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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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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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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2T11:4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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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법 - 대 콘텐츠의 시대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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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45:14Z</updated>
    <published>2023-03-20T09: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CQR &amp;nbsp;콘텐츠 어떻게 만들었나?  신사업팀으로&amp;nbsp;이동해&amp;nbsp;지속가능&amp;nbsp;패션&amp;amp;라이프스타일&amp;nbsp;버티컬&amp;nbsp;플랫폼을&amp;nbsp;만드는&amp;nbsp;매력적인&amp;nbsp;사업&amp;nbsp;빌딩에&amp;nbsp;참여했다. 실험과&amp;nbsp;실패, 성공과&amp;nbsp;낙담의&amp;nbsp;반복이&amp;nbsp;성장과&amp;nbsp;불확실성&amp;nbsp;마니아인&amp;nbsp;나에게&amp;nbsp;독이자&amp;nbsp;득이었다. MVP 전&amp;nbsp;드로우앤드류가&amp;nbsp;늘&amp;nbsp;강조하는&amp;nbsp;'SNS'를&amp;nbsp;고객과&amp;nbsp;대면하는&amp;nbsp;첫&amp;nbsp;번째&amp;nbsp;퍼널로&amp;nbsp;만들었고, 미디어&amp;nbsp;커뮤니티로&amp;nbsp;발전시키며, 콘텐츠를&amp;nbsp;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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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줄을 잘 서는 사람 - &amp;lt;팀장론&amp;gt; 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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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6:35:55Z</updated>
    <published>2021-05-21T05: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의 업무 능력, 성격, 회사에서의 권력. 이 3가지가 직장 생활에서 중요하다는 글을 봤다.  팀장님은 줄을 잘 서는 사람이었다. 대표님의 사랑을 받는 인재였다. 그래서 우리 팀도 같이 영향권 아래  있  는  줄 알았다.   대표님은 팀장님만 예뻐했기 때문에 팀장님만 다른 팀으로 발령시켰고 우리는 남았다. 그저 남을 뿐이었다.  팀장의 리더로서의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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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받아줘 - &amp;lt;팀장론&amp;gt;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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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03Z</updated>
    <published>2021-03-22T01: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전 직장 선배를 만나게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런 적이 한 번 있다.  선배는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실 나는 선배를 좋아했다. 선배의 능력과 업무 태도 모든 것을 사수로서 존경했다.  퇴사 후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다 우연한 기회에 선배를 만나게 됐다. 매우 기분이 좋았고 반가웠다.그 시절의 나는 여전히 어리숙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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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XXK 4word - &amp;lt;팀장론&amp;gt; 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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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3-07T05: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퍽퍽퍽퍽을 입에 달고 살았다. 그래서 그 말이 싫어졌다.. 나는 한국에 살고 있는데..  회사에서 중요한 예절 중에 하나는 욕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어 예절은 너무나 중요해서, 어떤 사람이 예의에 어긋나는 말을 하면 이런 말을 써도 된다고 허용하게 된다. 그리고 들은 사람은 그 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이 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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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기획 다 해봤어 - &amp;lt;팀장론&amp;gt;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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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18T09: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보고를 하면 항상 말씀하셨다. &amp;quot;나 이거 다 해봤어.&amp;quot; 다 해봤다면 우리는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을 배운 후, &amp;nbsp;다 해봤는데 라는 말은 일의 동력을 잃어버리기에 충분했다.  우리는 언제 힘이 빠지는가?  &amp;quot;뭐 새로운 거 없어?&amp;quot;  라는 질문을 들을 때이다.  새로운 것은 무엇인가. 기획자에게는 늘 허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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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매니아 - &amp;lt;팀장론&amp;gt;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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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10T13: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모든 의사를 카톡을 통해 전달했다. 카톡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캡처해서. 그럼 카톡 화면에 오고간 대화를 캐치해 맥락을 이해하고 앞으로 해야 할 업무를 파악해야 했다.  처음에 나는 이 무슨 새로운 업무인가 싶었다.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데 있어 서로 다른 사람이 주고 받은 대화를 읽고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니. 그렇지만 나는 맥락을 읽기 위해 노력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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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은 파워블로거 - &amp;lt;팀장론&amp;gt;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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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07T13: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 팀장님은 파워블로거였다.  그때는 이해할 수 없었다. &amp;nbsp;팀장님은 왜 매일 10시까지 야근을 하는 걸까. 시간이 많이 필요한 잔업이 많은 직위도 아니었다. 그렇지만 그는 파워블로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래의 커리어와 자기계발적인 차원에서 그는 현명했던 것 같다.  개인의 능력을 키워서 스스로의 벨류를 높이는 일은 지금 현 세대에 너무나 필수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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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실이는 마음도 곱지 - &amp;lt;팀장론&amp;gt;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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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04T04: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1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하던 사람이었다.  갑자기 결성된 TF팀에서 일을 하며 하루 하루를 근면하게 보내는.   나의 첫 번째 직장이었다. 아닌 것은 아닌 거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회사였다.   입사한 지 며칠 만에 퇴사를 결심한 나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팀장님과 본부장님에게 퇴사를 고하게 된다.   그때 팀장님은 학교를 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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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린을 건드렸다  - &amp;lt;팀장론&amp;gt;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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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03T00: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주로 하던 메신저의 폴더 중 하나는 퇴사자 전용이었다.  퇴사 인원이 근무 인원보다 많은 해도 있었다.  회사 운영에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직원에게는 바로 권고사직이 권해졌다. 불안한 상태에서 업무를 이어나갔다.  정의로운 선배가 그동안의 불공정한 업무에 혁명을 일으켜 투쟁하다 관두게 되었다.  팀장님은 말했다. 역린을 건드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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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공고 네가 올려! - &amp;lt;팀장론&amp;gt;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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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02T00: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앞둔 금요일, 팀장님은 10권의 책을 주시며 다 읽고 책마다 마음에 드는 제목을 뽑고, 주제 별로 10개 이상의 새로운 제목을 만들어 오라고 했다.  훈련이었다.  그때는 그 일이 정말 하기 싫었다. 울면서 해볼까 했지만, 책에 손이 가지 않았다.&amp;nbsp;&amp;nbsp;그 과제는 훈련을 위해 당연히 필요한 일이었지만 그동안의 퇴사 고민의 결정을 당기는 도화선이 될 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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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어주고 재워주고 - &amp;lt;팀장론&amp;gt;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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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2-01T00: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나보다 키가 작았다.  팀장님은 만취한 내가 아스팔트에 누워 버렸을 때 나를 버리지 않았다. 집에 끌고 가 재워주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나를 두고 출근하며 무단 결근을 변명해줬다.  그때 나는 왜 그렇게 매일 취해 있었을까. 사회에 적응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팀장님은 의리가 있었다.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의리 있는 사람이었다.  함께 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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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런스 체크를 해봤는데요 - &amp;lt;팀장론&amp;gt;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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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1-30T10: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회사에서 면접을 보게 됐을 때의 일이다.  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면접을 볼 수 있어 매우 기뻤다. 평소 좋아하는 회사였고, 그 회사에 소속 되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잡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지나치게 안일했다. 레퍼런스 체크를 간과했다. 초보 직장인이었던 나는 사실 레퍼런스 체크라는 게 있는지도 그때 처음 알았다.  팀장님은 면접관에게 레퍼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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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티 러버 - &amp;lt;팀장론&amp;gt;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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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0:44Z</updated>
    <published>2021-01-29T12: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취해 있었다.  팀장님에게는 탁월한 재능이 있었다. 어떤 행사를 기획하든 파티로 종결 되는 특별한 재능. &amp;nbsp;파티에는 늘 술이 있었고 술자리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불콰하게 취한 사람들 속 빈 병과 안줏거리 뒷정리까지 모두 마친 후 자정을 넘어 퇴근하고는 했다. 내부순환로의 택시 안에서 내가 무얼하고 있는 걸까 자주 생각했다.  내가 지금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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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이 안 되는 팀장님 - &amp;lt;팀장론&amp;gt;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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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23:07:59Z</updated>
    <published>2021-01-29T04: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늘 화가 나 있었다.  복도에 울리는 발소리만으로도 알 수 있었다.  왜 이 분은 늘 이렇게 화가 나 있을까 궁금했다. 사람의 에너지 농도에는 차이가 있다는 걸 깨닫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팀장님은 발산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수렴하는 사람이었고. 처음부터 잘 맞지 않았던 이유였을 것이다.  팀장님은 사수 선배와 사무실에서 목소리를 높이며 싸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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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임을 위한 인수인계서 - &amp;lt;팀장론&amp;gt; 부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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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4:12:28Z</updated>
    <published>2020-12-10T12: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임을 위한 인수인계서 (2019)  '퇴사하겠습니다', '퇴사학교',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 '퇴사하고 여행갑니다', '회사가 싫어서', '두번째 퇴사' .... 쏟아지는 퇴사 관련 도서&amp;nbsp;.&amp;nbsp;.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퇴사 열풍! 그런데 우리는 퇴사를 할 수 없어, 모두 회사를 다녀야 한다.그렇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다닐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R%2Fimage%2FJ0zmuScac9y5GyCwGC1V-2qeJ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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