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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외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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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질랜드에 사는 한국인 디자이너. 디자인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그리고 트램핑을 합니다. 웹사이트: korean.jinhee.n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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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3:0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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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나라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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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2:46:39Z</updated>
    <published>2019-06-05T04: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한국인입니다. 저도 한국을 떠나 해외에 살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분들의 글을 인터넷으로 접하곤 합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각 나라마다 한국인으로서 자기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분들을 보면 저도 영감을 받게 됩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라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분들의 화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Al5Pe0jPe6Zq7nnpsPZ6xakcs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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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시니어의 장벽을 넘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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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5:15:32Z</updated>
    <published>2019-05-29T03: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퇴근에 스트레스 없는 천국 같은 편안한 해외 회사에서 일을 해도 월요병이 있고 매너리즘이 존재하는가 보다. 해외에서 취직만 하면 다 좋을 것 같았는데, 일이 손에 익어가고 비슷한 일만 반복적으로 하니 슬슬 재미 없어지니 말이다. 이것이 월급쟁이의 비애란 말인가? 3년 차가 되자 한동안 거들떠 보지 않았던 구직 웹사이트를 다시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aXCS56f989nN3HmzN3uooCApi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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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이민, 내가 한인 커뮤니티에 나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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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4:36:41Z</updated>
    <published>2019-05-22T01: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로 나가면 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조언 하는 것 중 하나가 있다. &amp;ldquo;한국 사람 조심해야 된다, 뭣 모르고 해외 나간 사람들 대상으로 사기치는 한국인들 많아.&amp;rdquo; &amp;ldquo;한국 사람들끼리 어울리면 안 된다. 영어 절대 안 는다~&amp;rdquo;  이런 말을 많이 들어서일까? 뉴질랜드 한인회나 한인 커뮤니티에 나가지 않고 구석 어딘가에 숨어서 마치 쓸쓸한 늑대처럼 혼자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pR6axvXP6cd6ZtJi9eeNJf2X9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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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램핑(Tramping), 뉴질랜드 자연을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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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9:20:49Z</updated>
    <published>2019-05-14T22: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이 싫어  새벽 5시, 바깥은 아직도 캄캄했다. 부스럭, 부스럭, 엄마는&amp;nbsp;등산 가방을 챙기는 소리에 잠이 깨자마자 든 생각, 난 등산이 싫어. 왜 엄마는 등산하러 새벽같이 집을 나서는&amp;nbsp;것일까?&amp;nbsp;신발을 신고 쾅,하며 현관문이 닫히기까지 나는 자는 척하며 엄마가 빨리 나가길 기다렸다. 등산, 산에서 내려올 걸 왜 굳이 올라가는 것인지 그 당시에는 이해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NnVQZ-HD3gvSnjSDq_LwJ_cQj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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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다른 해외 연봉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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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9:07:41Z</updated>
    <published>2019-05-07T22: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의 연봉 협상은 말만 협상이라고 하지, 공지에 가깝다. &amp;lsquo;회사가 어려우니 이번 연봉 협상은 동결&amp;rsquo; 또는 &amp;lsquo;이런 직급에는 이 정도 금액을 올리는 것이 회사 관례&amp;rsquo;라고 하여 연봉에 대한 규칙이 잘 잡혀 있는 대기업이 아닌 이상 왠만한 작은 중소기업, 영세기업들은 정해진 규칙이 딱히 없다. 아니, 그것보다 일단 회사의 재정 상황이 괜찮고봐야 연봉협상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wo_XmgNFCIiORmu2d1MoGhdzZ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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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을 하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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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8:46:28Z</updated>
    <published>2019-04-30T22: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직장인으로서 야근에 대해 할 말이 없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옛날 옛적&amp;nbsp;군 전역한 남성들이 자신이 겪었던 군대 무용담을 멋들어지게 늘어놓았던 것 처럼 한국 직장인에게 야근에 대한 무용담을 꺼내자면 전 세계 어느 나라 국가 대표 저리 갈 만큼 할 말이 많은 주제가 아닐까 싶다. 내 나이 21살, 대학생 1학년을 마치고 다음 해 등록금을 벌어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x_g66dOqYn7BPzjrlWGCm7OzY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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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해외 취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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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6:34:48Z</updated>
    <published>2019-04-24T0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 현지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고충이 제일 컸던 점은 실제로 컴퓨터에 앉아서 일하는 시간보다는 전화와 이메일, 고도의 집중이 요구되는 미팅 등 현지인들과 실제로 이야기가 오가는 대화 시간이다.&amp;nbsp;회사 적응 초반, 이메일을 한 통만 받아도 모르는 영어 단어가 두 세개 씩 모르는 지식을 소화하고 답장하는데 시간을 허비하느라 길게는 20분이 걸리는 일이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B5uOdPe6x02qfDST4waYCoZU6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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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는 페미니즘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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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0:20:58Z</updated>
    <published>2019-04-16T22: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 살다보면&amp;nbsp;&amp;nbsp;한국에 사는 지인이나, 지나가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뉴질랜드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amp;ldquo;자연이 그렇게 좋다면서요?&amp;rdquo; &amp;ldquo;뉴질랜드 언제가는 게 제일 좋은 시기가 언제인가요?&amp;rdquo; 등 여행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지만, 남성 분들이 물어보는 특정 질문이 있다.  뉴질랜드는 남자들이 살기 별로 라면서요?  뉴질랜드 여자들이 그렇게 기가 쎄다면서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VeUEB54vhPtnl5Fa2vqDwjWoH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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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필수인가? 뉴질랜드의 다양한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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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0T19:18:39Z</updated>
    <published>2019-04-09T23: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고 나서도 뉴질랜드에서 외국인 노동자 신분으로 일을 하며 사는 동안, 한국의 또래 친구들은 서른 살 경계를 중심으로 앞 서거니 뒷 서거니 결혼을 착착 준비 해 나가던 시기가 있었다. 모바일 결혼 청첩장, 결혼식 사진들이 페이스북,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도배가 되더니, 좀 더 시간이 지나자 이제는 새로 태어난 아기들 사진으로 도배가 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dpGBGqrb7BlSYdHcuvMiLiYBW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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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이민, 비주류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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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4:54:28Z</updated>
    <published>2019-04-02T22: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처럼 취업하고 비자 받은 경우 별로 없어. 이런 좋은 기회에 영주권이라도 따 놔봐.  영어를 배우기 위해, 비자가 끝나면 한국으로 돌아 갈 계획으로 왔던 1년의 워킹홀리데이. 하지만, 운 좋게 된 취업으로 비자가 연장이 되는 바람에 뉴질랜드의 생활은 길어지고 있었다. 이런 경우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이왕 여기까지 온 김에 영주권이라도 받아서 나중에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rRcluZ7Quno7xbjmccSHkvX3q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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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국적 회사에서 일하면 생기는 흔한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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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6T16:00:03Z</updated>
    <published>2019-03-26T22: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니는 직장에서의 해외 출신인 직원 비율은&amp;nbsp;다른 뉴질랜드 현지 회사에 비하면 꽤 높은 편이다. 직원들이 식사를 하는 티 룸(Tearoom) 한 켠에 크게 배치 된 세계지도는&amp;nbsp;직원들이 얼마나 다양한 곳에서 왔는지 직원 이름이 꼽힌 위치를 보면 알 수 있다.  우리 회사의 사장은 아일랜드에서,&amp;nbsp;패셔너블한 세일즈 여성 직원은 영국 잉글랜드에서, 회계 및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6CI6MC6JJgZcabsGIZJzAKPdp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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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과 자신감 사이에서의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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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4:53:03Z</updated>
    <published>2019-03-19T2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내에서 기분이 언짢은 적이 있었다. 일의 난이도가 1이라면, 나는 1.5만큼 일을 할 수 있고 그럴 능력도 있는 것 같은데, 왠지 다른 직원들은 나를 0.5로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 느낌은 내가 포함 되어야 할 것 같은 미팅에 참석 인원으로 포함되지 않았던 사소한 일에서 발생했다. 주위의 다른 팀원들이 미팅 룸으로 들어가는데 나는 쏙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6vM81tmaOcidj8_uoyzyyjaAW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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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취업? 해외 이력서 작성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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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10:05:26Z</updated>
    <published>2019-03-12T20: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일을 구할 때 가장 먼저 해야 준비해야 하는 것은 바로&amp;nbsp;이력서 준비다. 언어가 다르듯 한국에서 먹히는 이력서와 해외에서 먹히는 이력서는&amp;nbsp;쓰는 방법에도 차이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해외 이력서를 어떻게 쓰는지&amp;nbsp;잘 모르는 이들이 많다.&amp;nbsp;한국에서 썼던 이력서를 그대로 번역만 해서 고치고 지원을 하는 것보다는 구직을 하는 나라에 따라, 직종에 따라 형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OSCh_DyMN_P1IUUARDEXUiR7G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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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해외 취업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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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1:23:46Z</updated>
    <published>2019-03-05T22: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해외 회사에 어떻게 취직하셨어요? 너무 부러워요~&amp;quot; &amp;quot;해외로 이민하려면 한국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amp;quot;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순간 난감해진다. 왜냐하면 내가 취업한 방식은 일반적인 취업 경로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만약 이민을 오는 목적으로 뉴질랜드에 오고 싶어 했다면 무엇을 준비했을까?를 생각하면 몇 가지가 떠오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GOY5bMBzKVjmCdTtGrxwMNyQW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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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뉴질랜드 사람을 키위(Kiwi)라 부르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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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03:16:45Z</updated>
    <published>2019-02-26T20: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람에게 &amp;lsquo;키위&amp;rsquo;라는 단어는 새콤 달콤한 과일의 이름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것이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키위라는 단어 하나에는 여러가지 뜻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과일 이름 &amp;lsquo;키위&amp;rsquo;, 날지 못하는 새 이름 &amp;lsquo;키위&amp;rsquo;, 그리고 뉴질랜드 사람을 칭하는 &amp;lsquo;키위&amp;rsquo;로 뜻이 다양해 진다.&amp;nbsp;과일 키위는 키위 후르츠(Kiwi fruits)라고 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TMsveDzE-yK-A_KHl70dPV_KE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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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뉴질랜드에 사는&amp;nbsp;한국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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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8:44:19Z</updated>
    <published>2019-02-20T00: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눈이 흩날리는 한국의 겨울은 평안한지요? 저는&amp;nbsp;지구 반대편 뉴질랜드에서 따가운 햇빛을 맞으며 끝나가는 여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2011년 끝 자락, 저는 뉴질랜드에 처음 발을 디뎠습니다.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라는&amp;nbsp;비자로 막연히 뉴질랜드에 도착 해&amp;nbsp;1년만 살다 돌아갈 생각이었지만,&amp;nbsp;주어진 기회를 저울질 하며 덜 후회할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8-CeUU-AF_qNt7ChIbFw2T1NH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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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 B도 나쁘지 않아 - 비가 오면 플랜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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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8T16:35:06Z</updated>
    <published>2017-03-16T04: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첫&amp;nbsp;해를 감상하기&amp;nbsp;위해 뉴질랜드 북섬 중에 하나인 타라나키 산(에그몬트 산이라고 불리기도)를 오를려고 했지만 역시 뉴질랜드 날씨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amp;nbsp;새해 첫 날부터 반기는 것은 비와 강풍 예보.  타라나키 산은 해발 2500m 정도 되고 거의 꼭대기에는 자갈밭과 눈이 쌓여 있어&amp;nbsp;날씨가 좋지 않은 조건에서는 위험 할 수 있으므로&amp;nbsp;다음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7YQAxYKe3VoYjAX2X2EzfAhOm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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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밀포드 트래킹 - 꼭 가져 할 것, 엄마와의 단 둘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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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12:30:04Z</updated>
    <published>2017-02-11T20: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포드 트랙(Milford Track)이라고 하여 등산 좀 한다는 사람들은 한번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트랙이며 세계에서 꼭 해봐야 할 트래킹 TOP 10에 들 정도로 유명한 트랙이다. 필자는 2015년 초에 친구들과 다녀 왔었는데, 다녀 온 사진을 엄마에게 보내주자 엄마도 하고 싶어하는 눈치라 뉴질랜드 관광도 시켜드릴 겸 일찌감치 밀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Y6tHBTvO6DrSTk4PsbOWWpLX4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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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통가리로 크로싱을 걷다 - MUST DO 통가리로 크로싱 (Tongariro Cross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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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8T16:31:03Z</updated>
    <published>2017-02-01T08: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는 유명한 9군데의 트램핑 코스가 있다고 저번 글에서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 통가리로에 있는 트램핑 코스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한다.  통가리로&amp;nbsp;크로싱(Tongariro Crossing)이라고 불리는 코스는&amp;nbsp;뉴질랜드에 놀러오면 꼭 Must Do로 꼽힐 정도로 유명하며, 다른&amp;nbsp;코스보다 접근이 용이하고 하루 코스라 1일 산행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JaRJOrQuL4Sg5tv1zycsITk8Q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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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의 Great walks 9곳 - 트램핑이 싫다면 일단 이 9곳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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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8T16:29:12Z</updated>
    <published>2017-01-19T10: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는 아름다운 트램핑 장소가 많다.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면 페루의 마추피추나, 네팔의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트랙 등이 있는데, 혹시 모른다면&amp;nbsp;론리 플래닛이나 구글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걷기 명소라고 검색해보면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다. http://www.wikiexplora.com/index.php/Best_Treks_/_Hikes_of_the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Rb%2Fimage%2FSS4HNQoOCKud5H0I1iG7qmJnX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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