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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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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z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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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삼 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두 번의 취업과 한 번의 창업을 했고, 지금은 서울에서 또 재밌는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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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12:2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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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의 슬픔 -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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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6:55:53Z</updated>
    <published>2022-11-02T14: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결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상실의 슬픔이 내겐 그러했다.  나는 걱정이 많아서 어린 나이부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나의 죽음, 부모님의 죽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나의 삶을 구성하는 그의 조각이 점점 더 맞춰져 갈수록 나 스스로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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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에디션덴마크, 런칭 2년 차 돌아보기 - 많은 변화가 있었던 지난 1년 되돌아보기, 그리고 앞으로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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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6:57:12Z</updated>
    <published>2022-04-17T1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관함에 있던 2021년의 글, 에디션덴마크 2년 차 돌아보기. 마음에 들 때까지 고쳐 쓰다 보면 평생 끝내지 못할 것 같아 덜 다듬어진 채로 발행하니 넓은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INTRO 1년 반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9년 4월에 처음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였다. 첫 1년이 정말 다이내믹했는데, 그다음 1년은 더 다이내믹했다. 작년 5월에 1년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iUpXMnH1R-Gkzuso3XicLVQqv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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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해야 한다는 마음을 비우기 - 500%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쉽사리 시작하지 못하는 나에게 주는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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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6:57:15Z</updated>
    <published>2022-02-13T14: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일을 벌여두고 스스로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  사업 초반, '180%를&amp;nbsp;하느라 하루가 늦는 것보다는 80%을 제시간에 끝마치는 게 낫다'는 조언을 들었다. 덜 중요한 것은 80%으로 마쳐야 할 때도 있는데, 성격상&amp;nbsp;그게 쉽지가 않다. 쉽사리 만족하지 못하고,&amp;nbsp;모든 것을 200%&amp;nbsp;잘하고 싶어 한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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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약돌 모으기 -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아. 작은 조약돌을 모은다는 마음으로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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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3:49:08Z</updated>
    <published>2022-02-05T04: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즐겁지만 발행은 어려워 매해 반복되는 다짐이 있다. '내가 하는 것들의 기록을 매달 한 번씩 브런치에 발행하기' 그리고 매해 실패한다.  내가 하는 게 대단하거나 특별하진 않지만, 그래도 내 글을 읽고 한 명이라도 어떤 식으로든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남을 위해' 글을 쓴다고 생각하니, 재미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_jM3D1Dd4gr9ruSC-D9p0uko6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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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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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7:20:17Z</updated>
    <published>2021-06-05T17: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샤워하다가 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싶어 오래간만에 브런치를 열었다.  돈이 지배하는 삶 20대 초반에는 돈이 많은 것을 지배했다. 갖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았다. 학업과 병행하며 벌 수 있는 돈이 많지는 않았기에 무엇을 결정할 때 가격이 중요한 요소였고, 돈 때문에&amp;nbsp;의기소침해지거나 서러운 경험이 종종 있었다.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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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과 안경 없이 떠난 낯선 산책 - '소셜 딜레마'가 깨우쳐준 어쩌면 당연한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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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0:41:04Z</updated>
    <published>2021-02-18T1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공식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날로 정했다. (이렇게 정하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을 미루는 느낌이 하루 종일 든다.) 눈 떠질 때 일어나서 커피를 내리고, 아침을 해 먹고,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리다가.. 알고리즘의 덫에 빠져 한참 시간을 보냈다. 느지막이 점심을 사 와서는 &amp;lsquo;아무것도 보지 않고 먹는 것에만 집중하자!&amp;rsquo;고 다짐했다. 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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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상을 가꾸기 - 사소한 성취감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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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34Z</updated>
    <published>2021-01-16T2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 설거지, 빨래를 싫어했다. 애써 해 봤자 이전의 상태로 돌려놓은 것뿐인 것들을. 게다가 어차피 다시 더러워질 것들을.  하지만 근 몇 년에 걸쳐 소유물을 간소화하고 나의 주변을 가꾸는 것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되자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사용하기 이전으로 돌려놓는 행위에서 작은 행복과 뿌듯함을 느끼는 요즘, 일상을 가꾸는 것에 대한 찬사를 적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Kxgh6ys0ILxZglRbm5K-L_iuVQU.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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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작별이라는 것 - It can never be prepar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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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3:33:47Z</updated>
    <published>2020-10-28T13: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랑하는 그녀를 떠나보낸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녀를 기리며 1년 전부터 써오던 글인데, 매번 쓰려고 할 때마다 쏟아져 나오던 눈물을 주체하지 못해 끝을 내지 못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나에게 이렇게 멋진 친구가 있었다는 걸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 좀 더 차분하게 쓸 수 있겠지, 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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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에디션덴마크, 런칭 후 1년 - 지난 1년 되돌아보기, 그리고 지금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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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3:44:43Z</updated>
    <published>2020-05-28T16: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2017년 11월, 처음 '덴마크에서 제일 맛있는 꿀을 찾아 한국에 소개하고 싶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1년 반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덴마크 스페셜티 허니 브랜드를 만들었고 지난 2019년 4월 런칭을 했다. 제품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amp;nbsp;무의 상태에서 시작했고, 지난 1년간은 기반을 다지는 데 총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lda501atpCI4PKVeoR5giuWz3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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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에디션덴마크 창업기 - intro - 덴마크에서&amp;nbsp;&amp;nbsp;한국으로. 스물여섯 그래픽 디자이너의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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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3:42:58Z</updated>
    <published>2020-04-18T01: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2017 덴마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보낸 3년  덴마크에서 보낸 3년은 나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서 지금까지 보아온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과 부대끼며 참 많은 것을 경험했고 느꼈다. 내가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들, 생활 방식,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통째로 뒤엎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oPp-fPMUK-zprv_JYm0gyslov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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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습관 만들기 7일 차 - 3분 만에 할 수 있는 작은 목표 3개가 준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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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1:36:43Z</updated>
    <published>2020-02-07T15: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부로 가득 찬&amp;nbsp;새해 다짐. 그리고 그 결과는..  2020년 새 해를 맞아 습관 달력을 샀다. 올 해에도 어김없이 이루고 싶은 것이 참 많았다. 습관 달력 한 장에는 서른다섯 칸이 있고, 목표를 달성한 날에는 웃는 얼굴의 스티커를, 그렇지 못한 날에는 시무룩한 얼굴의 스티커를 붙인다.  '올해는 이루고 싶은 것들'의 긴 목록에서 세 개를 추렸다. 1.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CbkKw4nImuHjxrsdJwDT0HKhn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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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섬 제주에서 낯선 사람 40명과 보낸 3일 - 낯선 컨퍼런스 4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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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09:51:19Z</updated>
    <published>2019-11-05T21: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알고 지내거나 별로 가깝지 않은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처럼&amp;nbsp;일상적으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던 인맥이 우리의 삶을 흥미진진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줄 기회와 정보, 혁신의 가능성을 제공한다.- 리처드 코치,&amp;nbsp;『낯선 사람 효과』, 흐름출판(2012), p19.  그렇다. 생각해보면, 변화나 도전의 결심은 가까운 사람보다는 내가 잘 모르는 낯선 이에서 시작된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Pe8oGcMzP0-TknvnT-yxyWbal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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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의 사랑 방식 - 그대로의 모습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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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5T12:20:27Z</updated>
    <published>2019-10-27T13: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덴마크 여행에서 알게 되어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는 노래, Minds of 99의 Hurtige H&amp;aelig;nder  무심한 듯 하지만 진심이 담긴 목소리. 덴마크어가 새삼 아름답게 느껴지고, 덴마크의 사랑에 대한 관점이 담겨있어 더 아름다운 곡  내가 좋아하는 대로 상대를 바꾸는 것이 아닌, 상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  보고 싶은 대로 대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VGxN2ksrt-AWA_9lr6wRHUia6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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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의 중요성 -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던지는 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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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5:36:14Z</updated>
    <published>2019-09-01T16: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려 죽겠는데 너무 많은 생각이 끊임없이 밀려 들어오는 밤. 침대에 누워 삼십 분가량을 뒤척이다가, 참을 수 없이 글이 쓰고 싶어 져서 벌떡 일어났다.  먼저 부엌으로 가 오늘 저녁 재료로 사두었던 통베이컨을 꺼내 20분 만에 뚝딱&amp;nbsp;파스타를 만들고, 맥주 한 캔을 땄다.&amp;nbsp;오늘 하루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   지난 한 달 되돌아보기 어느 하나도 놓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4hlUNVKCCenlV7Iz6S70lckS3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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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다섯 시 기상 - 머리로는 쉬운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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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2T21:58:14Z</updated>
    <published>2019-05-12T21: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다니던 때가 그립다. 침대에 누워 하나 둘 셋, 하면 바로 잠이 들던 그 시절.  사업을 하니 머릿속은 늘 갖가지 생각, 고민으로 쉴틈이 없다. 차에서 잠깐 쉬려고 눈을 감아도 해야 할 일들이 떠올라 눈이 번쩍 떠진다.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요즘은 온전한 나의 시간인 늦은 밤, 새벽 시간이 특히나 소중하다. 피곤해도 억지로 깨어서 뭔갈 찾아보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Rduzs5PaYmlq_5f7IOtrYEv5h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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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디자이너 되기 04 - 합격으로 끝나지 않는 네버엔딩 취업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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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3:40:18Z</updated>
    <published>2019-05-05T17: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두 번째 관문, 일러스트레이션 테스트  Illustration test라는 제목의 이메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너를 포함한 두 명으로 좁혀졌으나 아직 결정을 못했다. 네 작업도 좋았고 이야기도 즐거웠고, 사람으로서도 좋았다. 하지만 일러스트 스킬을 좀 더 보고 싶어서 작은 테스트를 준비했으니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  시간을 너무 많이 들이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SAho6hDN6dTxa5TX050mXhOON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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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디자이너 되기 03 - 면접은 길고 긴 과정의 시작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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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12:33:03Z</updated>
    <published>2019-05-05T15: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5월의 이야기인데 2017년 4월에 글쓰기 시작해서 2019년 5월에야 3번째 이야기를 쓰네요..! 한참 잊고 있다가 들어와 봤는데&amp;nbsp;조회수가 1,200이 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댓글 보고 작년에 쓰다 만 글을 이어 써봅니다 :)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엔 끝까지 써볼게요.  08 면접 준비  인턴은 서류에서도 떨어졌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3DzkNYJJX3Ak3Tmd4X36u9A96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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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ing, not talking - 완벽함보다는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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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59:11Z</updated>
    <published>2018-06-18T13: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비행기에서 JFDI라는 팟캐스트를 듣다가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 졌다.  Ustwo라는 디자인 에이전시의 파운더 Mills가 하는 팟캐스트인데, 예전에 지원을 해볼까 하고 유심히 보았던 회사라 궁금해서 들어보았다. 내가 평소에 듣기 좋아하는 팟캐스트는 주로 무언가를 일구어 낸 사람과 호스트가 인터뷰를 하는 형식이고, 제법 형식이 짜이고 퀄리티도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bjxR17oWPDWxruo7ylhDoDtTZ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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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로제도에서의 일주일 02. 첫째 날 - G&amp;aacute;sadalur 폭포를 보러 가는 길, 강한 정신 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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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23:53:44Z</updated>
    <published>2017-07-28T08: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 거긴 춥고&amp;nbsp;비 오고&amp;nbsp;바람 불고 안개도 많이 껴있을 거야.그래도 후회하지 않겠어? 페로제도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며 환상에 젖어있는 나를 보며 친구가 나에게 한 말이다. 그제야 날씨를 찾아보니, 가장 날씨가 좋은 7월에도 한 달중 평균 21일 비가 오고, 최저기온이 9도, 최고기온이 13도라고 한다. 덴마크도 바람이 세게 부는데, 대서양 한가운데에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UNbityFyCWwfXdKKJF7Ck9VsD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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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로제도에서의 일주일 01. 최소한의 준비 - 올해 여름휴가는 페로제도로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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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9T17:59:55Z</updated>
    <published>2017-07-19T17: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휴가는 페로제도로 가자  친구가 8월에 직장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올 해의 여름휴가는 7월로 잡자고 했다. 7월의 마지막 주는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으니, 그 전 주에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지난 부활절 휴가 때 친구의 할머니 댁에서 본 다큐멘터리가 떠올랐다.  혹독한 자연환경 탓에 먹을 것이 부족한 페로제도에는 새와 고래를 사냥해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Z%2Fimage%2FICt8jPy6p8mhzTAc3ZFOeQaFX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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