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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미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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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mi-nine-sto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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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잠실새내 먹자골목 1층 성인용품 매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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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7T12:5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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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 트는 방법 - 가장 친밀하고 안전하고 로맨틱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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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8:41:06Z</updated>
    <published>2022-12-07T12: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섹스도 방귀처럼 &amp;lsquo;트는&amp;rsquo;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ꈍꈊꈍ 특히 서로의 감정과 욕망에 솔직해지는, 친밀한 섹스 말이에요. 저는 오늘 그런 섹스를 트는 좋은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케미나인에 방문하는 것입니다. 네? 너무 노골적으로 홍보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 이유를 한번 들어보시면 설득되실 걸요? ୧ʕ&amp;bull;̀ᴥ&amp;bull;́ʔ୨  대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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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용품점이란 건전한 공간 - 여러분에게 성인용품점은 어떤 공간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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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8:41:23Z</updated>
    <published>2022-07-21T12: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성인용품점을 미지의 세계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생전 처음 와보신다면서 어색해하는 분들 혹은 단전 깊숙한 곳에서부터 웃음을 터뜨리는 분들이 많아요. &amp;nbsp;엣헴ˊꈊˋ 저는 이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물론 표현이 그렇지 일하는 공간&amp;nbsp;소중한 공간이고 말고요. 사실 달리 보면 성인용품점만큼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이토록 아무렇지 않게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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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바이브레이터 고르는 기준 - 성인용품점 사장님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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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07:23Z</updated>
    <published>2022-07-19T1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인용품점 케미나인을 운영한지도 벌써 3년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 처음 일 시작할 땐 도대체 어찌하나 막막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브런치로&amp;nbsp;지식공유할 생각도 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첫 번째로 선정한 주제는 '생애 첫 바이브 고르는 기준'입니다◟(ˊᗨˋ)◞ 바이브를 처음 구입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모든 것이 낯설테니까요. 몸에 닿는 상품인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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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사 실프와 평행 우주의 인생들 Schilf - 이 책을 읽고 2011년에 생각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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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6:26:00Z</updated>
    <published>2021-05-27T18: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살인을 택했다. 무지로 겹친 판단과 앎으로 요리된 이성이 뇌로부터 그를 얽는다. 그의 감성에 무자비한 손자국이 남는다. 그것은 시작과 끝을 알아볼 수 없는 모양이다. 그는 그것을 상황이라 명명했지만 실은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른다. 생명에 무게를 달도록 저 끝까지 몰아붙여진다. 혹은 단지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한 소년의 목숨과 한 남자의 삶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ujTmqH8pqOcTT3Q3i3VEcrVN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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