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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r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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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것도 걸림이 없는 레알 자유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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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7T00:3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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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곳에는 구원이 없다 - 상선약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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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4:47:21Z</updated>
    <published>2026-04-12T00: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문득 뉴질랜드 라디오가 듣고 싶어졌다. 이십년이 훌쩍 넘는 세월동안 잊고 지내던 채널 이름이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아직도 그 방송을 하고 있었다. 익숙한 풍의 광고와 음악을 듣는데 웃음이 터졌고 옛날 생각이 났다.  스물 두 살의 나는 겉으로 보여지는 문제는 없었지만, 방황이 심했고 삶에 큰 변화가 필요해서 영어공부를 핑계 삼아 휴학을 하고 뉴질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5UnaIbwjAQoS59xuj4cTO49XNr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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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좋은 감정은 없다 - 유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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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3:56:26Z</updated>
    <published>2026-04-04T23: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각자가 살아온 방식, 환경,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화가 날 일이 다른 사람에겐 재미로 느낄 수도 있고, 슬픈 일 같아 보이는데 후련한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 그래서 그 일이 특별했다기 보다는 특별히 느낀 그 감정 때문에 특별한 기억으로 저장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a4YuBLtsTDfvYh1QPcIKRgq7c6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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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일본 - 오사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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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2:32:05Z</updated>
    <published>2026-03-23T1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지진으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난 후, 일본은 누가 공짜로 보내줘도 안간다고 했었다. 그러다 백엔이 천원 넘을 때 사둔 엔화가 많아서 재작년부터 일본에 함 가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이제서야 다녀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현장 구매가 안되는 줄도 모르고 갔다가 헛탕쳐서 아쉬웠지만 (오후부터 비가 와서 다행이었는지도) 내가 좋아하는 로이스 초콜릿을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W1ETwMsG5ncxDOp4uJmR7G0tbg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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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상은 무상이다 - 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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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9:35:29Z</updated>
    <published>2026-03-03T09: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무상. 이 탁월한 단어가 사람들에게 인식되는 면은 실제 가치의 반도 안 되는 것 같다. 무상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그저 의미 없고 허무한 것으로만 해석되어 열정과 의지를 꺾기도 하기 때문이다. 공도 마찬가지다. 한자로 빌공을 쓰기 때문에 비어있거나 없다로만 해석해서 혼란을 준다. 사불진언 언불진의, 개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고, 말은 글로 다 드러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7y-951YC7S2_qnYjRXbWA885n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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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자식이다 - love my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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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1:53:54Z</updated>
    <published>2026-02-26T10: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식이 없다. 대신에 자식보다 더 귀엽다는 조카들이 있다. 이제는 다 커서 친구들이 되어, 같이 공도 치고, 알아서 계획하고, 예약하고, 챙겨줘서 내가 많이 수월해졌다. 커서도 놀아달라는 이모의 세뇌가 제대로 박혔는지 서슴없이 먼저 나를 찾는다. 존재만으로도 이렇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감동을 주던 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j-2I0K0S8_fETnu3sVzqPjrvgS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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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게 늙어가기 -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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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7:57:05Z</updated>
    <published>2026-02-18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한 해 한 해를 보내면서 으레 드는 생각은, 인생이란 나이와 같은 속도로 흐른다는 말을 실감이라도 하듯이 하루가 갈수록 빨리 지나간다는 것이다. 돌아서면 주말이고, 돌아서면 생일이고, 돌아서면 연말이다. 체력이 좋아지고 더 자주 웃는 걸 보면 내가 아직 젊다고 생각되지만, 내외적인 안정감과 융통성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보면 내가 확실히 나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xjl56d2QuJT0nKY17fi7ehe8vi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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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는 게 없으면 두려움도 없다 - 그리스인 조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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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1:39:48Z</updated>
    <published>2026-02-13T08: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이 나도 애정하는 책은 여러 번 읽는다. 그 중 한 권이 그리스인 조르바이다. 올해가 시작되고 나는 또 그 책을 읽었다. 크레타섬의 활주로, 파란 하늘과 바다가 생각났고 다시 가고 싶어졌다. 어떤 것을 좋아함에는 이유가 없지만 내가 이 책을 사랑하는 근거를 굳이 찾자면 조르바는 자유를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Yuh3NgRlbrCiQjmajd_bHdor6n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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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보이고 모르면 당한다 - 통제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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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21:56:52Z</updated>
    <published>2026-02-10T22: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오년.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년답게 엡스타인 파일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아동실종, 성착취, 인신공양, 인육, 코로나 팬데믹과 백신, 사탄숭배, 경제공황, 거물급들의 타락 등 그동안 떠돌아다니던 각종 음모론들은 거의가 다 사실로 밝혀졌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건도 많다고 하는데, 평소 음모론자라는 말을 자주 들은 나같은 사람은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gbFBGRSuk5iVhv6NOAwbBfZwql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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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 선택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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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05:43Z</updated>
    <published>2026-02-10T07: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B와 D사이의 C,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들이 모여 인생을 만들기 때문에 우리는 매순간 무엇이 가장 좋은 선택인지 고민을 하게 된다. 깨끗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고르고 몸에 맞는 운동을 선택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단지 땡긴다는 이유만으로 해로운 걸 알면서도 하기도 하고, 같은 상황임에도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어디에 있냐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OcTA3P3IRlAE4wGb39PEZcl-A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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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사년, 탈피하다 - 터닝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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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5:09:40Z</updated>
    <published>2026-01-30T14: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같은 날, 글을 안 쓰고는 도저히 못 배길 것 같아서 오랜만에 브런치를 찾는다. 눈물나게 고마운 마음과 그 감동의 여운이 떠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시부지기 PC를 켰다. 최고의 한 해였던 을사년이 끝나가는 이 시점, 오늘의 화룡점정으로 완벽하게 마무리가 되었다. 매일이 소풍가듯 설레고 다음 날이 기대되고 두근거려 잠이 오지 않던 날들. 머리만 대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o%2Fimage%2F7yWgFEifcAFoFoi9O2YDGJDIC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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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 위버멘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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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12:25Z</updated>
    <published>2025-08-25T22: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버멘쉬 - 프리드리히 니체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위버멘쉬.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을 스스로 뛰어넘고, 주어진 모든 고통과 상황을 의지로 극복하면서 '지금의 나'를 넘어서는 최고의 자신을 꿈꾸는 존재다. 그는 낡은 도덕과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대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자신만의 법칙을 세워 삶을 주도한다. 어떤 고난에 부딪쳐도, 스스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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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 필 스터츠의 내면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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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19:01Z</updated>
    <published>2025-08-23T23: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 스터츠의 내면 강화 - 필 스터츠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믿음이란 인생에 외부 사건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고 차원적 의미가 있다는 굳건한 확신입니다.   인간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것들은 증명할 수 없다 는 딜레마에 놓여 있습니다. 믿음에는 이미 매우 큰 힘이 있어서 증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잘 결정하면 구원받을테고, 잘못 결정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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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 조셉 머피 영적 성장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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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3: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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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조셉 머피 영적 성장의 비밀 - 조셉 머피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진정으로 영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지금 여기에서 온전히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영혼과 몸은 하나이니 물질적인 것을 경멸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영과 인간을 분리해서는 안 된다. 육체로 하는 모든 행위는 그 아무리 기본적인 행위일지라도 내 안의 생령이 생기를 불어넣어 물질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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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7. 세컨더리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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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2:58:42Z</updated>
    <published>2025-08-18T02: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컨더리 마인드 - 황현희, 제갈현열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전쟁 전략 중에 '후발제인'이라는 것이 있다. 후발 제인이란 한 걸음 물러나 있다가 뒤에 손을 써 적을 제압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흔히들 알고 있는 '선공필승'과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까짓것 해보자는 마음가짐 자체가 진짜 열쇠였다.   아무것도 시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실수다.  시도는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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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 목표는 천하무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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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06:57Z</updated>
    <published>2025-08-14T00: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는 천하무적 - 우치다 다쓰루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아시아에서는 인간의 성장이란 '나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나를 버리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오랫동안 주류였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계속 변한다, 그러니까 어 느 시점에 '진정한 나'를 만나고 거기서 나를 찾는 여행이 끝나는 일은 없다, 여행은 언제까지나 계속된다, 목적지에 도달하는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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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 생각을 잃어버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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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1:07:10Z</updated>
    <published>2025-08-12T01: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잃어버린 사회 - 버트런드 러셀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amp;quot;인간은 이성의 동물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배워왔다.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나는 이 말을 뒷받침할 증거를 부단히 찾아봤지만 (&amp;bull;.) 운이 없었는지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오히려 세 계가 더 광기에 빠져드는 것을 목격했다.&amp;quot; 20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이 자신의 시대를 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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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 금가루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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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0:27:17Z</updated>
    <published>2025-07-29T23: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가루 수업 - 캐서린 폰더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마음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부유하며 성공적인 삶으로 가는 열쇠임을 알게 되었다.  '역동적 dynamic'이라는 단어와 '다이너마이트 dynamite' 라는 단어는 어근이 같다. 역동적인 것은 강력하고, 효과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며, 변화를 낳는다. 역동적인 것은 당신을 기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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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3. 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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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56:50Z</updated>
    <published>2025-07-25T00: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 - 캐럴 피어슨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이제는 영적 가르침의 발아래 있기보다 소외된 이들과 함께 앉아 통밀로 만든 차파티와 녹두로 끓인 달 수프, 감자 요리를 나눠 먹는 걸 더 자주 하게 되었다. 전사에서 '이타주의자' 의 얼굴로 바뀌어야 함을 깨달은 것이다. 타인에게 기쁨이 되어 줄 때 더 큰 행복이 온다는 진리를.  순수한 행복을 회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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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 기억한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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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22:19:25Z</updated>
    <published>2025-07-19T22: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한다는 착각 - 차란 란가나스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여러 학자는 많은 연구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내린 결정의 결과에서 얻는 행복감과 만족감이 경험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기억에서 오는 것임을 증명했다.  &amp;quot;왜 자꾸 잊어버리는가?&amp;quot;를 묻지 말고 &amp;quot;왜 기억하는 가?'를 물어야 한다.  기억하는 자아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 깨닫고 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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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 주역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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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3:05:02Z</updated>
    <published>2025-07-13T23: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역의 눈 - 이선경     &amp;lt;좋은 문구 발췌&amp;gt;  『주역』은 무엇이 옳다고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최적' 즉 '가장 적절함'을 말한다. 이럴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적절하겠다'는 식의 접근이다. 이른바 '시중, 곧 때에 알맞음' 이다.   결론적으로 『주역』에서의 '선'은 &amp;quot;생생'의 다른 표현임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자연의 끊임없는 생명작용을 말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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