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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호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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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고 느끼고 생각하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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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00:5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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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현진 시즌 7승 도전.. 모든 것이 걸린 SF전 - 류현진과 범가너의 명품 투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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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11:48:58Z</updated>
    <published>2018-09-28T08: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류현진이 올 시즌 마지막 경기로 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전에 출전한다. 다저스는 NL 서부지구 1위를 콜로라도에게 허용하면서 현재 콜로라도와 한 게임 차이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저스는 SF 3연전에서 모두 이겨야만 단판 승부인 와일드카드를 거치지 않고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다. 로버츠 감독은 다저스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리즈에서 큰 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S3T2FICi3qp8rrtRt1okH2YOH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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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다. -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러니 너무 불안해 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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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3:25Z</updated>
    <published>2018-06-02T13: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넌 독특해' '넌 알다가도 알 수 없는 사람이야' '왜 그렇게 고민이 많은 거야?'라는 말을 유독 많이 들었다. 처음엔 별 다른 반응을 하지 않았다. 나도 사람인지라 계속해서 그 말을 듣게 되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았다.  한 번은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봤다. 홀로 있는 것을 좋아하고 할 말은 다하고 생긴 거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9NvKPEHwBMMxJp4d3fdbBaZyj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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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사랑한다 말하던 입술이, 나만 담던 예쁜 두 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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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5:39:30Z</updated>
    <published>2018-05-29T14: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거리에는 어린아이, 학생, 연인들까지 봄을 만끽하고 있었다. 나도 홀로 거리를 걷거나 친구들과 카페에 긴 수다를 나누면서 화창한 봄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렇게 봄이 지나갈 무렵 한 친구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이 친구는 지난가을 자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남자 친구가 생겼다면서 나에게 가장 먼저 자랑한 친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bhrZ6y_KmzmloptVB27GpyKAt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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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에 눈을 볼 수 있을까? - 남자와 그녀는 7월 눈이 내리는 곳에서 다시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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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8T04:28:50Z</updated>
    <published>2018-03-18T04: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가 그녀를 좋아하기 시작한 것은 대학교 동아리를 하면서부터였다. 두 사람은 같은 학교였으며 같은 과 선. 후배 사이였다.  개강총회에서 두 사람은 처음 마주쳤지만 전 학년이 다 있는 자리라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다. 남자는 대학생 시절에 여행을 다니고 싶다는 생각에 학교 여행 동아리에 가입했다. 여행 동아리 회장은 남자의 과선배인 그녀였다.  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Ld68H1PJqoEdGnm38oBVB5cAK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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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궁 컴파운드와 리커브의 차이 - 과녁을 명중시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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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6T08:00:50Z</updated>
    <published>2017-11-27T1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궁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효자종목이다. 양궁 대표팀은 현재 방글라데시에서 아시아양궁 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이다. 올림픽과 다르게 세계 선수권 대회에는 리커브와 컴파운드 두 종목이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은 양궁에 2가지 종목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편이다.  우리가 흔히 올림픽에서 시청하는 양궁은 리커브라는 종목이다. 리커브는 전통적인 일반 활을 사용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3-55T2PGpjsiz5WEXsQAfPQoR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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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을 지키지 않는 너에게 - 넌 약속을 무엇으로 생각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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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14:49:27Z</updated>
    <published>2017-11-15T15: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압구정에서 볼까? ' ' 몇 시에? ' ' 오후 6시까지 압구정 2번 출구에서 보자'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약속이라는 것을 한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간에 맞춰 약속 장소에 도착해 있는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약속이라는 것을 지키지 않는다. 아니 우선 정해놓고 보자라는 느낌이 강하다. 약속이 한번 깨지기 시작하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은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Ya_GUYSQKA1zcII3C9klImFWV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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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넌 1순위&amp;nbsp; 하지만 너에게 난 몇 순위일까? - 나 혼자만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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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1T16:00:03Z</updated>
    <published>2017-10-26T15: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남자는 계속해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평소에는 머리 정리만 하기 위해 보던 거울이었다. 그만큼 남자에게 거울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남자는 한숨을 푹 내 쉬었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오늘따라 더 비참해 보였다. 남자의 복장은 검은색 정장과 빨간색의 넥타이를 하고 있었다. 집에서 입고 있을만한 옷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niGAtiApNlAEYQH3QlzsKDlwl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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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날 인연은 언젠간 만난다. - 인연이 아니라고 자책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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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6:29Z</updated>
    <published>2017-10-21T15: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그녀를 처음 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였다. 두 사람은 같은 학교 학생이 아니었다. 봉사활동으로 만나게 되었다.   봉사활동 학생이 많아서 그런지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다. 그날도 남자는 봉사활동을 끝내고서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도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눈이 마주치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_EYRjLun2yLwJ3mojhTEd2WRZ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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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종착점은 달랐던 것일까? - 너랑 나의 종착점은 어디쯤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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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16:34:28Z</updated>
    <published>2017-10-09T15: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끝과 끝 정반대에 있었다. 여자는 부산에 있었고 남자는 서울에 있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5시간의 거리가 존재했다.  마음만 먹으면 이 거리는 아무것도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몸이 멀어지더라도 마음만 있으면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두 사람은 각자 다짐했다. 이런 연애가 보편적인 연애가 될 수 있도록 정말 두 사람은 보편적인 연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4noIrYq3z0b3cgHNOEsJuCoqZ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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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연애는 무엇일까? - 아직 답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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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9:40:13Z</updated>
    <published>2017-10-08T13: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과제와 더불어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면서 내겐 조금의 휴식이 필요했다. 절묘한 타이밍에 긴 추석 연휴가 찾아와 근 한 달만에 집으로 내려갔다. 집에 도착하기 무섭게 간편한 옷을 갈아입고서는 곧바로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동네 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술 집 안에 들어가자 익숙한 얼굴들이 나를 반겨줬다. 고등학교 때는 반에만 가면 만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C3IzSAqnfj5VkhtALTAMJ9utt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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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사랑하지 않아 - 널 사랑하지 않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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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1T12:23:48Z</updated>
    <published>2017-09-24T10: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과제를 얼추 끝내고서는 침대에 들어 누웠다. 눈만 감으면 잠들 것 같았지만 잠들기 전 항상 노래를 듣는 습관 때문에 이 날도 어김없이 핸드폰으로 잔잔한 음악을 틀었다.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반주가 나오기 무섭게 핸드폰 전화 진동이 울렸다. 늦은 시간에 내게 전화를 걸어올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핸드폰 화면을 쳐다보고서는 받을까 말까 고민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m087tpELQm7LuaCvrFOvloWvg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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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정리 -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나에 대한 입장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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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1T18:16:46Z</updated>
    <published>2017-09-21T14: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학을 한 이후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다. 잠들기 전 무심코 달력을 쳐다보면 나 스스로 놀라곤 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 할 정도의 생각이 들었다. 여유가 필요했지만 여유를 즐길 시간이 없었다. 아니 만들시간이 없었다고 말하는 게 더 올바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다가는 금방 지쳐버릴 것만 같았다. 그래서 하루의 휴식을 취하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zxBu2OUKI2RASBw-chKpIai2C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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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따라 그냥 그래 - 다 잘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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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3T14:08:34Z</updated>
    <published>2017-09-02T06: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부터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자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던 나는 겨우 잠에서 일어났다. 금요일은 공강이라 더 자고 싶었지만 이번 학기에 금요일을 공강으로 만든 이유는 내게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가 찾아와서 공강으로 만든 것이었다. 힘든 몸을 일으키고서는 간단한 세면을 끝내고서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서는 곧바로 여의도로 향했다. 여의도에 도착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9NIK9Rd00ykcZyQNDkBwiALPb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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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내 곁에서 사라진다면... - 소중한 사람이 떠나면 그 아픔은 오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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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9:40:53Z</updated>
    <published>2017-08-13T06: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지인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면 정말로 아끼는 사람이 한 사람 정도 존재했다. 무엇을 하더라도 그 친구와 함께였고 인생에서 그 친구를 빼놓으면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였다.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그 친구는 항상 옆에 있었다. 만약 그 사람이 내 곁에서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그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고통 일 것이다.   평소 굉장히 존경하던 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fynJfIzN_Abp2NITQNWG1i-td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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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적인 만남이 존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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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9:17:04Z</updated>
    <published>2017-08-08T10: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영화를 보다가 나도 주인공과 같이 운명적인 만남으로 인하여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에겐 그저 희망사항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에게도 영화와 같은 운명적인 만남이 찾아왔다. 내 나이 스물에 그녀가 봄바람처럼 내게 스며들어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자 모든 것이 달랐다. 특히 시간표를 개인이 작성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qFWm5vDh4_IUH_Ol516XLuxbI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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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에게만 연애가 어려운 걸까? - 연애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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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26:07Z</updated>
    <published>2017-08-06T09: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데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거 같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본인이 많은 노력을 하고 간절하게 원하더라도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살아가는 동안 본인이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안 되는 것이 한 가지쯤은 있다고 한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되는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연애'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qeXtkf1N6ZGj4_7BIpW8xelF3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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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의 확률 - 1%의 확률만 있어도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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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15:53:51Z</updated>
    <published>2017-07-31T12: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만의 돌아운 마운드는 부담 그 자체였다. 감독, 단장, 사장이 다 바뀐 상태였다. 또한 본인의 위치도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 본인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스프링캠프 때부터 모든 것을 보여줘야만 했다. 많은 전문가들과 팬들은 류현진이 예전 기량을 보여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그런 말에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차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6FuaJrpixv0TcMFl6JRvJ4wis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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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코비치 그의 전성기는 끝난 걸까? - 신체적, 정신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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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7T04:57:34Z</updated>
    <published>2017-07-14T08: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동안 남자 테니스 정상은 나달, 패더러가 아닌 조코비치의 시대였다. 하지만 지난해 7월부터 조코비치의 플레이는 최악을 거듭하기 시작했다. 윔블던 3회전 탈락,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회전 탈락 등등, 세계 1위가 무색할 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결국 세계랭킹 1위 또한 앤디 머레이에게 내주고 말았다. 이번 윔블던 대회에서도 8강전 도중 팔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mfdt-HNVYIOqUyOG7PKuSfiiZ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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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의 야구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 조정훈은 롯데의 아픈 손가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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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00:56:50Z</updated>
    <published>2017-07-08T01: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롯데는 7일(화) 장시환, 김대륙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조정훈, 번즈를 1군 엔트리 명단에 올렸다. 그중 눈에 들어오는 선수는 단연 조정훈이었다. 조정훈은 부상당하기 전까지 롯데의 부동의 1 선발이었다. 특히 그의 주무기인 종으로 떨어지는 포크볼은 KBO 평정할 만큼 위력적인 구위를 자랑했다. 하지만 포크볼을 과도하게 던진 나머지 팔꿈치에 무리가 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bmMyra3VFWVUsKOWnIhWE6fdV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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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베푼 호의는 남에게 특권은 아니다. - 너무 과하면 그건 독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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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2:19:29Z</updated>
    <published>2017-07-02T12: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섭게 생긴 사람이 정이 많다는 것을 어느 한 방송에서 본 적이 있었다. 나도 예외가 아니었다. 남들이 도움을 청하면 아무 말 없이 일단 도와주고 봤다. 그럴 때마다 주위 친한 친구들이 내게 이런 말을 했다. '넌 정이 많아서 호의를 너무 많이 베푸는 거 같아' &amp;nbsp;난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웃음으로 대답을 회피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말이 다 맞는 말이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Ll%2Fimage%2FUZpcbka4G-aTd1M5Cs9StMVUw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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