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ust 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 />
  <author>
    <name>happywhale</name>
  </author>
  <subtitle>Read or Drink.  읽고 생각하고 쓰고 마십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snX</id>
  <updated>2015-09-14T06:17:59Z</updated>
  <entry>
    <title>공부를 시작했다. - 커리어와 상관 없더라도 일단 나는 이 길을 걸어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9" />
    <id>https://brunch.co.kr/@@snX/9</id>
    <updated>2023-06-17T01:58:04Z</updated>
    <published>2022-04-25T04: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다닐&amp;nbsp;&amp;nbsp;시절,&amp;nbsp;꽃 피는 4월이 되면 언제나 중간고사 기간이였다. 초중고는 아무생각이 없었지만 대학교 들어가서는 '시간'의 아쉬움을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밤샘 작업 혹은 조별 과제를 하면서 바라보게 되는 창문 밖 밤꽃들의 아름다움, 낮과는 다른 서늘한 바람, 공부하기 싫어를 외치며 쓰러져간 친구들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생각이 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를 읽다 - 21.04.03 - 인상적인 기사를 소개하고 소감을 씁니다. 배달어플, 배달료, 수수료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6" />
    <id>https://brunch.co.kr/@@snX/6</id>
    <updated>2022-04-06T02:38:38Z</updated>
    <published>2022-04-05T15: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시국이 되면서 배달 서비스 이용 횟수가 무척 늘었다. 새벽배송이 어색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살 때도 인터넷 새벽배송 가능한 배달플랫폼 속의 가격과 비교를 한다. 어린아이를 키우다보니 마트, 시장과 같은 곳을 가는 것이 어려웠다. 가정보육을 한두달 하면서 내몸은 에너지가 닳고 닳아 마치 방전 직전의 깜빡이는 배터리 같았다. 맨날 충전줄을 달고</summary>
  </entry>
  <entry>
    <title>경력을 포기한다는 것은.. - 선택지가 없다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2" />
    <id>https://brunch.co.kr/@@snX/2</id>
    <updated>2022-04-13T10:27:29Z</updated>
    <published>2022-04-05T11: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방에 글 하나가 올라왔다. 육아와 현업을 하는 친구인데 요즘 자기주장 강한 아이때문에 힘들다고 했다. 평소라면 그냥 힘내라고 말았을 텐데.. 내 손을 멈칫하게 만든 문장이 있었다.   &amp;quot;그냥 모두가 날 돕고 있는데도 모두가 내 앞길, 내 꿈을 막는 것 같아&amp;quot;   뭐 나도 그랬다. 임신한 시기에 가고 싶었던, 원했던 곳에서 오퍼가 왔으나 임신 했다는 말에</summary>
  </entry>
  <entry>
    <title>월급 대신 육아휴직급여가 들어왔다. - 1n차 직장인, 초보 엄마로 업종 변경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1" />
    <id>https://brunch.co.kr/@@snX/1</id>
    <updated>2022-04-13T10:36:25Z</updated>
    <published>2022-04-04T04: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집에 사람이 하나 더 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의 나는 막연하게 이제 셋이여도 좋을텐데..하는 생각을 하던 시기였고, 회사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초기에서 중기를 맞이하는 시점에 가고 싶었던 곳에서 오퍼를 받았다. 임신 중이고 이직을 하게 되면 출산,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난색을 표해주셨다. 그래도</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를 읽다 - 21.03.21 기사 - 인상적인 기사를 소개하고 소감을 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3" />
    <id>https://brunch.co.kr/@@snX/3</id>
    <updated>2022-04-02T23:31:10Z</updated>
    <published>2022-04-02T15: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읽기 시작했다. 아침에 등원 준비하면서 저녁에 식사 준비를 하면서 라디오를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은 그것 말고 내가 '찾아서' 뉴스를 읽는다. 요 며칠 정권이 바뀌면서 뉴스가 일일드라마 마냥 재미있었는데.. 이게 내가 살아갈 세상이라 생각하니 갑자기 뒷목이 서늘하다. 암튼 이렇게 읽고 있는 뉴스들 중에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기사를</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를 읽다 - 21.03.28 기사 - 인상적인 기사를 읽고 소개합니다. 전장연, 김예지 의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nX/5" />
    <id>https://brunch.co.kr/@@snX/5</id>
    <updated>2022-04-02T15:05:23Z</updated>
    <published>2022-04-02T15: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임신을 했을 때 많이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amp;quot;아이가 있으면 차가 필요해&amp;quot;라는 말이였다. 하지만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 차 없이 살던 우리 두사람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차 없는 삶에 익숙해졌고, 살고 있는 집은 지하철역과 가까웠기 때문에 딱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거기다 현 시점에서 차를 구입하고 유지하는 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결론까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