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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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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inking Out Lou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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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9T15:2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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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새 집에 간다. - 아무 것도 없는 그 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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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10:26:51Z</updated>
    <published>2016-11-11T0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에게 집이 특별한 의미이겠지만, 나에게 집, 내 방, 내공간은 정말 특별한 공간이다. 왜냐 하는 슬프고 모순적인이야기들은 각설하고. 30살 나는 드디어 나만의 온전한 공간을 갖게 되었다. 내 집, 내 방, 내 물건, 내 소유 내 명의, 전입신고, 등등 낯설지만 나만이 할 수 있고 나만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아주 작고 높은 공간이 생겼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FF%2Fimage%2FhpTpR7aeujsMx8VM5Urx9wS5r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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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내가 보고 싶을 때,&amp;nbsp; - 나를 다시 마주한 오늘에서야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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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8T15:35:51Z</updated>
    <published>2016-07-18T15: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다시 마주했다.  과거의 나.  지금의 나는 무수한 과거의 나로부터 만들어 진다는 걸, 아주 잘 알면서 분리했다.  그때의 나, 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고. 원하는 것도 다르고. 다른 곳에 서 있다고 생각했는데.  1년 전 오늘의 나, 2년 전 그리고 아주 행복했던 시절의 나 까지. 너무 그때 의 내가 궁금하고 보고 싶고, 걱정되서 다시 마주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FF%2Fimage%2F9EqiyuGmcTcaswD3sKCc60j51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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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을 세어보아요. - 잠 안오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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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8T15:35:01Z</updated>
    <published>2016-07-18T15: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브런치를 위해서라도 꼭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시작해야겠다.  오늘은 좁고 좁은 나의 남자관계를 표현하는 좁은 하늘 이미지가 있어서 삽입했다.  잠&amp;nbsp;안 오는 밤, 누군가의 연락을 단 한줄이라도, 잘못 건 전화라도, 삐끗난 문자 한 통이라도 하염없이 기다리는 여름밤.  첫사랑을 그리워 하다가, 문뜩 그 이후의 소개팅을 세어본다.  길었던 첫사랑 탓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FF%2Fimage%2F1wT-MbR1tpZ5z2911cRBOffnB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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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만나서 반가워요 - 더 넒고 큰 세계에서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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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1T07:40:17Z</updated>
    <published>2016-07-02T07: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상 겁쟁이 입니다.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해요.  사실은 '무섭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물건, 시간, 장소, 상황, 컨디션, 상상등이 남들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생각들은 모두 내가 만들었죠. 내 주변 상황이 어떻고, 미디어에서 무엇을 보았고는 그 다음인 것 같아요.  무서운 세상에서, 나는 피하기 위한 '겁쟁이' 캐릭터를 택했습니다. 부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FF%2Fimage%2FRou0VKP3VK27enQ25ug4XNjAr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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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 29 프로젝트가 30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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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9T13:40:15Z</updated>
    <published>2016-02-09T13: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살이 되었습니다.  좀 더 지나면, 이렇게 한 살, 한 살의 나이에 연연하지 않게 되겠지요?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  서른이 되었습니다.  29살, 방황의 시기에 대한민국의 29세인 내가 무언가 남길 수 있다면 그게 '글'이기를 원해서 시작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네요.  글을 쓰고 싶다는 건 제게 욕심이기도 하고, 꿈 이기도 합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FF%2Fimage%2FiNPi8qnXuCCvN0Y9mL-3E8vyt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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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금을 갖고 있습니까? - 29살, 누가누가 잘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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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5T19:26:55Z</updated>
    <published>2015-10-26T01: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 시리즈1_ Something special for NOW!1987년생, 토끼띠, 29살, 7차 교육과정 두번째 세대, 06학번 혹은 07 그 이상의 학번, 90년대 음악을 듣고 디지털과 아날로그 모두를 경험한 디지로그 세대.&amp;nbsp;#집_J보증금 3000에 월세 30, 그래도 본인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먹고 싶은것도 시간 할애받지 않고 마음대로 사먹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FF%2Fimage%2Fr6tdZCh7Wy1aXR6dFPi0F_yO6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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