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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 M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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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직장인 M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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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10:0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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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뜨기전 - 부정적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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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6T12:12:48Z</updated>
    <published>2020-12-16T09: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뜨기전은 먹는 것이 아닙니다. 해뜨기전은 해가 뜨기 전을 말합니다.  비포 썬라이즈가 되겠네요.  저는 항상 이때 일어납니다.  그리고 창문 밖을 봅니다.  그러면 저런 화면이 창문에 펼쳐집니다.  색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구나 감탄을 합니다.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었죠.  지금까지 살면서 저는 부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현재 세상을 똑같은데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2XStRI6h1c6nARx1nr6HdmWR4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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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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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12:55:00Z</updated>
    <published>2020-12-10T10: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정신없이 하루가 갔다.  아침에 일어나 해가 뜨는 걸 보러 창문으로 갔으나 아직 해는 뜨기 전이었다.  시계를 보니 7시.  이제 뭘 할까 고민하다가 실내 자전거에 몸을 실어 본다.  패들링을 열심히 했으나, 앞으로 나아가지는 않는다.  출근을 하였다.  이걸 처리하니 다른 걸 처리해야 하고 다른 걸 처리하니 다시 이걸 처리해야 했다.  열심히 일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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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손아구탕 - 아구 본연의 맛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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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13:26:24Z</updated>
    <published>2016-11-22T10: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 보고를 들어갔다.  인천지역에 8미9경을 선정하는 작업이었다.  8미라 하면 8가지 맛을 의미하여, 인천 최고의 맛집 8점을 선정할 계획이었다.  우선 16개의 후보군을 보고드렸다.  사장님께서 &amp;quot;왜 길손이 없냐...&amp;quot; 하심  인천은 아구를 물텀벙이라 부른다.  인천의 먹거리로 물텀벙이를 꽤 치긴 하는데, 내가 먹어본봐로는 송도에 있는 현대물텀벙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0v0l3V5KIllYuxH6DRkOEPS1z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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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에베레스트를 통해 본 생존법칙 - 너무 속 보였다면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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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30T14:13:42Z</updated>
    <published>2016-07-29T06: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절대 욕심 내지 마라 &amp;nbsp;&amp;nbsp;&amp;nbsp; - 과욕은 열정이 아니다 2. 절대 나대지 마라 &amp;nbsp;&amp;nbsp;&amp;nbsp; - 나서서 도와줬다가 너만 먼저 죽는다 3. 절대 착하지 마라 &amp;nbsp;&amp;nbsp;&amp;nbsp; - 남을 도와주다가 너만 같이 죽는다 4. 포기하라 &amp;nbsp;&amp;nbsp;&amp;nbsp; - 너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목숨을 구한다 5. 자신을 먼저 돌봐라 &amp;nbsp;&amp;nbsp;&amp;nbsp; - 니가 먼저 살아야 남에 폐를 안 끼친다 6. 대세를 따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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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5 160724 - 꼭 걱정을 해야 하나요?  아무 생각 없으면 안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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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4T18:24:18Z</updated>
    <published>2016-07-24T18: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은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불안해 졌습니다.  무언가 걱정꺼리를 만들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아니면 생각해 내던지. 그리고는 다시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 아무 생각 안하기로 합니다.  걱정해야 하나 생각만해도 마음이 무거워지는 듯 했습니다.  더 이상 무거운 마음으로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살면 안되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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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4 160717 - 제 모든 걸 내 놓습니다. 마음이 후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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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4T18:02:54Z</updated>
    <published>2016-07-24T18: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쓸데 없는 불안에 떨었다.  그전과 지금과 바뀐 것은 하나도 없는데, 이전에는 뭔가 큰일이 난 듯이 떨고 있었다.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나는 망했어...    더 이상 이런 식으로 살 수는 없었다.  어딘가 가서 말해야 했다.  불안해서, 떨려서, 내 잘못 때문에, 저는 원래 이런 놈이었으니 용서해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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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3 160710 - 이제 중간인간을 추구하겠습니다.  완벽한 인간은 너나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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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9T00:36:36Z</updated>
    <published>2016-07-10T11: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늘 우울했습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 못해 비난을 받을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실수를 저질러서 비웃음을 당할까 봐 떨고 있었습니다.  실패를 해서 모든 주변 사람들이 즐거워할까 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습니다.  1등 하지 못할까 봐 아는 사람들이 불만족스러워할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외모도 잘나야 하는데, 못났을까 봐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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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2 160703 - 자신감이 없습니다.  우울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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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3T15:48:38Z</updated>
    <published>2016-07-03T15: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요즘 우울한 생각에 힘들어 했습니다.  과거의 잘못, 실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 등을 두려워 했습니다.  그들이 무어라 했을 때 반격을 할 힘이나 자신도 없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가슴 한 곳이 비어 있는 듯 했습니다.  간 부위는 계속 M 씨를 무언가 어두운 곳으로 끌고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신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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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1 160626 - 불안에 떨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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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2T04:42:54Z</updated>
    <published>2016-06-26T14: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일요일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그러자 순간 공포가 떠올랐습니다.  아닙니다.  꿈에서도 계속 불안에 떨고 있었습니다.      내일이면 회사를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밀어논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항의가 들어올 것 같았습니다.  예산이 떨어져 가는게 느껴졌습니다.  더이상의 민원을 처리할 수가 없었습니다.  윗사람들은 왜 일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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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0 160619 - 사람들이 저에게 원하는 게 뭔가요?&amp;nbsp; 돈을 많이 벌어 성공하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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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9T14:54:01Z</updated>
    <published>2016-06-19T12: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아는 형을 만났습니다.&amp;nbsp; 그분은 자신이 돈을 많이 벌지 못한 것에 대해 자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amp;nbsp; 돈을 많이 벌지 못했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했으며, 실패한 삶이고, 아내가 자식들엑 줄 돈이 없다며 괴로워했습니다.&amp;nbsp; 아내나 자식들에게 몇십억씩 주면 그들도 자신을 더 좋아할 거이라 착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M 씨는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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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9 160612 - 과거 망상 때문에 인간관계가 회복되지 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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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5T02:07:41Z</updated>
    <published>2016-06-19T12: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과거 그가 한 말을 아직도 되새기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억도 나지 않겠지만 평범한 직장인 M 씨는 그가 한 말들을 다시 되새기며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어이없어하다가도 아냐 그런 뜻이 아닐 거야 하면서 다시 그를 용서하려 합니다.    물론 평범한 직장인 M 씨에게 그런 말을 한 사람은 그뿐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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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8 160605 - 회사에서 1등 해야 하나요?  은퇴 후를 준비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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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2T05:52:10Z</updated>
    <published>2016-06-12T13: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 씨는 또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었으나, 여기서 1등을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이 사회는 누구나 1등을 하라고 강요합니다.  누구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고 술주정을 부렸습니다.  어려서부터 우리는 그렇게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1등은 좋은 자리에 앉고 대우를 받고, 그 외는 말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nzZle3rQveJId25g0wN5db00aM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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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7 160529 - 다 치유가 된건가요?  이제 뭘하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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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6T14:44:25Z</updated>
    <published>2016-06-06T14: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희안하게도 평온했습니다.  물론 주중에는 힘든 날도 있었을 것입니다.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상처도 받을 수 있고, 여러가지 짜증나는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요일 아침에 깨어나 보니 왠지 모르게 평온했습니다.  햇빛이 비추고 있어고 아침 커피를 마시고 이렇게 평온해도 되는 건가 의아해 하고 있었습니다.    어떨때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gtUcmyynbM_LQxs8P_1FrH6PB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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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6 160522 - '자격지심'이 저를 괴롭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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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7:33:36Z</updated>
    <published>2016-05-29T11: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자격지심에 시달렸습니다.  그리 못난 점도 없거니와, 다른 사람들이 그를 못난 사람으로 평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M씨는 남들이 자신을 평가할 때도 모자란 놈으로 평가를 하고, 자신이 자신을 평가할 때도 항상 낮게 평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M씨는 항상, 아니 거의 평생동안 그런 낮은 평가에 살았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z5x-QRtW9GJwJ92nAv26wELMg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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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5 160515 - 일에 대한 욕구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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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6T15:50:04Z</updated>
    <published>2016-05-16T15: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회사에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너는 능력도 있고 머리도 있으면서 왜 일에 대한 욕구가 없냐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회사에서 10년을 다니다 보니 여러가지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거의 모든 업무를 담당해 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당했을 때는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업무에 대한 열정이 없어졌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zAlRszhuntxuDb7W4D2bZM3xE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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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4 160508 - 평온합니다.  어찌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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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8T13:27:29Z</updated>
    <published>2016-05-08T13: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신기한 일이었다.  그는 줄곧 불안에 떨고 살아왔다.  한번도 만족하거나 행복했던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것도 아니었다.  대학도 왠만한 대학을 나왔고 대기업에 취업해서 다녔다.    남부럽지 않을 삶이라고 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늘 불안했다.  뭔가에 쪽기는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t9wMItbR_2WFj57gqjoMw-C0-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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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르에 대한 단상  - 강아지를 키우는게 슬픈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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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11:20:06Z</updated>
    <published>2016-05-08T12: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을 키우는 건 희망이 있다내가 먼저 죽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강아지를 키우는 건 슬픔이 있다강아지가 먼저 죽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OsDWkJRHvn8EgBy0SxMPxiNho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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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3 160501 - 무엇을 할 것인가?  뭔가 큰일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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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4T00:40:46Z</updated>
    <published>2016-05-01T15: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궁금했습니다.  삶이 단조로운데, 이데로 괜찮은지 말입니다.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 M씨는 점점 시간이 모자라 갔습니다.  왜냐구요?  중년이 되다보니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여유를 가져도 되지 않느냐 하셔도 그에게는 아직 그의 이름을 걸고 이룬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7A9V8VRm2IBf32FLjO8pZ_9Oo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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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2 160424 - 재생 개항장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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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5:31:04Z</updated>
    <published>2016-04-24T15: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지방공기업에서 관광활성화 업무를 하고 있었다.  인천이라는 도시는 참으로 희안한 도시이다.  항구도시라고는 하나 바다를 보려면 멀리 나가야 한다.  공항도시라고는 하나 공항은 서울 소유에 가깝다.  과거 역사가 있으나 아직 사람들은 잘 모른다.  미래가 있다고 하는건 송도국제도시를 두고 하는 말이다.  삼둥이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oBKn_P6kgKeT2BSz3JTn-G602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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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노트 no.1 160417 - 과거의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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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5:25:23Z</updated>
    <published>2016-04-17T15: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 M씨는 행복한 삶 40대를 보내고 있었다.  정년 60살까지 다닐 수 있는 직장과 집과 자동차 그리고 아이도 이제 다음해면 대학생이 되어 그리 미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전에는 다소 우울증 증세가 있었다.  미래에 대한 기대, 기대에 못 미치는 현재, 과거의 트라우마가 끝 없이 그를 괴롭혀 왔다.  그러나 이 세상에 감사를 하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d%2Fimage%2F2BcIx50v5G9A6M5hWZY4cHRox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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