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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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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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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8T23:3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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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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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29:44Z</updated>
    <published>2026-04-16T06: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참여할 디자인 스쿨에서 &amp;quot;어떤 작업을 하고 계신가요? 자신이 평소에 하는 작업을 크게 나누어 3-4가지 정도로 분류한다면 어떤 일들이 있나요?&amp;quot; 라는 질문을 받았다. 같은 디자이너라도 평소 하는 일의 디테일이 다르니 이를 확인하고 이후 팀 구성을 적절히 하기 위함이다. 답변 예시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 클라이언트 미팅 및 제안서 작성 /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DwnWwgYNZRGb44BqoxPYUYW5O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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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친구들 2025 애뉴얼 리포트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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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40:55Z</updated>
    <published>2026-04-13T07: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별의친구들 애뉴얼 리포트를 캔바로 디자인했다. 다양성이란 매력이 잘 보이도록 정렬보다는 의미 있는 어긋남이 보이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작년까지 정렬된 선을 활용했으니 이번에는 선을 면으로 확장하고, 로고 실루엣의 원형을 비대칭적으로 사용해 변화를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u4WExfwlU56Lt6diFXrPfJQUT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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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설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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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5:12:16Z</updated>
    <published>2026-04-08T05: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도 해야 하는 활동가에게 디자인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개념은 '목적-정리-강조'다. '목적'은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이 디자인을 보는 사람은 누구고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행동을 하게 할 것인지 정하는 것이다. 포인트는 되도록 구체적으로 목적을 설정하는 거다. '정리'는 앞서 정의한 목적에 맞게 디자인에 들어갈 정보를 정리하는 일이다. 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DeAspF6tdGV1Gbb8B9kXsWjIx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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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희수재단 법인 설립 카드뉴스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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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0:43:40Z</updated>
    <published>2026-04-06T00: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희수재단 카드뉴스를 디자인했다. 법인이 되었다는 축하와 함께 모금에 참여해 달라는 메시지. 축하하는 빵빠레,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 든든하게 만들어질 기금의 모습을 얇은 선으로 만들어 '준비위원회'를 뗀 재단 로고를 강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DAdHtzN0XmgBgxY2Bcj_Zue3S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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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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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32:36Z</updated>
    <published>2026-04-03T05: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영리 실무자 대상 디자인 실습 강의 회고. 이 실습은 '이미지 만들기'가 아닌 '디자인 하기', '디자인 말하기'를 한다. 이론을 설명하고 무언가를 따라 해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은 하지 않고, 내가 제안한 순서대로 차근차근 디자인을 하고 중간중간 말하기를 한다. 디자인을 하긴 할 거라서 어떤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각자의 과정을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sjWV6ssgv8KYNFSoP9zzZb7wM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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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약 로고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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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27:17Z</updated>
    <published>2026-04-01T09: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에너지기후행동파트너십 도약의 로고와 홈페이지를 디자인했다. 도약은 긴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지방정부의 정책 역량과 시민사회의 전문성을 연결하여, 선언을 넘어선 실질적인 기후행동과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단체다.(소개글 참고) 신뢰감을 주는,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은 로고가 필요했다. 단단한 연결, 도약할 수 있는 받침대의 인상을 만들고자 사각형을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uAgBkuV_nDjJA5py0K5x8RcLa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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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친구들 로고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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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0:11:31Z</updated>
    <published>2026-03-23T00: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듣는친구들 로고를 디자인했다. 듣는친구들은 듣는연구소에서 만든 커뮤니티로 잘 듣고, 성찰하고, 생각을 움직임으로 이어가고 싶은 연구 활동가들의 모임이다.(소개글 참고) (현재 모집 중) (이름이 찰떡) 로고디자인 요청을 받았지만 크게 할 것은 없었다. 기존 로고의 '연구소'만 '친구들'로 바꾸어도 충분하긴 했다. 그래도 뭔가 '친구들'의 의미를 고민하며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BM8VlqY8Va8cBa7PmRB0kI7KC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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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인리히 뵐 재단 브로셔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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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0:39:41Z</updated>
    <published>2026-03-19T00: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인리히 뵐 재단 동아시아 사무소 소개 브로셔를 디자인했다. 뵐 재단은 독일에 본부를 둔 공익 재단으로 생태적 전환, 평화, 디지털 정의, 민주주의 강화를 목표로 활동한다. 2024년 서울에 동아시아 사무소를 개소해 동아시아와 유럽 간의 정치적 대화를 이어가며 사회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주체들을 지원하고 있다. (홈페이지 소개글 참고) 독일에 기반을 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mvYf0P689sH_4tQ1tm3ZcH30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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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성소수자연구회 로고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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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1:30:29Z</updated>
    <published>2026-03-17T01: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성소수자연구회 최종 로고 디자인. 한국성소수자연구회는 연구 활동이 연구에만 머물지 않고 현장의 활동가나 대중에게 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로고 인상 역시 너무 딱딱하지 않았으면 했다. 친근하고 어렵지 않은 느낌. 일단 연구 활동을 상징하는 책 모양을 부드럽게 표현하면서 무지개색을 담을 수 있도록 고민했다. 최종 심볼은 형태가 반복되어 안정감을 주면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MQBrX_ScWBxmxbMNliqlopT-k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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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실습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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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4:25:53Z</updated>
    <published>2026-03-14T14: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영리 단체 실무자 30명 대상으로 디자인 실습 강의를 한다. 3시간 동안. 무엇을 할까. 디자인툴 기능을 알려주고, 따라 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어떤 이미지를 완성하는 일은 하나마나다. 대 에이아이 시대에 이미지 만들기는 쉽다. 너무 쉬우니까. 과정 없이 결과로 바로 가니까 더 고민이 되는 거다. 내가 만든 이미지가 괜찮은지. 시장에서 내 것이 선택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kvav53miHyGGYOSFft14LdGZR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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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성소수자연구회 로고 B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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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6:37:37Z</updated>
    <published>2026-03-03T06: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성소수자연구회 로고 B안. 최종 선택은 받지 못했지만 고민한 과정을 기록한다. 연구회는 교육학, 법학, 보건학, 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인 단체다. 한국 성소수자 연구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연구 활동이 현장과 연결되길 바란다. 학술적, 연결, 다리 놓기 등의 키워드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했다. 하나는 명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IBAN7b219zsLMaZjBsbwBcLnm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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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희수하사 5주기 추모행사 홍보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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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28:49Z</updated>
    <published>2026-02-19T01: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희수하사 5주기 추모행사 온라인 홍보물을 디자인했다. 트랜스컬러의 깃발을 얇은 선 형태로 활용했다. 행사 슬로건이 '다시 길을 내다'라서, 두 개의 선을 나란히 놓으면 길이라는 공간이 생기는 게 아닐까 생각했고, 모든 요소에 두 가지 색을 적용해 큰 면 없이 트랜스컬러가 잘 보이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HBSbwtlXtEio4gIr5wk-VLQtG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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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읽기' 소책자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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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57:41Z</updated>
    <published>2026-02-04T04: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폴리오 북디자인 수업 과제로 제작한 소책자. 물성 있는 디자인이라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몇 가지 쓸모를 고민해 만들었다. 일단 독자(나)가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 버리지 않고 계속 보기 위해서, 다시 읽으려고 모아둔 문장들을 꺼냈다. 핸드폰을 덜 보고 싶기도 해서 손바닥만 한 판형의 가벼운 중철제본으로 하였고 주머니에 넣어 핸드폰을 잡는 손이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BXJjW4tj88BFkrrL8IBMFyx2N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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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서봄 사이트 리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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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1:43:27Z</updated>
    <published>2026-01-26T01: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서봄 사이트를 캠페이너스로 리디자인했다. 최근 작업한 '모두를 위한 통합돌봄' 책자 내용을 추가하며, 돌봄과 어울리게 전반적으로 따뜻한 난색 계열 컬러를 사용하고, 노란색 그라데이션으로 따뜻함이 번지는 서로돌봄을 표현했다. 웹사이트 기능을 활용해 그라데이션 움직임이 동적으로 보이게 했다. https://knpplus.or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_2wv27DHIYcNKmmRxOyg0lHT1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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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다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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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0:55:45Z</updated>
    <published>2026-01-23T00: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45박스 냉장고를 트럭 리프트에 싣고 올리는데 리프트 고정핀을 빼지 않아 냉장고가 쓰러졌고, 어설프게 잡다가 인대가 늘어나 손이 탱탱 부었다. 쓰지 못하는 부위는 왼손 엄지와 그 부근. 엄지를 피거나 구부리면 아파서 반깁스를 하고 붕대를 감았다. 다행히 뼈에 이상은 없지만 인대가 많이 늘어나 2-3주는 지나야 한다. 올해 1월은 이 아픔을 신경 쓰고 유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IJKpVRvT89TLMZAZ0gZru5IGk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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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친구들 정현규 전시 도록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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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4:23:06Z</updated>
    <published>2026-01-19T04: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의친구들 정현규 작가 전시 도록을 디자인했다. 책 속의 그림이지만 하나하나 집중할 수 있게 여백을 넉넉히 주었고, 몇 가지 구조가 반복되게 하여 안정감 있게 변주를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lT9KKhLEzqEkIj-SUOgGnbm5L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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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기후 전망과 전략 : 지역과의 대화,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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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29:06Z</updated>
    <published>2026-01-14T23: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기후 전망과 전략 : 지역과의 대화,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여섯 가지 도형을 파형처럼 만들어 각 지역을 표현했다. 각 지역을 상징하는 형태를 깊게 고민하기보다는 그 형태들이 모여서 하나의 포스터가 되었을 때 혹은 분화되어 각 지역별 포스터가 되었을 때의 조화를 고민했다. 메인 포스터에서는 각 형태를 불규칙하게 배치하여 지도의 인상을 주고자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NCElG2_9XXuMSz46zH0uSGV80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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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시민의회 포스터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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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5:12:19Z</updated>
    <published>2026-01-02T05: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기후시민의회는 전문가들이 모이는 딱딱한 의회가 아닌, 기후를 고민하는 다양한 시민들을 환대하는 공론장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이니 전문적이거나 어려운 느낌을 피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 장소에 초대하는 기후시민들은 왠지 지구를 닮았을 것 같아서(?). 지구를 닮은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을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MkLVmWO4tEx4Dz5511eWQUU60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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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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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4:33:06Z</updated>
    <published>2025-12-22T1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리뷰 아님) 이동진 평론가가 올해의 한국 영화 1위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을 뽑았다. 주제를 대하는 감독의 태도와 영화 완성도 모두 뛰어나다는 평이다.  처음 이 영화에 호기심을 갖게 된 건 박정민 배우의 샤라웃이었다. 어느 영화제에서 이 영화를 본 박정민은 엄청난 것이 세상에 나왔다며 유난을 떨었고, SNS에서도 이 영화는 꼭 봐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A7-6_xfrMyETrKXbz5BXCJS7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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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V 감염인 돌봄을 위한 안내서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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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1:33:18Z</updated>
    <published>2025-12-14T01: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IV 감염인 돌봄을 위한 안내서를 디자인했다. 내년 3월부터 시작되는 통합 돌봄 현장에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발간하는 책자다. 돌봄 하면 떠오른 따뜻한 온기를 노랑의 그라데이션으로, 서로돌봄의 맥락을 다양한 방향으로 표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mu%2Fimage%2FJJGMONfH5l2l3W3_RPs3UCEHI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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