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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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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삼십대, IT 서비스 기획자, 여행과 음악을 좋아하는 낭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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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03:1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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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둘째, 둘째...!! - 워킹맘의 계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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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2:58:03Z</updated>
    <published>2021-11-30T05: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세돌을 넘어서고 내 주변에서 슬슬 금기어인 그 단어 '둘째'를 입에 올리기 시작했다.  남편이 몇 년째 개인 창업을 준비 중이었기 때문에 둘째는 사실 내 인생에서 살짝 미뤄졌던 과제였는데 아이가 4살이 넘어가니 어느 순간 그 단어를 흘려들을 수가 없었기에, 나름 둘째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다.  워킹맘은 두 부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외롭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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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끼인 엄마2 - MZ세대 워킹맘, 일도 하고 싶고 육아도 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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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7:48:12Z</updated>
    <published>2021-11-30T05: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에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후에는 주로 친정 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었다. 주 양육자로 등극한 친정엄마와 갈등은 장장 3년간 지속되었다. 엄마는 자신만의 육아철학이 있었고, 살림 철학이 있었기에, 아이를 맡긴 약자인 나는 나만의 주장을 조금씩 펼쳐보다가 쉬이 먹히지 않으면 열폭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남편은 중간에서 샌드위치처럼 끼어 내 눈치와 엄마의 눈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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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끼인 엄마1 - MZ세대 워킹맘, 일도 하고 싶고 육아도 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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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2:44:55Z</updated>
    <published>2021-11-30T05: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무언가 꽉 끼었다!!!!&amp;quot;  이 글은 어느 날엔가 워킹맘 생을&amp;nbsp;3년 꽉 채운 내가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서&amp;nbsp;시작된다. 나의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해 게시판에&amp;nbsp;붙여보는 작은 쪽지 같은 것이다.  현상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싶다면 기본적인 정의부터 시작해야&amp;nbsp;한다. 나는 밀레니얼 세대이자 30대&amp;nbsp;평범한 직장인 여성이다. 본캐는 일터와 육아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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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이, 너의 이름은? - 임신 초기 - 태명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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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23:58:05Z</updated>
    <published>2017-05-11T11: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생겼다.다들 묻는 첫 질문은?'태명이 뭐예요?'태명은 사실 나의 몇 주간의 쇼크상태가 슬슬 가라앉고 있을 때 남편과의 장고 끝에 정했다. 우리가 아이를 가진 곳은 추정하건대,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조카의 첫 탄생을 목격하고 놀러 간 곳에서 나도 새 생명을 만들어냈다.지명과 연결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가평이, 두부, 아침이, 잣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81%2Fimage%2FtQIQqEtd2vMlftCSArTRUwwv4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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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쇼크 - 임신 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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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09:48:14Z</updated>
    <published>2017-04-28T08: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길은 무엇인가.날씨가 너무 추웠던 한겨울 어느 날, 기생충약을 사러 약국에 갔다가 테스트기도 같이 구매한 덕에 굉장히 일찍 발견된 나의 아기.처음에는 놀란 목소리로 야근 중인 남편을 불러냈다.나의 차림은 한창 배우던 필라테스복을 입은 쫄쫄이 아줌마. 우리는 한 여성병원 응급실에 가게 되었고, 콩만 한 새 생명이 새겨진 초음파 사진 몇 장을 얻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81%2Fimage%2FzEvxNFzIYHHuc4JtGetcBEP2S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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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그 오묘한 행위에 대하여 - 인트로 - 취미별 여행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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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8T08:44:44Z</updated>
    <published>2016-12-21T04: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해 이상을 살면서 다양한 취미를 가져왔다.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문방구를 쉴 새 없이 드나들며 눈팅한 끝에 소중히 골랐던 종이 인형. 닳고 닳도록 접어서 옷을 거는 흰 종이가 끊어져 나간 경험이 없는 여자아이가 있던가! 컬러풀한 색상과 가볍한 재질로 만들어낼 수 있는 엄청난 세계에 크게 빠져들었더랬다.  중학교 시절에는&amp;nbsp;나름 취미생활로 즐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81%2Fimage%2FEIj4eyKPKa9UaVwAzUH8WykkE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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