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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임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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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jieun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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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제 해결과 목표 달성에 최적화 된 10+년차 마케터입니다. 좋은 서비스는 사람과 세상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마케팅을 잘 하는지는 확신이 없지만, 좋은 성과를 내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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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8T01: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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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에 경력만 담지 말고,본인의 가치관을 담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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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4:52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이력서는 비슷비슷해요.어떤 회사에서 몇 년 일했고,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근데 그걸로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어요.저는 항상 이력서 맨 위에&amp;quot;직업인으로서 나의 가치관&amp;quot;을 써요.이 한 문장이 제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인지,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거든요.흥미로운 건, 이 문장이 계속 바뀌었다는 거예요.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pmRjzhGDh-imshYjElJVqpsF1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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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 스펙이 하나도 없던 내가 만든 첫 이력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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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4:02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고민 상담을 종종 받아요.&amp;quot;이력서&amp;middot;포트폴리오에 넣을 만한 스펙이나 프로젝트가 없으면 어떻게 하죠?&amp;quot;저도 같은 고민을 했던 때가 있었어요.저는 대학에서 언론홍보학을 전공했는데요1학년을 마칠 때까지만 해도전공이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많이 방황했고,지도교수님께 자퇴 상담까지 받았죠.그러다 교수님의 제안으로&amp;nbsp;우연히 교내 IT 소학회에 가입을 하게됐고,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9mS7ylpq79mfRFW9QYPuHwsMw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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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준비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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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3:29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8시에 생애 첫 유튜브 라이브를 했습니다.계획에 전혀 없던 깜짝 라이브였는데꽤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즐거운 대화를 나눴어요.사실 첫 라이브는 다음주에 할 계획이었어요.저희 집에 있는 방송 장비라고는아이맥과 선물받은 마이크 뿐이었거든요잘 준비해서 유려하게 진행을 하고싶었죠.그렇게 촬영 장비를 하나씩 찾아보다보니제가 어느새 45만원짜리 웹캠을 보고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YO9Gn-Lse-56lZMvGPth5EsjL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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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비게이션 없이 달려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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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2:42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풀리지 않아 너무 답답하던 어느 새벽,스트레스 해소하러 차를 끌고 드라이브를 나갔어요.어디 가고 싶은 곳도, 가야 할 곳도 없었어요.그래서 네비게이션을 어딜 찍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그냥 네비게이션을 찍지 않고,&amp;nbsp;바퀴가 가는 대로 운전하기 시작했어요.근데 생각보다 네비게이션 없이 가는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신호 보고 초록 불이 켜지면 앞으로 가고,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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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을 깨는 기회를 얻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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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1:22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본 적 없는 직무, 가본 적 없는 산업에서 이직 기회를 얻고 싶다면똑같은 이력서와 똑같은 포트폴리오로는 눈에 띄기 어려워요.다들 비슷한 형식이에요.경력 나열하고, 성과 쓰고, PDF로 정리해서 보내죠.근데 그걸로 어떻게&amp;nbsp;&amp;quot;나는 다르다&amp;quot;고 말할 수 있을까요?똑같은 형식으로는 똑같은 결과밖에 얻을 수 없어요.틀을 깨는 기회를 갖고 싶다면,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VJ44jcUs_MLNimz0xpVSZKbDR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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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로소피&amp;gt;의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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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50:44Z</updated>
    <published>2025-12-21T01: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사업자 이름은 &amp;lt;일로소피&amp;gt; 입니다아직 어떤 사업을 해야할지는 모르겠고일단 사업자 등록부터 하려니이름을 뭐라고 지을지가 고민이었는데요제가 존경하는 피터 드러커 옹의 저서&amp;lt;일의 철학&amp;gt;에서 영감을 얻어 짓게 되었습니다.일+필로소피(Philosophy)의 합성어죠.의도한 건 아니지만 커리어 크리에이터가 되면서이 사업자 이름에 걸맞는 일을 하고 있네요 ?일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1msMAPn8H0QSnPA0a9O3RDE3i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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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the dots - 나만의 희미한 선을 만날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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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49:13Z</updated>
    <published>2025-12-21T01: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직을 주제로 여기저기서 강연을 하곤 하지만,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내 커리어에 대한 의심과 불안으로 가득했다. 남들이 보기엔 예쁜 이력서이지만 내가 보기엔 이도저도 아닌 마케터가 된 것 같았기 때문이다.2. 주니어 시절부터 누군가 &amp;lsquo;지은님은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라고 생각하나요?&amp;rsquo;라는 질문을 받으면 &amp;lsquo;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상황에 맞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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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면접 팁을 많이 알고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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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48:19Z</updated>
    <published>2025-12-21T01: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각종 면접 팁을 많이 알고있는 이유는자신감이 넘치는 달변가라서 그런게 아니예요.그만큼 면접에서 많이 절어봤기 때문이죠.면접관님 앞에서 긴장을 너무 했더니차마 압박면접을 못하겠다고 하신 분도 계셨고질문에 논리적으로 답을 하지 못했더니입사하고 싶은 게 맞냐는 질문을 받은 적도 있고퇴사 사유를 말하는데 스스로 들어도 설득력이 없어서,면접장 나오자마자 후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B3mKIX_YWTAB9Ye0LEP75JSIX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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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보다 강력한 로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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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2:18:24Z</updated>
    <published>2025-12-08T22: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주니어 시절 회사 생활에 대한 몇 가지 로망이 있었어요.  제가 토스에 다니던 시기는 직원 수가 100명도 안 되던 때였어요.  역삼역의 작은 꼬마빌딩 5층, 거기가 사무실이었죠.  가끔 야근을 하다 답답할 때면 편의점 캔맥주를 사서 동료들과 함께 옥상으로 올라갔어요. 테헤란로의 밤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며 동료들과 수다를 떠는 게 회사생활의 큰 낙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15CCGcylKvoWN1uzzEcScAoKa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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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챗은 단순한 티타임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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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00:26Z</updated>
    <published>2025-12-03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NS 활동을 많이 하면서 커피챗 요청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옵니다.  &amp;quot;이력이 멋지신데 커피챗 가능할까요?&amp;quot; &amp;quot;어떤 분인지 궁금한데 커피챗 가능할까요?&amp;quot;  저의 글과 이력을 좋게 보고 관심가져주시는 건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amp;lt;제가 왜 이 커피챗에 응해야하는지&amp;gt; 관점에서는 전혀 고민을 안해보시고 메시지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커피챗이 단순한 티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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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합격, 후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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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8:40:40Z</updated>
    <published>2025-12-03T08: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공고 보고 &amp;quot;저 회사 갈까 말까&amp;quot;고민할 시간에 일단 지원하세요.&amp;quot;여기 복지가 좀 별로인데...&amp;quot;&amp;quot;회사 위치가 좀 멀긴 한데...&amp;quot;채용공고를 보고 해당 포지션에 관심은 생겼지만이런 사전 검열로 지원조차 안 하는 분들이 많아요.근데 생각해 보세요.서류에서 떨어질 수도 있고,면접에서 떨어질 수도 있고,연봉 협상이 안 맞을 수도 있어요.내가 갈까 말까 고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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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크리에이터로서의 11월 회고 - 11월에 내가 한 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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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1:13:15Z</updated>
    <published>2025-12-02T1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27일부터 Josh Kim 님이 운영하는 aisolopreneurclub 에 가입해 본격적인 크리에이터 챌린지를 시작했다. 챌린지 룰은 평일에 쓰레드 글을 1개만 올리고 인증하면 되는 방식이지만, 아웃풋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밖의 다양한 노력을 해온 한 달 이었다.  한 달간 195개의 포스팅을 업로드한 결과 총 팔로워 3,734명이 증가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X%2Fimage%2FnpAgD__lQ_F4vvg0TEvpc3qIS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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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본 적 없는 직무로 이직을 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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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0:39:12Z</updated>
    <published>2025-11-30T10: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2년 동안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전략, 신사업 리드까지 직무를 계속 전환해왔어요. 그래서인지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제 경험 상, 이 셋 중 하나는 필요하더라고요.첫째, 같은 산업에서 다른 직무로 일해본 경험커머스 퍼포먼스마케터에서 커머스 브랜드마케터로의 이직을 예로 들어볼게요. 직무는 달라도 산업은 같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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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1명일 때 팀장은 어떻게 일을 해야할까? - 작은 스타트업 팀장이었던 나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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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21:25Z</updated>
    <published>2025-11-27T01: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이 1~2명인 작은 스타트업에서팀장과 팀원의 역할 분담은 어떻게 해야 할까?DM으로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amp;quot;기존에는 팀원이 5명 넘는 곳에서 팀원이었다가, 이번에 마케터 신입 한 분이 계신 곳에서 마케팅 리드를 맡게 되었어요. 실무형 리드여야 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어떻게 팀원을 키우고 업무를 나눠야 할지 막막합니다.&amp;quot;스타트업에는 팀원이 한 명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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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잦은 이직에 대한 공격성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 - 6번 이직한 12년차 마케터는 이렇게 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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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32:33Z</updated>
    <published>2025-11-26T05: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이직 횟수가 많으면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어요.  &amp;quot;임지은씨는 충동적인 편인가요?&amp;quot;  실제로 정말 분위기가 안좋았던 한 면접에서 임원 한 분이 저에게 이 질문을 던지셨어요.  평소였으면 아마 이렇게 답을 했을거예요.  &amp;ldquo;제가 충동적이라서 이직을 많이 한 게 아니라..&amp;rdquo; &amp;quot;첫 회사는 비전이 안 맞아서 나왔고요&amp;quot; &amp;quot;두 번째 회사는 성장 기회가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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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단골 질문(2)&amp;nbsp;&amp;quot;본인 성격의 단점이 뭐예요?&amp;quot; - 12년차 마케터의 합격률을 높이는 면접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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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3:00:08Z</updated>
    <published>2025-11-25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단골 질문이 있죠.&amp;quot;본인 성격의 단점이 뭐예요?&amp;quot;보통 면접에 대한 책이나 영상을 보면&amp;nbsp;극복해본 적 있는 단점이나 장점과 연결되는 단점을고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하지만 제 경험 상, 그런 단점을 이야기하려면일반적이거나 방어적인 이야기를 나열하게 되죠.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요.- 완벽주의가 단점이라는 지적을 받아, 중간보고를 여러번 하는 방식으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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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단골 질문(1)&amp;nbsp;&amp;quot;본인의 장점이 뭐예요?&amp;quot; - 12년차 마케터의 합격률을 높이는 면접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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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2:59:06Z</updated>
    <published>2025-11-25T0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단골 질문이 있죠.&amp;quot;본인의 장점이 뭐예요?&amp;quot;이 질문에 대답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이 있어요.바로 타인의 입을 빌려 말하는 거예요.&amp;quot;저는 실행력이 좋습니다&amp;quot;&amp;quot;저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합니다&amp;quot;이렇게 말하면 그냥 자기 생각이에요.면접관 입장에서는 &amp;quot;진짜 그런가?&amp;quot; 의심이 되죠.대신 이렇게 말해 보세요.&amp;quot;저의 팀장님들께 자주 들었던 피드백은 '등을 맡길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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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 깨닫고부터 인생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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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2:58:01Z</updated>
    <published>2025-11-25T02: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한 회사 면접에서 이런 질문을 받은 적 있어요.&amp;ldquo;임지은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면서 직무도 바꿔가며 열심히 노력한 건 알겠는데, 마케팅에 끼가 있어보이진 않네요. 끼가 있는 사람이 노력도 한다면 임지은씨는 어떻게 이길 건가요?&amp;rdquo;당시에는 마케터가 직접 콘텐츠에 등장해 발랄하게 제품 또는 서비스를 알리는 방식이 유행하던 때였는데, 그게 소위 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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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몸이 망가지면서까지 해야할 일이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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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2:55:48Z</updated>
    <published>2025-11-25T0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성과 압박과 가스라이팅이 심한상사 밑에서 몇 년간 일한 적이 있어요.일이 너무 많아서 하루 4시간 이상 잘 수가 없었죠.새벽 2시에 잠들어서 6시에 일어나야 하는데불 끄고 누워서 푹 잠에 들면 아침에 못 일어날까 봐,그게 무서워서 한 달을 책상 의자에 앉아서 불을 켜고 잤어요.한 달을 그렇게 살다가 결국 퇴근길에 쓰러졌고더는 안되겠다 싶어 퇴사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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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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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2:54:29Z</updated>
    <published>2025-11-25T02: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1.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람2. 타인을 내게 다가오게 만드는 사람먼저 다가가는 사람은 세일즈를 잘합니다.다가오게 만드는 사람은 마케팅을 잘하죠.어느 쪽이 더 낫다는 게 아닙니다.중요한 건 내가 어느 쪽인지 아는 거예요.내 성향을 모르면남의 방식을 따라 하다가 지칩니다.그러니 먼저 나를 파악하세요.그게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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