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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왈이의 마음단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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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왈이의 마음단련장은 밀레니얼의 일상적인 마음 관리를 돕는 라이브 멍상 서비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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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13:2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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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왈이의 마음단련장 컨닝 페이퍼 - '멍상 참 좋은데 어떻게 추천하지?' 고민했다면  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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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8:15:50Z</updated>
    <published>2021-02-17T07: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왈이네를 알려주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난감했다면 이젠 당황하지말고 이 컨닝페이퍼를 슬쩍 꺼내 보세요.&amp;nbsp;상황별로 소개말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한 줄 소개  왈이의 마음단련장? &amp;quot;왈이네는 밀레니얼의 일상적인 마음 관리를 돕는 라이브 멍상 서비스야.&amp;quot; &amp;quot;왈이네는 라이브로 멍상하는 곳이야.&amp;quot; &amp;quot;왈이네는 우리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Qyl7iAXq1RzIGREfVeXYQSbA-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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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인간 사용법 - [쉬는 법을 몰라서요 #10] 가상의 쉼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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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6:52:21Z</updated>
    <published>2021-02-14T10: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에 대해서 써보니 어떠시던가요?  처음에는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제가 쉼에 대해서 되게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작년부터 주변 사람들한테 쉼에 대해 자꾸 떠들어서 괴롭히기도 했고, 쉼이 언제나 저한테는 강한 열망의 대상이면서도 두려움의 대상이니까 쓰다보면 정리도 되고 뭔가 전달할 만한 메시지도 있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M83LoO2UnigqOHQpBm_VebgmI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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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 주고 내 가치를 사도 될까요?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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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6:53:20Z</updated>
    <published>2021-02-14T10: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멤버십이며, 외부 제휴며, 책이며, 새로운 일들이 몰린 한 주이기도 했어요. 약간 긴장되어있거나 흥분되어있는 상태로 보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내던져졌을 때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제 성향상 불편함에 몸을 비비 꼬며 한 주는 보낸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겠더라고요. 불안, 긴장과 나란히 있어보겠다고 다짐했는데, 소비로 터져나왔나봐요. 한달 동안 책정해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hC2ykzfZWPUrG5EPL1O85d1n2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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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심하다, 게으르다, 왜 사냐'  의 루프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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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12:05:02Z</updated>
    <published>2021-02-14T10: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처음으로 별점 3개를 받았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 3개를 악플처럼 받아들이는 저를 발견했더랬죠. 수업을 진행하면서 저에게 수많은 자기혐오가 쏟아졌는데요. 이 별점으로 이 생각들이 모두 맞다고 확인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걸까. 역시 내가 게을렀나.' 잠을 자려고 누웠더니 오만 생각들이 쏟아지더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1sqclVS2BRSxyauU62U4eKAt-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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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눈꺼풀은 안녕하신가요?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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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0:48:53Z</updated>
    <published>2021-02-14T10: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브레이킹 배드&amp;gt; 어디까지 봤어? -시즌 1 (다음 날)오늘은? -시즌 2 거의 다 봐가. (다다다음 날)다 봤어? -응? 이제 &amp;lt;그레이아나토미&amp;gt; 시작했는데.'  중고등학생 때부터 주말이면 밀린 미드를 보는 게 저의 쉼이었고, 때로는 건강하지 못한 문제 행동이 되기도 했어요. 누구의 간섭도 없던 유학생 시절, 플레이밍 핫 치토스로 삼시세끼 연명하며 &amp;lt;브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GmDog3vyymsCHGFk-44qgbCNH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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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만나는 게 쉼인가요?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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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0:48:35Z</updated>
    <published>2021-02-14T10: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amp;rsquo;는 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건 몸이 파업을 선고한 거예요. 쉼에는 나를 돌보기 위한 육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들잖아요. 이때는 그럴 에너지가 없는 상태죠. 일단은 몸이 허락할 때까지 요양이 필요해요. 중요한 건 &amp;lsquo;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상태&amp;rsquo;와 &amp;lsquo;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amp;rsquo;를 혼동해서는 안되는 게 아닐까요. 아무것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wvbxTxe39u0GbJMhD6z0A1_CF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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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조각 내 손으로 줍기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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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5:24:15Z</updated>
    <published>2021-02-14T10: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은 매우 다양해서 중간 중간 짤막하게 끼어있는 쉼도 있고, 뭉텅이 떼어서 온전히 시간을 할애하는 쉼도 있어요. 형태(독서)는 같은데, 쉼인 것도 있고, 쉼이 아닌 것도 있고요. 쉼 안에서도 찾은 느낌은 모두 달라요. 어떤 쉼은 강인함을 느끼게 하고요. 어떤 쉼은 안도감을 느끼게 해요. 쉼마다의 기능도, 매력도 다른거죠. 쉼도 내가 발견하기 전까지는 아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ZHxYKNko1w_K9R6GW2UEUhW78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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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 쉼 대신 숨 찾다!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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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2:18:03Z</updated>
    <published>2021-02-14T09: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제 몸에 배긴 개미 습성을 못 벗은 것 같아요. &amp;lsquo;오늘 안에 저 쿠크다스를 여기까지 옮겨야 해 !&amp;rsquo;를 정해두고 그 목표를 향해 성실하게 일하는 게 당연한 사람 있잖아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해서 항상 성실할 수 있었던 건 물론 아니고요. 성실하지 못했던 순간이나, 성실해지고 싶지 않았던 순간에 필요 이상으로 불행하다고나 할까요.  초등학교 다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1GoH-FFbJYg-jcLcaDIXgZt7N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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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감을 잃었을 때는 브레이크를 매만지기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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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0:47:26Z</updated>
    <published>2021-02-14T09: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amp;nbsp;들어 가장 '바쁘다'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바쁘다고 말할 때 마음에서 일어나는 약간의 안도감, 뿌듯함이나 우월감을 느끼는 것에 경계심이 큰 편입니다. 사실 기준에 따라 안 바쁜 사람은 없고, 마음이 바쁘다는 건 여러모로 별로 매력적인 상태가 아니잖아요. 빽빽하게 채워 넣고 있다는 게 제대로 살아가고 있단 걸 증명하는 지표는 아닌데도, 자칫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z6ucmu5vLL8xvIda9xTyXmNon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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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시기에 쉬지 못하고 있다면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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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2:12:10Z</updated>
    <published>2021-02-14T09: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시기에 가장 필요한 건 대체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문제 자체에 골몰하며 자책이나 비난을 덧대는 것이 아니에요. 그 반대죠. 힘든 시기일수록 무엇을 잘하고 있는 건지 돌아보는 여유, 약간의 격려와 따뜻한 온기가 필요해요.  마음의 에너지가 차오르면 그제야 자기객관화가 일어나요. 아, 지금 내 현실은 이런 면도 있고 저런 면도 있구나. 나는 이렇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Y-HfQMTiOHKBM6lQD8_2xyOha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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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법을 몰라서요 - [쉬는 법을 몰라서요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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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1:44:02Z</updated>
    <published>2021-02-14T09: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왈이의 마음단련장'을 만드는 김지언이라고 합니다.&amp;nbsp;저는 쉬는 법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나누고 싶어서 명상&amp;nbsp;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과로, 소진의 사이클을 반복하며 지쳐있는 분들,&amp;nbsp;더 나아가고자 끊임 없이 문제를 포착하지만 그런 면이 때론 너무 힘겨운&amp;nbsp;분들을 만날 때마다 여기에 제가 풀고 싶은&amp;nbsp;문제가 있다는 걸 직관적으로&amp;nbsp;느꼈던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L-59P2hH--xyVaLP6HTIxypMG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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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앱에는 사람이 없다 - 함께 해서 좋은 멍상가 멤버십 시즌1, 이제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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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8:12:23Z</updated>
    <published>2020-07-21T11: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왈이네에서 가장 먼저&amp;nbsp;하는 건 마음 체크인이에요. 마음이 어떤지 나누고 서로 질문해주는 시간이죠.  나부터 마음이 어떤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1. 그 마음과 나를 분리할 수 있어서 한결 가뿐해지고,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스스로 건네줄 수 있어요. 2. 나의 맥락을 타인이 알게 되면서 내 행동, 선택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가 줄어들어요. 3. '마음을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qleeFdc-CqA32Jxei3TepdieX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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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 주는 효과 top 5 - 멍상가들이 직접 들려준 멍상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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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0:46:01Z</updated>
    <published>2020-07-21T10: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푹 쉴 수 있어요 자동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되풀이하는 대신 스트레스를 감각하고 이완하는 명상을 연습하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혈압과 심장박동, 산소 소비량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amp;nbsp;불면증 완화에도 도움을 주죠. 꾸준한 명상은 스트레스를 잘 다룰 수 있도록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던 뇌의 회로를 강화합니다. 차근차근 몸을 단련해 근육을 만드는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Z5J209vABG8W1hjF_8USaBz56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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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 뭔가요? 멍 때리기? - 마인드풀니스? 명상? 마음챙김?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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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6:59:41Z</updated>
    <published>2020-07-21T10: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 마음챙김이 뭔가요?  &amp;lsquo;들이마실 때 들이마시는 것을 알고 내쉴 때 내쉬는 것을 아세요&amp;lsquo; 이 가이드를 자주 드리는데요. 그게 바로 마음챙김 명상(Mindfulness meditation)이기 때문이에요.  멍상은 지금 이 순간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거예요. 생각을 비우는 연습도, 긍정적으로 바꾸는 연습도 아니예요. 무작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86Qkb0klBdcEqDWm8QQ2YFf_Z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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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랑 글 쓰기는 나를 돌보는 습관이 될 수 있어요 - [마음단련가 인터뷰] 이효선 북 테라피스트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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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3:07:09Z</updated>
    <published>2019-11-02T09: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민간 자격증, 무엇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는 익명의 후기, 정확히 무엇을 기대해야하는지 알 수 없는&amp;nbsp;생소한 직업. 안 그래도 마음을 돌본다는 개념이 생소한데, 나에게 맞는&amp;nbsp;마음단련가(상담사, 미술치료사, 명상 지도자 등)를 찾는 것부터 참 쉽지 않지요. 왈이가 '더 좋은' 마음단련가가 아닌, '더 잘 맞는' 마음단련가를 발견하도록 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cRgHM9peFaOGTuktTzNDPOaT0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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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알게 모르게 과거를 살아요 - [마음단련가 인터뷰] 김민정 미술치료사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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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6:14:52Z</updated>
    <published>2019-05-24T0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민간 상담사 자격증, 무엇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는&amp;nbsp;익명의 후기. 안 그래도 마음을 단련한다는 개념이&amp;nbsp;생소한데, 나에게 맞는 좋은 마음단련가(상담사, 미술치료사 등)를 찾는 것부터 참 쉽지 않지요. 왈이가&amp;nbsp;'더 좋은' 마음단련가가 아닌, '나에게 더 잘 맞는' 마음단련가를 발견하도록 돕기&amp;nbsp;위한 인터뷰를 이어가보려 합니다.이번에는 &amp;lt;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NnFFkMBbgQgV4AeIu_w1fAxOO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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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차 직장인 여성을 위한 명상 클럽을 운영하는 이유 - 박소령 CEO의 [밀레니얼 라이프]에 소개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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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0:37:04Z</updated>
    <published>2019-03-28T12: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UBLY의 박소령 CEO가 쓴 칼럼입니다. 전문은 링크에서! (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9&amp;amp;no=175077) 요즘 스타트업 창업가들과 미팅을 하면 꼭 물어보는 질문 두 가지가 있다. HR 업무를 전담하는 분을 팀 규모가 몇 명일때 채용했는지,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다. 첫번째 질문에 대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Jg7tN2ySHbxulg_0muhwBlQaA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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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헬스장 끊었다! 마음 헬스장 - [왈이의 마음단련장] 마음단련장이 뭐하는 데지? 싶었던 분들을 위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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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2:54:25Z</updated>
    <published>2019-03-28T11: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메디아티의 4층 사람들 인터뷰를 옮겼습니다. 왈이를 오랫동안 지켜봐온&amp;nbsp;이선재&amp;nbsp;님이 담아주신 기사입니다.&amp;nbsp;인터뷰&amp;nbsp;전문은 옆의 링크를 통해 읽어주세요&amp;nbsp;(https://mediati.kr/177)  아침 출근길 표정을 바꾼다는 미션으로 &amp;lsquo;왈이의 아침식땅' 콘텐츠를 만들고 아침밥 서비스를 시도했던 왈 팀이 최근 이태원 근처 소월로에 작은 공간을 마련했다.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adLOZWvwuaF5obUOjA4Obwe9f5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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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 위의 통찰을 기록하면 다음날을 살아갈 지침이 돼요 - &amp;lt;글 쓰며 요가 클럽&amp;gt;을 리드하는 배혜진 선생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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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2T09:15:25Z</updated>
    <published>2019-02-20T08: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 들어주는 강아지 왈이가 소월길에 마음단련장 문을 열었습니다. 왈이의 마음단련장에서는 요가, 명상, 상담 등 다양한 마음 단련 프로그램이 열립니다.&amp;nbsp;이번에는 마음단련장 정규 클럽 중 가장 인기가 높은 &amp;lt;글 쓰며 요가 클럽&amp;gt;의 배혜진 선생님을 만났어요. 요가는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선생님이 생각하는 요가는 무엇인지, 요가를 하고 글을 쓰는 데엔 어떤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dHKoMgoRNIZ3Pp7pBYE9QRKgI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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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가 갖춰야 할 자격 사항이 있나요? - 좋은 상담사의 기준이&amp;nbsp;궁금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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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0:43:40Z</updated>
    <published>2018-11-23T07: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오히려 상처 받았어요.&amp;nbsp;저의 힘듦에 공감을 좀 해주면 좋겠는데, 계속 방법을 강요하시더라고요.&amp;nbsp;훈계받는다고 해야 하나. 이 분한테는 총 두 번 정도 받았어요.&amp;nbsp;제 생의 첫 상담이었는데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어요. 알고 보니까 그분은 관련 전공을 공부하지도 않았고, 자격증도 없는 분이더라고요.&amp;nbsp;제가 그걸 미리 알 수 있었다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k%2Fimage%2F9Tk2R0AeXSaKal6e9mLYM7xwP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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