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떠든다효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J0" />
  <author>
    <name>skone1234</name>
  </author>
  <subtitle>민간인들을 인터뷰하고 다닙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관을 글로써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vJ0</id>
  <updated>2015-09-22T15:42:10Z</updated>
  <entry>
    <title>분노의 목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J0/5" />
    <id>https://brunch.co.kr/@@vJ0/5</id>
    <updated>2024-12-10T12:25:56Z</updated>
    <published>2024-11-26T16: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혐오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너도 나도 내가 피해입은 것을 내세우며 각자의 입장을 관철시킵니다. 그런데 삼삼오오 모여 한 목소리를 내다 보면 무엇때문에 그리 화났는지는 이제 중요하지 않은가 봅니다. 그대들은 무엇을 위해 분노하는건가요?그 분노는 무엇을 바꾸기 위한 것인가요?</summary>
  </entry>
  <entry>
    <title>임산부배려석 - 출근길에 있었던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J0/4" />
    <id>https://brunch.co.kr/@@vJ0/4</id>
    <updated>2024-12-12T10:14:14Z</updated>
    <published>2024-09-11T23: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삭의 임산부가 지하철 문 옆에 서서 핸드폰 한 번, 누군가 앉아 졸고 있는 자리 한 번 번갈아 보고 있었다.  임산부배려석에 앉아계신 분께 그 사실을 알렸더니 졸다가 일어나서 바로 자리를 양보해 주셨다. 임산부는 금방 내린다며 자리에 앉기를 사양했다.  앉아계시다가 자리를 양보해주신 분께도 죄송했다. 불필요한 정의감이였던걸까</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 2년 반만에 연애를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J0/3" />
    <id>https://brunch.co.kr/@@vJ0/3</id>
    <updated>2024-08-22T07:56:36Z</updated>
    <published>2024-08-22T03: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썩 싹싹한 사람이 되지 못해요 당신이 아는 것 만큼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고요.  혼자있을 시간이 필요해요.  왜 그걸 말하지 않았느냐고요? 당신은 친절하고 사람 좋아하는 내가 좋다고 했으니까요.   ... 그냥 맞춰가고싶었어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