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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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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mu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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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먹고 살이 찜, 먹고 마시는 앱 '캐시모어'를 만들고 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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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9T16:3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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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시모어의 새벽 오프라인 세일즈 방법을 소개합니다 - 몸이 조금 피곤하지만 효과가 즉각적으로 오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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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5:15:49Z</updated>
    <published>2024-12-17T14: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시드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한달 간 집중해서 투자 마무리 하는 게 목표였으니 사실 잘 집중하고 있었던 셈입니다.&amp;nbsp;이제 또 열심히 세일즈와 제품 개발에 몰두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옵니다. 잠깐 쉬고 있었던 세일즈를 이어 나가려니 살짝 긴장되기도 합니다. 감 살릴 겸, 그리고 의지 다질 겸 잠시 세일즈를 중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W%2Fimage%2F3sGOMRkOgXouKBgWnUoa9-i0B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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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5주간 70번의 고객 인터뷰를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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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1:04:51Z</updated>
    <published>2024-10-21T06: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시모어의 첫 번째 제휴는 9월 11일에 이뤄졌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오늘이 10월 18일이니 딱 5주가 지났는데요. 지금까지 캐시모어의 제휴처는 60개 정도입니다. 고작 한 달 지났을 뿐인데 왜 이렇게 오래 전 같은지 신기합니다.  처음에는 매장 대표님들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장에 대한 이해가 많이 모자랄테니 대표님들로부터 조언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W%2Fimage%2F6Crab662vR645dGHexFGyRk5x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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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썰리 회고  - 핵심 가치, 성장, 비즈니스, 그리고 앞으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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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25:05Z</updated>
    <published>2019-12-27T05: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12.27 간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다가 작성 중이던 회고 글을 발견했습니다. 이 글을 썼던게 2019년 1월이니, 그로부터 몇 주 뒤에 썰리 팀은 아주 갑작스럽게 해체되었죠.  그래서 이 글은 이렇게 쓰다만 글이&amp;nbsp;되었고, 결국 발행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조금 시간도 흘렀고, 앞으로 이 글이 완성될 일은 없을 것 같아 개인 기록 차원에서&amp;nbsp;글을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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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뉴스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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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25:05Z</updated>
    <published>2019-02-11T04: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퀘어는 미디어 업계에 발을 들인 저의 시작이자 가장 강한 정체성입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은 발판이 되었지만, 그 자체로 좋은 성공 모델을 만들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회사에 입사한 이후부터는 회사 일과 뉴스퀘어 일이 충돌할 우려가 있어 운영 자체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물리적인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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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뉴스 서비스를 런칭하며 - '뉴스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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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25:05Z</updated>
    <published>2017-11-10T03: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지난 11월 9일, 중앙일보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 &amp;lsquo;썰리&amp;rsquo;를 런칭했습니다. 서비스 구상 및 기획에 한 달이 걸렸고, 디자인 및 개발에 두 달이 걸렸으니 딱 세 달 정도 걸려 런칭한 서비스입니다.  -&amp;nbsp;부랴부랴 만들다 보니 느끼기에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 고객의 목소리로 채워질 부분이겠죠. 때문에 다양한 독자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는 것을 중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W%2Fimage%2FwlIO6qHJHO-5SGnLg74Dhg2_Z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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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뉴스 서비스를 준비하며 - 젊은 독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스토리텔링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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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25:05Z</updated>
    <published>2017-10-21T17: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운 지인은 알고 있겠지만 요즘 나는 회사 내에서 신규 뉴스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8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기획에 들어갔으니 벌써 두 달이 지났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애착은 남다르다. 뉴스퀘어 때만큼이나 잘 해나가고 싶다. &amp;lsquo;젊은 뉴스 독자들에게 보다 다가갈 수 있는 뉴스 스토리텔링은 무엇일까?&amp;rsquo;에 대한 내 나름의 두 번째 답안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W%2Fimage%2Fuq9FEk5STcOVFVnHjVojD3vUU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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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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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25:05Z</updated>
    <published>2017-10-19T00: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처럼 새로 나온 뉴스 서비스 없나 앱 스토어를 기웃거리다가 뉴스퀘어 안드로이드 앱 순위가 꽤 상승해 있는 걸 발견했다. 거기에 신규 설치도 꽤 늘었고... 알고 보니 구글 플레이 메인 화면에 뉴스 카테고리 추천 앱 코너에 함께 껴있었던 것.  최근에 잘 챙기지 못해 콘텐츠 업로드가 거의 없었다. 기능 업데이트도 2년이 넘도록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W%2Fimage%2F-aUYfXbANrWaIkZLhsvnaEeWdtE.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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