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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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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면 한다. 작년과 달리 지금은 개발자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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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9T16: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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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던 피터슨의 게으름을 이기는 동기부여 방법 -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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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1:59:37Z</updated>
    <published>2022-01-11T18: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던&amp;nbsp;피터슨은&amp;nbsp;임상심리학자이며&amp;nbsp;토론토대학의&amp;nbsp;심리학&amp;nbsp;교수이다. 그의&amp;nbsp;동기부여 관련&amp;nbsp;유튜브&amp;nbsp;영상들을&amp;nbsp;흥미롭게&amp;nbsp;보다가, 그&amp;nbsp;방법들을&amp;nbsp;잘&amp;nbsp;실행하고&amp;nbsp;싶어서&amp;nbsp;인상적인 내용 몇&amp;nbsp;가지를&amp;nbsp;받아&amp;nbsp;적었다. 1. 성공하기 위해서는 근면해야 한다. 근면성(성실성)은 성공을 가장 잘 예측하는 척도 중 하나이다. 근면하다는 것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SC_0ZBn9crTPm5kfGXuVo6z4e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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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무슨 일 하세요?&amp;quot; - 알랭 드 보통의 &amp;lt;불안&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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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7:19:17Z</updated>
    <published>2021-09-19T15: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랭 드 보통의 &amp;lt;불안&amp;gt;이란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원제는 &amp;lt;Status Anxiety&amp;gt;로서, 불안 중 특히 지위 불안에 대하여 논하였다. 지위 불안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하여 주장하는데, 속물 snob의 어원에 대한 설명이 흥미로웠다. 속물이라는 영단어 snob의 어원은 1820년대 영국 명문 대학의 시험 명단에서 일반 학생을 귀족 자제와 구별하기 위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3i9EwmZgI3p5yE0luiX9M30IV4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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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마음에는 공정거래를 기대해선 안된다. - 에리히 프롬의 &amp;lt;사랑의 기술&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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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3:59:36Z</updated>
    <published>2020-04-23T15: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사랑'을 잘하고 있는가? 한 순간의 불 같이 타올랐다가 아쉬움만 가지고 꺼졌던 사랑이 아니라, 참된 의미에서의 사랑 말이다. 사랑이 쉬웠다고 말하는 사람은 분명히 매력이 넘치는 사람일 것이지만, 그가 말하는 '사랑'이 상대방과 영속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 확신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돈을 벌고 외모를 가꾸면서 매력을 키우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n-HQENSObOA0Q4i7cOwnoSVfO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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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을 딛고 진짜 삶을 향해  - 에리히 프롬의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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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8:04:06Z</updated>
    <published>2020-04-16T15: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리히 프롬의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를 읽고 에리히 프롬은 책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에서, 다음과 같이 5가지의 19세기 악덕과 그 자리를 채우게 된 20세기의 특징들에 대하여 설명하며, 현대 신경증의 원인을 분석하였다. 첫 번째, 과거의 권위주의를 대신하여 현대에는 '익명의 권위'가 그 자리를 채웠기 때문이다. 현대인 모두가 자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qTrClDCBu21aFwqTz5wjj6rCt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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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의 본질=[라이프스타일을 팔다] - 마스다 무네아키의 다이칸야마 T-site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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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9:40:18Z</updated>
    <published>2017-05-12T1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마스다 무네아키의 책 '지적자본론'을 재밌게 읽었는데, 아후 도서관에서 우연하게 동 저자의 책 '라이프스타일을 팔다'을 발견하여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의 부제는 '문화욕구를 만족시키는 21세기 유통이야기'이다. 요즘 나는 원래 관심사였던 전자상거래 산업에서 그 영역을 더 넓혀 유통 그 자체에 대해 더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마스다 무네아키의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dpJMMUytTCQP9FUH6xeFMWkYJ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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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공감하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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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36:42Z</updated>
    <published>2017-01-17T07: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느낀 무라카미 하루키를 세 단어로 감히 요약한다면, 첫 번째는 당연히 '작가'일 테고, 두 번째는 그의 작품에 재즈 음악이 잘 묻어나는 것에서 잘 알 수 있듯이 '재즈 매니아'이고, 세 번째는 '러너(runner)'이다. 러너라니? 일반인이 달리기를 해봤자 얼마나 한다고 달리기가 한 사람을 정의한다고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는 보통 달리기를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_Sds92PsMTE1abW1GLWmPK7EW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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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사회]를 읽고 피로에 찌든 나를 돌아보다 - 우리는 우리 자신을 착취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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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9:40:49Z</updated>
    <published>2017-01-15T08: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병철 작가님의 피로사회를 뒤늦게 읽었다. 철학책이지만 생각보다 얇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사회와 나를 거울처럼 적나라하게 비추어 나의 가벼웠던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다.  끝이 없다. 그렇다. 좋게 말하면 자기계발과 이로 인한 성취에 끝이 없는 것이며, 나쁘게 말하면 자기 착취와 이로 인한 소진이 끝이 없는 것이다. 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r37qMgk3eG2o0hAwiVQZktpeG4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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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자본론] 제안능력이 필요한 시대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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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5:25:36Z</updated>
    <published>2017-01-13T08: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일본 전국 1400여곳 이상의 TSUTAYA 서점&amp;nbsp;매장을 운영하는&amp;nbsp;CCC(Culture Convenience Club) 회사의 사장인 마스다 무네아키의 기획과 경영에 대한 생각을 담은 책이다. &amp;nbsp;온라인 시장이 강해지면서 유통과 오프라인 가게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은 오프라인이라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M463qdMBz8TntGcGE29Qp7TWu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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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인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다 - 삶의 그림자가 아닌 본질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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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6:00:18Z</updated>
    <published>2016-12-03T11: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65세의 비정규직 노동자인 조르바와 34세의 고용주인 주인공과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amp;ldquo;분명히 해둡시다. 나한테 윽박지르면 그때는 끝장이에요. 결국, 당신은 내가 인간이라는 걸 인정해야 한다 이겁니다.&amp;rdquo;&amp;ldquo;인간이라니, 무슨 뜻이지요?&amp;rdquo;&amp;ldquo;자유라는 거지!&amp;rdquo; 인간이란 자유이다.&amp;nbsp;그렇다면 자유란 무엇일까? 주인공은 자유가 무엇인지 온몸으로 느끼기 위하여 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y%2Fimage%2FKtqrvld33DLIjHeQ1gfYwIN9W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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