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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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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e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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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준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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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5:2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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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밭 그 직장인 - 포도알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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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2:45:34Z</updated>
    <published>2023-07-02T05: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나른한 오후 1시 37분, 점심을 먹고 양치까지 모두 마쳤다. 평소 같았으면 남은 업무 시간을 계산하고 머리가 아득해질 시간이지만 오늘은 그럴 여유가 없다. 사실은 점심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저 그런 메뉴를 골라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그저 배를 채우고, 재빠르게 아이스 커피도 사서 안착했다. 그리고선 곰곰이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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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가 뭔데 제 연봉을 깎아요 - 그렇게 같이 일하고 싶으면 웃돈을 줘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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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5:52:57Z</updated>
    <published>2023-07-02T0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3년차가 핫하단다&amp;rdquo; 내가 만 3년차를 채워가고 있을 때쯤, 사회의 많은 점순이들이 나에게 봄 감자 같은 유혹을 건넸다. 한 팔랑귀 하는 나니까 자소설 좀 써보기로 했다. 더 큰 물에 가서, 더 다양한 광고 카피를 써보고, 더더욱 큰 물로 가는 것. 그런 야무진 꿈 같은 걸 나도 한번 꿔 보기로 했다.  떨어졌다. 꿈을 접었다. 그리고 다시 썼다. 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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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춘은 이런 데 안 다녔대 - 천재를 롤 모델로 삼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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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6:52:52Z</updated>
    <published>2023-07-02T05: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드라마 작가라는 걸 꿈꿨었던 시절은 바야흐로 열다섯, 지독한 덕질을 시작했을 때이다. &amp;lt;내 이름은 김삼순&amp;gt;이라는 신드롬에 가까운 드라마가 방영했고, 가까스로 본방 뒷북 열차에 탑승한 나는 드라마의 매력에 홀딱 빠져버렸던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드라마의 매력이라기보다 현빈의 매력에 제대로 걸려버린 것인데, 그 시절 갓 스물넷이 된 현빈은 영롱하디 영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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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커서 구몬을 한다는 것 - 구몬 선생님은 성인을 싫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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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8:10:52Z</updated>
    <published>2023-07-02T05: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이 잦으시네요&amp;hellip;^^  나는야 화요일마다 출장 가는 차가운 도시의 여성. 그날도 급작스러운 출장으로 선약을 취소하고, 바쁜 업무를 쳐내야만 했다. 거짓말. 나는 그저, 야근을 꿈꾸며 저녁 메뉴나 정하는 한낱 카피라이터일 뿐이고, 자고로 카피라이터의 출장은 3개월에 한 번 있을까 말까. 사실은 그냥 구몬을 못했다. 그냥 나는 구몬을 밀린 성인 그 이상,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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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렁그렁 연어덮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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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1:26:21Z</updated>
    <published>2023-07-02T05: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렁그렁 연어 덮밥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여름이었다. 11월 시험을 위해 기출문제 풀이가 한창이었다. 노량진 한복판의 어느 학원에서 종합반을 홀로 수강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준비하던 영어 과목은 나의 복수 전공이기에, 아는 친구도 정보도 하나 없었다. 그저 의지할 곳이라고는, 우울하기 짝이 없는 인터넷 카페와,온라인 스터디 멤버뿐. 그나마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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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은 별책부록 - 요모조모 갓생기획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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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10:15Z</updated>
    <published>2022-07-08T13: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갓생기획실 랜선 도슨트   갓생기획실 외부 공사가 들어가기 전이다         1. 갓생기획실     서랍엔 깨알 요소들을 심어뒀는데 적당한 사진이 없다ㅠ            2. 행복한 탕비실   협소한 공간을 빼곡히 채웠다 (공간이 작아 적당한 각의 사진이 없다ㅠ)        3. 퇴근길 방앗간        4. 네넵이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B8TfVFlDo7cnsHl_YYDyqg_w8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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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0. 팝업의 기쁨과 슬픔 - 2022년 상반기의 갓생 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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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5:43:43Z</updated>
    <published>2022-07-03T04: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필로그  팝업스토어 &amp;lt;갓생기획실&amp;gt;이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할 수는 있을까, 오픈은 할까, 그냥 못한다고 할까, 끝나긴 할까 했던 팝업스토어가 바로 오늘 (6/12) 끝난 것이다. 나에게 이 팝업스토어는, 모태 INFP였던 내가 (네넵이와 같은 MBTI이다) INTJ가 되어버린, 그런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였다. INFP와 INTJ는 결 자체가 다른 MB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cf628-E3HdZhZFmkSH-Xfm8PL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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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9. 음침한 네티즌과 친절한 도슨트로 산다는 것 - 낮에는 디테일을 잡고, 밤에는 반응을 염탐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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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25:15Z</updated>
    <published>2022-07-01T14: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테일 잡기  팝업 스토어는 생각보다 변수가 많이 생긴다. 준비 중에는 물론이고, 운영 중에도 사사로운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생긴다. 협업사분들이 상주하시고, 우리도 모두가 당번제로 오픈을 준비했지만, 직접 가야 할 작은 일들이 종종 생긴다. 그럴 때마다 현장에 가서 이것저것 다시 맞춰보고 온다. 회사와 팝업이 가까운 편이라 얼마나 다행인가! 특히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_TgLcuZ1Hw-WWtz1kYt80d3t-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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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8. 이 또한 갓생 - 선생님&amp;hellip; 제가 살아 있나요? 왜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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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25:15Z</updated>
    <published>2022-06-30T15: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막바지 준비   오픈이 일주일도 안 남은 시점, 서서히 말라가는 갓생기획 멤버들. 하지만 말라갈 시간조차 없다. 오픈이 일주일도 채 안 남았지만 챙길 건 아직 너무나도 많다. 이때부터는 꿈에서도 뭔가를 열심히 붙이고, 매일 눈 두덩이가 퉁퉁 부었으나, 대충 코시국 역병의 후유증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발주한 굿즈들이 하나둘 도착하니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sIPtei0lNRKtFvXtUeAXE5QsB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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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7. 나의 역병 일지: 활자 극약 처방 - 우리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 슈퍼 항체 있는 것처럼 확진자 하나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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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25:15Z</updated>
    <published>2022-06-27T13: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콘텐츠 작성   점점 오픈으로 치닫는 팝업&amp;hellip; 할 일은 점점 늘어나고 체력은 바닥난다. 재택근무의 효율성을 극찬하는 &amp;lsquo;요즘 세대&amp;rsquo;이지만 팝업만큼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걸 하루하루 깨닫고 있는 중이었다. 재택근무가 효율적이라니 뭐니 하는 것도 사무직인 나의 편협한 의견이었다. 팝업은&amp;hellip; 사무직이 아니었다. 그저 사무실의 정령이지. 일단 출근해서 보자는 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kMUrPEdDuKvsEiYR7PiHz1ArH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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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6. 팝업은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팝업인가 봐 - 점과 선에서 사는 사람과 삼차원의 그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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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6:22:55Z</updated>
    <published>2022-06-22T14: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세부 공간 구성과 굿즈/소품     팝업은 생각 이상으로 챙길 것들이 많다. 특히 굿즈, 소품의 대부분을 사내수공업(이라고 쓰고 킹 받아서 킹내수공업이라 읽는다.)으로 쳐낸다면 수많은 피, 땀, 눈물, 그리고 체력과 기억력이 필요하다. 후반부에는 비용부터, 공간 디자인, 소품, 굿즈, 타 팀과의 협업, 협력사 소통 등등 관리할 사항들이 기하급수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26naKSPrphITAcZ7VT7HOF2bu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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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5. 세상의 모든 네넵이, 그리고 무무씨 - 우리 모두는 김네넵이 될 수 있고, 김네넵이며, 김네넵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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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1:57:17Z</updated>
    <published>2022-06-21T12: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캐릭터 세계관 구축하기  갓생기획에는 두 인물(?)이 있다. 갓생기획에서 근무하는 n년차 직장인 김네넵, 그리고 그의 반려 여우 무무씨. 이들의 세계관을 구체화해야 세부 공간 기획이 가능하기에 날을 잡아 이들에 대해 생각했다. 누군가에게 캐릭터를 부여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하나의 작은 세계를 만드는 일이었다. 익숙하지만 낯선 김네넵과 아직은 서먹한 심드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eHKCce3Ui6RHmsJFKuNHfigQ0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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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우리, 갓생기획실을 설립해보아요 - 근데 오픈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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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25:15Z</updated>
    <published>2022-06-20T1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공간 기획하기     팝업 현장을 다녀오고 며칠 동안 주먹을 꼭 쥐고 다녔다. 그리고 꿈을 꾸었다. 그 자잘하게 다양한 공간을 텅 비워둔 채 오픈 날을 맞이하는 꿈을. 아득하게 뻗어있는 오렌지 철제 지붕을. 팝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나서도 이런 꿈을 한번 꿨었는데, 이것이 실제가 되니 겁이 났다. 혹시 예지몽인가 싶은, 그런 애달픈 상상.   그렇게 맞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qrfQaOMtwPiYq_jlG17PCAOh0ig.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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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엠지렐라의 탄생 - 이것이 바로 MZ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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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0:46:27Z</updated>
    <published>2022-06-20T15: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써 먹는 시장조사 나가기   나는 방구석 트렌드 세터다 (a.k.a 트민녀). 요즘 유행하는 음식, 말, 영상, 장소는 꼭 알아야 한다. 하지만 특이점이 있다면, 엉덩이가 무거운 편이라 직접 경험해보지는 않는다. 방구석에서 알아보고, 기억해두는 걸 좋아한다. 대충 귀찮음이 육체를 지배했다는 뜻.    하지만 팝업스토어 기획을 맡고 나서는 더 이상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Hdx9f6xa1GXUl3fe_iitNid5X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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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팝업스토어는 처음이라 -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해내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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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3:01:35Z</updated>
    <published>2022-06-20T15: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소 정하기  팝업스토어를 진짜 하게 되었다. 팝업스토어를 아무도 해 본 적 없는 사람들끼리 팝업스토어를 진짜로 하게 되었다. 우리 팀에서는 카피라이터인 나, 책임 디자이너 1명, 패키지 디자이너 1명, 브랜드 디자이너 2명, 공간 디자이너 1명 총 5명의 실무자가, 마케팅에서는 총 2명의 실무자가 붙었다. 물론 모두 본업은 본업대로 곁들인. 아,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wcsOnoTTtAMMFsWJFTivxTDmV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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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갓생기획, 근데 이제 팝업스토어를 곁들인 - 우물쭈물하다가 갓생 살 줄은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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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9:05:42Z</updated>
    <published>2022-06-16T15: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방향성 정하기  갓생기획 시즌2가 시작되었다. 지난해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를 슬슬 시작할 때가 된 것이다. MD, 디자인, 마케팅이 모두 모였고, 디자인팀 내 카피라이터인 나는 시즌1과 너무 다르지는 않지만, 조금은 발전된 방향과 세계관을 새로 세워야 했다.  갓생기획은 작년에 회사에서 시작한 &amp;lsquo;MZ세대가 직접 만드는 MZ세대의 상품 개발 프로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TF%2Fimage%2F8mss6Wf9yL8LjRXAh6mydCaEo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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