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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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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인사전문가, 경영전략전문가, 컨설턴트, 강연자, 인문학 멘토의 삶을 살고 있어요. IT 조직을 구축해 성장시키는 일을 많이 해 왔습니다. 닉네임은 판메이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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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06:3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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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호 선생과 이순신 장군 - 이순신전으로 국난극복의&amp;nbsp;자부심을 일깨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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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03:51:27Z</updated>
    <published>2022-07-24T10: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분들은 이순신 장군이 나라가 미화시킨 영웅이라고 말한다.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 약점을 부각하면서 깍아 내리는 사람들도 있다. 진짜 이순신 장군은 미화된 영웅일까?  2014년 『명량』 이라는 영화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다. 아주 짧은 시간에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빠르게 최다 관객을 돌파하였다. 그리고 뒤 이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에 100만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j-QqqdNrE-T8wEkIAP_U5z49B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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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배우려는 마음이 조선과 일본의 미래를 바꾸다 - 일본은 이순신을 배웠고, 조선은 이순신을 잊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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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4:05:33Z</updated>
    <published>2022-07-24T10: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진왜란이 끝난 후 300여년 후 결국 일본은 다시 조선을 침략하였고, 조선은 일본의 지배하에 놓이게 된다. 역사적으로 조선의 문물을 배우고 받아들이던 일본이 어떤 이유로 이렇게 강해졌으며 조선은 왜 또다시 점령을 당하게 된 것일까?  핵심은 배우려는 마음, 도전자의 마음을 일본은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조선에서는 그 이름도 희미해진 이순신 장군을 일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WE2Qr80sNQgxvr6lQNLY919LbdA.jp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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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심은 없다 &amp;ndash; 항상 리스크를 관리하다 - 이순신 장군도 실수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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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04:46Z</updated>
    <published>2022-07-24T10: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신 장군의 생애에서 장군 스스로도 생각할 때 가장 뼈아픈 장면은 1587년 조산보 만호 및 녹둔도 둔전관을 맡고 있을 때가 아닐까 한다. 둔전관을 맡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여진족이 침입하여 병사 11명이 죽고, 백성들이 납치되고 말도 10여필을 빼앗기게 되었다. 이순신 장군은 둔전관을 맡고 자신의 상사인 병사 이일李鎰에게 위험하고 병사가 적으니 병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wBU2fr-oPrsBYq6KOUv91Tv6B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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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율과 자율의 균형 - 이순신, 규율을 엄격히 하되 자유로운 토론문화를 구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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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04:20Z</updated>
    <published>2022-07-24T10: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신 장군은 인자했을까? 엄했을까? 장군의 특성, 즉 캐릭터는 어땠으며, 조직운영은 어땠을까?난중일기에 보면 이순신 장군의 조직운영의 특성은 구성원을 아끼되 조직 전체에 피해를 주는 사안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이 가장 싫어했던 것은 탈영이다. 탈영한 개인의 입장에서는 살기 위한 것일 수 있으나 두려움을 전염시켜 결국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PLKW84jKq2DE7kwC5CwRQ2vyj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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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기준을 명확하게 하고 세심하게 평가하다 - 이순신, 현대적 스토리텔링형 평가를 도입하여 구성원을 동기부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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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4:38:51Z</updated>
    <published>2022-07-24T10: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신 장군이 활약하던 시대에는 중국 진秦나라의 상수공법上首功法을 본받아 수급首級의 숫자로 공로의 우열을 판정하고 있었다. 이것에 병폐가 많았는데 당장 적을 무찌르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수급을 베어 자신의 공로를 높이려 하니 같은 편끼리 싸움이 나기도 하고 각자의 임무에 집중하기 보다는 적의 목을 베려 들었다. 그러다 보니 역할에 몰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LQaLt3AyjqQfToVxyaBCna-30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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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즉통窮卽通 - 해로통행첩으로 수군을 복원하다 - 이순신, 즐거운 세금으로 최악의 순간을 반전시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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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59:09Z</updated>
    <published>2022-07-24T09: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척으로 수백척의 배를 무찌른 명량해전! 조선 수군은 최선을 다해서 적을 무찔렀으나 약한 군세가 개선이 된 것은 아니다. 무기, 식량, 병사 그 무엇도 충분치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적군이 다시 들이 닥친다면 조선 수군은 궤멸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정말 답답한 이 상황을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극복을 하였을까?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만 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A4fuzJyWQyt-FRpz7s467XMwV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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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은 회의로 일했다 - 이순신, 부하들과 회의하며 전략과 정책을 수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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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3:27:34Z</updated>
    <published>2022-07-24T09: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일까? 만약 2명을 뽑으라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일 것이다. 이 두 분은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광장에 동상이 세워져 있다.  그럼 이 두 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국민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을 창의적으로 열심히 하고 좋은 성과를 창출하여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이 공통점이 아닐까 한다. 또 하나 중요한 공통점은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_LUHssNfzDVHm6Jrpa-FVTb02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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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왜란의 승리의 원인 재구성 - 이순신, 권율과 의병의&amp;nbsp;역할과 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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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4:05:35Z</updated>
    <published>2022-07-24T09: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학자도 아닌 필자가 왜 이런 글을 써 보는 것일까? 그동안 많은 책과 글을 읽어 보았지만 임진왜란을 왜 승리하게 되었는지 어떤 분들이 핵심적인 기여를 했는지 우리는 지엽적으로만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도 오랫동안 실록, 각종 책과 자료들을 보고 나서야 임진왜란 승리의 원인이 약간이나마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순신 장군과 핵심적인 기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Nf73b97s8o0AQU7UvdUpSxdxU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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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진정한 인맥을 갖추고 있습니까? - 류성룡과 정탁, 그리고 이순신의 지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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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1:02:20Z</updated>
    <published>2022-07-24T09: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태호 작가의 『미생』이라는 웹툰은 많은 분들께 공감을 얻어 냈었다.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능력에서부터 직장생활의 애환, 대인관계 등등 다양한 측면을 실제와 비슷하게 잘 그려낸 만화인 것 같다.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란다.  이 웹툰의 마지막 장면에서 오과장이 창업을 하게 되고 계약직 사원이던 주인공 장그래를 같이 일 하자고 부르게 된다. 거기에 장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mN_US-RxbNAeg5X7j5Q7Fhd-m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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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묻고 경험자의 노하우를 존중하다 - 이순신, 선배 정걸 장군부터 어영담, 나대용의 노하우를 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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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04:20Z</updated>
    <published>2022-07-24T09: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사람을 관리하다가 보면 3년 정도 경력이 되는 분들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이 '난 이제 다 배웠다!'라는 마음이다. 전반적인 실무가 가능하고 이제는 선배나 리더의 손을 많이 타지 않고 스스로 업무가 가능하기에 이런 마음이 고개를 드는 것이 당연할 수 있다.  그러나 경험자의 입장에서 이 시기에 진정한 전문가와 평범한 일반 직원이 나눠지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t1FD6g35R-MU9QDLthsCYw_pz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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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량해전의 승리요인 분석-전략과 운영의 조화 - 이순신, 전략과 운영의 절묘한 조화로 10배의 적을 물리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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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2:42:25Z</updated>
    <published>2022-07-24T09: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사람들이 13척으로 133~200여척을 이긴 명량해전을 기적이라고 말한다. 도저히 이순신 장군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은 마술 같은 일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후손인 우리는 막연하게 그 분이 잘 했다는 것만을 기억하기 보다는 그런 일이 가능하게 하는 원리를 탐구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필자는 부족하지만 장기간 동안 이 부분을 연구를 해 보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CmbWOzrA0cDLfO3NV6Na67uPP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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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전장에서 싸워라 - 이순신, 냉정하게 수군의 강점에 집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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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05:45:49Z</updated>
    <published>2022-07-24T09: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40대에게 가장 큰 병폐가 있다면 무엇일까? 그것은 남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또한 남을 따라 할 때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만 혼자만의 길을 가라고 하면 바로 헤매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서 20대에게 요즘 가장 고통을 주는 것은 스펙 쌓기다. 토익은 몇점, 봉사활동은 몇 가지, 해외연수 경험, 인턴경험 등등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가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rYIDMBQ1_MLYqlSdQyl9MGJ8m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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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개격파에서 전면전까지 - 이순신 장군의 퀵윈 전략과 한산대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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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2:09:04Z</updated>
    <published>2022-07-24T09: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 초반 승리의 방법을 한번 추적해 보고자 한다. 도대체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이긴 것인지 알아보는 것이 우리 삶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순신 장군이 초반에 출정을 했을 때 판옥선이 24척 밖에 되지 않았다. 거북선도 완성이 다 안 되었는지 없는 상태였다. 원균이 가져온 4척의 판옥선과 합쳐도 28척밖에 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O8K5JmgOxQQiL5t4mZZfcPQ86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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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인은 소인을 좋아하고, 군자는 군자를 좋아한다 - 당신이 양심적인 삶을 산다면 역사와 세상 사람들은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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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4:05:41Z</updated>
    <published>2022-07-24T09: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소인이라고 하고 무엇을 군자라고 할까?  군자는 공익을 추구하고 사는 사람이다. 나와 남 모두의 이익을 위하는 양심에 따라 사는 사람이다.  소인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고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다. 회사내에서 이런 사람이 한 명 있으면 주변이 초토화된다. 요즘 말로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소시오패스'라고 한다. 다른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NGLZp4GstBn3owRE52Jzbz4WS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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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사람의 위대함을 인정하라 - 좋은 인재는 이미 내 곁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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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33:11Z</updated>
    <published>2022-07-24T09: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람의 가장 큰 병폐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의 주변사람의 위대함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되려 깍아 내리려는 경향도 많다. 이건 한국 뿐만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기도 한 것 같다.  예수님은 고향 동네 사람들에게 &amp;ldquo;누구 집 아들이 메시아라고?&amp;rdquo; 라는 무시를 당한 적이 있고, 논어에 보면 공자님도 동네 노인에게 훈계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KRrbqWuiJMKpU1M8wc-O5t6Tj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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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을 무시한 조선, 결국 칠천량의 참사를 부르다 - 무지와 아집을 내려놓고 현장에 물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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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39:20Z</updated>
    <published>2022-07-24T09: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진왜란 때의 선조실록을 보면 참 답답한 내용들이 많다. 대신들은 실제 현장의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들인데 국가를 운영하고 그 지침을 실전부대에게 내리면 현장의 장수들은 현실과 맞지 않는 전략에 괴로워하는 모습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서 수군이 한산도의 길목을 지키고 있는 상태인데, 수군장수들에게 전주로 무과를 보러 오라고 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런 지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YLBE8KWmazzwlshuMSPN-c_8x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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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인 백성을 항상 생각하다 - 임진장초에 드러나는 이순신의 백성에 대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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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1:26:24Z</updated>
    <published>2022-07-24T09: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 경쟁 시대의 오늘날 여러 회사들은 고객만족경영이 매우 중요하다고 내.외부로 강조를 하고 있다. 고객이 느끼는 가치가 결국 그 기업이나 조직의 생존에 직결이 되기 때문이다. 조직은 부가가치가 있어야 존속할 수 있다. 요즘은 이런 경영방식을 ESG경영이라고 하여 환경(Environment)&amp;middot;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세가지를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0WC4zE8T0WWrf_IUtCVXDMa3YkM.gif"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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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의 엔돌핀 -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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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14:52Z</updated>
    <published>2022-07-24T09: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가끔 취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그 회사에 붙으려는 마음이 강하면 면접보실 때 머릿속이 하얗게 됩니다. 마음 속으로 이 따위 회사! 떨어지면 어때라고 마음을 먹어 보시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시고 나올 겁니다.&amp;rdquo;  뭔가 긴장되고, 움츠려 질 때는 자기가 가진 능력을 100% 다 발휘하지 못하고, 왠지 마음이 편하고 자신감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5Cqn-C2AyUSI64bBJqHzBiA5f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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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은 인간의 위대한 영혼을 이길 수 없다 - 세종대왕과 이순신, 고통 속에서 위대한 가치를 창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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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1:26:29Z</updated>
    <published>2022-07-24T09: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가 보면 끊임없이 고통이 우리를 괴롭힌다. 몸으로부터 오는 고통, 조직, 가족내 인간관계에서의 감정상의 고통, 늙어가는 고통,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고통 등등... 이러한 고통을 어떻게 극복하는 가가 우리가 인생에서 승리의 길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리더십의 권위자 &amp;lsquo;스티븐 코비&amp;rsquo; 박사는 전 세계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AnyinrbexGSrYFC8DRJO7zqM9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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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그 사람에 임무를 주려 할 때는 큰 시련을 준다 - 이순신 장군의 처절한 9번의 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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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14:37:26Z</updated>
    <published>2022-07-24T09: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괴롭게 하며,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몸을 궁핍하게 한다.  그가 하고자 하는 바를 어긋나게 하며 마음을 동하게 하여 성격을 참게 함으로써 그가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게 함이다 . -맹자  우리들이 흔히 쓰는 말 중에 하늘이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j%2Fimage%2FNzgolo3L9s8xjCatBdgc0lfZ7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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