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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00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 토비입니다 :) 제가 생각하는 청소년, 일상, 직업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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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2T12:1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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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청소년생태활동 - 청지사 이야기 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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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5:50:26Z</updated>
    <published>2024-08-17T05: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대로 청소년 생태활동의 정의를 내린다면?] 현재는 자리를 옮겼지만, 작년의 나는 청소년수련시설에서 근무를 하였다. 여기에서 내가 한 활동은 주로 청소년 생태활동이었다. 환경, 자연 활동이 아닌 청소년생태활동은 이름부터 어색하다고 볼 수 있다. 나에게는 나름대로 청소년 생태활동의 정의를 환경도 생태이며, 자연도 생태인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개념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qCecoZ2YvQAWdMEEfNLGd37QL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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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글쓰기 - 청지사 이야기 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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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1:47:39Z</updated>
    <published>2024-04-06T09: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7개월간의 공백] 공백이 참으로 길었다. 그렇다고 글쓰기를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서 다양한 게 음식점 리뷰글과 대학원관련된 글을 쓰면서 어느 정도 글을 작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의 일과 관련된 전문적인 글쓰기는 하지는 못하였다. 그럴만한 나의 이유는 있었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내 개인적으로 업무적으로나 그 외적으로 시간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LT8DkGT_bIoEkaw9FubgLM8v7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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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종합예술제는 무엇인가요? - 청지사 이야기 2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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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3:37:31Z</updated>
    <published>2022-08-22T14: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종합예술제 기획자로서의 생각]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지역축제를 활성화를 시키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역축제에서의 대부분의 행사나 내용은 성인을 중심으로 기획이 되고 진행이 된다. 하지만 참여의 역할로써 한 파트만 맡아서 진행한다. 지역의 대부분의 축제에서 청소년이 중심이 되어서 진행하는 것은 보기 힘들다. 이만큼 청소년들이 중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xHPvG1O4YhdJNcs-e6hayEUGOk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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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 대한 고민 - 청지사 이야기&amp;nbsp; 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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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2:39:29Z</updated>
    <published>2022-06-23T13: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직장인들의 조직에서의 고민] 직장을 다닌 지 6년을 다니면서, 처음 몇 년은 아무것도 모르고 일을 다녔다. 단지 일을 배우기에 바빴고, 주어진 것에 대해서만 하기만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에 대해서는 익숙해지면서 안보이던 조직의 불합리한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또한, 대학원에서 조직에 관련된 과목을 듣고, 리더십, 조직이론을 들으면서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XCTqNSdhLgFDaWSxNM_-5Pm7ca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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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 그 유별남에 대해서 - 청지사 이야기 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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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0:52:10Z</updated>
    <published>2022-05-18T14: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활동 그 유별남에 대해] 청소년활동처럼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도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유별나다고 생각했다. 1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2-3분 안전교육을 무조건 진행해야 되고, 매 계획서마다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을 작성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청소년활동에서 이런 유별남은 항상 존재를 해야 되는 존재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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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청소년활동은? - 청지사 이야기 2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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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0:58:27Z</updated>
    <published>2022-03-27T08: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활동! 그 아찔한 경험] 2016년 청소년문화의집에 입사를 하게 되면서 청소년을 만나게 되었다. 청소년을 만나면서 다양한 시행착오를 많이 겪게 되었다. 청소년지도사에 대한 직업적인 개념과 목적 설정 없이 일을 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통해서 청소년을 만나면서 그들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고, 나의 직업에 대한 가치관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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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은? - 청지사 이야기 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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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8:25:38Z</updated>
    <published>2022-03-02T02: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공간] 도심에 살고 있는 청소년은 자신들이 원하는 문화적인 여가나 활동을 상대적으로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근처에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이 되어있어서, 쉽게 찾아가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도심에서 멀어지는 지역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정이 다르다. 어른들의 경우 자가용이 있으면 쉽게 이용하면서 도심으로 가서 필요한 활동을 하면서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oXjuR9YsSyqTSAMNhTR0EC8zm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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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활동은  어떻게 만들어야 될까요? - 청지사 이야기 1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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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0:43:52Z</updated>
    <published>2022-01-31T1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지도사 본업의 정의] 올해부터 새로운 선생님과 같이 일을 하게 되었다. 새로 오신 선생님과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나 자신도 다시 한번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싶었다. 이전의 맨 처음 1화를 다시 보게 되었다. 1화에서도 나의 브런치의 글들은 내가 청소년지도사로써 걸어가면서 느끼는 나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7Q3cMSM5NIyF0SN8Gqm3I5Xg2u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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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청소년활동을 마무리하며 - 청지사 이야기 1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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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0:34:29Z</updated>
    <published>2022-01-01T14: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도를 마무리하며] 21년도 청소년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나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 대면으로 아이들을 만나서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알았다. 모두들 그랬다. 20년도 초반에 확진자가 두 자리 수일 때 도 21년도에 낫겠지?라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1년도는&amp;nbsp;나아지지는 않았다. 결국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도사들도 현재 상황에 적응하였고, 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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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무엇인가요? - 청지사 이야기 1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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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2:51:13Z</updated>
    <published>2021-11-29T14: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무엇일까요?] 동아리 활동은 모든 청소년 활동의 기본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청소년 시설에서 청소년 동아리가 돌아가지 않으면 청소년시설의 모든 활동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게 된다. 그러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유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전체 청소년시설에서는 자치기구로 청소년연합회를 구성하여서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청소년동아리연합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AAUTZcLs2iZXJxd17-JujoYdF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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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의 청소년 이용시설은? - 청지사 이야기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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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22:34:12Z</updated>
    <published>2021-10-04T12: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업병] 여행을 가게 되면서 이전에 없는 새로운 여행 방식이 생겼다. 그 지역의 청소년시설을 가게 되는 것이다. 지금 코로나19 시기여서 방문을 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가면서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기에 간다. 직업병 아닌 직업병이 생겨난 것이다. 내가 간 곳은 전남 구례였다. &amp;nbsp;이번 여행 동안 주로 걸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vTR2Ir3v4X6i5rZjVu1zoet5H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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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은 무엇인가요? - 청지사 이야기 1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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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2:52:49Z</updated>
    <published>2021-09-20T1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실습의 어려움] 코로나19가 계속되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에게 직접 얼굴을 맞대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줌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대면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최근의 나의 글을 보면 비대면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서 작성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어려움이 현장실습지도에서도 벗어나지 못하였다.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4V_bCDgFMtUw7y3fCrsd28UEj0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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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란?? - 청지사 이야기 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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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22:20:35Z</updated>
    <published>2021-08-08T12: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라는 단어의 무거움] 시험과 평가라는 단어는 학생 시기를 벗어나면 끝이 날줄 알았다. 하지만 인생은 언제나 시험의 연속이었다. 대학교에서도 시험은 계속 이어졌으며, 군대의 좋은 보직을 얻기 위해서 일정한 관문을 통과하는 평가를 봐야 했으며, 취업을 하기 위한 공부를 하면서 면접이란 장에 통과하기 위한 시험도 있었고, 더 나아가 면접도 시험이었다. 밥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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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무엇인가요? - 청지사 이야기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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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6:24:11Z</updated>
    <published>2021-07-19T0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왜 이렇게 말이 어려워?]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라는 이름을 딱 들을 때 느낌은 어떠한가? 대부분이 확 와닿지 않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처음에는 이러한 제도가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입사를 하고 난 다음 이러한 제도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의 역사는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사고가 있는 다음부터 체계가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xARaJRP_NwCX-rS3iE1R95oMP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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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존중한다는것은? - 청지사 이야기 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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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8:05:13Z</updated>
    <published>2021-06-29T14: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을 보다가, 한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amp;quot;어린 사람은 아랫사람이 아니다&amp;quot;라는 글이었다. 일상 언어 속 나이 차별 문제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포스팅 글에서 우리 대부분이 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글이었다. 나도 이러한 글을 보면서 나 스스로도 청소년을 위한 일을 하고 있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fnOTQs5nBlmBFRSfEF08Czg6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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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에서 청소년의달 행사를? - 청지사 이야기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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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23:20:08Z</updated>
    <published>2021-06-02T14: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무슨달인가요?] 5월을 떠오르면 어떤 단어들이 생각이 날까? 어린이? 어버이? 스승? 이런식으로 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날을 떠오르게 될것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과 같은 우리를 즐겁게 하는 연휴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청소년지도사로써의 5월은 보통의 달은 아니다.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의 달이 바로 이 5월이기 떄문이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이 5월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zST5-r01dBoZpfJtmnrwtmZLu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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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공간은 왜 있어야 하나요? - 청지사 이야기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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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47Z</updated>
    <published>2021-04-25T13: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들의 활동공간의 축소] 코로나19로 가장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 세대가 어디일까?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하지만, 그중 청소년들이 많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떠들면서, 인간관계를 형성을 해야되는 시기임에도 마스크를 쓰면서 하루종일 생활하고, 또한, 집에서 원격수업을 통해서 친구들과 소통이 한계를 받으면서 진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BTIaCYF_K_AFlMnM-z98ehOu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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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가족부 청소년 공모사업은? - 청지사 이야기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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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5:10:14Z</updated>
    <published>2021-03-03T08: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은 준비의 계절] 21년도 새로운 사업을 런칭할 준비를 하고있다. 지방에서 지원금을 주어서 계속 지속되는 사업도 있는 반면, 새로운 아이템을 하기 위해서 별도의 기관에서 공모사업을 따와서 그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청소년기관은 재원이 굉장히 한정적이다. 그렇기에 많은 청소년기관들이 주어진 예산외의 사업을 진행하기위해 다양한 부처의 공모사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Hj78ej5-K6UlYMiO0phvup8nC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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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동아리 모집은? - 청지사 이야기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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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0:57:26Z</updated>
    <published>2021-02-14T07: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합니다] 청소년기관에서 1~3월은 사업도 준비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 하는 활동이 있다. 각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활동인 청소년동아리들을&amp;nbsp;모집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다양한 활동 청소년어울림마당, 공모사업을 진행하기는 하지만, 이것을 하기 위해서 필수 분가적인 기본 요소인 청소년동아리를 지금 시기에 중점적으로 모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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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이 없는 기관은? - 청지사 이야기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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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8Z</updated>
    <published>2021-01-12T13: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이 없는 기관] 코로나 19가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 나아질 것 같은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2020년 1월에 했던 생각이 떠오른다. 그 당시의 나는 마스크를 쓰고 있지는 않았고, 곧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버티고 있었다. 너무나도 우습게도 나의 생각은 바로 빗나갔고, 현재까지 코로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계속해서 심해지고 있기만 하다.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Ds%2Fimage%2F9BbgSEpzAHBwEBeRukw_2v5J2l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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