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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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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heey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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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어 교육 크리에이터, 생각 기록하는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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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08:3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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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기분   - 부제 : 처음 느끼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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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4:18:55Z</updated>
    <published>2023-10-01T16: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이 되던 날을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꽤 좋았다.   그때 아직 생일안 된 어린 '빠른'년생들은  괜히 놀리며 기분을 물어왔다.   허세나 여유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정성 들여 내 기분을 설명했었다.  이렇게.   20대 내내 안갯속을 헤엄치는 기분이었다고. 앞이라도 보이면 불안이란 감정이라도 없을 텐데  발도 안 닿고 앞도 안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RJvsqwtgjGf6WJ8XL-HcvLPlJ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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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마흔 - 부제 : 소소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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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10Z</updated>
    <published>2023-03-05T1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의 끝에  팔자에 없던 회사 생활에 집중해서 마흔맞이를 못했다.  그게 지나고 보니 못내 아쉬웠는데 운명이.. 아니 그냥 나라에서 갑자기 나이를 내렸다. (브런치에 오면 자꾸 느끼해진다.)  마치 지난 밤늦게 소금빵을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 체중계는 소금빵 먹은 날 모르고 이전과 같을 때처럼 뭔가 얻은 기분이다.  여하튼 결론은 다시 마흔을 어떻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D3VE9HCr-X4hzBx_yDyGIy4m_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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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생산적 인력이 불안을 없애는 방법 - 퇴사 후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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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4:31:48Z</updated>
    <published>2023-02-08T07: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오늘 퇴사 21일이 되었다. 3주가 지났다. 퇴사하고 무엇을 하는지 많이 물어본다. 숨만 쉬어도 신난 거 잘 알면서. 비생산적 인력, 즉 백수의 첫 일주일 동안은 꿀과 같은 매일을 보냈다. 잠을 실컷 잘 것 같지만, 이 자유와 여유가 좋아서일 수도 있고, 또 무언가 쫓기는 마음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이 초조함은 생산적인 일을 하다 멈춘 듯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QlKooBuI6BOeI--9VRmFy9mSH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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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에서 사업을 망하게 하더라도 - 中，新东方 위민홍 대표의 변화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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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2:24:25Z</updated>
    <published>2023-01-29T1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동방 위민홍 대표 중국어는 작은 시장이다.&amp;nbsp;중국어로 교육 '사업'을 유지하는 것 괜찮을까?  문득 내가 30대 초 부러워한 사람이 생각났다. 바로 중국에서 영어교육의 신드롬을 일으킨 신동방 위민홍(俞敏洪) 대표이고, 그가 지금은 어떻게 하고&amp;nbsp;있는지 궁금했다.&amp;nbsp;내심, 이미 성공의 레벨에서 멋지게 파이어족으로 어딘가 섬에서 모히토를 마시려나? 했다.  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Ua98wx48VaRniE3LlkdhDuq3v-Q.JPEG" width="3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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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나, 실패 상을 받다.&amp;nbsp; - 레이달리오 &amp;lt;원칙&amp;gt;에서 배우는 실패와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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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22:51:17Z</updated>
    <published>2023-01-27T10: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업을 몇 개 펼치고 접었었다.  20대엔 의류업을 하다 강사한다고&amp;nbsp;접었고, 30대엔 학원을 하다 넘기고, 30대 중반에 교육스타트 업을 하겠다고 하다 말았다.  그러다 그 경험으로 유튜브를 개설하고 중국어 영상이나 강의를 올리기 시작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큰 사업이라기 보단 콘텐츠 제작자, 가내수공업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 다시 사업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9XgbrILOv0fJI1aADfbBGXXMx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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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숨에 퇴사? 날숨에 퇴사! - 퇴사를 결심하기 전에 스스로할 수 있는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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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5:56:24Z</updated>
    <published>2023-01-26T12: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의 결심이 섰다 하더라도 고민은 사실 계속되기도 했다.  들숨에 &amp;lsquo;퇴사할까?&amp;rsquo; 하다가 날숨에 &amp;lsquo;퇴사하자!&amp;rsquo; 했었다.  이렇게 고민이 들 때 스스로해본 질문들이 있다. 이 체크리스트가 다른 사람의&amp;nbsp;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amp;nbsp;'그래, 일단&amp;nbsp;멈추자'는 느낄 수 있었다.  첫 번째 섹션은 일단 감정 털어내기이다.  1-1. 회사에서 장단점 기술하기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jB1e1imxS611CRQBZF7CAW2A0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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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새해엔 계획이 필요하다.   - 변화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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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6:02:47Z</updated>
    <published>2023-01-23T10: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다.  퀴어아이. Queer Eye  주요 내용은, (다른 이야기는 배제하고)  멋진 남자 5명이 신청자의 삶을 리셋하는 쇼다.   한 에피소드 중 출연진 중 한 명이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MZ 답게 표현하자면, 정말 뼈를 때렸다.   변화는 어렵고 두렵습니다. 변화하려면 나의 현재를 인정해야 하기 때문에요. 그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IMflYYbIRFxN0VjebDpFFcq0y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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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에게 자유의 의미 - 프리랜서, N잡러를 꿈꾼다면 시도해볼 만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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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3:04:40Z</updated>
    <published>2023-01-21T17: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는 자유가 있다. 그러나 시간이나 공간이 아닌 계약관계에서 자유롭다가 더 정확하다.  굳이 중세시대 어원까지 가져온다. 프리랜서 (Freelancer)는 아직 적과 계약을 하지 않은(free) 전투 단위(lance)를 가리키는 말로 Freelance가 사용되었다.(출처 : 위키백과)  자유라는 말은 &amp;nbsp;직장인이었던 내 캐릭터에게는 나와 상관없거나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VJczK1HAE1t-kmqqitCo-mo_2V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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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퇴사할 결심&amp;gt; 은 언제 드는가  - 일의 불만족과 만족 요인 (feat. 이혼 평행곡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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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0:19:53Z</updated>
    <published>2023-01-20T1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 실무일을 하며 팀장직을 맡아보니 수시로 크고 작은 짜증이 날 수는 있다. 그중에 화가 나 못해먹겠다, 분노가 이는 경우는 대부분 가장 큰 원인은 사람이 아닐까.  그런데&amp;hellip; 좀 더 내면을 파 들어가 보면..  회사를 견디지 못하는 것 대부분은 특정 몇몇 사람을 못 견디는 것 같지만, 사실은 &amp;nbsp;그 인간 혹은 그 상황을 견뎌낼 든든한 금융치료가 부족했던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hiJ0HIyN3ugZMoQn_Dgay6WZa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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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혹인데, 내가 MZ라고?  - 뉴포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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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3:42:58Z</updated>
    <published>2023-01-19T08: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MZ세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이 시작되었을 때였다. 개인적으론 여성으로서, 앞자리가 바뀐 것이 꽤나 타격이 올 즈음이었다.  스타트업에 입사 후 회사 여성 중에 내가 가장 단연 나이 톱을 차지했고, 굳이 성별을 나누지 않더라도 상위 3%에 안착한 것이 나를 스스로 '어르신' 영역으로 구분 지었다. 당연히 논란의 중심인 MZ세대는 나와 철저하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y0Y4GDJNrfBJ3z8SJGRuYQMXv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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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이 사업이 될 상인가? - 사업하기 전에 살펴봐야 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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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8:31:09Z</updated>
    <published>2020-07-07T00: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월급을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하자면 '고정적 월급'을 받아 본 적이 없다.   21살에 시작한 강사 생활에서  기본급 없이 '시간당' 얼마를 받았고 이어서 강남의 큰 어학원에서는  학원생에 따라 '두 头 당' 얼마를 받았다.   나는 정말 일 한 만큼만 돈을 받았다.  게으른 순간 한 푼도 받을 수없는 구조다.   수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spgcCOuNXVTpu6E20MmVY-CTv0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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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혼자 하는 일  - 대표에서 프리랜서가 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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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04:22Z</updated>
    <published>2020-06-30T06: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과 그것을 콘텐츠로 만드는 일은 상하관계도 없고, 수평적인 관계로  너는 너의 일을, 나는 나의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러기로 선택을 했다.     그러고 보면  나의 꼬꼬마 시절 리더십을 운운하던 어머니는 반장을 시키려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될 일이었고,   고등학교의 동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HN1sjJPcUXSuDG1y9BXmk55Do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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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가세요?  - 방향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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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01:11:47Z</updated>
    <published>2018-05-05T11: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택시를 자주 타게 되었다.  어디 가세요?라고 묻는 기사님의 말에  익숙한 장소에 갈 때는 괜찮지만,  낯선 곳을 가야 할 땐 목적지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아무리 베스트 드라이버 할아버지 기사님이라도  제시간에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을 못할 수도 있다.   택시를 타면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  정확하게 목적지만 말해도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3LKLYmL551RWuewfnJJG03N0c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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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트립의 새로운 여성 CEO － 孙杰  - 중국 기업 보기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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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15:31:57Z</updated>
    <published>2017-01-18T13: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씨트립[C-trip  携程旅行网] 의 새 대표 쑨지에  작년. 겨울 중국 최대 여행예약 사이트 씨트립의 대표가 여성으로 바뀌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온라인 업계 상장 회사에서 첫 여성 CEO가 탄생했습니다. 게다가 창업 멤버가 아닌 영입된 CFO 출신이라는 점이 매우 놀라운 점이죠.  그녀의 CEO 생활과 소신 그리고 철학이 보이는 기사글을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AEBDN8aUmo7DOaF8jM0Kwe94Tvw.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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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을 따르지마라 - 바이두 회장 -리옌홍 의 강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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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43:02Z</updated>
    <published>2016-09-15T14: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두 CEO 리옌홍은 최근 강연에서 매우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셨더라구요. 등장을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했었죠 ㅎㅎ 많은 메세지 중. 선택과 기회 앞에서 만약 너가 결정을 했다면&amp;quot;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JTCpvlC8h2sOHpeK5oqAgdgt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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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结婚] 한자이야기 - 결혼 - 结婚 '결혼은 미친 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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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8:56:59Z</updated>
    <published>2016-09-11T01: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중국어로는 结婚 ji&amp;eacute;hūn[지에훈] 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结 ji&amp;eacute; [지에]는 맺다란 동사고. 결혼이라는 명사는 婚 hūn [후은]인데, 정석으로 풀이 한다면 &amp;nbsp;婚 hūn [후은]을 3개부분으로 나눠서 '여자 (女) 성씨가 (氏) 하루에 아침에 (日) 바뀐다' 라고 할 수 있죠. 뭔가 말이 되는 듯 합니다.  전 두번째 풀이를 더 좋아 하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qMNHib_U8z6KeDpUXDq61rpL8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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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를 공부 한다면 - 제 중국어 공부 시작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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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06:21:18Z</updated>
    <published>2016-04-05T23: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3세에 부모님을 따라 중국 길림성의 한 로컬 외국어 중학교 영어반에 입학합니다.  전교생을 다 합해서 외국인은 단 두명이였어요. 저와 제 두살 위 오빠죠.  중국어도 못하는 저와 오빠가 로컬 학교에 중국인들과 같이 공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기적으로 운이 작용 한 것일뿐. 다른 것은 없었어요.  저와 오빠는 개인 과외로 중국어를 보충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cPWTWLjjR3yzHexVBOITEEAo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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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母]한자이야기 - 어머니 모 《母 m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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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8:53:54Z</updated>
    <published>2016-03-11T16: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냄비를 새까맣게 태웠습니다. 여느 딸들과 같이. 떡볶이를 좋아하는 저는 특히 엄마가 해주는 갖가지 남은 재료나 얼린 바나나를 넣은 떡볶이를 가장 좋아 합니다.  그래서 늘 떡을 냉동실에 두시는데. 어제도 냄비에 떡볶이가(라비올리가 들어있는-)있더라구요. 그것을 먹겠다고 가스에 올린것이 그날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편집 팀장님의 출판 전화 몇 통을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Qe88uRmZnCjdYbsh0y-nIgGPh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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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傍晚]한자 이야기-#01 - 저녁 무렵 《傍晚 b&amp;agrave;ngwǎ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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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8:53:05Z</updated>
    <published>2015-12-05T23: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노을이 진 시간을 중국어로 傍晚 b&amp;agrave;ngwǎn 이라고 합니다.  중국어를 한 달 만 해도 早上, 中午, 晚上 아침, 점심, 저녁은 알지만 이 단어는 조금 어렵습니다.  우선, '저녁 무렵' 이라고 해두고 함께 한자를 들여다 보세요.  傍&amp;nbsp;이라는 한자를 한 번 보시면 사람 亻부수에 '옆'이라는 뜻의 旁을 부수 오른쪽에 쓰는데  즉, 옆旁에 사람亻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qV%2Fimage%2FKEKu6z04EYpKIFqI-PhnwU8yG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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