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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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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면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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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8T05:0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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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잘 못써요&amp;hellip; -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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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3:50:47Z</updated>
    <published>2021-11-18T15: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쓰기 차암 힘들다.  최근 근황쓰.   자알 지내고 있다  먹고 마시고 사기 위해 사는 나.   잘 지내고 있다.   그리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7Wi45um961yAuqsen3UeEeuw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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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마지막 주. - 난 늘.. 술이야.. 맨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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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3:32:00Z</updated>
    <published>2021-09-01T10: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도 훌쩍.  이제는 벌써 선선한 바람도. 거센 비도 내린다.. 정말 정신 차리면 겨울이 올 것만 같아 두려운...   코로나 4단계로 격상되어서 만남은 최소화하고 있지만...  그래도 종종 저녁을 먹었다.     야근하다.. 저녁 대신 맥주식사를 사주셔서... 그리고 컨디션 CEO도 한잔하라셔서...   정말 맛있는데.. 정말 비싸서.. 내돈내산은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jwconJYkiVwnz8F0PWQQKhsJ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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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3주 - 습관성 음주 feat.쿠팡이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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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3:32:16Z</updated>
    <published>2021-08-23T02: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텐션이 떨어져서 일까 일기에 소홀해진다  어쨌든 올림픽과 함께 했던 나날들  치킨까지 준비하고 한일전을 봤는데... ㅎ ㅏ 증말 화딱지가 났다   새로 나온 #창녕갈릭버거 도 먹어보고 너무 달아서... 내 서타일은 아니야..     요즘 땀이 너무 많아져서 테니스용 스포츠 타월도 장만했다 #빔블     배가 고프면 쿠팡이츠를 켠다 덕분에 바베큐를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vWX0_DMEl8ZWaDbasG9JRlm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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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첫 주 - 슬기로운 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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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3:32:32Z</updated>
    <published>2021-08-06T06: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녕 말도 안 되게...  시간은 빠르고 굳세게 지나갔다. 그리고 나는 지난주부터 출근... 벌써 휴가 복귀 10일차...  복귀하자마자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아무튼출근    고기리 막국수 너무 맛있게 먹어서일까  분당의 유-명 막국수집인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방문..  가격은 너무도 사악하게 올라있었고 대기도 무시무시 했던...  당분간은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5J44UfFZ6TjC5nC5NWa0GAIq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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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넷째주 - 요리하고 먹고 떠나기 (태안 차박 방포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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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3:32:48Z</updated>
    <published>2021-07-28T01: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뒷좌석이 이번 주부터는 출근을 한다. 내일모레부터... ^_ㅜ  정말 이거 실화인가...  한 달간의 방학이 이렇게 끝났다니 너무 허무하기도.. 하지만 돌이켜보면 소소하고 즐겁게 보낸 것도 같구..  마지막 주도 열심히 놀았다.    마켓컬리에서 #쿠시카츠 를 사보았다.  그저 영롱... 맛도 생각보다 좋아서, 이걸 또 사야 하나 고민도 하구...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mnzQn-PPke_AIXDeGGs7-3L9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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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셋째 주 - 잘 먹고 잘 사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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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5:23:44Z</updated>
    <published>2021-07-20T0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부단히 잘도 간다. 블로그를 쓰는 시점에 벌써 휴가는 마지막 주로 다다르고 있고...  더위도 절정에 이르는 중...  휴가 3주 차. 셋째 주 이야기... (...슬슬 기록도 귀찮아졌다..)﻿     에그포테이토 샐러드를 또 만들까 싶다가 감자를 또 언제 찌고, 뭉개고, 재료를 다듬나 싶어서..  그리고 마켓컬리에서 생김새가 맛있어 보이는 샐러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Ilxl_9cJPJxjTPMZ_wkhXtx7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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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둘째주 - 부단히 돌아다님 (고성 차박, 대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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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5:23:30Z</updated>
    <published>2021-07-12T07: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 정신 차려보니 벌써 7월도 중순에 다다른다. 시간은 아찔하게도 빠르게 흘러가고. 나의 휴가도 2주가 채 안 남음 ^_ㅠ..   휴가 2주 차. 둘째 주 이야기..     지난 주말엔 엄마와 아버지를 만나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일품당프리미엄  한우 샤브샤브 자체는 맛있었는데 주말이라 서빙 인원이 적어서 접객이 너무도 부실했다...  이럴 거면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IeVtIQIBToObsAD2TUSM4y9J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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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첫째 주 - 오늘은 내가 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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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5:23:19Z</updated>
    <published>2021-07-06T04: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 첫 주차.. 정말 총알같이 지나갔다..  돌아보니 딱히 뭘 했다기보다는 잘 먹었다 ^.^;;      시간이 많아서 일까 요리를 많이 했다. 오븐도 생기구&amp;hellip;.  대파도 양파도 계란도 사서&amp;hellip;  다듬었다&amp;hellip;         요리라기보다는 간식과 안주가 대부분.. 대파가 너무 많아서 파절이도 해먹구&amp;hellip;  파절이는 역시 사먹는 걸로&amp;hellip;     처음에는 간단하게 반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m5i3DIJe6QVnwL-IuLgvWBKB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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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넷째 주 - 한 달 휴가 전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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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5:23:05Z</updated>
    <published>2021-06-28T09: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28일부터 안식휴가 3개월 중 1개월을 먼저 사용하기로 했다.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급한 일도 없었기에..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아쉬움은 접어두고 일단 쉬기로.  안식휴가 전 일상들.  J와 T를 만나서 강가네에 갔다.  사실 육전과 오징어 볶음도 먹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  막걸리를 거하게 먹고 후식을 향해...   왜 인지 모르겠지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4R%2Fimage%2Fg7Uu5MsW_zBYeqDDDoRqHbjX3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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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1 - 청첩장만 세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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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09:49:33Z</updated>
    <published>2019-05-27T09: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덥다가도 방심하면 서늘함이 찾아오는 계절 찬란한 풍광에 시선이 뺏기다가도 홀로 맞는 밤이 유달리 씁쓸한 요즘  이런 계절이 되면 반가운 연락 뒤 쑥스러워하며 청첩장을 건네는 너희들이 있네  이제는 애써 고민하지 않아도 이런 자리에서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너희들은 어떤 어려움과 걱정이 있을지 가늠할 수 있게 되어서 일까  축하와 기쁨은 진심인데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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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밤의 꽃 - 이런게 묵히면 이불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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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4:04:44Z</updated>
    <published>2018-11-17T16: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그림자에 피는 꽃을 쫓지 않겠다꽃이 핀다 한들 빛을 향해 몸부림쳐야 하고빛을 본다 한들 그림자가 두려워 떨어야 하네더 이상 그림자에 피는 꽃을 쫓지 않겠다그림자 속 환상보다는 들판의 희망을 찾겠다텅 빈 들판 일지라도 새싹은 늘 우리를 찾아올지니더 이상 그림자에 피는 꽃을 쫓지 않겠다그늘 속 냉기에 익숙해 고개를 떨구느니들판의 발길질에 한 번 더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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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나. 지금의 나.  - 스크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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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16:12:02Z</updated>
    <published>2018-09-28T14: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예전에는 텀블러에 종종 내 이야기를 적었다. 아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없지만, 모르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알수 없기에 손에 잡히지도 않는 타자를 불편해하며 또는 바라보며 그리 내 마음을 꺼냈다. 그 때의 시간들 감정들 그리고 나. 이제는 생경하게만 느껴지는 나의 과거. 나의 문장. 나의 단어들. 조금 이곳에 꺼내어 본다.1. 모든 게 일어나지 않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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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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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7T05:34:44Z</updated>
    <published>2018-08-31T01: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디 이 시간들을 잘 이겨낼수 있기를. 부디 그 모든 것들이 내게 보탬이 되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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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주말 - 으 불타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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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6T01:50:44Z</updated>
    <published>2017-09-25T17: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이름도 촌스럽지만 티켓을 제대로 구하지도 못해서 그저 무시하려고만 생각했다. 근데 막상 라인업보니 고민이 너무 되는 것.. N이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예매를 안 했는데 막상 가고 싶어 지니 예매 마감!! 그때부터 중고나라를 뒤적뒤적. 정가보다 한참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글을 확인하고 출발.   1. 인천으로 가는 길은 꽤나 막혔는데, 판매자에게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9tYkpypz6m-H9dVRpLlC4kA9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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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일주일 - 9월 9일부터 16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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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7T03:40:49Z</updated>
    <published>2017-09-17T03: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블로그 돌아다니다 보니 다들 먹고 노는 기록을 잘도 남기는구나 싶어서. 나도 나도. 주로 먹는 것만 찍었다 찍었어.   1. 구월구일. 토요일. 돈을 많이 쓰면 기분이 좋아져요.  2. 구월 십일 일요일. 뭐랄까 요즘 정기적으로 영접 중인 계림원 치즈 콘닭. 콘 치즈 치킨 누룽지 드림팀이 모여서 꿈같은 맛.  3. 구월 십일일 월요일. 조씨네 쥬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sLhrY6H5iH-bbt3NzOCX58Qw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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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 지울지도 모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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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5T14:35:12Z</updated>
    <published>2017-09-04T17: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일이 잘 안된다. 손에 잡히지도 잘 않지만 손에서 놓으려고 하지도 않는데, 진전이 없다.  1. 동네 뒷 산만 잘 타던 동네 산악부 대원은 가끔 설악산이나 지리산도 곧잘 타곤, 스스로 산 좀 탄다고 생각했다. 설렁 설렁은 아닐지라도 나름의 여유나 템포를 가질 수 있는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고, 산에 오르는 즐거움이나 과정에서의 보람도 어느 정도 느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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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 그때 그 순간 - 2015년 2월 플레인에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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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30T05:41:13Z</updated>
    <published>2017-08-27T08: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2015년 겨울쯔음 나왔던 플레인이라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최근에 종료되었다.&amp;nbsp;사내 서비스이기도 하고 그즈음 무언가 주제를 정하고 연속성 있게 글을 써보고 싶어서 '잔'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들었었는데, 돌이켜보면 잔에 담기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뭐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만든 블로그였던것 같다.  1. 칵테일이나 술. 엄밀히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4R%2Fimage%2FsM-lsGJESLASlWDM1vLAudANt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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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 5월부터 7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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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05:22:01Z</updated>
    <published>2017-07-23T01: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많은 것이 바뀌었다. 하나하나 조금씩만 남겨봐야지.  1. 일이 바뀌었다. 이전 팀에서 이동을 (드디어)&amp;nbsp;했다. 마지막까지 치사하게 굴기는 했지만. 상황과 결정도 이해해보려 노력한다. 근 2년간 나를 품어준 그곳과 나를 성장시켜준 프로덕.&amp;nbsp;좋은 그리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하고 싶은 만큼만 일하거나 내 템포와 속도로 일하는 환경들. 모두 그리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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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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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7T16:08:05Z</updated>
    <published>2017-05-21T15: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다. 1. 회사가기 정말 싫다. 지금은 일요일 밤 아니 월요일은 벌써 시작되었다. 그리고 나는 몇 시간 후면 회사에 가야한다. 싫다. 2.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트레스. 3. 괴롭지 않고 싶다. 더이상 괴로운 상황과 환경은 싫다. 4. 월요일이라 힘든걸까 그냥 노는게 젤 좋은 철 없는 망나니라서 힘든걸까. 5. 마구 놀자. 마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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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오의 새 앨범 - 짧게나마 끄적. 기록을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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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07:51:21Z</updated>
    <published>2017-04-25T05: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혁오의 신보가 무척 마음에 든다. 혁오의 첫 정규 앨범이 출시되었다.  2. 어쩌면 누구에게 그들이 관심의 정점을 지나온 밴드일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시작이라 싶을 정도로 설레는 앨범이다. 앨범의 깊이나 다양성도 상상이상인데 (사실 첫 정규라 당연한 건가) 장르적 도전이 느껴지는 트랙리스트, 시대적 공감을 이끄는 탁월한 가사. 유행하는 모든 장르를 섞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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