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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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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 시작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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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09:3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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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 기록 - 첫 번째 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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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2-23T04: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amp;lsquo;프로 리그&amp;rsquo;에 뛰어들었다. 2018년 3월이었으니 보름쯤 지나면 회수로 3년 차다. 평생 &amp;lsquo;실전 트레이닝&amp;rsquo;을 가르치며 살았다. 그동안 배운 많은 것들을 필드에서 실현해보겠다는 부푼 꿈이 있었다. &amp;ldquo;트레이너가 갑자기 웬 감독인가?&amp;rdquo;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초심자의 행운이었을까.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분석한 바에 의하면 이전 감독의 &amp;lsquo;도덕적 해이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C_Q_Yibo5bJmtN2ztBSMD6_EOg.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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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han Academy'를 꿈꾸며 - copyright &amp;nbsp;&amp;nbsp;vs. &amp;nbsp;copyle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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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5T23:59:45Z</updated>
    <published>2017-03-26T11: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2016) 8월, 8년간 다닌 회사를 그만뒀다. 자그마한 구멍가게를 차렸다. 전사에서는 자산관리, 재무설계 분야에 탁월한 교육체계를 갖추고 수많은 우수 'Asset Manager', 'Finacial Planner'를 양성했다. 배움이 커질수록 목마름도 깊어졌다. 사범대를 졸업하고 교사가 되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동어반복이라는 고된 노동에 대한 두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JzxUKOb2c-jo9uo5gDR4PkTRj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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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 기적은 없다. 기도만 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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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09:13:32Z</updated>
    <published>2016-07-06T12: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외숙모께서 운명하셨다.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삼 개월을 예상했지만, 한 달도 채우지 못했다.  공허한 기도는 분노의 독백을 남겼다.  신은 죽었다. 과학도 그렇다.  가톨릭 집안, '레지오'활동을 오래하셔서 '레지오장'으로 치러졌다.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amp;quot;무릎이 아파 찾아간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입원하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biIZsi5jL_FI71mb0z_7O1G77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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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섹시한 아내를 꿈꾼다. - 모성애의 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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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5:20:37Z</updated>
    <published>2016-06-17T11: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섹시한가?   건강한 몸을 가졌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진행형이다. 입시체육의 혹독함을 경험했거나, 엘리트 체육의 초인적 훈련을 경험하고 은퇴한 이들이, 멋진 몸을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드문일이다. 바라기 미안한 일이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무엇이든 극단적인 추구는 몸도 마음도 멍들이기 마련이다.   스스로 전공을 선택했다. 공부를 좀 하던 막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_zIDOEaio9EtsoDsc7FB1j9c_K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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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을 바라는 기도 - 디어 마이 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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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6:58:07Z</updated>
    <published>2016-06-09T12: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두 살, 심지어 태아의 기억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한다. 평범한 기억력을 가졌다. 4살 정도의 어렴풋한 이미지가 내겐 최초다. 외가에 6개월 정도 머물렀을 때의 기억이다. 두 살 터울인 형은 그곳에서 유치원을 조금 다녔으니 얼추 시기가 맞는다.  뭔가 꼬였던 모양이다. 한동안 전업주부였던 어머니도 다시 일자릴 찾아 나서야 했고 갑자기 어려워진 형편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knEFyYDtAR5WKS2m06X-uZi8L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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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나 - 육아 간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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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02:00:27Z</updated>
    <published>2016-05-23T12: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좋아하지 않았다. 동물 역시다. 무엇인가를 더 좋아하는 것은 최소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마음의 결과다. 여기서 절반이란 양이거나 질이거나, 둘의 미묘한 섞임이다.  아이를 좋아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천사의 미소로 방긋하거나 가슴을 맞대고 온기를 전하는 순간을 싫어하긴 어렵다. 하루에도 몇 번씩 똥기저귀를 갈고, 헤집어 놓은 음식을 치우고, 자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RVn0bRqeuiCaZOFkxO8zpV9DL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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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을 이기는 투자 - 투자의 티핑포인트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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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3:18Z</updated>
    <published>2016-05-12T07: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평균 기대수익률을 묻는 것은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이는 투자자의 성향을 알려준다. 숫자놀음만이 아닌 비재무적인 영역이다. 컨설팅은 종합예술이란 매력을 재확인하는 시간이다. 필요만큼 판단은 어렵다. 자신의 투자성향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물가상승률에 대한 지표로 '소비자물가지수'를 사용한다.소비자물가지수http://ww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l7mzRLlXjF0SJIZ7B7rqcZ2_Nkk.jp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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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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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6T04:28:00Z</updated>
    <published>2016-05-03T08: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지어 홈쇼핑에서도 금을 판다. 부동산은 거품이 꺼지면서 일본을 답습할까 두렵고, 주식은 원래 불안하다. 그래도 금은 달러 Dollar, 엔 Yen과 함께 대표적 안전자산 아닌가?경기 불안이 지속되면 위험자산에 집중되어 있던 투기자금이 안전자산으로 몰린다. 소위 &amp;lsquo;안전자산 선호현상&amp;rsquo;이다. 반면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면 다시 높은 기대수익을 노린 위험자산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hB12C_QsnvAya08bZX2SANjlJ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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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의 프레임을 넘어서 - 꼰대 타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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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1:12:25Z</updated>
    <published>2016-04-26T06: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일까. 그렇지 않다. &amp;lsquo;늑대소년&amp;rsquo;이 갑자기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모습은 상상하기 어렵다. 개인의 취향은 각자에게 새겨진 역사다.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 어떤 단어를 택하든, 경험해온 이데올로기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다. 이런 표현을 거침없이 쓰는 것은 사실 여부를 떠나 그렇게 새겨졌기에 가능하다. 시작부터 구조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d0B6jkK1WdssXpN19AzkEk2p7Zg.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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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물 파기? - 오타쿠 다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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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04:27Z</updated>
    <published>2016-04-18T04: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반대의 패러다임이 공존하는 듯 보인다. 과연 공통점은 무엇일까? 100세 시대. 한 직장에서 정년을 채우고 재정적 자립을 이루는 것은 드문 일이다. 최근 모 대기업은 입사 6개월 된 신입사원을 정리 해고해서 큰 파장이 일었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역시 호시절은 지났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반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식음을 전폐하고 매달리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fePNf5Rn-TIe_f11f2Loyl1Jv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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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추격자 - The pursuer of happi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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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19:41:27Z</updated>
    <published>2016-04-14T02: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바야흐로 &amp;lsquo;상속 자본주의&amp;rsquo; 시대다. 금수저, 흙수저의 이분법에 공감하는 이들이 넘쳐난다. 씁쓸한 일이다. ​ ​ ​ ​ 그렇다면 행복도 상속되는 것일까? 물려받은 &amp;lsquo;자산&amp;rsquo;에 비례하는 것일까? 물론 경우에 따라 다를 것이다.    &amp;lsquo;행복을 찾아서&amp;rsquo;라는 제목으로 상영됐던 영화가 있다. 배우 &amp;lsquo;윌 스미스&amp;rsquo;와 실제 그의 아들이 출연해 더욱 화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jtdRb-rJcLU7AfYYZKIodFNku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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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ig Short'를 보기 전에 -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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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06:42Z</updated>
    <published>2016-02-01T11: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대한 영화들을 기억해보자.   '빅 쇼트'라는 제목의 영화가 나왔다. 역대급 캐스팅이다. 덕분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새로운 시각의 줄거리, 독특한 편집, 명배우들의 연기 등을 언급하고 후기를 남기려다 좀 더 어려운 길을 택했다. 이번 기회에 미뤄왔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대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4eJwtIBTKzx_e9-X3ImqgQ82X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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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다? - 바이오테크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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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2-25T18: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레미 리프킨'의 작품을 보면 방대한 자료에 놀란다. 전공도 아닌데 이런 디테일이 가능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전해 들은 바에 의하면 집필진이 행하는 '공동작업'이 답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그의 팀이 주제로 선정된 분야의 모든 자료를 섭렵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찰력과 필력이 뛰어난 본인이 글을 쓰는 방식이다. 덕분에 언제나 믿고 볼 수 있다. 빅데이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xU-TA8Q2pTlEKG931raazw2vXq4.PNG" width="1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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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자들'이 겁 없이 취하길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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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1T15:21:07Z</updated>
    <published>2015-12-11T05: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대선 전 연재를 중단한 윤태호 작가의 미완성작 '내부자들'이  영화화된다는 소식에 놀랐다. 최규석 작가의 '송곳'이 JTBC 드라마로 방영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보다 조금 더 놀랐다-당시엔 이것이 '손석희'의 힘인가. 확대 해석하며 기뻐했다. 실화의 상징성으로 송곳이 더 크게 와 닿았던 것처럼 내부자들 역시 실명을 거론해가며 '이렇게 까지 적나라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FdsnTRtCe32oOx4UQHcU6copt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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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amp;quot; 다섯번째 이야기 - 가치주 펀드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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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2-07T06: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저축할 금액 중 일부를 투자하기로 정했다. &amp;nbsp;그중 일부를 해외에 투자하기로 하고 나머지를 국내에 투자하려고 한다. &amp;nbsp;이때 학습해야 할 부분이 '스타일 배분'이다.먼저&amp;nbsp;'가치주'에 대해 알아보자.   '가치주'하면 따라오는 단어는 '저평가'다. 어느 기업이 수익을 너무 잘 내고 있다. 이 정도로 수익을 낸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한주에 '만원'을 줘도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zxP9EqtAPJZVqgmb8W-SlWUftG8.PN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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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은 어디쯤 머물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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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1-14T14: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전혀 안 읽은 사람보다 한권만 읽은 사람이 훨씬 위험하다. 위 책 본문 인용이 아닌 강창래 선생에게 배운 내용이다. 본인 책장을 보면 대부분 비슷한, 자신이 좋아하는 부류의 책뿐일 것이라는 날카로운 지적도 함께였다. 인문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숱한 자기계발서, 경제 혹은 스포츠 관련 전공서적, 베스트셀러, 문학전집 등을 전전했다. 비판의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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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행복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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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1-14T13: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힘모-모이기 힘든 모임'란 독서토론회를 매월 함께하고 있다. 6명의 멤버 중 한 명씩 돌아가며 책을 선정하고 토론한다. 비슷한 듯 다른 색깔들이 모여 이야길 나누다 보면 매번 신세계를 접한다.'이런 해석이 가능하구나.',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구나.' 혼자선 절대 볼 수 없는 시각을 체험한다.  모임의 첫 선정작은&amp;nbsp;오연호 기자의 '우리도 행복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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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에게 자동차란?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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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0-28T07: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은 늘 소중하다. 그것이 기쁜 인연이든 슬픈 인연이든. 다만 후자가 더 뚜렷이 기억된다는 것이 아이러니일 뿐이다. 스무 살부터 어려워진 집안 형편덕에 가난을 벗 삼아 십 년의 세월을 잡초처럼 버텨냈더니 서른이 되어있었다. '서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보다는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지...'라는 생각이었다. 고된 시간 악착같이 버텨온 학업을 언제 그랬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hDSvxidERv3C7ekxTRXQX2Qq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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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amp;quot; 네번째 이야기 - 직접투자 Vs. 간접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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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0-10T14: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배운 대로 본인의 재무목표와 자산상태를&amp;nbsp;고려하여 부동산 자산과 금융자산을 나누었다고 하자. 목돈형(거치형) 금융자산 중 70%는 1-2년 안에 쓸 일이 있어&amp;nbsp;안정적인 예금과 채권형 펀드에 분산했다. '향후 3-5년 정도 특별한 목표가 없는' 나머지 30%는 국내와 해외 주식형 펀드에 5:5, 즉 15%씩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단순히 가정했지만 실제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bQaJ9NYBjg_BLg70pHZMolAXVw"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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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amp;quot; &amp;nbsp;&amp;nbsp;세번째 이야기 - 전술적 자산배분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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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4:46:41Z</updated>
    <published>2015-09-30T09: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적 자산배분'과 '전술적 자산배분'의 예는 아래와 같다-표에 제시된 비중은 무시하라.  자산배분은 몇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첫째, 자산의 규모(거치식) 및 월 저축 여력(적립식)이다.  자산이 거의 없이 저축과 투자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상속이나 증여의 계획이 없다면 목돈형(거치식) 자산을 부동산에 투자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V%2Fimage%2FP_GsCOzVK_o_yfm-nQsyZul6Zcs"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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