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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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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은 누구나 극적인 순간을 맞는다.그것이 위기이든 기회이든...극적인 순간은 그렇게 '반전'이 되어 우리 인생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희망을 준다.반전큐레이터 송경화의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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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7:3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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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런웨이를 걸을 자격을 갖춘 진정한 '모델'인가? - (시니어) 모델은 (롤) 모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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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1:31:59Z</updated>
    <published>2022-06-26T10: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 슈퍼스타,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률보다 더 각광받고 찬사 받았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 하나가 #도수코#도전슈퍼모델코리아 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2도 모자라 시즌4, 시즌5까지 연이어 계속 나올 만큼 인기리에 방영되었다.당시 경쟁을 펼쳤던 슈퍼모델들은 국내 top의 정점을 찍은 것은 물론 해외진출도 서슴지 않았다.  뉴욕 패션위크, 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RT2Ef_h7oMz3wVKcl1u2snUYs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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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찬란하라! 나는 비옥할 테니.... - 함께 성장하면 배가 아픈 족속들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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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6:06:21Z</updated>
    <published>2022-05-10T03: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진학하면서 학부 조교를 첫 시작으로 사회초년생이 되었어요. ​ ​ 그리고 그 해 총장 부속실 전임 비서로 승진이 되는데 &amp;nbsp;당시 저녁 뉴스 기사, 연일 신문 보도까지 날 정도로 저는 사회초년생 시절을 극심한 스트레스로 지냈습니다.   맨 처음 말도 안 되는 구설수를 올려놓고 인터넷에 허위글을 쓰고 퍼트리게 했던 주범을 사이버수사대를 통해 교수님들이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_ohk4CKfp77XJwtWa5cqfF-uTSU.jpg" width="3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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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 비열함의 저 끝에서... - 선행(대인배, 모범)하는 사람들의 진짜 두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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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5:24:24Z</updated>
    <published>2022-04-27T08: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는 순간을 볼 수 있다.     김수민 작가의 글에서 조금 더 보태자면   자신의 상처만 생각하는 옹졸하고 비열함, 자신의 우월함? 만(혹은 자신의 교만과 자만에 빠져) 강조하며 상황을 합리화하는 비겁함으로  끝까지 모면하며 타당성을 찾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절대 바보가 아니다. 다 보고 있고 다 느끼고 있다.  타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uQwJfNcF5xzALdfc9YGpUJ6ka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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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말고 '아무추어'가 되세요. - 프로는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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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1:46:13Z</updated>
    <published>2022-04-12T22: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은 프로처럼 되기를 고수한다. 하지만 프로가 되고 나면 '프로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의 아마추어를 더 그리워한다.  왜냐하면 막상 프로가 되면 아마추어때처럼 간절함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마추어보다 더 강한 이들이 있다. 바로 &amp;quot;아무추어&amp;quot; 다!! 아무거나 들이대고 아무거나 도전하고 일단 아무거나 실행해보고 실패해도 아무거나 극복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VngS-sC9ALpKfDqfUQCqzY9IS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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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 보는 사람들에게 고한다. - &amp;quot;상처를 주는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상처를 받는 쪽을 택하시겠습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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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1:41:11Z</updated>
    <published>2022-02-27T10: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상처를 주는 쪽을 택하시겠습니까?&amp;quot; &amp;quot;상처를 받는 쪽을 택하시겠습니까?&amp;quot;    난 언제나 후자를 택한다.   두 번, 세 번, 백번을 물어봐도 나는 상처를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택한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많은 사람들과 살아가며 그 속에서 자의든 타의든 감정에 의해 소통에 의해 행복을 나누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갈등을 빚게 되는 구조다. 사람들과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kI6xXNPlNUQBOcsBhbftINZBo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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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번 실패의 경험자들 - 우리들은 어떠한 경험을 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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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6:13:06Z</updated>
    <published>2022-02-23T03: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와 같은 '길치'가 사막에서 길을 잃는 다면 정말 큰일 나겠죠?   인생에서 실패한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신념을 가지면 살아가는데 온통 가시밭길 밖에 없을 겁니다.    길치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살아가는데&amp;nbsp;상당히 어렵고 피곤하더라고요. 저처럼 오른쪽, 왼쪽 방향 감각부터 헷갈리는 유형이 분명히 어딘가에 있을 겁니다. 20살부터 자차를 가지고 운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Th6v0osPwEAUvRCUcNUDzcGOd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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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결핍,허황된 과시 - 사람은 자신의 결핍된 면을 무의식 중에 과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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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4:15:38Z</updated>
    <published>2022-01-21T14: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신의 결핍된 면을&amp;nbsp;무의식 중에 '과시' 합니다.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는 사람은 스스로 '재물'에 대한 결핍을 느끼기 때문이고,   자신의 '인맥'을 과시하는 사람은 스스로 '사람'에 대한 결핍을 느끼기&amp;nbsp;때문이고,   자신의 '사랑'(애정)을 과시하는 사람은&amp;nbsp;&amp;nbsp;스스로 '애정결핍'을 느끼기 때문이고,    자신의 '장점'을 과시하는 사람은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rZV5LWLrgAQgiXtQOBdXzzqru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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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update 주기가 있다.그것이'반전'이다. - 칼럼니스트가 시니어모델아카데미 교수가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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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9:59:55Z</updated>
    <published>2022-01-15T1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이 완전히 바뀌었다. 바뀌게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다.     1~2년 전만 해도 매 주1회 ,한 달에 2번은 언론사에 칼럼을 써내느라 바빴다.    아무리 아파도,정신이 나가떨어져도 해외에 살아도 글은 썼다.      강의를 못해도,마이크를 못 잡아도,무대에 있지 못해도 나는&amp;nbsp;#칼럼니스트&amp;nbsp;인것은 끝까지 놓지 않았다.     본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1TOQ5HGpM-8m0eptBqQwcey02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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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얼른 되었다. 소통을 하면서 진짜 어른이. 된다 - 어린이가 어린이 된다, 어린이가 어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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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4:59:53Z</updated>
    <published>2022-01-11T11: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는 온갖 듣기 좋은 말은 남들에게 다 해주고, 온갖 모진 말과 무뚝뚝한 표정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한다는 것이다.&amp;quot; -  주인공 만니는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간다.어느 날 무리하게 일하며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다가 결국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고 엄마는 걱정하며 만니에게 전화를 하게 된다.만니는 엄마에게 갖은 짜증을 내고 만다.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Yxcn43alxd9hXvDMhu4hD6txROY"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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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의 懷古,2022년의 覺悟 - 신년이라고 다를건 없다.그냥 물흐르듯 사는게 지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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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1:34:40Z</updated>
    <published>2022-01-03T1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되는 바이러스 재해가 몇년 째 이어가고 있다. 여러 해를 거듭하면서 누구나 힘든 해를 겪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날들이 오고가고 있으니 원래 있던 모든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달리 보인다.  ​  잘지내냐는 안부인사가 무색하지만 최근 코로나 시국 3년동안 사람들이 &amp;nbsp;살아가는 모습안에서 참된 인격이 나타나고 삶을 대하는 인성을 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NNYtW8bDctRcSNWQs7g2vjllp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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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되야 사람들이 모인다. - 내가 쓰러지면 사람들이 한 순간에 흩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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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3:59:26Z</updated>
    <published>2021-12-20T06: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하다. ​ ​ 내가 웃어야 사람들이 웃고 내가 잘되야 사람들이 모인다. ​ 내가 쓰러지면 사람들도 흩어지고 내가 울면 사람들이 피해간다.   살만한 세상이라고... 아직 따뜻하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피상적으로 에둘러 표현한 것뿐 염세적인것이 아니라 지극히 냉정한 우리들의 직선적이며 날것적인 면모를 봐야 한다.  잘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6vdIa8usjoABBaDoY5CqAB4Az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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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5년차는 책이 없다. - 자기계발이 전문인 비자기계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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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00:09Z</updated>
    <published>2021-11-24T23: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5년차....  아직도 책 한권 출판하지 못한 겁쟁이 작가 10년차,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자기계발 전문 작가, 매일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부지런한 작가, 그래도 이름없는 작가, 하지만 누구보다 자신에게 당당하고 나에겐 멋진 작가인 '송경화'다.   2004년, 24살 IMF에도 버텨냈던 우리집이 대학을 입학하고 조금씩 기울였던 아버지 사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tars-tvSFupPjbCYrIrbbU0H5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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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그리 슬픈가? - 그와 함께 기도하는 삶, 아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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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3:51:02Z</updated>
    <published>2021-11-23T01: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은 모든 게 낯설다. 더군다나 나같이 무식하게 열정 빈도가 높은 이에겐 더더욱 그렇다.    의리와 무식을 무장한 20대의 송경화의 꿈은 학교에 정착하는 게 꿈이었다. 뒤늦게 학문의 불똥이 튄 나는 대학 4학년이 돼서야 장학금을 받고 탄력 받아 대학원을 진학, 무섭게 전공과목에 대해 &amp;nbsp;학문 열을&amp;nbsp;올리고 있었다.     그 당시 나의 꿈과 목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w39L6Mx-mSkESn1yCWahaJleF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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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윤지당,프리다칼로,그리고 송경화 - 벼랑 끝에서의 세상,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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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4:42:46Z</updated>
    <published>2021-11-18T0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까지 불이 켜진 작은 공간, 자기 계발 창조플랫폼'반전' 이 공간을 만들기까지 참으로 오래 걸렸다....        살아가면서 단 한 번도 열정적이지 않은 순간없이 살아온  내 삶에 나의 자만과 오만에 잘못된 단 하나의 선택으로  깊은 나락으로 간 긴고에 세월의 늪은 무척이나 길었다.     벼랑 끝까지, 바닥 끝까지 간 나 자신을 보았을 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m4ZMbuc7DS2Hv9U8jJQWafJNR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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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못함'이 위너다. - [ 부재_잘하는 것들에 대하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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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0:22:14Z</updated>
    <published>2021-11-02T13: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 끝나고 잠시 저녁식사, 강사들 대부분 끝나고 나면 혼신을 다 한지라  100이면 90은 끝나면 뻗고 싶고, 쉬고 싶고 집에 가고 싶다.  주최측의 성의와 마음을 알기에 기꺼이 갈때도 있고 마지못해 갈때도 있다.  하지만 청춘콘서트,북토크,자기개발포럼 류는 다르다. 내가 자처하는 편이다.  &amp;quot;2차 없나요?&amp;quot;   그들의 자발적인 열정과 뜨거운 눈망울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h0nXbVG3vzmsxRuwuRdQjgbGy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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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는 삶에 대하여 - 반전을 일으키는 삶을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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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4:39:52Z</updated>
    <published>2021-10-27T11: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 태국 배낭여행을 접고 코로나로 인해 급히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한국 귀국 첫날, 다음날인 아버지 칠순때문에 급히 주문한 생신케잌을 찾으러 차를 끌고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  우회전으로 들어가려 했고 직진으로 오는 배달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 큰 충돌이 났고 상대편 오토바이도 부서지고,나의 차 역시 앞 범퍼 전체가 날라갔다.    외제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700oqmO03MBxamuW562If5rRU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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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은 하나의 문장이다. - 일상의 모든 순간을 글에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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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09:30:05Z</updated>
    <published>2021-09-24T12: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도 습관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쓰기도 습관]이다. 30년째 써온 일기의 습관은 무섭고도 고마운 나의 습관 중 하나다. ​ ​ 쌓여있는 일기와 다이어리에 빼곡히 적힌 나의 글들이 지금 나의 어휘력을 만들었고, 필력을 형성시키고, 나아가 말을 하게 하는 전달력, 강사와 교수로서 논리력을 가지게 하는 원초적인 힘을 만들어냈다.  - ​ ​ ​ ​ 나는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3_KYEOaarEpkn1grzC5Eex-Fr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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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에서 '아침안개'를본 적 있는가? - 안개끼인 삶은 당신의 삶의 긍정신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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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7:48:02Z</updated>
    <published>2021-09-21T04: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은 고비를 줄때 성장의 티켓도 함께 준다.   고비를 맞고 엎어질것인지 고비를 딛고 성장할 것인지  깨우침이 스스로에게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수없이 엎어져보기도 했고, 물론 성장도 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상과 단절하며 도망치듯 삶을 사는 사람이었다.  머리로는 내가 행해야 할,살아야 할 방법을 알지만  행동의 지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ros1qw6mxJzti0R9bHZ5-xe15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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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을 '조심'하지 않으면 '조롱'을 당한다. - sns 속,그리고 다가오는 추석, 분에 넘치는 '조언'의 당위성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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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07:26Z</updated>
    <published>2021-09-18T01: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기 열풍에서 책 쓰기 열풍으로 옮겨가고 니가 하니까 나도 안하면 안될 것 같은 불안감을 가지고 사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현재 책에 미쳐 살고 있다.  - 글쓰기보다 책쓰기가 중요하고 책쓰기 강좌로 돈벌이 수단이 되면서 너도나도 작가로 입문하고 그 트렌드를 조용히 보아오던 나는&amp;hellip; 어느 날 꾸준하게 쓰던 초고를 가지고 출판 직전까지 갔지만 잠정보류의 캔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zoaYgCpLVLHgS3VUjmWeX-DYM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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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군가에겐 악마지만, 또 천사이다. - 당신의 '찐'이 되고 싶은 '악마'가 이 글을 씁니다.(^&amp;nab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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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00:06:40Z</updated>
    <published>2021-09-16T0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앞에 놓인 당신, 많은 이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각인을 찍히고자 수없는 명함을 돌리고, 술자리를 다니며 눈도장을 찍고 전우애를 외치며 어깨동무를 하고, 우리 우정은 영원하다며 왠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쓸쓸히 달빛을 비춰주는 고독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  ​  ​ 오늘 처음 만난 왠지 느낌 좋은 상대에게 천사로 인사한다. 새로운 인연의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2%2Fimage%2F9t8IjLoo3eGQx1Ia2Q496Y9Rx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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