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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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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진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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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11:1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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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제국 운영법] 1. 편지를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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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9-08T03: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영제국 운영법] 1. 편지를 쓰자. 대부분의 교사들은 자신의 학급을 운영한다. 진영제국 운영법은 본인의 학급운영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이 학급운영법은 본 교실에서는 효과가 있던 것들이다.  #0. prologue 교대를 졸업하며 교사가 되고 꼭 생각했던 것이 있다. &amp;ldquo;하루에 한명씩 꼭 이야기를 하자!&amp;rdquo;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이유는 학생들 한명한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_5hdShLKdXs47Th822gBZlGT4Q.png" width="3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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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벌. 폭력과 훈육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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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7T02:08:29Z</updated>
    <published>2016-06-07T02: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Prologue  1. 나는 초중고를 2000년 이전에 마쳤다. 이 시기는 체벌이 엄연히 훈육이라는 이름 하에 존재하던 시기였고 많이 맞고 자랐다. 그리고 맞는 아이들을 보면 맞을 만 해서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아이들이 훨씬 많았다.  2. ​저번주 주말 &amp;lt;그것이 알고싶다&amp;gt;를 봤다. 이 프로그램은 꽤 유명한 사회고발프로그램이다. 저번주에는 '목회자를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F8wM-zc1cpyUYbWMxdh8ujVPv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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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의 학교문제집]&amp;nbsp; - 5. 내가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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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31T02:13:44Z</updated>
    <published>2016-05-31T02: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가 된 이후로 많은 일들을 겪었다. 그 일들은 종류도 다양하다. 학교폭력일 수도 있고 그저 내게 버거운 상황이었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이번 시리즈 제목은 [딩크의 학교문제집]이다. 내 교직경력은 &amp;lt;56655-6652-전담5&amp;gt; 이다. 10년을 하면서 기억나는 일들, 그당시 적어놨던 것들(안적었던 것도 많겠지만...)과 떠오르는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정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4mV7XHbCSBOmTegtDRCZrsZL4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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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의 모습은 혼자 만들어 지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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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05:18:55Z</updated>
    <published>2016-05-23T05: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생각할 때 별난 학생이었다.   무엇보다 말이 많고. 말이 많았으며 말이 많았다.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면서 궁금한 것도 아는 것도 많아서 나는 내가 말을 다 해야 했다. 지금 1학년때 선생님에 대해 기억나는 것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성함. 박화자(김화자였나?) 선생님이셨고 두번째는 나를 김박사라고 불러주셨다. 항상 궁금한 것도 아는 것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eN7zPDhG9IIxdlqgQheji0yAj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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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근황 - 도전이라 하면 할만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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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0T03:06:17Z</updated>
    <published>2016-05-20T03: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도전을 해보고 있다.  사실 도전이라기 보다는 그냥 했던 것인데. 남들 눈에는 도전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  첫번째는&amp;nbsp;에듀콜라 - Educolla&amp;nbsp;웍샵이었다. 기획이란 걸 거의 해본 적이 없다. 그냥 머릿속에 드는 생각을 실천해 보는 것 뿐... 그래서 즉흥적인게 많았는데 이건 그렇게 흘러가지는 않으니 쉽지 않았다. 생각하고 정리해서 협의하고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SfgbLBBnKCY1jqn2iHvUpz6Qe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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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ember0416] 교사인 나에게 보물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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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3:46:32Z</updated>
    <published>2016-04-15T15: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반에는 무알시(무엇이든 알려주는 시간)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말 그대로 자신이 알려주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처음 시작은 선생님부터 하기로 했었죠. 막상 하자니 무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얼마전 '인생은 아름다워' 재개봉판을 봤습니다.  다음부터는 아이들에게 이야기 한 것을 재구성하여 진행해 보려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lVPX9th4Vdc5FO65CK7FhmkPQ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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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선 소리나지 않게 바람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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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23:56:24Z</updated>
    <published>2016-04-08T12:44:2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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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상담시 교사가 고려하면 좋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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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2:39:34Z</updated>
    <published>2016-04-07T02: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amp;nbsp;어려운 관계  이제 학부모 상담의 시즌이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때나 와도 상관없다고 본다만...)  학부모 상담은 학생의 부모님과 학생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의논하는 좋은 자리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교사에게나 학부모에게나 불편한 자리일 수 있다.  교사에게는 학부모에게 집에서의 아이와 학교에서의 아이가 다름을 인식시키는 일이 어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peH2SUJOqLOYad68oBX2lsZ1b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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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사소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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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4T23:10:26Z</updated>
    <published>2016-03-14T22: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는 사소하지만 그것에 의해 아이들이 기운을 얻거나 앞으로 나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기장, 알림장, 글쓰기 노트, 학습노트 등 이런 것들은 아마도 초등학교 대부분의 교실에서 사용이 될 것이다.  별거 아니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노트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준비물은 간단하다.  바로&amp;nbsp;라.벨.지.   나는 라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8JnkfXZqloPxvWt9iB1U3pE3H1A.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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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장이 되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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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05:18:35Z</updated>
    <published>2016-03-09T03: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아즐겁고더즐거운 교무실을 지키는 전담이었다.  그리고 올해 남들은 다 몰라도 나만큼은 대충 예상되는 업무분장 발표날. 응?!   나는 예상대로(인사는 까봐야 안다는 그 절대적인 명제대로) 오부장(5학년부장)이 되었다.   ​페북에 이 사실을 알리자 교사인 분들의 축하아닌 축하와 교사아닌 분들의 축하가 몰아쳤다.   교사인 분들은 &amp;quot;이제 부장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ltv4KG44_gbx5ck6uWVaOdSdOpc.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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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7일 진영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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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7T14:13:57Z</updated>
    <published>2016-03-07T1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0교시 - 아침자율학습 - 가져온 책 읽게 할 테다.  1교시 - 학급헌법 세우기 활동 2교시 - 학급헌법 세우기 활동(추가로) 3교시 - 아마 학급반장선거. 4교시 - 감성노트 만들기 (만약 반장선거가 2교시면 이거를 1교시에) 5교시 - 김항성 선생님 감정훈련ppt (만약 감성노트가 빨리 끝나면 그 뒤에) 6교시 - 1인1역 . (시간 남으면 규칙들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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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일차 진영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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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4T05:34:12Z</updated>
    <published>2016-03-04T05: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계획은 그랬다.  0교시 - 일기 나누어 주기 -&amp;gt; 나도 바빴다. 1교시 - 친구 추적하기. -&amp;gt;학습지는 출력해놓음. -&amp;gt;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2교시 - 대화방법 배우기 -&amp;gt;고기질리 , ppt 3교시 - 발표방법 배우기 -&amp;gt; 대화지킴이, 모둠 만들기 , ppt 4교시 - 인격, 놀이, 학교폭력 -&amp;gt; ppt, 5교시 - 학급목표 및 학급헌법 만들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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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2일차 진영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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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15:22:59Z</updated>
    <published>2016-03-03T10: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활동으로 뇌구조를 했다. 별 문제는 없었다  1교시에는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시간이 남길래 아이들을 데리고 게임을 했다. 처음 한 게임은 뇌구조를 가지고 한 게임이다. 근데 애들이 이름을 외우지 못했다는 걸 알고 번호 이름을 외우는 게임으로 변형. 근데 내가 이름과 번호를 다 몰라서 좀 애매 했다  2교시에는 가치덕목을 하나씩 아이들과 알아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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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의 학교문제집] 3.&amp;nbsp;당선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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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7T16:48:54Z</updated>
    <published>2016-02-17T16: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가 된 이후로 많은 일들을 겪었다. 그 일들은 종류도 다양하다. 학교폭력일 수도 있고 그저 내게 버거운 상황이었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이번 시리즈 제목은 [딩크의 학교문제집]이다. 내 교직경력은 &amp;lt;56655-6652-전담&amp;gt; 이다. 10년을 하면서 기억나는 일들, 그당시 적어놨던 것들(안적었던 것도 많겠지만...)과 떠오르는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정리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C3vRyGoJCx39C2cX-O16xLtgU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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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이 두려운 교사 책을 읽다 1. 수업의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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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23:36:48Z</updated>
    <published>2016-02-04T1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빠 6개월을 보낸 김선생은 복직이 무척 두려워졌다.마치 나머지 공부를 해야 하는 느낌이랄까?하루하루 복직일이 다가올수록 괜찮을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9월복직이라는 게 걸리기도 했다.전부 서로를 다 알고 모든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데 나만 혼자 새로 배워야 하는 그런 상황이 많을거 같았다.그렇게 매일매일 고민하다가 집의 책꽂이에서 꺼낸 책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fdnCTYVCLUhlcKtitXvovE0nl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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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의 학교문제집] 2. 일기, 문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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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2T04:20:33Z</updated>
    <published>2016-02-02T04: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가 된 이후로 많은 일들을 겪었다. 그 일들은 종류도 다양하다. 학교폭력일 수도 있고 그저 내게 버거운 상황이었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이번 시리즈 제목은 [딩크의 학교문제집]이다. 내 교직경력은 &amp;lt;56655-6652-전담&amp;gt; 이다. 10년을 하면서 기억나는 일들, 그당시 적어놨던 것들(안적었던 것도 많겠지만...)과 떠오르는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정리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8ZDTPjqjPiLFcvbgrT2dDrUtJ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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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의 학교문제집] - 1. 떡잎부터 남달랐다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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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3:38:18Z</updated>
    <published>2016-01-26T07: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가 된 이후로 많은 일들을 겪었다. 그 일들은 종류도 다양하다. 학교폭력일 수도 있고 그저 내게 버거운 상황이었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이번 시리즈 제목은 [딩크의 학교문제집]이다. 내 교직경력은 &amp;lt;56655-6652-전담&amp;gt; 이다. 10년을 하면서 기억나는 일들, 그당시 적어놨던 것들(안적었던 것도 많겠지만...)과 떠오르는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정리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QYDQfibpS15M8qCKsuUBiW4DZ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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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해볼만한&amp;nbsp;크리스마스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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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13:04:12Z</updated>
    <published>2015-12-09T13: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있으면 크리스마스입니다.   어디선가는 산타가 서핑을 하고    캔터키 할아버지도 캐롤송을 내시고   개그맨들이 캐롤송을 내도 아무렇지 않은 시즌이지요. (왜냐면... 아마 잘 몰라서이지 않을까 합니다만....)    이전 같으면 크리스마스는 겨울방학후에 보내는 시즌이라 크리스마스 리스나 트리, 카드 등만 만들고 끝나는 행사였습니다. 하지만 주5일제시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nL1vo6AhgJ-mHeXM-zadQatEz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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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딩크를 만나다 - 남자교사들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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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2T04:09:37Z</updated>
    <published>2015-12-01T07: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수고하시는 분들께 바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Vl%2Fimage%2FMqwAOo4_XHoljAvZPZubN4SKD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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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려나는 교사들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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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07:33:36Z</updated>
    <published>2015-11-27T0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songjh03/74관련해서 기억나는 일들&amp;nbsp;1. &amp;nbsp;6학년 담임을 할 때다. 그때는 놀토가 있던 해였는데. 토요일 아침에 학생 어머니가 전화가 왔다.&amp;nbsp;&amp;quot;선생님 애기 할머니가 아파서 지금 시골가요&amp;quot;&amp;quot;네.. 어머니 그럼 오늘 애가 학교에 안오겠네요. 근데 그냥 안오면 결석이잖아요. 이렇게 전화를 주신 건 결석으로 처리 안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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