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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o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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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oo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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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만많고 예민하지만, 남들과는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자아 실현 욕구가 강한, 그러면서 현실의 나를 너무 잘 인지하고있는 모순 많은 인간입니다. 이상주의자 현실주의자 그 어느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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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9T02:3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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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인 걸까 - 풍족하지 못한 집안에 욕심 많은 장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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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35Z</updated>
    <published>2021-10-04T13: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상대적인 이야기지만 우리 집은 빈과 부 그 어느 사이의 가정이었다 아마 빈에 가까운 그 어디쯤일 것이다  언제 한번 피아노 학원에서 플루트 강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플루트가 너무 배우고 싶었다 한달음에 엄마에게 달려가 플루트를 배우고 싶다고 했고 별말 없이 플루트를 배울 수 있었다 이와 함께 부엌에서 엄마의 한숨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는데 그럴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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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년생 어릴 적 나의 이야기 - 딩초의나는 어떤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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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1:20:37Z</updated>
    <published>2021-09-19T16: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 시절을 기억해보면 가장 아침 일찍 반에 들어와 책을 읽는 것에 대한 경쟁이 붙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하였다 나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아침에 안개 같은 것이 자욱할 때 걸어간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초등학교 1학년 어린아이가 홀로 일찍 등교한다는 것이&amp;nbsp;참 위험한 일인데 말이다 여하튼, 일찍 도착하면 아침 7: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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