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꿈이 있는 청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 />
  <author>
    <name>stevenjo</name>
  </author>
  <subtitle>좀 더 자유로워지고 하고 싶을 일을 찾는 청년입니다. 좁은 틀을 떠나 넓은 세상에 나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vEG</id>
  <updated>2015-09-22T13:05:23Z</updated>
  <entry>
    <title>새로운 출퇴근 수단의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205" />
    <id>https://brunch.co.kr/@@vEG/205</id>
    <updated>2026-04-22T21:50:22Z</updated>
    <published>2026-04-22T2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출근 교통수단이 바뀌었다. 그동안 전철을 타고 다녔다. 시간을 맞추고 역에 도착해서 약 10분간 기다렸다 타는 전철. 그 시간대 이미 사람들은 항상 많았다. 그래서 나같이 출근길이 먼 사람들한테는 자리를 못앉으면 정말 그 하루는 고역이었을 것이다. 설렁 자리가 있다한들... 항상 눈치게임을 하곤 했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하이에나처럼 자리룰 노렸다.</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조직변경과 적응하는 방법 - 또 다른 적응 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203" />
    <id>https://brunch.co.kr/@@vEG/203</id>
    <updated>2026-03-31T08:35:44Z</updated>
    <published>2026-03-31T08: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31일 퇴근길  매년 이맘때쯤 되면 인사발령이 난다. 오늘도 어김없이 조직변경과 함께 인사발령이 속속 나왔다. 예상대로 진행이 되었기에 특별한 것은 없어 보인다. 같은 팀을 쪼개고 누구는 승진하고 누구는 승진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게 회사에서의 정치 논리다.  직원들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회사 관리의 필요에 의해서 이리저리 좌우된다.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삶, 가족 삶 -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일. 그게 나의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202" />
    <id>https://brunch.co.kr/@@vEG/202</id>
    <updated>2026-03-11T21:41:16Z</updated>
    <published>2026-03-11T21: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에 이사를 했다. 그곳은 이전보다는 넓은 곳이지만 출. 퇴근에 좋은 자리는 아닌 것 같다. 이른 아침과 퇴근시간 모여든 수많은 사람들로 전철은 항상 만차다. 앉으면 다행이다. 거기에 객차에서의 그 적막함. 정말 극한 훈련이다.  출근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퇴근 소요시간 동일하다.  이전에 비해 많이 늦다. 그전에도 직장 때문에 일부러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bFf7esJJoXBDKkxnCR4U1Z3K4i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늦었다... 그런데 그대로 있으면 더욱 힘들겠지 - 글로 남기는 나의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201" />
    <id>https://brunch.co.kr/@@vEG/201</id>
    <updated>2026-02-09T23:15:16Z</updated>
    <published>2026-02-09T2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지났고 2026년 새해가 밝았다.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긴박했던 순간들이 많았다. 나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그중 한 가지였다.  1) 회사: 회사는 정말이지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었다. 우리 팀은 항상 어디론가 끌러다니 팀이었다. 팀이 해체되고 난 다른 팀으로 옮겨진 뒤 다시 다른 팀으로 합체가 되었다. 주체가 없고 팀</summary>
  </entry>
  <entry>
    <title>가뭄고개지만 참아야 한다. -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웃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98" />
    <id>https://brunch.co.kr/@@vEG/198</id>
    <updated>2025-11-11T09:04:29Z</updated>
    <published>2025-11-11T09: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직장 출퇴근 문제로 근방 월세로 살고 있다. 작은 오피스텔 월세도 관리비와 합치니 100만 원은 족히 된다. 매월 이 돈이 고정적으로 지출이 되니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내 집을 놔두고... 돈을 버는 것도 있지만 지출이 큰 상황에서 이러한 돈도 매우 소중하게 바뀌었다. 더구나 잘못된 부동산 투자로 인해 매월 손해가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x6LQB7Ylr6MLWa7aSsZ--lLypG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욕심은 버리고 리모델링이 필요해! - 짧은 인생을 그전과 다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97" />
    <id>https://brunch.co.kr/@@vEG/197</id>
    <updated>2025-10-22T22:45:09Z</updated>
    <published>2025-10-19T22: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아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회사에서의 삶은 매우 건조하고 무의미해 보인다. 본래 나의 계획은 이때쯤이면 다른 일을 하거나, 내가 좋아하고 내가 하고자 했던 것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몇 개의 부동산이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고꾸라지면서 많은 현금이 들어가게 되었고 그리하여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그 수많은 열정들이 사그라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JYFOWPXg_IAZJStla_7lMBd037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방묘연! 길을 찾아. 다시!? - 롱타임노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95" />
    <id>https://brunch.co.kr/@@vEG/195</id>
    <updated>2025-10-19T22:29:59Z</updated>
    <published>2025-09-21T22: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지난 5월 이후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있었다. 부동산에 문제가 있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거군분투를 했었고 회사 내부에서도 적응과 이것저것 치이다 버니 어느덧 세월은 몇 개월 더 지나고 있었다. 현재 직장 가까운 곳에서 출퇴근하는 이곳에서 월세를 계속 내고 있다만 새로운 보금자리에도 등기를 마쳤고 이것저것 매주 새로운 것들을</summary>
  </entry>
  <entry>
    <title>자발적 아싸의 모습?! - 관여하지 않는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92" />
    <id>https://brunch.co.kr/@@vEG/192</id>
    <updated>2025-05-31T05:05:26Z</updated>
    <published>2025-05-18T22: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4.29  난 자발적 아싸인듯하다. 회사에서 일부러 약속을 잡는 경우가 많지 않다. 보통은 같은 팀원들끼리 점심시간에 맞춰 먹곤 하는데 힌두번 우리 팀.. 그러니깐 새로운 팀으로 배정받고 먹어봤지만 점심시간조차도 온갖 업무 이야기밖에 없으며 서로 조심스러워하는 것들이 너무나 눈에 보였다.  나도 뭐 회사나 다른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보도 얻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FyVMVqRVs-WevaSl0yRz5SrPw-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번쯤 놓아버리고 싶다! - 마음을 다잡기가 어려운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91" />
    <id>https://brunch.co.kr/@@vEG/191</id>
    <updated>2025-04-06T22:31:06Z</updated>
    <published>2025-03-31T22: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31일  또 한 번의 인사발령이다. 기존에 있던 팀이 누군가에 의해 해체가 되고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사장맘대로 정하더니 팀장을 없애버리고 본인이 팀을 해체시키면서 모두 각자의 다른팀들로 보내진다. 진짜... 속된 말로 기분이 참으로 더럽다.  본인들 입맛대로 맘대로 조리하더니 이젠 버리고 다시 음식을 만든다. 새로운 팀의 팀장이 좋으면</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추억의 첫 집을 매매하던 날. -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던 나의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9" />
    <id>https://brunch.co.kr/@@vEG/189</id>
    <updated>2025-03-03T22:34:34Z</updated>
    <published>2025-02-28T1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28일 금요일  나에게 어쩌면 특별한 금요일. 나에게 어쩌면 또 다른 기회요일.  오늘 밤 9시 나는 부동산에 들렀다. 내가 분양받고 살던 첫 집이 매매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2019년 이곳을 왔고 그동안 수많은 추억이 담긴 이곳이 오늘 매도가 되었다.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나에게 커다란 안식처가 돼주었던 나의 집. 이곳이 오늘 팔렸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와 현실 그리고 또 다른 미래로 향한 길 - 끊기엔 너무 이른 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7" />
    <id>https://brunch.co.kr/@@vEG/187</id>
    <updated>2025-02-26T23:14:58Z</updated>
    <published>2025-02-13T22: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금이 중요해진 지금 이 시점에 어느 정도의 안정감을 되찾기를 바라면서 또 하나의 구상을 하고 있다. 그 구상이 아주 거창하다고 표현될 수는 없다만 나에게는 언젠가는 해야 할 중요한 것이기에 검토라도 할 수 있겠다 싶다. 주변의 경쟁자가 분명 있지만 매월 손해를 보면서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행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더구나, 회사사정도 그리 좋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xL9tzAgU661ZH_t3cmEeKC83x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후회막심과 그 어딘가를 가야 하는 것 - 나만 아는 나의 속사정. 결국 해결도 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6" />
    <id>https://brunch.co.kr/@@vEG/186</id>
    <updated>2025-02-16T22:53:19Z</updated>
    <published>2025-02-05T2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것인가?! 내게 있어 지금 이 순간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100퍼센트 쓸때없는 부동산에 손을 댄 것이다. 그 부동산으로 인한 다른 기회는 모두 날아가고 힘든 나나날들을 보내면서 그때는 왜  몰랐을까라는 후회를 하곤 한다. 잠이 안 올지경이었다. 누구 탓을 하련만.... 그래도 너무나 아프다.  전철 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항상 똑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dsw3QjuOcE4ZcSHM9_fMeD-28V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나이 마흔이 되었다. - 불안감과 기대감 그리고 두려움의 공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4" />
    <id>https://brunch.co.kr/@@vEG/184</id>
    <updated>2025-01-27T11:19:29Z</updated>
    <published>2025-01-16T21: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이 밝았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한국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내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한 해다.  내 나이 마흔이다. 올 것 같지 않았던 마흔의 길로 나도 들어섰다. 기분이 매우 묘하다. 30대와는 매우 다른 기분이다. 좀 더 성인이 된 느낌도 있으며 책임감도 더욱 커진 나이인 듯하다. 그리고, 40이 되니 과거 내가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modaEMwabbXcxkJBdShSoWg6Tu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방향을 모를 때, 나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 나 자신에 솔직하게, 글로 써 나가는 이 느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2" />
    <id>https://brunch.co.kr/@@vEG/182</id>
    <updated>2025-01-02T02:11:11Z</updated>
    <published>2024-12-18T2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2.03 시작  가끔은 목적을 잃고 어느 한 곳만 바라보고 가는 경우가 있다. 회사에서 특별히 어려운 일이 없고 평온한 나날들이 이어지는 이런 기간 동안에는 긴박감과 간절함을 잊은 채 살기 마련이다. 다른 어려움이 없어 보이니 다른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지를 않는다.  이전의 회사에서는 아니 최근까지도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대화하려고 시도하고 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8wl9K_sSIG-ypuneOf61QPT_do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복의 내 결혼식과 신혼여행 - 가장 큰 행복 이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1" />
    <id>https://brunch.co.kr/@@vEG/181</id>
    <updated>2024-10-31T00:36:11Z</updated>
    <published>2024-10-26T02: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0.06  나는 24년 10월 6일 결혼을 했다.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벤트를 열면서 행복의 기쁨을 계속 만끽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떨리는 마음으로 새 출발을 했고 그동안 결혼준비로 이것저것 신경도 많이 쓰였다만 한편으론 준비하는 재미도 많이 있었는데 하루 만에 순삭 한 기분이 드는 이유는 멀까. 큰  이벤트가 이렇게 종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L8LxPRMPTQvLI6PjTpw4-p-kci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07 현재 매우 바쁜 나날들을 보내면서 - 다시 한번 다짐하는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80" />
    <id>https://brunch.co.kr/@@vEG/180</id>
    <updated>2024-08-16T10:24:25Z</updated>
    <published>2024-07-20T02: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7월은 여러 일로 무척이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1) 다가구 매도 7.15 기점으로 잔금까지 모두 완료되어 매도했다.  건축해서 갖고 있던 5년의 시간이 이제는 홀가분해졌다. 비록 양도소득 신고가 있으나, 무거웠던 대출규모와 10 가구의 세입자들과의 갈등이나 보증금 돌려주기 둥 부담이 덜어져서 홀가분 해졌다. 그러나 양도세가 문제이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LJge0s8fMx91g1MOVQ5-CGHcU6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 스튜디오 촬영날의 우리 - 또 하나의 이벤트를 무사히 마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78" />
    <id>https://brunch.co.kr/@@vEG/178</id>
    <updated>2024-06-14T08:55:32Z</updated>
    <published>2024-05-27T22: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5.25  스튜디오 촬영의 날  5.25일은 내 생애 처음으로 스튜디오 촬영이 있던 날이었다. 24일엔 각종 양복 및 캐주얼 복장 정리를 하기 위해 오후반차까지 쓰면서 준비를 했다.  25일 결혼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은 오후 4시부터 시작이었다. 야간 촬영도 있었고 들를 곳도 있었기에 준비를 서둘렀다.  간단한 아침. 점심을 먹고 강남 압구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DlVwW_os9yMHOPiad7q3qr4yc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 작은 것도 소중히 아낄 줄 아는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77" />
    <id>https://brunch.co.kr/@@vEG/177</id>
    <updated>2024-05-14T14:23:20Z</updated>
    <published>2024-04-11T22: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4월 11일 회사 외근업무를 마치고 3호선을 타고 집을 향해 가고 있었다.  앉아있다 서있고 싶어 일어났고 전철 칸 한구석에 있었던 그때 갑자기 아주 큰 소리와 함께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는 일반 문건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크고 묵직해서 전철에 있던 모든 이들이 놀랄 정도였다.  그리고, 그게 무엇인지 보려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소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YwRxw3W2Va0tD0x62IH9BBvyI4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렁주렁 나의 생각을 필터 없이 담는다. - 스톱 or 고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76" />
    <id>https://brunch.co.kr/@@vEG/176</id>
    <updated>2024-04-13T01:28:04Z</updated>
    <published>2024-03-26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을 다니면서 매번 이때쯤이 되면 각종 루머와 조직구조 개편이 시작된다. 은밀하면서도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것처럼 하는 그들의 행보에 직원들은 부품 조립이 되기를 기다리며 때론 의견을 내도 반영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팀장의 통찰능력과 융통성도 필요하다만, 그렇지 못한 경우 더욱 깊은 수령에 빠진다. 최종 책임은 팀장이나 사장이라고 하지만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VxXsB28Hcsh_8s_UGrMshICl8a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는 것이란. - 나. 가족. 그리고 나의 동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EG/175" />
    <id>https://brunch.co.kr/@@vEG/175</id>
    <updated>2024-03-26T03:54:26Z</updated>
    <published>2024-03-26T03: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은 휴일을 맞아 양가 부모님들과 함께 상견례가 있었다. 양가부모님들은 새로 인사를 나누고 예전얘기부터 현재 이야기까지 풀어나가셨고 우리 둘은 양쪽에서 그저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해나갔다. 이러한 시간이 약 2시간 정도 흘렸을까.  마무리가 어느덧 되고 나오는 길. 그리고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길.  나는 속으로 다시 한번 다짐을 했다.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G%2Fimage%2Fl5wWScT4_m_KJrD6RaZoa2Bud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