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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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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eply-person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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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씁니다. 내가 나를 키우는 과정에서 남긴 기록이 당신께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시간을 내어 저를 읽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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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2T10:2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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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의 나를 내가 인터뷰하기 - 컨셉진 한달 인터뷰 프로젝트에 참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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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9:12:15Z</updated>
    <published>2021-03-14T10: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하나의 질문을 드립니다.'  '당신의 지금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합니다.'  컨셉진이라는 잡지 회사에서 진행하는 한 달 짜리 셀프 인터뷰에 도전했다. 하루에 하나씩 질문을 받으면, 오늘이 가기 전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특정한 플랫폼에 올리고 인증하는 방식이었다. 처음에는 부지런히 답해보다가, 비슷한 내용으로 반복되는 질문에 흥미를 잃어 답하지 않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q1azqNw7cIHSZpo7cWsEdT2gw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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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전 퇴사했습니다 - 돌잔치 하듯이 써보는, 퇴사 이후 1년 동안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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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4:35:07Z</updated>
    <published>2020-10-04T1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1년 전이다. 커리어의 1교시를 끝내겠다는 호기로운 말과 함께 첫 직장에서 퇴사하고 꼬박 한 해가 흘렀다. 마치 서기 2020년처럼, A.T. (= After 퇴사) 1년이라고 새고 있다. 나의 작은 역사의 명확한 변곡점이니까. 1년 동안 3개월 단위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1쿼터는 마냥 놀았다. 먹고사니즘은 내년의 나에게 맡기겠다며, 퇴직금을 탕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vlz76EsI7hBSpoqJR1PhuVwnJ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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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응이 가장 큰 성과 - 전학 짬바를 살려 빠르게 적응했던, 2020년 7월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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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14:04:37Z</updated>
    <published>2020-07-27T13: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위 시간의 묘함이 있다. 하루, 일주일, 한 달, 분기, 반년, 일 년처럼 한 단위의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 입사하고 만 3개월, 즉 한 분기를 채우고 4개월 차에 들어서면서 많은 것이 안정되었다. 일은 아직&amp;nbsp;서툴고 내가 쓰는 카피는 여전히 구리고 매일 우당탕탕의 연속이지만, 안정되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데 세 가지 이유가 있다. 멘탈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xsTria5HoWq0M3HJSQSTOf1kX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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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뜻하게 배짱 부리기 - 일하는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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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0:58:30Z</updated>
    <published>2020-06-16T16: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새로운 직장을 구했다. 어제로 두 달을 채우고 오늘부로 3개월차에 돌입했다. 기꺼이 &amp;lt;여자들의 커리어 성장 플랫폼&amp;gt;이 되고자 하는 회사이고, 그 비전에 공감하는 이들이 선릉에 모여 일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오늘 저녁 식사를 하다가 &amp;quot;일하는 여자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고민이예요. 정말 해 주고 싶거든요!&amp;quot;라는 이야기가 시작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fqkuz1DxrAtfbBp3O9ngsTcOu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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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종종 글레넬그 비치로 도망친다 - 우리, 멘탈의 도피처를 마련해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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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10:55:17Z</updated>
    <published>2019-11-05T07: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식을 하다가 대성통곡했다. 상대방이 상무님이든 정년퇴직을 앞둔 부장님이든 가리지 않고 한 명씩 붙잡아가며 사는 게 힘들다며 엉엉 울었다. 오리고기 실컷 잘 먹고 웃고 떠들던 애가 갑자기 울음이 터졌으니 처음에는 다들 주정인가 하다가, 그칠 줄 모르고 서럽게 우니까 각자 이유를 추측하며 걱정했던 것 같다. 일이 많아서 힘든가, 요즘 직장인 사춘기가 2년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hBrjjDR_mjPX_Va5BJ3lhtD3L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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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우스워지는 - 하지만 결코 우습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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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07:26:00Z</updated>
    <published>2019-11-03T1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남자에게 머리를 맞았다. 퍽 하고 맞은 건 아니고 꾹 하고 눌려 밀려났는데, 밀린 부분이 관자놀이쪽이었으므로 목이 왼쪽으로 꺾이며 몸도 동시에 휘청였다. 친구와 둘이서 90년대부터 2010년대 초반 히트곡을 틀어주는 술집에 갔다가 생긴 일이었다. 중앙 스테이지 한 켠에서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여자들과 함께 롤리폴리에 맞춰 함께 허슬을 현란한 듯 어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pq9rVojBJMk4WRu9SNQlrykCY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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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내가 좋아하는 내 얼굴이라서 - 내 얼굴은 내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다들 빠져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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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23:35:28Z</updated>
    <published>2019-11-01T11: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선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뜬금없이 아빠에게서 카톡이 왔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amp;quot;쉬는 동안 보정을 좀 하자&amp;quot;는 것이 용건이었다. 보정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한동안 뜸하더니 또 시작됐구나, 하고 벌써부터 지겨워졌다. 성형수술을 보정하듯 조금만 하면 더 예뻐질 수 있고 여자는 결국 예쁜 것이 최고의 무기라는 말을 언제부터 듣고 자랐었나, 기억도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4%2Fimage%2FO9FuMYGMoG_XoY2PZlFfN1qco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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