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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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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 속 파도소리를 듣겠다며 도피하듯 남미여행을 다녀왔다. 클래스101의 MD로 일하며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났고,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꿈을 여전히 미적지근하게 꾸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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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21:3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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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가 생겼어요 - 동료의 다른 말은 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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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1:49:47Z</updated>
    <published>2023-12-07T07: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 아닌가요? (베이) 네 맞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네요. 이래도 되나 싶게...  그동안은 뭐하셨어요? (베이) 그동안은... 뭘.. 안했어요. 그냥 솔직하게 뭘 안 했습니다. 예. 다른 할 일이 많았다는 핑계로 클럽 일은 거의 안 했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그래도 정신을 차렸죠. 저에게 새로운 동력들이 생겼거든요.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여러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LWghOirxpgIN7Xsjb7yhnvfi_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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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에게 (1) 노션 대시보드로 널 조져줄게 - 하지만 언제나 조져지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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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4:10:19Z</updated>
    <published>2023-04-18T16: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부지런해지려면 먼저 내 부지런함을 관리해 줄 대시보드가 필요하다니까요  퇴사하고 가장 먼저 노션에 대시보드를 만들기 시작했다. 내 개인의 삶과 일을 차곡차곡 쌓아 관리할 대시보드를 갖고 싶었다. 당시(벌써 '당시'라는 말로 짚어 보는 게 어울릴 정도로 퇴사한 지 오래되었다는 게 새삼 놀랍지만)&amp;nbsp;나는 이제 나만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들어 갈 거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NQI1hplLtuL_Tvt4RSHJRfNuZ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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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게으름 - 있잖아, 우리 절교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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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0:47:38Z</updated>
    <published>2023-04-17T16: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쟤한테 놀자고 한 적도 없는데 자꾸 따라와요  오늘도 거하게 지고 말았다. 나의 가장 큰 적, 게으름한테. 내가 대충 11,000일 정도 살았다고 치면 그중에 8,500일은 게으름이 내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었다고 봐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20년을 훌쩍 넘긴 관계. 그래 게으름은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이기도 하다. 걔한테 놀자고 한 적은 없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riwTpqNK8mLe_a3PmxjA9QF1I9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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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하면 분명히 달라진다 - 진짜 그렇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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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7:53:36Z</updated>
    <published>2023-04-12T16: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 갔다 오세요? 그거 아세요? '현타'라는 말은 현실적 쓰임이 있어서 우리말샘에 올라와있다고 해요. 표준 국어 대사전에 등재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아직 표준어라고 볼 수는 없지만...  갑자기요? 아 네 제가 오늘 현타를 거하게 맞아가지고... 그것도 막 겹겹이... 여러 방향에서... 지들끼리 똘똘 뭉쳐서 닥쳐오더라고요... '내 일'을 한다는 게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17yVqILQhMLiLzMA6JhJzXh0sBQ.png" width="3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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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한국에서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일 - 아 만약 더 잘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같이 해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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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1:14:56Z</updated>
    <published>2023-04-06T08: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예 전문 기획자'라고 소개해주셨네요? 네. 지금은 그게 가장 정확한 표현 같아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클래스101에서 공예 카테고리 전문 MD로 일했어요. 작년에 퇴사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추려봤더니 4년 간 만났던 크리에이터가 1300명이 넘는 거예요. 또 기획한 온라인 클래스는 300개 가까이였어요. 어드민에서 찾은&amp;nbsp;숫자만으로 그랬으니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s1xkKO5-L1VPlkDOm2LrAlx5A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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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딸랑 한 명인데 도대체가 일을 안 해요. - 너무 게으른 직원, 나. 어떻게 해야 얘를 일하게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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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8:16:25Z</updated>
    <published>2023-01-10T18: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해! 그래도 제목이랑 부제목까지 썼다  라고 우스운 생각을 했다. 새벽 4시, 오늘만큼은 밤을 꼬박 새서라도 비틀려버린 내 정신을 바로잡고 미뤘던 일들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한 때로부터 6시간이 지난 지금. 자못 결연한 태도로 맥도날드 아이스 라떼 미디움 사이즈를 들이켰던지라 눈 앞은 또렷했다. 또렷한데, 이 맑은 시야로 쏟아져 들어온 것은 안타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vh99nIF9ZQQ2EqPbHZc_Ma_ia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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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알바생들이 덴마크에서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 - [알바천국 - 천국의 알바 18기] 팝업 레스토랑 &amp;amp; 자유 여행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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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5T20:37:33Z</updated>
    <published>2018-08-20T05: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국의 알바 18기를 소개합니다  천국의 알바는 알바천국이 진행하는 글로벌 아르바이트 인턴쉽 프로그램이다. 매년 2번, 방학 시즌에 꿈많고 재능 넘치는 청년 네 사람을 선발해 해외에서 아르바이트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아르바이트가 끝난 뒤엔 일주일간 자유여행을 할 수도 있다. 특별한 혜택으로는 항공비, 숙박비, 아르바이트 기간의 현지 체류비, 그리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Xe-TjNmyz-zA8sgandW9smmL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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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라는 골디락스 행성에 &amp;lsquo;천국의알바&amp;rsquo;라는 원소 하나 - [알바천국 - 천국의 알바 18기] 천국의 알바가 내 인생에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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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9:59:15Z</updated>
    <published>2018-08-17T16: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디락스라는 이름의 소녀가 숲을 헤매다 곰 세 마리가 사는 오두막을 발견했다. 곰들은 모두 산책을 나가 있었고, 배가 고팠던 골디락스는 빈집으로 들어가탁자에 놓인 세 그릇의 스프 가운데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고먹기에 딱 적당한 한 그릇의 스프를 먹었다.  영국의 전래동화 &amp;lt;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amp;gt;로부터 &amp;lsquo;이상적인 상황&amp;rsquo;을 지칭하는 용어 골디락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4mZgSb0SdbPLhPjfnk7d6nnP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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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A Real Hygge&amp;rsquo; - 천국의 알바 18기 - 아이무비로 10분만에 만든 천국의 알바 18기 무비 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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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00:00:24Z</updated>
    <published>2018-08-17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바천국이 진행하는 글로벌 인턴쉽 프로그램 &amp;lsquo;천국의 알바&amp;rsquo;. 천국의 알바 18기는 행복의 나라 덴마크에서 &amp;lsquo;이야기를 담은 한식 만들기&amp;rsquo;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돌아왔다. 앞으로 이 매거진을 통해 천국의 알바 활동의 순간을 담은 영상과 글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거기에 앞서, 아이무비로 10분만에 뚝딱뚝딱 완성한 천국의 알바 18기 무비 트레일러를 소개한다(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MC_9ch7h_IAbdxKZJrM8B2wo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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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알바 18기 면접 후기 및 합격 소감 - [알바천국 - 천국의 알바 18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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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5:59:49Z</updated>
    <published>2018-07-19T08: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던 곳에서 6월부로 퇴사하고 천국의 알바 18기에 지원했다. 우연히 모집 공고를 보고 묘한 기분을 느꼈다. 여기에 꼭 지원해야한다는, 그러도록 정해져있는 것 같은 강한 운명(!!)의 힘이 느껴졌다. 그리고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1차 서류 전형에 합격하고 2차 온라인 미션도 치렀다. 도중에 자신감이 뚝 떨어졌던 시기도 있었지만 3차 면접을 볼 때까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d8EkEhKUUIT60xxukafptA91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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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 알바하게 됐습니다.  -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18기 최종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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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1T13:21:56Z</updated>
    <published>2018-07-10T08: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처럼 아침 일찍 눈을 떴다. 백수가 된 지 열흘, 게으른 몸뚱이지만 여전히 출근 준비하던 예전을 기억하고 있나보다. 또 밤새 퍼부었는지 꿉꿉한 바람이 밀려들어오는 창밖으로 시선을 던진다. 아침은 뭘 먹지, 해야할 일이 있는데 뭐였더라, 비가 더 오려나,.. 억지로 다른 생각들을 떠올린다. 오늘은 지난 5일 봤던 천국의 알바 18기 최종면접의 결과 발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alFFZHN-LGIHgrNGrqm9n1u1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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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이야기 06 - &amp;ldquo;네가 말로만 듣던 랜섬웨어니&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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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11:45:58Z</updated>
    <published>2018-06-27T05: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5편에 이어)  하나의 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글, 그림, 편집을 서로 다른 세 사람이 맡고 있었기 때문에 삼작가 사이에 긴밀한 협력이 필요했다. 작업 초반, 삼작가끼리의 &amp;lsquo;뇌 동기화&amp;rsquo;는 어느 정도 잘 되었지만  &amp;lsquo;파일 동기화&amp;rsquo;는 다소 엉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네가 말로만 듣던 랜섬웨어니...  처음에는 메일로 그 때 그 때 필요한 파일을 주고받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lt9S_nO4zdLq4F7r5aI_eier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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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서 알바하고 싶습니다 - 천국의 알바 18기 2차 과제, 그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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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9:57:46Z</updated>
    <published>2018-06-23T11: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을 처음 썼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깔았다 지웠다를 반복한 어플리케이션을 고르라면 아마도 알바천국일 거다. 휴학 신청 버튼을 누르고 나서는 내 폰 화면 제일 상단에 위치해있던 그 어플이, 복학을 하고 나서는 들여다 볼 일이 없다며 미련없이 지워졌다. 조건이 괜찮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고는 바로 삭제했던 그 어플을, 알바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hZja402aU4XzIak5zJa-ibwW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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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PAN RICE 8월 팝업 행사 이벤트 제안 - [알바천국-천국의 알바 18기] 2차 미션 두 번째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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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9T14:45:54Z</updated>
    <published>2018-06-19T13: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판 라이스는 지금까지 여섯 번의 팝업 행사를 통해 한국의 식문화를 두루 소개해왔다. 명절 음식, 김치 클래스 등 한국 전통의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있었는가 하면 치맥night, Mexi-Corea 처럼 타문화와 결합된 한국의 음식을 행사 주제로 내걸기도 했다.  여기에 이어질 8월 팝업 행사로 총 세 가지 주제을 기획해보았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1XeWFN0ICj8-BO-tKikFj3DRG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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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손님에게 선보일 다섯가지 메뉴와 SNS 홍보방안 - [알바천국-천국의 알바 18기] 2차 미션 첫 번째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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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3T15:01:58Z</updated>
    <published>2018-06-19T10: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덴마크 손님에게 선보일 한식 메뉴를 제안하라&amp;rsquo;는 과제를 보고 두 가지 생각이 한번에 떠올랐다. &amp;lsquo;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amp;rsquo;라는 취지를 앞세워 한국의 전통을 강조한 음식을 가져와야 하나? 아니면 세계인의 입맛을 고려해 변화된 모습의 한식을 새로 만들어야 하나?     사실 그동안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진행되었던 프로젝트를 보면 아쉬운 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2tm6bmh3qTfojefGfanK-bZqp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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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이야기 - 번외 - 일러스트 계약서의 세부 항목과 삼작가의 작업 풍경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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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54Z</updated>
    <published>2017-03-03T07: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연재 주기도, 분량도, 내용도,.. &amp;lt;나의 독립출판 이야기&amp;gt;를 참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이마수막입니다.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지금까지의 다섯 편은 독립출판을 다짐하고, 함께할 사람들을 모으고, 그들과 작업했던 시간에 대해 썼습니다. 오늘은 저번 편에서 말씀드렸듯이 번외편이에요. 앞선 연재분에 다 담지 못했던 사진과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mkk1wRgugPBb31e-t-q0hYO9E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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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이야기 05 - &amp;quot;내 인생 첫 사업, 계약서를 쓰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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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5:51:04Z</updated>
    <published>2017-02-09T01: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편에 이어)    오늘은 잠시 예전으로 거슬러 가보려 한다. 독립출판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내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 바로 계약서 쓰기.    뭘 하든 구색 맞추기를 참 좋아한다. 공부를 할 땐 스스로 요약정리한 수첩을 과목별로 다 만들어야 속이 편했고, 게임에 캐릭터를 하나 만들면 '쪼렙'일 때부터 모든 장비를 다 갖춰야 할 맛이 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gDyGtFwJ8R4GES34lXY-yoRQ-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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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이야기 04 - &amp;quot;여행의 감상을 손글씨로 담아내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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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1T11:02:40Z</updated>
    <published>2017-01-19T13: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 이어)   책에 들어갈 내용을 추릴 때, 의도적으로 여행의 소소한 장면만을 골랐다. 여행을 하며 거창하고 화려하고 벅찬 때도 많았지만 내 마음에 남은 생생한 기억은 대부분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서 왔기 때문이었다. 해서 주로 일기장에 썼던 문장, 혹은 덜컹 거리는 버스 안에서 노트에 끄적였던 감상을 가져와 원고를 쓰게 됐다. 또, 의도적으로 주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Ko8MMVwBHBDvjM3UisYVASgpX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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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이야기 03 - &amp;quot;내 생각이 그림으로 만들어지는 경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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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3T12:22:36Z</updated>
    <published>2016-12-29T02: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 이어)  사실 처음 생각한 책은 조금 난잡한 모습이었다. 일러스트로 여행의 모습들을 담아내고, 거기에 읽는 사람이 직접 그림을 덧그리거나 색을 칠하거나 글을 써넣을 수 있었으면 했다. 또, 책의 일부를 잘라내면 엽서가 되거나, 팔찌가 그려진 쪽에는 구멍이 뚫려 거기에 자기 손목을 대볼 수 있다거나 하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tNKE2rnnguWWUmHLB9muE9x9X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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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립출판 이야기 02 - &amp;quot;시작이 반이다. 사람도 반이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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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9:40:59Z</updated>
    <published>2016-12-27T02: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 이어)  &amp;quot;저기, 스터디 까페라서요.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amp;quot;  직원의 말에 세 사람은 동시에 입을 다물었다. 새벽 1시를 넘긴 시각, 한산한 스터디 까페에는 확실히 어울리지 않는 소음이었다. 셋은 모이기만 하면 이렇게 주위를 시끄럽게 만들었다. 자주 만나지 못해 이야기할 거리가 늘 쌓여있기도 했고, 함께 만들어가는 것에 대해 셋 모두 열의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35%2Fimage%2FeALxjDOD9dubWYOwX-4wHkgMb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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