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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Me gustan libros, Supernatural, 칼 세이건, 빌 브라이슨, 글쓰기, 래브라도리트리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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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9T12:1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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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우드, 공룡이 나타날 듯한 낯선 숲 - 낯설지만 독특한 뉴질랜드의 원시림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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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00:46:58Z</updated>
    <published>2017-06-11T23: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토루아는 뉴질랜드 북섬에서도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도시 전체에 달걀 삶은 냄새 같은 유황 냄새가 나고 지열에 의해 몇 백 도 이상으로 덮혀지는 온천물로도 유명하다. 호수 근처에만 가도 땅에서 김이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로토루아에서 제일 처음 찾은 곳은 트레킹 코스로 유명한 레드우드 숲이다. 로토루아 시내에서 버스로 15분 정도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QRiQC6Gda6EcnjmKL9OMwi8oS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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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슈퍼마켓 쇼핑 - 뉴질랜드 전역의 카운트다운, 웰링턴의 뉴월드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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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16:00:02Z</updated>
    <published>2017-06-04T04: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지의&amp;nbsp;슈퍼마켓을 사랑한다. 여행 다닐 때 꼭 필요한 물건도 구매할 수 있고, 그 나라에서만 파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상품, 먹거리, 한번쯤 꼭 맛봐야 할 국민 간식, 패스트푸드, 반조리 식품, 유제품, 주스, 맥주, 와인, 치즈&amp;nbsp;등등 체험해봐야 할 게 한가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딜 가든 근처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이 어디인지 알아두고 지역을 탐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2Sm52Q-v9zDKDcW29JE1S2XmK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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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 윈야드 쿼터와 파넬 - 10여 년 세월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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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2T00:19:51Z</updated>
    <published>2017-06-01T12: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일정으로 인해 오클랜드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 곳은 바닷가의 윈야드 쿼터(Wynyard Quarter)와 파넬 지역이다. 윈야드 쿼터는 오클랜드 번화가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고, 파넬은 중심가와 가까운 주거 지역으로 관광 책자를 찾아보면 거리를 따라 쭉 늘어선 음식점 등으로 유명한 카페 거리가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공원과 함께 조성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x0fWyXVyvBgbi093bTlrJLjI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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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의 베드앤드블랙퍼스트 - B&amp;amp;B, 어울림의 매력을 품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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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31T22:40:52Z</updated>
    <published>2017-05-23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에 살았던 곳을 찾아간다는 건 조금 설레는 일이다. 더구나 지구 반대편 남반구의 작은 도시아니던가. 사실 기억 속의 오클랜드는 북적임과는 거리가 멀었다. 시내에서 동네로 돌아가려면 한 시간에 몇 대 다니지 않던 버스를 기다려 타야 했고, 저녁 6시가 넘으면 문 연 가게를 찾아보기 어렵던 곳. &amp;quot;한가롭고 여유로운&amp;quot;이란 수식어와 함께 기억되던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ejuyKXIk_uuJV-rHlY3kF1-hY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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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역사의 중심지 러셀과 와이탕이 - 변덕스러운 뉴질랜드 북섬의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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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4T06:04:35Z</updated>
    <published>2017-05-20T05: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 북섬의 북쪽인 베이오브아일랜드 지역에 속하는 파이히아와 러셀. 파이히아에서 러셀은 차로 가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만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10분만에 건너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다. 페리 요금은 왕복 12달러.&amp;nbsp;날씨가 좋지 않아 배가 조금 흔들렸는데 먼 거리는 아니라 아주 긴장할 정도는 아니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 덕분인지 배 안은 한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qTdbgBiJI3sGW2T5zJIe6E4yp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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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도시 간 이동하기 - 오클랜드, 로토루아, 웰링턴 공항 이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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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2T10:00:21Z</updated>
    <published>2017-05-12T09: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는 우리나라의 세 배 정도 크기라서 아주 촘촘하게 여행 경로를 짜지 않는 한 버스로만 전 도시를 이동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나는 로토루아에서 웰링턴에 갈 때와 웰링턴에서 오클랜드를 갈 때 국내선을 이용했는데, 각 도시 간 거리가 멀고 가까운 것에 비해 이동 시간은 한 시간 남짓으로 비슷했다(탑승객이 적은 비행기는 더 소형이라서 속도에도 차이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9J2DoTVei37cjOfoec80TGA4SN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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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파이히아,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드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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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8:44:15Z</updated>
    <published>2017-05-08T01: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랜드에서 버스로 4시간이 걸려 도착한 도시는 파이히아(Paihia)다. 뉴질랜드 북섬의 주요 관광지로,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인 러셀, 와이탕이 조약이 맺어진 와이탕이 근처에 위치해 있다.  와이탕이 조약은 마오리족 족장들과 영국 사이이 맺어진 조약으로 뉴질랜드가 영국의 식민지가 되는 계기가 된 조약이라고 한다. 인구가 많고 큰 도시는 아니지만 이 부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5KMtzevTElr0GbqY3l1epbrUf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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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로 조금 멀리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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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5T22:21:46Z</updated>
    <published>2017-05-05T22: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여행이 하고 싶냐고 물으면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조금 멀리 떠나보는 거라고 얘기했을 것 같다. &amp;quot;멀다&amp;quot;는 단어에서 주는 상징적인 느낌이 있는데, 내 경우엔 일상탈출을 포함해 새로운 경험, 학습과도 직결되는 듯. 더구나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 비해 시간 및 금전적 여유가 포함되어야 떠날 수 있는 여행이기에 &amp;quot;먼 곳으로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vNhJ-hU2nnaqjC6np7meBDQ2c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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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먹거리 3대 천왕 - 오코노미야키 - 오사카여행, 우메다역 루쿠아 쇼핑몰 10층 모모타로에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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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1T19:37:35Z</updated>
    <published>2017-01-30T09: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다니면서 맛있는 걸 먹으려면 운도 따라야 한다. 오사카에서 오코노미야키는 놓쳐서는 안 될 먹거리란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amp;quot;맛집&amp;quot;을 굳이 찾는 게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여행의 일정에 쫓겨본 사람들은 잘 알 것 같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번화가인 우메다역에 들러 오사카 3대 별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찾아나섰으나 복잡한 우메다역에서 뭔가를 찾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syi7YE8vlkzXcc258DRcvZWy9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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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먹거리 3대 천왕 - 꼬치튀김 - 오사카여행, 신세카이 쿠시카츠 다루마에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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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5:21:03Z</updated>
    <published>2017-01-19T23: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에서 &amp;quot;원조 꼬치튀김을 맛보자!&amp;quot;고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을 텐데, 사실 꼬치튀김의 원조라 불리는 오사카의 &amp;quot;쿠시카츠 다루마&amp;quot;는 우리나라에 들어와 처참한 흥행 실패와 함께 문을 닫았다는 아이러니한 곳이다. 한때 홍대 근방에서 특유의 우락부락한 아저씨 얼굴을 건물 전면에 매달고 성업했던 것으로 익숙한 곳이 아니던가. 한국에 있을 때는 전혀 맛볼 생각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a3pXlPHZKhI2b-JU5PudBNVpj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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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먹거리 3대 천왕 - 타코야끼 - 오사카여행, 난바 도톤보리 코나몬 뮤지엄 쿠쿠루에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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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9:40:38Z</updated>
    <published>2017-01-18T13: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곳은 오사카 여행의 랜드마크이자 출발점인 난바의 도톤보리였다. 그 유명한 글리코(Glico) 간판을 마주했을 때의 설렘이란! &amp;quot;드디어 오사카에 도착했구나!&amp;quot;란 실감이 드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순간의 설렘도 잠시. 역시 유명한 관광지는 절대 주말에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워낙 오사카에서도 유흥을 즐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wLgHfsIN0YUQfxuu6cbFpse1D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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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R 타고 교토에서 오사카로 이동하기 - 가자, 제대로 북적이는 도시 오사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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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05:01:15Z</updated>
    <published>2017-01-04T15: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오사카나 교토를 다녀온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사카를 근거지로 삼아 교토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여행 계획을 세울 당시에 교토를 더 메인으로 볼 생각이었기 때문에 칸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바로 이동한 후 교토를 관광하고 오사카로 이동했다. 교토에서 오사카로 이동한 후에는 여정을 마치고 다시 칸사이 공항으로 이동해 인천으로 돌아오는 식이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7kzlBZbFG-vTQQJC35cQ3Wso2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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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여행, 관광지가 아니어도 좋아 - 교토 대학교와 나나즈 그린 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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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05:01:22Z</updated>
    <published>2016-12-21T15: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 방문했을 때 특별히 교토 대학교에 가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건 학교가 관광지에서 가까웠던 것도 있지만 이 대학이 일본에서 매우 유명한 학교라는 이야길 들었기 때문이었다. 소위 수재들이 입학한다는 곳이라 학교 정경도 감상할 겸 근처를 돌아보기로 했다.  학교 기념품을 파는 숍을 찾던 중 방문한&amp;nbsp;단대 로비에는 한국말로 쓰여진 학교 안내도가 비치되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76HXiAsOREDafj-4SLSMi-TNW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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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넨자카에서 찾은 교토의 별미 - 산넨자카 골목길의 야츠하시 말차 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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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5T14:47:06Z</updated>
    <published>2016-12-18T15: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요미즈데라 방문 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곳이 바로 산넨자카의 골목길이다. 좁은 골목길 양옆으로 상점이 즐비하고,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으로 꽉 찬 거리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어려운 오래된 건물, 지붕, 계단, 거리 등등에 눈길을 주고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도착하게 되는 곳으로, 유명한 교토의 이노다커피 키요미즈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교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UvSY8zI4r7YcD-Qj-WroqqYKz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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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요미즈데라, 자연이 품은 교토 제일의 건축물 - 고죠자카에서 키요미즈데라 가는 법, 청수사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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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05:02:56Z</updated>
    <published>2016-12-11T06: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요미즈데라(청수사)야 워낙 유명한 세계문화유산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반나절 일정을 모두 할애해 방문하기로 했다. 교토 시내 버스가 워낙 잘 연결되어 있어&amp;nbsp;가는 데는 별어려움이 없었다.  또 유명한 광관지가 항상 그렇듯 방문객이 워낙 많고, 여행객을 실어나르는 관광버스도 많아 부근에만 도착하면 이리저리 사람들이 눈에 띄기 마련이다. 눈치껏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nikwnkJUmXWTyelPGhnw6zPwI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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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당고 먹으며 교토 기온 거리를 걸어볼까? - 시간이 멈춘 듯한 기온 거리의 야사카 신사와 마루야마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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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2T07:36:26Z</updated>
    <published>2016-12-03T15: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서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이 기온 거리다.&amp;nbsp;낮은 건물이 연달아 어이지는 이 거리는&amp;nbsp;마치 시간이 거꾸로 흐른 것처럼&amp;nbsp;어릴 적 살던 동네를 떠오르게 한다.  이 주변은 버스&amp;nbsp;정류장 사이의 간격도 짧고 도로의 폭도 좁은 편이다.&amp;nbsp;게다가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마다 느껴지는 특유의 분위기까지 더해져 쇼핑센터나 지하철역 부근처럼 모던한 곳에서는 절대 떠올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RvzdMvHYp7jiyY63yRI-j-wr3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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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메인에 노출된다는 것 - 3만 명과 함께 한 기적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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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08:31Z</updated>
    <published>2016-12-01T23: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9일 이후 브런치 알림이 폭발했다. 드르륵 드르륵 계속 진동이 울린다. 몇 시간 전에 올린 교토 여행 관련 포스팅의 조회 수가 1000, 2000, 3000을 넘겼단다. 한 시간에 1000명씩 내 글을 읽고 있다고?  블로그 마케팅할 때 가짜 계정을 활성화해준다던 그 로봇이라도 접속했나? 내 브런치에 무슨 볼 일이지? 의심스러운 마음을 지울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_tiVxblaVMz_e8jL-YLFCNgxfVw.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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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에서 먹거리를 즐길 만한 곳은? -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니시키 시장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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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9:40:32Z</updated>
    <published>2016-11-28T23: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서 먹거리가 가장 풍부한 지역은 누가 뭐래도 니시키 시장(Nishiki Market)이 아닐까? 식자재 시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교토 역에서도 멀지 않기 때문에 처음 교토를 방문한 사람들을 위한 교토 여행의 1번지로 손색이 없는 장소다.  구글 맵을 검색하면 교토역부터 도보로 30분 정도로 표시되는데, 가능하면 &amp;quot;절대&amp;quot; 걷지 않을 것을 추천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MbisFuwzVW-GUvtNkQlAfw2A0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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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한 교토 여행, 뭘 탈까? - 칸사이 공항에서 교토 가기 - 교토의 교통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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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5:41:00Z</updated>
    <published>2016-11-25T02: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에 항공사 프로모션 알림 앱을 설치한 이후 지름신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생각도 못할 가격에 계획만 잘 세우면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갔다, 이번엔 교토와 오사카다. 사실 일본 여행은 아직도 가야 된다, 말아야 된다 의견이 분분한 것 같다. 몇 년 전엔 원전 사고 때문에 가임기 여성에게 해롭다는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BJ%2Fimage%2FdTbhCQrRKXpJlhBfEIusw4K_D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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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y've tied a kn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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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1T11:02:08Z</updated>
    <published>2016-08-01T11: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 knot는 매듭이나 무언가를 묶는다는 의미인데, 여기에 묶다는 뜻의 tie가 붙으면 희한하게도 &amp;quot;Get married&amp;quot;, 즉 결혼하다는 뜻이 된다. 연예 매거진 등의 기사를 읽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문구로, 그 두 사람은 몇 년 전에 결혼했다거나 언제 결혼했다 헤어졌다 등등의 내용을 다룰 때 많이 등장하는 표현이다. 결혼이라는 게 두 사람의 인연을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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