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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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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탐구하며, 이야기가 있는 삶을 추구합니다.친환경 건축 컨설팅 전문가이자 출간 작가로, 삶의 경험과 배움을 글로 쓰는 일을 계속 이어가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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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05:3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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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를 나눈 동지의 길 찾기] 텀블벅 이벤트 - 엄마와 딸이 함께한 여행기가 '파랑 책'으로 출간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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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33Z</updated>
    <published>2020-07-21T02: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글이 딸의 손길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합니다.  부족한 것도 알고 한편 부끄럽기도 하지만, 모든 분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저 또한 힘을 얻고 싶은 마음으로 다가가 보려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www.tumblbug.com/54c282c1-4b5f-4fc8-a526-eb63e2e84f0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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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를 나눈 동지의 길 찾기]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여행기가 '파랑색' 책으로 탄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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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6:54:02Z</updated>
    <published>2020-07-20T02: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소개 글 전업 주부로의 삶을 살아오던 지은이는 뒤늦게 가장의 짐을 지고 사회에 발을 내딛게 된 엄마이다. 모두가 은퇴를 생각하게 되는 인생의 시점에서 미국 유학을 떠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은이의 딸은 예술을 전공하고 네덜란드에 정착하기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은 &amp;lsquo;호기심 천국&amp;rsquo;의 대명사이다. 유럽 전역을 누비며 삶과 예술을 융합하는 프로젝트를 펼치는 주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e2crXYOCjbzQcjhGLwyzblymH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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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다] 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 - 나의 미국 유학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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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3:53:03Z</updated>
    <published>2020-05-10T08: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십이 넘어,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생각하는 나이에 난 미국 유학을 떠났다. 새삼스럽게 학위가 필요해서도 아니었고, 청춘 시절 못다 이룬 꿈을 보상받으려는 허영심은 더욱 아니었다. 현실적으로 유학을 떠날 수 없는 이유는 열 가지도 넘었다.돈도 없고, 나이도 너무 많고, 영어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두렵고, 혼자 남아 생활할 아들도 걱정되고, 무엇보다 아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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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여행의 끝... 그리고 시작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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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6:54:29Z</updated>
    <published>2018-12-24T15: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유럽 여행이라는 꿈이 있었다. 내가 주체가 되어 진짜 여행을 해보고 싶었다. 꿈을 꾸는 것에서 꿈의 실현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꿈의 실현은 꿈을 꾸는 자의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것은 한 발 내딛는 자의 것이다.  나에게 있어 유럽 여행이라는 꿈의 실현은, 그 &amp;lsquo;한 발&amp;rsquo;은, 어느 날 마침내 비행기 티켓을 산 행위에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zvMGMWPSsnR0Zp3V_rAIMiuXA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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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 생일 축하합니다!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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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6:54:42Z</updated>
    <published>2018-12-18T03: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서울을 떠난 지 두 달이 되는 8월 28일. 오늘은 우리의 생일이다. 어쩌면 우리의 여행은 이 지점을 향해 달려왔다. 딸은 나와 자신에게 주는 특별한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암스테르담 외곽의 한 예술가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나와 생일이 같은 딸.  이 신기하고도 귀한 인연은 내가 계획한 것이 아니다. 딸이 어느 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Yp-fXwhNn0gb3dFlpKYrMRdwy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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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남겨둔 길... 핀란드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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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12:23:52Z</updated>
    <published>2018-09-29T02: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끝나가고 있다. 여행을 시작할 때만 해도 핀란드를 포함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을 전부 돌아보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졌었다. 하지만, 여행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생각이 참으로 허무맹랑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지도 위의 길은 손바닥 위에 올라오지만 실제로는 멀고도 먼 길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다채로움과 수많은 장애로 발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gk6uZCwMJZ1vzwXhacvi_mTtZmo.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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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Sustainable Food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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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08:29:12Z</updated>
    <published>2018-09-29T02: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서의 마지막 날은 말뫼 (Malm&amp;ouml;)의 캠핑장에서 보냈다. 캠핑장 앞의 다리 하나를 건너니 바로 덴마크이다. 그렇게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 입성하게 되었는데, 이건 마치 시골 쥐가 서울에 온 기분이었다. 연신 경적을 울리며 꼬리를 무는 차들의 홍수 속에서, 밟히지 않으려면 요령껏 요리조리 잘 피해야 하는 형국. 세계 어디나 도시는 이렇듯 복잡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ojTDPK_nVP4PdtUKcihAwGh7z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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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미지의 섬... 욀란드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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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07:18:10Z</updated>
    <published>2018-09-29T02: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 섬에 가고 싶다&amp;rsquo;는 막연한 동경을 일으킨 곳은 발트해에 위치한 섬, 욀란드 (&amp;Ouml;LAND). 배 위에서의 설레는 하루 밤을 보낸 우리는 이 미지의 섬을 향해 출발했다. 스톡홀름에서 5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섬. 달리고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는 들판은 황무지인 듯 황무지가 아닌, 곡식이 익는 곳이자 새들과 소, 말들의 낙원이었다.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kobQwEOAvWmJ77EU6R1OJq6A1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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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접촉 사고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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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07:15:24Z</updated>
    <published>2018-08-28T06: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국경을 넘어서면서 딸은 내게 모종의 내기를 걸었다. 지구 상에서 제일 잘 생긴 남자 1위가 스웨덴 남자라는 발표 (근거나 출처는 모른다)를 들은 적이 있던 우리는 각자 제일 잘 생긴 남자를 발견해서 서로 견주어 보자는 데 의기투합한 것이다. 어차피 취향의 문제이니 이기고 지는 문제는 아니고, 발견해서 뭐 어쩌자는 것도 아니지만, &amp;lsquo;세상에서 제일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AkCUZXSGyJPtkxxenPtHzNrNh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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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나 가거든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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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06:56:05Z</updated>
    <published>2018-08-21T03: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홀름 (Stockholm)을 향해 가는 길에 웁살라 (Uppsala)의 교회와 성당을 방문했다.   유럽 여행 중에 수많은 성당을 방문했지만, 그 많은 성당들의 자태는 비슷하면서도 나름의 특색이 있었듯이, 웁살라 성당 역시 특별했다. 무엇보다 마치 고운 벽지를 발라 놓은 듯한 따뜻한 느낌의 내벽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장인들의 손길과 정성에 다시 한번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kvjcH7A6x-QibtKtDozHzZxCH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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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뭉크 미술관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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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0:08:32Z</updated>
    <published>2018-08-05T05: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뭉크 (Edvard Munch)의 &amp;ldquo;절규&amp;rdquo;를 본 적이 있고 또 알고 있을 것이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아이인지 어른인지 분간할 수 없는, 피골이 상접한 표주박 같이 생긴 사람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그림.  어두면서도 강렬한 색조에, 기괴한 주인공의 모습도, 흐느적거리는 듯한 그림의 느낌도 내 취향은 아니었기에 더 이상 그의 작품에 관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o1jnQQbhF0nUqFHL0Kf9GxnMt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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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캠핑의 꽃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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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8T13:10:36Z</updated>
    <published>2018-07-18T15: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계획한 북쪽의 정점을 찍었으니 이제 아쉽지만 남쪽으로 기수를 돌려야 할 시간이 되었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Oslo)까지 우리 앞에 펼쳐진 길은 올라올 때와는 사뭇 다르게 큰 장애물이 보이지 않는, 조금은 편안해 보이는 여정을 앞두고 있었다. 흔치는 않지만, 인생에서도 가끔은 신나게 직선 도로를 달릴 때가 있는 것이고 여행 또한 마찬가지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bHszvg5s7BZcOdZsuHF-Gs7-i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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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맥주가 필요해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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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8T13:04:51Z</updated>
    <published>2018-06-17T02: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같아서는 노르웨이의 북쪽 끝, 함메르페스트(Hammerfest)나 트롬쇠(Troms&amp;oslash;) 같은 극지방에 근접한 도시까지 쭉쭉 올라가 보고도 싶지만, 그건 거의 또 다른 나라로의 여행이나 진배없다. 이번 우리 노르웨이 여행의 최북단은 올레순 (&amp;Aring;lesund) 까지로 정했다. 하루에 달릴 수 있는 거리는 정해져 있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풍경은 끝이 없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CpR-5ToL7ghoqVecvU5DPhO5h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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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 Never say 'never' again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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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3:13:56Z</updated>
    <published>2018-06-10T05: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에라 산 등산로를 찾아 여정을 떠나던 날, 이런 곡예 운전은 &amp;lsquo;다시는&amp;rsquo;, &amp;lsquo;절대로&amp;rsquo; 안 하리라 다짐했지만, 등산로 입구를 놓치는 바람에 결국 그 길을 두 번 오르락내리락해야 했다. 그 날 이후 역시 마음속으로는 &amp;lsquo;절대로..&amp;rsquo;를 주문했지만, 나의 결심이 무색하게도 다시 한번 정말 제대로 된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게 되었다.  올레순 (&amp;Aring;lesund)을 향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Rbpjs3aCQV9kIhbXqZJBMSZUm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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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 빙하 탐험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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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1:03:26Z</updated>
    <published>2018-05-30T04: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스테달스브렌 국립공원 (Jostedalsbreen National Park), 유럽 대륙에서 가장 큰 빙하인 요스테달 빙하 (Jostedalsbreen)를 비롯한 여러 개의 지류 빙하들을 포함하는 고원지대로, 노르웨이 서부의 송네 피오르드 (Songefjord)와 노르 피오르드 (Nordfjord)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우리가 걸어서 탐험하기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9peUDrBu0JnumtauqcI_4ZcqQ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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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Norwegian Wood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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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3:02:53Z</updated>
    <published>2018-05-22T09: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다음 목표는 노르웨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그 길이가 200 km에 이르는 노르웨이 최장의 피오르인 송네 피오르 (Sogne Fjord)를 감상하며, 내륙으로 깊이 파고든 그 협만의 끝을 장식하고 있는 빙하를 탐험하는 것이다. 지도를 검토해 본 결과, 그곳으로 가기 위한 최적의 루트는 플램(Fl&amp;aring;m)을 지나 송달 (Sogndal)로 가는 것이었기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y6qjYd9rpkA6Iy78sk-SJjHlo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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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그리그와 함께 한 밤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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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2:55:19Z</updated>
    <published>2018-05-13T07: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 기분으로 베르겐 (Bergen)으로 향했다. 피오르드의 수도라 일컬어지는 곳. 한국으로 치자면 부산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무엇보다 노르웨이의 베르겐 태생인 그리그 (Edvard Grieg)의 집을 가 보고 싶어서 찾은 곳이다.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도시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몇 날 며칠을 대 자연의 품에 안겨 드넓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6wZg5zWNuoZ2cImZiaGrmnAFw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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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엄마와 딸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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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2:45:12Z</updated>
    <published>2018-05-08T12: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엄마와 딸&amp;rsquo;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까? 한 마디의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이 관계를 나와 딸은 짧게, &amp;lsquo;피를 나눈 동지&amp;rsquo;라는 말로 표현하기로 했다.   &amp;lsquo;피&amp;rsquo;라는 단어가 누군 가에게는 좀 섬찟하거나 원초적인 느낌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지만, 분명히 엄마와 딸은 진하게 피로 엮여 있다. 엄마의 몸을 빌려, 생명의 핏줄을 타고 이 세상에 온 이가 자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BHhpOXXBT2aKQqjCDrvnfi1WN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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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카누 타기... 공짜가 좋아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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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3:10:18Z</updated>
    <published>2018-04-10T1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뤼세피오르 (Lysefjord)를 가슴 한 가득 품은 채, 다음 목적지인 프레케스톨렌 (Preikestolen)으로 하이킹을 가기에 가까운 장소에서 숙소를 찾기로 했다. 하지만, 이 또한 순탄하지가 않았다.   근처에서 숙소를 찾아 맴을 돌았으나 우리가 머물 수 있는 곳은 없었다. 다시 텐트를 치고 잘 만큼 무모한 도전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지만,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kOy0rhrNiyEg0odL9-cRX8Elz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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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시에라 산과 뤼세피오르 - 엄마와 딸이 함께 한 유럽 감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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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09:12:34Z</updated>
    <published>2018-03-23T09: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스칸디나비아 여행이 시작되었다. 시에라 산 (Kjerag Mt.) 등정과 노르웨이 4대 피오르 중 하나인 뤼세피오르 (Lysefjord)로 떠나는 오늘의 여정은 성공적인 북유럽 여행의 첫 시험대인 셈이었다. 노르웨이를 남쪽에서 북쪽으로, 그다음 동서로, 다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로질러 스웨덴까지 가려면 수많은 피오르와 험준한 산을 거치게 될 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a%2Fimage%2Fvoe7ZW2qbnhReoqfZ3XT39713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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