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노키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 />
  <author>
    <name>opticnerve</name>
  </author>
  <subtitle>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기록.</subtitle>
  <id>https://brunch.co.kr/@@u7O</id>
  <updated>2015-09-18T07:47:02Z</updated>
  <entry>
    <title>리뷰/ AI와 함께 본 아카데미 시상식 - 챗GPT-4o의&amp;nbsp;작품상 수상 예측은 올해 적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17" />
    <id>https://brunch.co.kr/@@u7O/17</id>
    <updated>2025-06-23T23:13:28Z</updated>
    <published>2025-03-05T14: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카데미 시상식 남녀 주조연 배우 부문 수상자들.  지난 3월 2일, 2025년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amp;nbsp;보통 시상식은 2월에 (매년 시기 고정) 열리는데 올해는 LA 산불 화재 때문에 몇 차례 미뤄진 일정이었다. 2021년, &amp;lt;노매드랜드&amp;gt;가 작품상을 받았던 93회 때에는&amp;nbsp;4월에 열렸다.  시상식 개최가 밀리다 보니까 한국 대중에겐 몇 가지 이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7O%2Fimage%2FHh111s868DNb9l_WUFJ2spz5O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뷰/ 마블과 필름의 미래는 어디로? - 검은 수녀들, 브루탈리스트,&amp;nbsp;캡틴아메리카 4 등 밀린 리뷰 한꺼번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16" />
    <id>https://brunch.co.kr/@@u7O/16</id>
    <updated>2025-06-23T23:12:54Z</updated>
    <published>2025-02-15T17: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부터는 본 영화를 꼼꼼하게 리뷰하겠노라 다짐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 보고 난 직후의 짧은 감상은 인스타그램이나 스레드에 대충 남기는데 그걸 다시 다듬어서 길게 쓰려니 시간이 걸린다. 그래도 해봐야지. 벌써 2월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니 1, 2월에 본 영화들을 총정리하듯 털고 가야겠다.   &amp;lt;쇼잉 업&amp;gt; 올해 첫 극장 관람작.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7O%2Fimage%2FWNUhLhtiqsI1p6rvY1r2As_d4B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세이/ '야동'을 보는 게 업무인 삶에 대하여 - 모자이크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깨닫는 건 고통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15" />
    <id>https://brunch.co.kr/@@u7O/15</id>
    <updated>2025-06-23T23:11:59Z</updated>
    <published>2025-01-16T1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개봉한 &amp;lt;동화지만 청불입니다&amp;gt;의 주인공 업무는 불법 음란물 단속이다. 정확히 주인공의 혹은 실제 모티브가 된 방송통신위원회 청소년 보호팀의 '단속' 업무 형태가 어떤지는 알 수 없으나 불법음란물을 매일 봐야 하는 일의 고충에 대해서는 나도 공감하는 바가 크다. 왜냐하면 나 역시 비슷한 고충을 꽤 겪었기 때문이다.  나는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영상물의</summary>
  </entry>
  <entry>
    <title>에세이/ 새해 첫 영화를 신중하게 고른 결과 - 나는 영화운이라는 걸 믿는다. 영화가 그 시절의 나를 찾아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14" />
    <id>https://brunch.co.kr/@@u7O/14</id>
    <updated>2025-06-23T22:14:54Z</updated>
    <published>2025-01-06T10: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새해 첫 관람 영화와 마지막 관람 영화를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다.&amp;nbsp;공감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해에 본 첫 영화를 마치 일년 운세를 점쳐보는&amp;nbsp;심정으로&amp;nbsp;고른다. 마지막 영화 역시 마찬가지로 고심하며 선택한다. 반성, 기대의 의미를 모두 담아서. 기준은 때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그 날의 기분에 이끌린다.&amp;nbsp;스케줄상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 영화가</summary>
  </entry>
  <entry>
    <title>리뷰/ &amp;lt;오징어 게임2&amp;gt; 세계관을 재해석한 이유 - 이 끔찍하고 절망적인 게임, 왜 참가자들은 한 판 더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13" />
    <id>https://brunch.co.kr/@@u7O/13</id>
    <updated>2025-06-23T22:14:34Z</updated>
    <published>2024-12-26T13: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는 새 시즌 구성과 소재에 관한 어느 정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언론에 전편 선공개 이례적, 미공개 작품상 후보 선정, 왜?   &amp;lt;오징어 게임&amp;gt; 시즌2가 총 7편의 에피소드를 12월 26일, 오늘 공개했다. 시즌1이 워낙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가 크다. 전세계 미디어도 앞다투어 &amp;lt;오징어 게임&amp;gt;의 새 시즌을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7O%2Fimage%2FprzwoNw19e8JEw5_XreJOMP_e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세이/ 시나리오를 썼다. - 내 손으로 처음 써본 시나리오, 완성도는 습작 수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7O/12" />
    <id>https://brunch.co.kr/@@u7O/12</id>
    <updated>2025-06-23T22:13:46Z</updated>
    <published>2024-10-26T22: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다니.  지금껏 글쓰기에 딱히 거부감도 불편함도 없이 살았던 나인데, 정말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학교 다닐 때 과제로 제출했던 한 장면 만들어보기, 다른 사람의 기획안에 첨언을 해보기,&amp;nbsp;이야기의 재료가 되는 시놉시스 정도는 끄적여 봤지만&amp;nbsp;첫 장면과 끝 장면을 온전히&amp;nbsp;구상해내고 기어이 지문과 대사로 완결지어 써본 건 살면서 이번이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7O%2Fimage%2F2oyTFXzLOctau-iW0ATb_gmCH-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