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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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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chong8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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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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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1:1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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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지침서, 로이킴 '그때 헤어지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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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7:24:36Z</updated>
    <published>2018-06-17T10: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amp;nbsp;고속도로를 달리다 노래 때문에 휴게소에 들리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무심코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하는데 들리는 이 노래의 &amp;nbsp;정확한 가사가 궁금해서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어. 주차하고 가사를 허겁지겁 찾아봤더니 로이킴이 직접 작사 작곡 했더라.&amp;nbsp;&amp;nbsp;&amp;nbsp;로이킴을 보고 많은 아줌마들이 '저런 아들 하나 있으면' '우리 딸이 저런 남자 하나 데려왔으면'하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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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와 스킨십 - 아바(ABBA) '안단테 안단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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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23:49:39Z</updated>
    <published>2018-06-17T10: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완연하구나. 그렇게 춥더니 어느날 부터인가 땅기운과 바람에서 봄이 깃드는 것이 느껴지는구나. 철(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철 드는 것'이라더니 아빠도 이제 철 좀 드나보다.&amp;nbsp;&amp;nbsp;봄과 연애는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봄바람, 꽃, 화사함, 5월의 향기......너에게 이런 심오한 얘기를 하게 되다니. 심오한 얘기란 19금 이야기지.&amp;nbsp;&amp;nbsp;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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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전 - 마음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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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15:20:11Z</updated>
    <published>2018-06-17T10: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 의사 빅터플랭클, 나치 독일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수감자로 있었던 분이야. 자신의 수용소 생활을 바탕으로 의미요법(로고테라피)이란 것을 창시한 분이기도 해.&amp;nbsp;&amp;nbsp;&amp;nbsp;빅터플랭클은 수용소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돼. 성탄절부터 연말이 되는 시점에 수용소에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사실. 수용소 환경이 악화되거나 전염병이 발생한 것도 아닌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U%2Fimage%2FCBMr3MXgG9ny0QCCP852SC2rmOw.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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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전 - 몸가짐 - 여친이 온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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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5T08:09:52Z</updated>
    <published>2018-04-22T09: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친이 온다는 것은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그 여친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여친의 미래가 함께 오기 때문이다여친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 정현종 '사람이 온다는 것은', 일부 단어 대체정현종 시인의 '사람이 온다는 것은'에서 사람대신 여친이라는 말로 바꿔서 써 본 것이다. 나는 저 싯구를 처음 본 순간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이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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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기전 가져야할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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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3-31T04: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거없는 긍정'의 재앙 정신과 의사 빅터플랭클, 나치 독일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수감자로 있었던 분이야. 자신의 수용소 생활을 바탕으로 의미요법(로고테라피)이란 것을 창시한 분이기도 해.&amp;nbsp;빅터플랭클은 수용소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돼. 성탄절부터 연말이 되는 시점에 수용소에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사실. 수용소 환경이 악화되거나 전염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U%2Fimage%2FBs_dqJRO45Y7ghevnpoERHkfUbQ"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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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질 - 2편, 완결편] -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04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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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22:34:36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칠 정도로 빠져버린 동아리 활동, 대학교 4학년인데?&amp;gt;  뭘해도 대충하던 아빠가 '미칠 정도로 빠진' 것은 통기타 모임이었어. 모임 이름은 '못갖춘마디'. 4학년을 앞둔 3학년2학기 말에 시작했다. 통기타로 대중가요, 팝송 부르는 모임. 그런데 왜 그렇게 늦게 시작했냐구? 군대가기전에는 그런 모임이 없었거든.  이 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하면 거창해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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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질 - 1편 ] -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04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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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22:33:44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어설픈 덕후'다. 덕후란 한 분야에 미칠 정도로 빠진 사람을 의미하는 일본말 '오타쿠'의 한국식 발음인 '오덕후'의 줄임말. 어설프다고 말한 이유는 '미칠 정도로 빠진'이라는 말에 내 스스로 그렇게 자신이 없어서이다. '어설픈 덕후' 또는 '어리버리 덕후'에 가깝지.  내 덕후질은 '기타치고 노래부르기'에서 출발한다. 중3 연합고사가 끝나는 날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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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vs 아빠 2편- 완결편] -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03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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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22:32:30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아버지 vs 아빠&amp;gt;  '아버지'와 '아빠'는 왜 그리 어감이 다를까? 두 존재는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것 같아.  '아버지'는 근엄함, 무서움의 느낌이 들고 '아빠'는 친근함, 편안함이 연상되더라. '아버지'는 속정이 있지만 표현은 하지 않는 듯하고 그래서 자식들에게도 표현을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반면 '아빠'는 속에 있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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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vs 아빠] -&amp;nbsp;'아버지' vs '오락실' -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03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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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22:31:34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순이의 '아버지' vs 한스밴드 '오락실'&amp;gt;  같은 존재를 노래한건데 다르게 느껴지는 노래가 있다. 인순이 '아버지'는 제목 그대로 '아버지'가 생각나고 한스밴드 '오락실'은 '아빠'가 떠오른다.  인순이는 대중가요전문가가 꼽은 노래 잘하는 가수로 조용필, 이승철에 이어 3위로 뽑힌적 있다.  댄스, 발라드, 힙합, 재즈에 트로트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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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vs 아빠 1편] -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03 &amp;nbsp;-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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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22:29:45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8월에 네게 보낸 편지 기억하니? SAT시험을 하루 앞둔 너에게 아빠가 보낸 편지말이야. 좀 쑥스럽지만 다시 한번 읽어봐.  ---------------------------------------------- 이제 곧 시험을 치를 너에게 조금은 생뚱맞게 아빠의 아버지, 너에게는 할아버지 얘기를 들려주고 싶구나.  할아버지는 2008년에 돌아가셨으니 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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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행복과의 함수관계 - 캐논변주곡 - 음악과 함께 하는 아빠의 수다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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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4:43:57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일상, 행복 이런 말들로 뭔가를 얘기하거나 쓴다는 것이 참 어렵구나. 차라리 수학적 풀이나 공학적 풀이는 준비만 된다면 명쾌한 답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야. 가벼운 듯 무겁고 쉬운 듯 어려워서 더 그런듯하구나.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은 흥미를 부르기도 하고 속터짐을 동반하기도 하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같은 철학자들도 어려운 말로 풀기는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U%2Fimage%2FNf1nKxV6xyU2xOwzdZhrSxCLJ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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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잃었다고 생각될때 - 이승철 아마추어 - 음악과 함께하는 아빠의 수다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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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22:26:33Z</updated>
    <published>2018-03-09T00: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그럴때 있지 않니? 나에게 힘을 주는 어떤것들이 모두 빠져나간 듯한 느낌. 꿈을 잃은건지 아니면 꾸지도 않은건지. 아무튼 꿈, 목표, 비전같은 것들이 내 마음 어딘가에 있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사라져버린 느낌.&amp;nbsp;&amp;nbsp;내가 뭘 잘하는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조차 헛갈려 당황스러울 때 말이야. 이런 느낌은 꼭 다른 나쁜 일과 곁들여 등장하는 경우가 많더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U%2Fimage%2FvglEL39PdqYtdrRoutrnc9FIA-k"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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