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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C테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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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문화 가정 두 아이의 아빠, 스타트업 코파운더 하루 1%의 시간으로 나머지 99% 시간 인생의 주인공을 만드는 시간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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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6T13:4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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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 번째 결혼식 - 두 번의 결혼식 두배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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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6:54:38Z</updated>
    <published>2021-01-20T10: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 결혼할 팔자 어린 시절 어머님은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 사주를 많이 보셨다. 자연히 온 가족의 사주를 보게 되었고 어딜 가든 유독 내 사주는 굉장히 좋았다.. 하지만, 단 하나 용하다는 점쟁이들은 내가 일찍(일찍의 기준이 모호하지만..) 결혼하면 결혼운이 없어 식을 두 번 올릴 팔자라고 했다.  다행히 사주는 믿을 것이 못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tJbRcfxKlRgMH0MZ7Zo62U5mm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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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살이 내 삶을 지배했을 때 - 우리 신체는 우리 마음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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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0:41:03Z</updated>
    <published>2021-01-09T12: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부부의 밤은 치맥과 함께 어느 날 결혼한 지 1년가량 지난 후배에게 연락이 왔다. &amp;quot;형! 나 요즘 살이 너무 쪄서 큰일이야!, 아내도 나&amp;nbsp;둘 다 그래 &amp;quot;예전에 형도 신혼 때 형수님이랑 같이&amp;nbsp;살쪘다가&amp;nbsp;뺀 적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랬다. 우리 부부도 결혼 1년 차 서로 원만하게 지내던 성격처럼&amp;nbsp;몸도 둥글둥글 해졌다. 저녁 10시 즈음이면 대한민국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Of-BIV66h-wNPrCrUjTmg9XzV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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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하는 것이다. - 부부가 만드는 행복한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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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01:54:59Z</updated>
    <published>2021-01-01T16: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함께 디자인하는 부부 거꾸로 거슬러 가는 시간. 시간. 어릴 때 누구나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나이가 들면? 누구나 다시 젊어지고 싶어 한다. 지금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10대 20대 40대 60대 이렇게 점차 나이가 드는 인생, 그리고 반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70대 50대 30대 20대 10대로 젊어지는 인생.  여러분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m0K98XndbkuOFiiD0rYILGdE6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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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만렙 부부의 관찰법 - 한국 남자들이 후천적으로 강제 실천 중인 '우아한 관찰 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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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03Z</updated>
    <published>2020-12-30T1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 만렙의 조건, 우아한 관찰 &amp;quot;나 오늘 달라진 것 없어?&amp;quot; 모든 남자들은 여자 친구 혹은 아내에게 이 말을 들으면 교감신경에 스위치가 들어와 정신이 혼미해지고 숨은 '탁'하고 막힌다. 눈은 바빠지고  분명 둘 사이는 찬바람인데 땀이 새어 나온다. 사실 이 말을 듣기 전에 우리는 눈치채야 했다.   나는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없다. 변화에 민감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etvS11KTnP8wRjioAZRx8amQq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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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람 같은 일본인 아내,일본 사람 같은 한국인 남편 - 당신이 소속된 팀(가정, 회사, 조직)의 문화는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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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1Z</updated>
    <published>2020-12-29T12: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 같다. Or 일본인 같다. &amp;quot;일본인 아내는 정말 순종적이니?&amp;quot;, &amp;quot;넌 집안일 절대 안 하지?&amp;quot;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남자들은 꼭 이런 질문을 듣는다. 마치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일본 여성들이 한국 남자는 모두 친절하고 매너남에 배에는 복근이 선명하고 군대를 다녀와서 깡패 2,3명 정도는 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얼마 전 리서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pCBTjfL9V_gNdr5XdIfKba58H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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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하지 않는 부부의 공감법 - 행복한 가정을 위해 마음속 작은 '공감'의 방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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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1Z</updated>
    <published>2020-12-29T12: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가정, 불행한 가정 &amp;quot;선배부부처럼 사이 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amp;quot;  오늘은 하나뿐인 동생의 결혼식이었다. 코로나 상황이라 성대하게 할 수 없었지만 오히려 꼭 축하하고 싶은 분들이 자리를해서 조금 더 여유있고 따스하게 느껴졌다. 최근 내 주위에도 결혼하는 커플만큼 이혼하는 커플도 많다. 처음에는 누구나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결혼하지 않는 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LpWFA3ZOvaMEDX7tYHUJi4IKw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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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은 뜨거워지고 입술은 가벼워지는 질문 - Power Ques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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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2:54:45Z</updated>
    <published>2020-12-29T12: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도 그의 질문에 저격당했다. 점심시간 회사 CEO를 하고 있는 후배 A와 통화가 벌써 30분을 넘겼다. 그런데 이 친구와의 통화는 긴 시간을 해도 이상하게 즐겁다. 책 얘기, 육아 얘기, 스타트업 얘기 물어보는 것이 내가 말하고 싶은 카테고리의 이야기들이다. 나도 모르게 가슴은 뜨거워지고 입술은 가벼워진다.  대학 친구 E와 오랜만에 커피 한 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EKzaxpTa5h51hgW_8cIkWI6il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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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베댁의 한국 적응기 - 한국은 휴전 국가였구나! - 미래를 보아야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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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2:54:59Z</updated>
    <published>2020-12-29T12: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의 정체 &amp;quot;안녕하세요 저는 OOOO라고 합니다. 결혼 후 이 말이 아내가 아는 유일한 한국말이었다. 그런 아내가 갑자기 놀란 목소리로 펑펑 울면서 전화가 왔다. 나 : &amp;quot;여보 무슨 일이야?&amp;quot;, 아내 : &amp;quot;무슨 일 생긴 것 같아. 밖에서 사이렌 소리가 나고 어떤 아저씨가 계속 큰소리로 소리치는데?&amp;quot; &amp;quot;점점 소리가 커지고 있어!, 나 어떻게 해야 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2%2Fimage%2FuvRkL4RKZQ_JvKl9qdOE69ay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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