야. 조금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조금 더 멋진 일을 해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thfvOqxfOBQInrEY6W4FkZHsw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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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어즈&amp;amp;이어즈&amp;gt;: 우리가 세상을 망쳤어. 만족해? - 드라마 &amp;lt;이어즈&amp;amp;이어즈(Years and Years)&amp;gt; 내맘대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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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6:31:07Z</updated>
    <published>2020-04-22T08: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 콘텐츠는 드라마 &amp;lt;이어즈&amp;amp;이어즈&amp;gt;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amp;nbsp;드라마에 대한&amp;nbsp;대한 주관적인 해석을 담고 있으므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드라마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미래다   만일 어느 날 은행이 전부 망해버린다면? 모든 국민이 의무로 투표를 해야 하고, 투표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fP_tsn4lA6xn0ZqGTN5QtxxD4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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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작은 공? 큰 공? 코로나19가 바꿔버린 우리 삶의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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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17Z</updated>
    <published>2020-03-12T09: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해 바뀐 풍경들.  아침 출근길에 마스크를 꼭 챙긴다. 초반 몇 주간은 이게 버릇이 안 되어서 마스크를 가지러 다시 집으로 들어간 적도 많았다. 평소처럼 풀메이크업을 하고 나서 마스크를 쓰면 꼭 화장이 다 묻는다. 이게 짜증이 나서 며칠간은 파운데이션을 안 한 채로 마스크만 쓰고 출근하기도 했다. 훨씬 편하다. 사무실 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bP-MkJiAsf846Hbe448ffZ0hd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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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주의자로 어른이 되는 법 -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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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2:46:56Z</updated>
    <published>2020-02-18T06: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스스로를 정의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아마도 나 자신을 &amp;lsquo;실리적 원칙주의자&amp;rsquo;라고 표현할 것 같다.  내가 정해둔 것들이 모두제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내가 정해놓은 박스를 벗어나는 것들을 혐오하는 경향이 있다. 혐오, 라는 단어가 조금 강하기는 하지만, 그 박스를 넘어서는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싫어한다는 점에서는 저 단어와 일맥상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2gtX0IT3Cka14BOJxbDyldMFC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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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이십대 - 2020년을 맞이하는 91년생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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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0:45:41Z</updated>
    <published>2020-01-25T07: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의 어느날 친구가 물었다.   우리 올해 스물 아홉이었는데, 혹시 아홉수가 있었니?   그 소리를 듣고 나서 나는 깜짝 놀랐다. 그래, 나는 스물 아홉이었지. 언제 그렇게 시간이 지난 건지. 까맣게 잊고 살고 있었지만 나는 이십대의 마지막 달을 보내는 중이었다. 실상 이십대의 마지막을 보낸다고 해서, 뭐 특별한 기분이 드는 건 아니다. 오히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0WtSzDvxQYtyH2uIm9kgGsCn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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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과 장영실은 친구였다? 영화 &amp;lt;천문:하늘에 묻는다&amp;gt; - 영화 &amp;lt;천문: 하늘에 묻는다&amp;gt; 내맘대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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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05:51:58Z</updated>
    <published>2019-12-20T07: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콘텐츠는 영화 &amp;lt;천문: 하늘에 묻는다&amp;gt; 시사회 참석 이후 작성된 것입니다. 영화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을 담고 있으므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스토리로 승부하는 영화 VS  배우로 승부하는 영화    한 편의 영화가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전략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49ziYaK6YwR_6mK5IVgKPHDsR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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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날이 밝았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 &amp;lt;이제야 수요일&amp;gt; Chapter 3.  돈이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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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0-25T09: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21일. 월급이 입금되는 날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한 두 달까지였을까? 그 정도까지는 월급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손꼽아 기다렸던 것 같다.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같은 자리에 앉아 열심히 일한 결과가 돈으로 환산되어 통장에 찍힌다는 프로세스 자체가 한동안은 굉장히 신기했다. 많은 돈은 아니었지만,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n7ghXphMjj983cE8nAwxKES_-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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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까운 곳에서 속삭이는 스웨덴 감성  - 스웨덴 감성 브랜드, 수디오(Sudio) 톨브(Tolv) 이어폰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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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19:46:40Z</updated>
    <published>2019-08-31T07: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악을 잘 모른다. 웬만하면 네이버 뮤직 Top 100 올라온 음악들을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쭉 듣는 편. 특별하게 음악 테이스트가 있는 편도 아니고 편식을 하는 편도 아니다. 소리에 민감한 편은 더더욱 아닌 것 같다.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오기 한참 전에는, 엄청 비싼 유선 이어폰을 사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다시 말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5k_oi0ATmp4LgqNbWDmrudPk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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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꿈꾸던 다른 세상, 연극 &amp;lt;어나더 컨트리&amp;gt; - 연극 &amp;lt;어나더 컨트리&amp;gt; 내맘대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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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3:04:05Z</updated>
    <published>2019-06-04T01: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신념을 가지고 있었던 순간들이 있다. 그리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도&amp;nbsp;있고, 신념을 끝끝내 지켜내지 못하고 현실과 타협하거나 현실의 거대한 벽에 막혀 스러진 경우도 있다.  이 연극은 열정적이던 시절, 체제와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다른 것들을 꿈꾸게 된 젊은 청년들의 이야기다.   연극 '어나더 컨트리(Another Countr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n%2Fimage%2FQkVWAT0_tB76EdJD1SMtB1agV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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