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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효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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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loe3fe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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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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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6T17:0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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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22. - 솜 진 당나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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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5:51:56Z</updated>
    <published>2022-10-03T16: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  소금 진 당나귀에 대한 동화가 있다.  ​  소금 장수의 소금을 진 당나귀는 어느 날 다리를 건너다가 실수로 넘어져 물에 빠진다. 소금이 물에 다 녹아 가벼워진 걸 깨달은 당나귀는 그 이후로 늘 그 다리를 건널 때면 일부러 물에 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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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21. - 똥 묻은 개와 겨 묻은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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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2:46:39Z</updated>
    <published>2022-09-25T11: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  뉴욕에 있을 땐 최대한 머리를 비우기 위해 노력했다.  ​  한인타운 클럽에서 술을 마시고 춤을 추고  남자들과 의미 없는 대화를 나누고  다음 날 오후가 되어서야 일어나  숙취에 머리를 부여잡다 보면  그렇게 하루하루가 흘러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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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20. - 인플루언서 슬라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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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1:03:39Z</updated>
    <published>2022-08-27T17: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  눈을 뜨자 깨질 듯한 두통이 몰려왔다.  ​  어젯밤 마셨던 와인의 숙취였다.  ​  ​      아, 아. 하아.      ​    수면제와 와인을 함께 마시지 않으면 잠에 들지 못한 게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연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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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9. - 꼭두각시 피에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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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2:12:54Z</updated>
    <published>2022-08-17T16: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  아스팔트 바닥 위, 오빠의 얼굴은 너무나 깨끗하고 하얬다. 너무도 평온해서 행복해 보이기까지 하는 표정은 서글픈 생각마저 들게 했다.  ​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과 떠났던 이탈리아 여행에서 보았던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상이 떠올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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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8. - 영원한 조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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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03:05:27Z</updated>
    <published>2022-08-08T09: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  ​  금요일 저녁, 현주는 채윤의 피아노 학원이 끝날 시간에 맞춰 집을 나섰다. 입이 짧은 채윤이가 유일하게 잘 먹는 반찬가게에 들려 저녁 찬거리를 샀다.  피아노 학원이 있는 옆 건물 1층 치킨집은 금요일 저녁이면 언제나 엄마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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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7. - 채윤의 생일파티와 새로운 사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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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6:52:09Z</updated>
    <published>2022-07-24T08: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저 채윤엄마에요. 채윤이가 다음 주에 생일인데 거리두기도 해제되고 해서 조심스럽게 생일 파티를 열어볼까 해요.제가 장소는 대관해놨으니까다들 편하게 애들 데리고 오셔서 놀다 가세요. ​   현주는 생일파티에 초대한 멤버를 모아 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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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6. - 환상과 절규, 그리고 복수의 도돌이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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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4:37:24Z</updated>
    <published>2022-07-11T14: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준서 어머니,   이번 주 일요일 성대경시인데   저희 몇 시쯤 만나서 갈까요?             학교에 댜녀온 채윤이에게 간식을 내어준 현주는 준서 엄마에게 카톡을 보냈다.      채윤아, 내일 성대경시 보러   준서랑 같이 갈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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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5. - 갸륵한 눈썹과 날렵한 턱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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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2:50:14Z</updated>
    <published>2022-06-25T16: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아, 아야, 아.      ​  ​  현주는 턱 주변을 만지다가 신음을 내뱉었다.  ​  몸에 비해 유독 볼살이 많은 편인 현주는 마른 몸에 비해 균형이 안 맞아 보이는 얼굴이 늘 컴플렉스였다.  볼살이 많으면 복스럽고 동안으로 보인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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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4. - 태양과 우주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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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4:38:28Z</updated>
    <published>2022-06-14T16: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     ​      어머님들, 가능한 날짜에  표시해주세요.      ​  현주는 3학년 3반 단톡에 녹색어머니회 투표 공지를 띄웠다.  반대표를 맡게 되면 녹색어머니회뿐만 아니라 각종 봉사활동, 학교의 전달 사항 전달 등 자질구레한 일들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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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3. - 마스크 속 다크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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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8:38:17Z</updated>
    <published>2022-06-08T06: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      음.. 준서. 준서네에 대해  누군한테 알아보면 되려나.      ​  ​  ​  현주는 채윤이와 같은 반에서 부회장에 당선된 준서가 궁금하다. 정확히 말하면 준서네 전체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  준서는 모두가 영어유치원을 보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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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2. - 상류층의 관문, G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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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5:43:02Z</updated>
    <published>2022-05-30T06: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 이름, 인물 등은 실제 사건과 관계없습니다.          원장님., 저 채윤이 엄마에요.       예, 채윤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J 수학학원장과는 동네 5학년 아이를 키우는 선배 엄마가 연결해주었다.  학군지에는 어디를 가나 교육정보에 빠삭한 엄마들이 있다.  돼지엄마들은 새끼돼지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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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1. - 짝퉁의 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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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5:38:01Z</updated>
    <published>2022-05-25T06: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      채윤아, 3학년부터 회장 뽑는 거 알지?  반에서 대표 뽑는 거 말이야.  우리 때는 반장이라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왜 회장이라 그러나 몰라,  전교회장이랑 햇갈리게.  너 그거 나갈 거야?      아침 시리얼을 먹고 있는 채윤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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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10 - 예쁘게, 예쁜 것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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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5:30:08Z</updated>
    <published>2022-05-17T18: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      채윤아, 엄마가 msgm 원피스 꺼내 놨거든? 그거 입고 핑크 니삭스 옆에 놓은 거 같이 신어.       응.       식탁에 앉아서 바나나 먹고 있어봐봐.  엄마가 머리 땋아줄게.  오늘은 양 갈래로 하고 주말에 백화점에서 산 왕리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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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9. - 절대 변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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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4:39:27Z</updated>
    <published>2022-05-10T15: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 6층을 눌렀다.  민재가 다녔던 태권도가 있는 건물이다.      이 동네에서는 여기가 괜찮아요.  제가 말해놨으니까 한 번 가봐요.      ​  아린맘이 카톡으로 공유해 준 상담센터를 찾아왔다.  ​  민재가 유치원에 다닐 무렵 이사와  이 동네에 산 지 꽤 되었지만 이 상가에 이런 심리상담센터가 있는 줄 전혀 몰랐다.이런 곳은 언어나 행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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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8. - 지영의 골든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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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5:14:25Z</updated>
    <published>2022-05-02T06: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지영은 점심시간이 끝나갈 즈음 폴바셋 아이스크림 라떼를 사 들고 자리로 왔다.  팔에 걸친 트렌치코트는 새로 장만하고 다섯번이나 입었을까 싶은데 벌써 날이 더워지고 말았다.      격정적인 한 달여였다.      새로운 수학학원으로 옮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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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7. - 성대경시와 줄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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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4:40:18Z</updated>
    <published>2022-04-25T14: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일요일 아침, 지영은 민재를 태우고 수원으로 향했다.    저 멀리서부터 성균관대학교 안내판이 보였다.  아까부터 &amp;nbsp;같은 길을 오던 차들이 사거리에서 일제히 방향을 틀었다.      이 차들이 다 경시 보러 가는 엄마들이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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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6. - 불투명 유리문 너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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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3:58:24Z</updated>
    <published>2022-04-19T04: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여보, 나 입을 옷이 너무 없다. COS세일한다고 해서 백화점 좀 다녀올게.          토요일, 남편에게 민재를 맡겨 놓고 지영은 혼자 집을 나섰다.  주말의 백화점은 주차하다가 시간 다 가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  게다가 백화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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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5. - 녹색어머니회에서 만난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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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3:50:35Z</updated>
    <published>2022-04-12T06: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  ​  ​      어머님들, 가능한 날짜에 표시해주세요.      ​  3월에 반이 구성되면 엄마들은 학교 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지영은 워킹맘이라는 이유로 최대한 다른 활동은 안 하려고 하지만 녹색어머니회만큼은 모든 엄마가 해야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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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4. - 라떼(R) 한 잔 어치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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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3:39:28Z</updated>
    <published>2022-04-04T06: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민재야, 이거라도 얼른 마시고 가.               오늘따라 늦게 일어난 민재에게 우유 한 컵 겨우 먹여서 등원시킨 지영은 늘 그렇듯 본인의 아침은 거른 채 정신없이 출근했다. 오늘은 9시부터 오전 회의가 있는 날, 중요한 업무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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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소설 ep3. - 대치동 레테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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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4:34:04Z</updated>
    <published>2022-03-28T06: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소설은 허구이며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학원이름, 인물 등은 실제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민재엄마, 좀 생각해봤어요?        카톡이 울렸다. 채윤엄마다.         원장님이 채윤이 봐서 특별히 반 구성해주는거지. 나중에 고학년 되서 들어가려고 하면 정말 들어가기 힘들어요. 성적된다고 해도 원장반 들어가려면 기본 대기 2년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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