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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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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namij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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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디오 DJ였던 비영리법인 교육기획자.제 인생,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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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6T02:4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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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내 인생 최대의 행운 중 하나, 코칭 - 그래서 코칭이 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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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8:17:08Z</updated>
    <published>2024-11-28T08: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최대의 행운 중 하나는 &amp;rsquo;코칭을 공부하고 나서 엄마가 된 것&amp;lsquo;이다.  아이의 속마음 이야기를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의 마음에 와닿게 이야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칭을 모르는 사람들보다 조-금 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코칭이라는 말을 정말 많이 사용하지만, 코칭이 뭔지 정확히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다 코칭은 치유나 치료와도 다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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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좋은 리더는 좋은 부모가 될 자질이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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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6:10:01Z</updated>
    <published>2024-11-21T16: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온다는 건실은 어마어마 일이다정현종 &amp;lt;방문객&amp;gt; 중 일부   좋은 리더와 좋은 부모의 공통점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자립을 준비하게 하는 사람'이라는 공통점을 꼽고 싶다. 눈앞에 닥친 급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몫을 다할 수 있는 직장인,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게 돕는 것. 그래서 참 어렵고, 또 그만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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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내가 부모가 되어도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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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51:51Z</updated>
    <published>2024-10-25T09: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부모가 되어도 괜찮을까?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기 전부터, 아니 그보다 훨씬 전부터 스스로에게 몇 번이나 되물었다. 나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는데 이 거친 세상에서 나를 믿고 와줄 아이를 내가 잘 책임질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두려움&amp;hellip;  &amp;lsquo;남들은 아이를 낳아서 잘만 키우는 것 같은데, 왜 나는 시작도 하기 전에 이렇게 고민이 될까&amp;rsquo; 하는 고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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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일찍 시작한 나의 새해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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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8:23:42Z</updated>
    <published>2021-01-13T14: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을 조금 일찍 시작했다.보통 1월 1일 땡~ 하면 실행에 옮겼던 새해 계획 중 하나인 매일 글쓰기를 작년 12월 중순에 시작했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한 달 도전 완료를 앞두고 있다.   12월 말부터 충격적인 부고를 잇따라 접했다. 모두 마흔이 채 되지 않은 이들이었다. 왜? 왜 벌써? 그래서 더 충격이었다. 예전에도 이런 감정을 느낀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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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이것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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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7:06:28Z</updated>
    <published>2021-01-11T14: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amp;quot;같은 제목의 이 노래에서는 노래 내내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그 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모르냐고 이야기한다. 마음을 대변하는 제목이라 노래를 틀었다가는 마음에 상처를 입고 노래를 끌지도 모르겠다. &amp;quot;나도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싶다고!!!!&amp;quot;-성공적인 인터뷰가 이루어지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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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최약체 엄마, 우아한 출산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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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26Z</updated>
    <published>2021-01-06T14: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에서 볼 수 있는 출산 장면은 굳이 영상이 필요하지 않다.&amp;quot;여보오오ㅗㅗㅗ오옷!!!!&amp;quot; &amp;quot;아아아ㅏ아아ㅏ아악!!!&amp;quot;하는 사운드면 충분하다. 굳이 영상을 추가한다면 울부짖는 산모에게 머리채를 잡혀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남편의 모습 정도랄까.'짐승처럼 울부짖는다'3n살이 될 때까지 출산은 TV에서 봤던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출산을 앞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5y%2Fimage%2FvHPrA4zHLdKfFNC02f-2zPClj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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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소식 전하고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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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9Z</updated>
    <published>2021-01-04T14: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초에 남편과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는 내용이 그다지 구체적이지 않았다.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보다는 '아 이 친구를 닮은 아기라면 얼마나 예쁠까? 그게 너무 궁금해'의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아기를 주시면 주시는대로, 그렇지 않으면 우리끼리 재미나게 살자고 했던 우리의 대화가 점점 구체적으로 변하던 때에 거짓말처럼 아기가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5y%2Fimage%2Fnp-xsEi7nzXah1YkIOGtPsHSd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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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싶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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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4:01:23Z</updated>
    <published>2021-01-02T14: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1초.12월 31일과 1월 1일, 2020년과 2021년은 단 1초를 경계로 나뉠 뿐인데 어쩐지 12월 31일은 아쉬움이 가득하고 1월 1일은 새로움이 가득하다.나의 1월 1일도 새로운 일의 시작과 함께했다. 1년 완주를 목표로 영어 공부 환급 챌린지를 시작한 것이다. 열심히 매일을 쌓아서 200만원을 꼭 타겠다는 의지가 내 안에 가득하다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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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코르는 외치지 않을게요, 2020년. - 잘 지내고 다시는 보지 말자 20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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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1Z</updated>
    <published>2020-12-31T11: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 질 녘 하늘이 예쁠 땐집안 불을 모두 끄고 아기랑 같이 하늘 구경해요.노을을 머금은 하늘은 젖은 종이에 물감이 스미듯이 서서히 그리고 꾸준히 다른 빛으로 물들어가요. 더 깊은 빛으로, 깊은 빛으로 물들다 더 깊어질 수 없을 것 같이 어두워지면 어느샌가 별도 빛나고 있고 달도 빛나고 있어요. 그때 우리는 입버릇처럼 &amp;quot;언제 이렇게 어두워졌지?&amp;quot; 하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5y%2Fimage%2Fc7ZiL8CSg9eKJIa1Jxl9wa9I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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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시작과 끝, 옥시토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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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9Z</updated>
    <published>2020-12-28T13: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생각하면 어떤 풍경이 떠오르는지? 출산을 앞둔 임신 막달에는 고통스러운 표정과 비명으로 가득한 분만실 풍경만 자꾸 상상됐다.  출산 때 고통을 가져다주는 것은 다름 아닌 호르몬이다. 출산이 임박하면 자궁은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아기를 밀어내는데 이때 수축을 담당하는 것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다. 옥시토신의 힘을 빌려야 나의 육아도 시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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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은 다른데, 괜찮으시겠어요? - 미디어가 말하는 현실과 선배맘이 말하는 현실 사이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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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8Z</updated>
    <published>2020-12-27T14: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임신을 확인했을 때가 생각난다.  테스트를 하고 잠시 기다릴 틈도 없이 선명하게 나타난 빠알간 두 줄을 보고 나는 외쳤다. &amp;quot;헐!!!!!&amp;quot;  헐이었다. 드라마를 보면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amp;quot;나 임신이래!!!&amp;quot;를 외치던데 나는 헐이었다. 후다닥 뛰어나가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남편에게 두 줄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함께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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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 나의 아기와 내 마음속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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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0Z</updated>
    <published>2020-12-26T14: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스 형의 콘서트를 보다가새로 발표했다는 곡에 마음이 머물렀다.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너무 좋아 죽습니다.내가 사랑에 빠졌어요. 자랑하고 싶다구요.   사랑에 폭~ 빠진 이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가사가테스형의 수줍은 모습과 어울려 묘한 느낌을 주었다.나한테도 애인이 생겼다. 사랑에 빠져버린 것으로도 모자라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그 이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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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꽂이와 클래식만 태교인가요? - 21세기의 태교는 달라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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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46Z</updated>
    <published>2020-12-23T14: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만 가득했던 내 배에 심장이 뛰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후, 내가 정리해야 할 것들이 있었다.나도 모르는 사이 아기와 함께 하고 있었던 테니스 레슨을 정리해야 했고, 두 달 뒤 영국에서 있을 친구 결혼식 참석 겸 윔블던 견학 일정 역시 정리대상이었다.그러나 한 달 뒤에 예정된 내 최. 애의 콘서트!!!콘서트는 어떡하지!!!!!!! 임신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5y%2Fimage%2FGUCT4Y_AlX4nYfLkVne0fzTbr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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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만남, 에너지 뱀파이어vs예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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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7Z</updated>
    <published>2020-12-21T1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톡만 주고받아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amp;nbsp;생각만 해도 내&amp;nbsp;기운이 쭉 빠지는 사람이 있다. 조금만 이야기해도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고,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람. 상대방의 의욕도, 활력도 싸악~ 흡수해버리는 것 같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에너지 뱀파이어라고 표현한단다.  표현이 참 재미있고 무섭다. 뱀파이어라니...  물론 그들이 악의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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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 안에서 나는 비로소 망나니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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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8Z</updated>
    <published>2020-12-19T14: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내게는 남들이 붙여준 수식어가 참&amp;nbsp;많았다. 얼굴이 예쁜, 공부 잘하는, 리더십 있는, 인기 많은, 예의 바른, 과학영재, 쌤들이 예뻐하는, 잘난척하는, 그래서 재수 없는. 그 당시에는 이 수식어들이 반갑거나 내게 어울린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아, 나중에 생각해보니 잘난척해서 재수 없는 건 확실히 맞았다.)  그것보단 내가 거기에 맞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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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 민족은 리뷰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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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13Z</updated>
    <published>2020-12-18T14: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태어나면서 심해진 코로나. 근 1년이나 외출에 제한이 생길 줄 몰랐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열성적인 배달의 민족이 될 줄 몰랐다. 한 달에 치킨 두어 번 시키는 게 전부였던 내가 2-3일에 한번 꼴로 음식으로 세계여행도 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가게마다 리뷰를 쓰면 리워드를 주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5y%2Fimage%2FPlt5QWSEtFZI-euwHIlzSpWCU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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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잔)혹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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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8Z</updated>
    <published>2020-12-17T12: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졸업한 뒤로 강산이 한 번 변했다.  그동안 나는 방송인 지망생이었다가 보험회사 사무를 보기도 했다가 여행 가이드이기도 했고, 라디오 리포터, 라디오 DJ, 진로 강사, 라이프 코치 등 다양한 일을 한꺼번에 하기도 하는 사람으로 살았다.  이 직업들을 아우르는 공통점이 있다면 모든 계약 관계가 프리랜서였다는 것이다. 내가 프리랜서가 되어서 가장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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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한 사람 때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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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14:05:51Z</updated>
    <published>2020-12-16T09: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인생이 바뀌는 데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S1. 고등학교 교무실 안&amp;quot;야, 사투리 쓰는 애가 무슨 방송이고?&amp;quot; 말과 글을 좋아했던 여고생은 방송인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 어느 학교를 가면 좋을지 생각해두었던 진로 진학 계획을 담임에게 이야기했던 그 순간. 그 순간은 여고생의 5년을 바꿔놓았다 S2. 대학교 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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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요, 나 예민해요. 그것도 엄청!!!! - 예민함도 장점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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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05Z</updated>
    <published>2020-08-08T14: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니 진짜 예민했지ㅋㅋㅋ&amp;quot;동생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내가?? 내가??? 예민하다고????그 말을 듣고 가장 먼저는 당황스러웠고'너 이쨔식 나를 그렇게 생각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amp;quot;아니 내가???&amp;quot;를 몇 번이나 되물었었다.그러나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작은 소리도 엄청 크게 느끼고,스스로도 엄살이 심한가 싶을 정도로 통증도 잘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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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는 질문 4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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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5:31:11Z</updated>
    <published>2020-07-26T09: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 고민은 오랜 시간을 들여도 해결하지 못할 때가 있는가 하면&amp;nbsp;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얻은 힌트로 금방 해결할 때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의 고민들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각 고민에 대해 질문을 던져보고 꼭!!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인가?  시간과 노력, 돈 등 여러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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