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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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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omnarciss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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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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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2T14:1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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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 - &amp;lt;관계의 물리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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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4:45:29Z</updated>
    <published>2018-05-20T14: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관계라는 우주의 법칙&amp;rsquo;이라니, 참으로 설레는 책 설명이 아닐 수 없다. 림태주 시인의 &amp;lt;관계의 물리학&amp;gt;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흐르는 감정, 나와 나 자신의 간극에 집중한 하나의 &amp;lsquo;관계학개론&amp;rsquo; 책이다. 인간이라면 그 뜻에 이미 &amp;lsquo;사이(間)&amp;rsquo;가 내포되어 있듯 누구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대놓고 &amp;lsquo;어떻게 하면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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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의미 있는 삶이란 - 수전 울프, &amp;lt;삶이란 무엇인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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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4:45:12Z</updated>
    <published>2018-04-29T14: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활동에 가치가 있는가?&amp;quot;와 같은 질문은 그런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다.  예전부터 머릿속을 떠도는 질문이 있었다.  &amp;lsquo;나는 왜 살까?&amp;rsquo;,  &amp;lsquo;삶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amp;rsquo;  따위의 것들이다.  당연히 정답은 없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답을 정하고  편하게 살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  이럴 때 보면 나는 질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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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죽음과 삶의 관계성 - &amp;lt;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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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2:22:50Z</updated>
    <published>2017-05-03T04: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은 파라다이스가 아닐까? 대부분의 인간은 죽음을 싫어한다. 하긴 죽음을 열렬히 좋아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죽는다는 것은 곧 이 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다는 것이다. 내가 느끼고 있는 사소한 감각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 내가 발걸음 하는 장소들은 이제 나와는 무관한 것이 되는 것이다. 영혼의 행방은 아무도 모르지만 육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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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너를 떠나보내며 - 꿈이라는 그 진한 &amp;nbsp;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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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10:54:46Z</updated>
    <published>2017-02-25T08: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뭇사람들이 부러워하기도 하고 동경하기도 하는 너라는 존재,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너에게 욕심을 냈었다. 초라하고 빈약한 내게 너만 있다면, 너를 손에 넣는다면, 네가 나의 것이라면! 그것은 열정도 열망도 아니었으며 나답게 초라한 욕심에 불과했다. 고백해보건대 사실&amp;nbsp;너를 갖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그래, 돌이켜보면 나는 그 어떤 매혹적인 것에도 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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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트랙 #2 - 우리도 아이가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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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7:11:24Z</updated>
    <published>2016-07-07T07: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중 국카스텐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그들을 예전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 '복면가왕'의 '우리 동네 음악대장' 출연을 통해 좋아하게 된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하현우의 '장르를 씹어먹는 소화제'와도 같은 곡 해석력과 표현력도 물론 좋지만, 그의 음악인으로서의 가치는 무엇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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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쁨은 왜 혼자가 될 수 없는가 - 기쁨의 순수함을 모르는 슬픈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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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6:55:15Z</updated>
    <published>2016-07-07T06: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는 나에게 팔을 벌리며 기쁨을 어서 누리라고 웃었다. 하지만 정작 나는 무척 불안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드디어 종강과 동시에 방학을 맞이했다. 그 이후로도 소논문 및 작품론을 써야 하는 과제가 있어 며칠 더 밤새긴 했지만 시험이라는 '익숙하지만 낯선' 공포가 사라지니 한결 마음이 가볍긴 했다.  시험기간에 공부를 물론 열심히 하긴 했으나(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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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잔잔함 속에서 흔들림을 찾기 - 그 수고로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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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7:01:13Z</updated>
    <published>2016-05-02T10: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굳이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해?너는 참 인생을 피곤하게 사는구나. 나를 가까이서 지켜봐온 여러 명의 사람들이 자주, 정말 자주&amp;nbsp;했던 말이다.&amp;nbsp;그 이유는 아마도, '~란&amp;nbsp;&amp;nbsp;무엇일까?' '왜 나는 이러하지?' '과연 저런 게 옳은 걸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또는 누군가에게&amp;nbsp;자주 던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즉 누군가에게는 잔잔하게만 보이는 물가가, 내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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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트랙 #1 - 언젠가의 그날을 기다리며, 나는 나를 응원한다. #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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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7:09:53Z</updated>
    <published>2015-09-30T14: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론가 남들 몰래 사라져 버릴 수만 있다면...  가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차라리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아예 나는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amp;nbsp;이러한 상상은 약간의 짜릿함을 선사하지만 결국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상 속 자유로운 도피와 탈출, 이러한 것들을 꾸게 만드는 이 세상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GL%2Fimage%2F3ho8FqUnicVZU4DRJVadqwHOJV0"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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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공감 - 공감하는 우리는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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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7:09:28Z</updated>
    <published>2015-09-30T14: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삼 느끼는 공감의 위력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 이것은 공감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느꼈듯 누군가와의 공통분모는 곧 대화로 이어지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합니다.&amp;nbsp;처음 보는 사람이어도 겪고 있는 상황, 어떠한 주제에 대한 의견 등이 통했을 때 더 친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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