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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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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ghwan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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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뭘 이런 걸 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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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9T00:2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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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은 잊혀지는게 아니다 - 다만 일상 아래서 잠겨있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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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0:14:49Z</updated>
    <published>2021-06-09T14: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쾌한 경험을 겪었다. 마음이 진정되길 바라며&amp;nbsp;불쾌한 경험을 어서 잊어버리려는 나름의 노력을 한다.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의 말없는 공감을 받거나,&amp;nbsp;어서 힘내서 잊어버리자는 격려를 받기도 한다. 이에 나는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고 또 일상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내가 겪은 아픔과 불쾌한 경험이 잊혀지던가? 아닐 거라고 본다. 아픔에 집착하거나 이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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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몸상태의 중요성 - 어지럼증과 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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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14:57:41Z</updated>
    <published>2021-05-26T0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주 동안 몸상태가 좋지 못했다. 다시 찾아온 어지럼증 그와 더불어 찾아온 두통 스캔할 책을 자르다가 작두에 오른손 엄지손가락 손톱과 살 일부분이 잘려나가는 등...  신체의 고통이 정신활동 저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강하게 느꼈다. 군대에서 마셨던 화생방 가스를 머릿속에 담고 있는 기분이었다. 평소와 다를 게 없던 일들이 그저 짜증 나고 불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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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각, 혹은 마음의 안정적 거리 - 사진에 참여해주시는 당신에 대한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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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0T23:18:03Z</updated>
    <published>2016-10-20T17: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각은 렌즈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장면의 범위를 말합니다.  넓은 장면을 한꺼번에 담을 땐, 광각 많은 것을 담기보다 멀리 있는 것을 담으려 할 땐, 망원 사람의 시야와 비슷한 넓이를 담을 땐, 표준  화각을 거칠게 분류해본다면 이렇게 3개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동카메라(요즘은 스마트폰에 밀려서 잘 안 쓰지요), 스마트폰, 줌렌즈들은 장면의 확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HMU3AsBNropiIQYminH3FIUcg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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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의 최고 사진가, 선생님 - 사진가(선생님)와 모델(학생)로서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끼는 이상적인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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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7T22:29:18Z</updated>
    <published>2016-10-17T16: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카 찍어보셨나요? 굳이 각종 효과를 더하는 어플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내 모습 인가 할&amp;nbsp;정도로 잘 나오지 않던가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남을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움   잘 나온&amp;nbsp;인물사진들을 볼 때마다 공통된 말들이 있습니다. &amp;quot;자연스럽게 잘 나왔다!&amp;quot;  자연스럽다는 말은 외부조건에 크게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상시와 같은 편안함을 말합니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tcBLIlDqy7IGUi0bfsZMQc-Em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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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팔 거리 안에서 - 실천 가능한 범위 안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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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4:20:46Z</updated>
    <published>2016-08-24T15: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에서 전역 후 약 11년째 포항에 있는 초등학교들을 다니며 교사생활을 하고 있다. 11년이라는 꽤나 긴 시간 동안 교직에 있으면서 대한민국 교사라면 누구나 들었을 '승진'에 관한 이야기를 아주 많이 들어왔고, 지금도 끊임없이 듣고 있다. 굳이 교사가 아니더라도&amp;nbsp;어느 조직에 속하여 일하는 자들은 '승진'이라는 것과 따로 떨어져 지낼 수 없는&amp;nbsp;존재론적 운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euM8p2jhz2pBJ5sClVPO_UqwZ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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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깟 168만원 3부 - 168만원으로 누려보는 신세계 - 미끼에 낚이지 않는 자유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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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0:42:41Z</updated>
    <published>2016-07-06T15: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7월 5일 현재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교원들은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성과상여금을 받았을 것이다. 앞서 '성과금을 마음대로 할 권리,&amp;nbsp;그깟 168만원 1,2부'를 통해서 성과급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고, 제목 그대로 그깟 168만원의 돈 앞에 소중한 가치들을 저버려선 안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내가 근무하고&amp;nbsp;있는 지역에도 성과급과 관련된 아름답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B95cypbihJW0K08fSuKHTV22F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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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깟 168만원 2부 - 168만원보다 못한 가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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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7T02:06:19Z</updated>
    <published>2016-06-06T14: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168만원인가?  교원성과급을 다루면서 제목에&amp;nbsp;168만원을 넣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아래 표를 준비했다. 대부분의 학교가 성과금을 지급할 때 그 격차(갈등)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차등지급률'을 100%가 아닌 70%에 맞춘다. 그러면 가장 높은 등급인&amp;nbsp;S등급은 4,426,590원을 받고, 가장 낮은 등급인 B등급은 2,743,8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ihjQmHeecXRFpO0Q1TFwzeJMj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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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깟 168만원 1부 - 자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기적, 혹은 권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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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7T14:49:11Z</updated>
    <published>2016-06-04T14: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 교사성과상여금 지급 계획 목적:1. 교직사회의 협력과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개선함과 동시에 교원의 사기진작 도모2. 수업과 생활교육을 잘하는 교원을 우대하여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   성과금을&amp;nbsp;균등분배하지 않는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과&amp;nbsp;그중에서도 S등급을 받고 성과금을 독차지하고 계신 분들께 바칩니다!   자본이라는 신 그리고 광신도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foazkEoyikJAbXt4ICpDkIY_a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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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상여금을 마음대로 할 권리 - 누가 판을 나가리로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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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6T15:26:24Z</updated>
    <published>2016-05-30T14: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장불입! : 한 번 바닥에 떨어뜨린 패(낙장)는 다시 무를 수 없다는 것. 한번 시작한 일을 취소하거나 바꾸는 것이 불가능할 때 비유로서 사용하기도 한다. (출처: 나무 위키)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은 민주주의를 기본 정치체제로 삼고 있으며, 자본주의를 기본&amp;nbsp;경제체제로 삼고 있다. 당연한 얘기다. 그렇다면&amp;nbsp;경제의 근간인 자본주의 기본 규칙이 뭔가? 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lITWEtGqOulZvV-NKYMqv68GW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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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추천 좀 해주세요 - 어떤 카메라가 나에게 적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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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0:20:28Z</updated>
    <published>2016-05-26T15: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 추천 좀 해주세요!  사진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분들이 주로 나에게 하는 말이다. 내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일명 전문가(?) 카메라 혹은 무겁고 큰 카메라라고 불리는 DSLR이다. 내가 사용하는 카메라의 종류만 보고 사진을 잘 찍으리라고 판단하셨는지, 내게 괜찮은 카메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그러한 요청에 괜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_dqa_-bima5b-f-6jFSSrmVx6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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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나만 만들 수 있는 학급앨범 - 서문: 나(교사)와 아이들과의 시간을 사진으로 정리하려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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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01:22:47Z</updated>
    <published>2016-05-25T1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급문집 대신 학급(졸업) 앨범  교육계가 사회 전반으로부터 심심할 때마다 얻어터지는 모습을 보아온 것이 한두 해가 아니다. 일부가 저지른 부적절한 행동을 마치 교사 전체가 다 그러한 것처럼 신나게 씹어대고 악질적으로&amp;nbsp;보도하는 언론의 행태도 이제 지겹다. 교사들을 싸잡아서 모욕감을 주려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거나 말거나, 2016년 현재 교단에서 자신이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JYmIT4tAcCjVYNt3iuYHgD6hj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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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 안 하는 이유 2 - 개인적 체험 - 건빵의 탄생과 계급의 역전 그리고 허망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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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4:22:54Z</updated>
    <published>2016-05-23T17: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빵의 탄생 수능을 마치고 나의 기대와는 다른 성적표를 마주한 상태로, 이러 저러한 이유로 교대를 오게 되었다. 부모님의 강력한 권유 혹은 강제로 교대를 입학하게 되었을 때 '내가 무슨 아이들을 가르치나? 그것도 초등학생을!! 말도 안 돼!' 라고 생각하며 반드시 재수를 하겠다고 다짐했었다. 하지만 재수를 위해서 챙겨 온 각종 교재가 들어있는 상자를 열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97oSaAvNinlEfbB53BmYM-wSBO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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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 안 하는 이유 1 - 개인적 체험 - 돼지우리를 넘어 태백산맥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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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03:36:12Z</updated>
    <published>2016-05-22T15: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산다. 저마다의 이야기는 출발점에서부터 각자가 살아온 시간과 환경이 다양한만큼 다채로운 모습을 지니고 있다.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지니고 살면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어?'하고 무시할 수도 있지만, 각자 살아오면서 겪어봤듯이 우린 다른이들의 이야기에서 수많은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다. 그러한 공통분모들은 공감을 이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_dkHJm1h-lHUh9EWChdWX_jAlMA.jp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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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과 감정적으로 대하기 - 인간 대 인간의 만남으로 나아가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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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3T12:41:09Z</updated>
    <published>2016-04-26T14: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별하지말고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라! 진짜로?  주로&amp;nbsp;선배교사들이 후배교사들에게 교직생활의 노하우를 전수해줄 때 주로 사용하는 말이 있다.  &amp;quot;아이들을 차별하지 말라!&amp;quot; &amp;quot;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라!&amp;quot;  연수를 가거나, 선배교사들과 차를 마시거나 술을 마실 때에도 주로 듣던 말들이다.&amp;nbsp;그리 어려운 말들이 아니지만 풀이를 해보자면  &amp;quot;아이들을 차별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GWA99YoVd5OFHemW_5UDhObRc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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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사진 좋아합니다! - 사진 같이 찍어보시겠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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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8T13:16:28Z</updated>
    <published>2016-04-18T11: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누구나 가진 오래된 그것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현(?) 세대들은 거의 태어나면서부터 사진을 찍거나, 찍혀왔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집에 자신의 어릴 적 모습들이나 여러 추억이 담긴 사진첩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사진 촬영하는 것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예전 폰부터 현재의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카메라 기능이 빠지지 않고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nB%2Fimage%2FixUGUbwdr2UEg4cKrvNcmkn-6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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