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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루 cl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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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직장인-한때 문학소년-마음은 늘 20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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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06:5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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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자가에 중견기업 다니는 임과장 이야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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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9:27:39Z</updated>
    <published>2025-11-18T09: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김부장'은 나보다 낫다. 그냥 지금 문득 생각나는 것만 말해보면, 혹시 꼰대력(?)은 비슷할지 몰라도, 집도 인서울 자가이고, 통신분야 대기업 명함에, 아들도 SKY 재학중이 아니던가. 거기에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을 합하여 3억여원을 받지 않았는가. (퇴사 후 곧바로 레버리지를 통한 무리한 상가 투자는 픽션이므로 이해가 안되더라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POE4741P0hmiZxtjJ_z2J2arW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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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odles와 오래된 기억 - 추억은 가슴속에만 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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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3T10: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말에서 2013년까지의 기억. 방문한지 10여년도 더 흘렀지만 잊혀지지 않는 식당이 있다.  &amp;quot;Noodles&amp;quot;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맞은편 남부순환로와 인접한 식당이었다.(?) 인생 영화 &amp;lt;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amp;gt; 속 주인공인 '누들스'와 같은 이름을 가진 이 식당은 이제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신기한 건 언제 폐업했는지도 모르지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8KdMHTz1fPR8e8pSy0q8YSd-eu4.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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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쓰는 편지 : Keep going!  - 그래, 가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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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9:09:09Z</updated>
    <published>2025-03-13T05: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들 임둥!  아빠가 이렇게 편지를 써 보는건 처음인것 같네.  아빠 마음은 아직도 20대인데, 우리 아들은 어느새 12살이 되어버렸어. ㅎ 이제 막 올라간 5학년에서 새로운 반친구들이랑 즐겁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또 1년을 잘 지내는게 엄마 아빠의 바람이야. 엊그제 엄마한테 임둥이 한번 더 학급 부회장 선거에 나간다는 얘길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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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귀가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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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1:22:03Z</updated>
    <published>2025-01-12T23: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으휴.. 걸쇠, 그만 놓아줘.&amp;quot; 뒤늦게 따라온 골이가 걸쇠를 말리고 나서야 두 친구는 겨우 땅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두 친구는 켁켁 거리면서 한참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죠.  골이의 중재 아래 모두가 마음을 가라앉힌 후에 가로등 아래 앉았습니다.  자비와 골이, 걸쇠는 대화를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이 각각 방배동과 배방읍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r-q_xRUWs_iBg_0KAnxrRhVHW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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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방배와 배방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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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1:06:24Z</updated>
    <published>2025-01-09T23: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보는 친구들이었어요.  동네에서 보던 친구들 같지도 않았죠.  &amp;quot;너 어디서 왔어?&amp;quot;  &amp;quot;아, 용리단길에서..&amp;quot;  &amp;quot;용리단길이 어디야?&amp;quot;  &amp;quot;요.. 용산 몰라요?&amp;quot;  자비는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맞닥뜨린 상황이 너무 어색하기만 했죠.   &amp;quot;너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amp;quot;  &amp;quot;이 새벽에 왜 혼자 다녀?&amp;quot;  &amp;quot;아니, 친구들이랑 왔어요.&amp;quot;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FsqsvMS8ELTEF_wqxk3WjXb-M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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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자비의 진짜 가족?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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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3:53:45Z</updated>
    <published>2025-01-06T0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이는 역시 지혜로운 친구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크게 당황하는 법이 없죠.  자비라면 주저앉아 울고 싶었을텐데, 골이는 정신줄을 놓지 않습니다.   &amp;quot;우린 을지로입구부터 어차피 계속 직진으로 왔으니까,  왔던 길 그대로 돌아가면 될거야.&amp;quot;  그런 골이를 따라 자비와 걸쇠는 한참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골이말대로 저 멀리 을지로4가역 6번 출구가 보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C2qwGlFa2fr0lQLngg3qdndIx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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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우리 언제 내리나요?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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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8:13:51Z</updated>
    <published>2025-01-03T06: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비 아빠가 말했던 서울역도 지나갑니다. 처음 보는 광경에 자비의 마음이 들뜹니다.  '이런게 여행이구나.'  정류장에 설 때마다 사람들이 하나둘 내립니다. &amp;quot;이번 정류장은 남대문시장앞, 이회영활동터입니다. 다음정류장은..&amp;quot;  자비와 골이, 걸쇠는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입니다.  을지로에서 내려야하기 때문입니다.  새벽에는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어서 분명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qmd-VILdnLS1-FO0ZNulP3b2Z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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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심야버스 여행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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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0:03:24Z</updated>
    <published>2024-12-30T08: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다행히 비가 오지 않습니다.  자비를 위협하는 소나기도 오지 않습니다.   &amp;quot;좋아 가보자고!&amp;quot;  자비와 골이, 걸쇠는 횡단보도를 건너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어요.  버스정류장에서도 간이벤치 아래에 몸을 숨겼죠.  &amp;quot;이렇게 의자 밑에 숨어 있으면 돼.&amp;quot;  이제 심야버스가 오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아, 사람이 타야 되는군요.  드디어 심야버스가 들어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_cvZtrA-sBjIEFBK9UIcJr3wJ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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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탈출 계획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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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3:14:36Z</updated>
    <published>2024-12-26T23: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이는 이틀정도 거실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진짜 제대로 계획을 짜는것 같았어요.   &amp;quot;골이는 오늘도 안나왔네..&amp;quot;  자비는 매일밤 거실로 나와봤지만, 골이가 보이지 않자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3일째 되던 날, 골이가 자비와 걸쇠를 불러 모았습니다.  &amp;quot;자, 모여봐. 계획을 말해줄게.&amp;quot; &amp;quot;내일 심야버스를 타고, &amp;lt;을지로3가&amp;gt;에 가자.&amp;quot;   &amp;quot;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1ELifqtCBr6YsdZiex7NL3oAG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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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림동화&amp;gt; 자비 크리스마스 - 자비와 친구들의 2024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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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3:44:16Z</updated>
    <published>2024-12-25T00: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동화를 인스타그램에서 음악과 함께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p/DD9bZLbvB0I/?igsh=MWpjNDg0NzExb2N1c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d-WfMr9Ccpn-hNLWopviBwHDT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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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자비의 진짜 가족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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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0:51:14Z</updated>
    <published>2024-12-23T08: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이 지나도 걸쇠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자비와 걸쇠는 늘 그랬듯이 거실 창가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걸쇠를 기다렸죠. 골이는 걸쇠가 오기에는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amp;quot;진짜 안오는 걸까?&amp;quot;   &amp;quot;나이도 많은데 매일 왔다갔다하면 힘들잖아. 나라면 못와.&amp;quot;  그리고 다시 비가 오는 날이었어요.  밖에서 자비와 골이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amp;quot;어?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FBV2yeScJ8c8XJOwjEw9tM3kd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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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친구는 어디에 사는걸까?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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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9:34:53Z</updated>
    <published>2024-12-19T23: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쇠는 우리들 세계에서 레전드입니다.  나이도 아마 가장 많을거에요.   &amp;quot;걸쇠, 너는 여기 어쩐 일이야?&amp;quot;  &amp;quot;응, 너희 둘이 나가는 거 봤어.&amp;quot; 자비도 걸쇠에 대해서는 얘기만 들어왔지,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amp;quot;걸쇠야, 안녕하세요. 나는 자비에요.&amp;quot;  &amp;quot;응, 알고 있어.&amp;quot;  비가 계속 내려서 자비와 골이, 그리고 걸쇠는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xoTutDKCKGDZdyV1ViTyrTC-j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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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우산을 든 친구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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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22:15:55Z</updated>
    <published>2024-12-16T03: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비도 오는데!&amp;quot;  골이는 순간 화가 났지만 자비를 끌고서라도 정류장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소리쳐도 꼼짝하지 않는 자비를 보며 뭔가 잘못됐음을 감지했죠.  &amp;quot;야! 뭐하는 거얏!&amp;quot;  &amp;quot;어.. 어..&amp;quot; 그러나 멀리서 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차를 보면서,  안되겠다 싶었는지 자비를 다시 인도로 밀어내면서 가까스로 차를 피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CM3K831wS4VkxMe0wQziEPSNz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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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비를 맞으면 안돼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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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5:53:21Z</updated>
    <published>2024-12-12T23: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비는 골이의 말에 용기를 내기로 했어요.  '여기는 우주가 아닌데, 바깥으로 나간다고 숨막혀 죽을 일은 없겠죠.'  &amp;quot;골이야 가ㅈ..&amp;quot;  자비가 용기내어 말을 끝내기도 전에,  골이는 이미 마지막 관문인 1층 자동문 앞에서 벌써 세번째 뛰어오르고 있었습니다. 골이가 저 멋진 점프만 한다면, 어떠한 문도 열 수 있다는 믿음이 자비에겐 있었죠. 버튼이 없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954DcabVPR9Fl5jmBAvdhhdIE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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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위대한 도전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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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9:51:06Z</updated>
    <published>2024-12-08T23: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비는 엘리베이터도 처음 봅니다.  사실 현관문 밖으로 나왔을때 모든 것이 처음인 것이죠.  아기가 눈을 떠서 세상을 처음 바라본 것 처럼요.   골이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한번 더 멋진 점프를 보여주었습니다. 골이의 아름다운 코로 내려가기 버튼을 누른 순간,  어김없이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지요.   자비에게 엘리베이터 체험은 겁이 나기도 했지만,  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84c2Kh33v1qkIXVGeQz2ceO8U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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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세 개의 관문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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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9:52:17Z</updated>
    <published>2024-12-05T23: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비와 골이는 둘이서 탈출 여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살고있는 집이 싫어서는 아니고, 어찌보면 자비의 단순 호기심이었죠. 골이는 이 집으로 이사오기 전에 몇번 밖으로 나가본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골이가 자비에게 거실에서의 야경이 아니라, 진짜 바깥 세상을 구경시켜주기로 한거에요.  그런데 바로 첫번째 난관에 부딪혔죠.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LLqO3niA44N870Rg0sskeYYNW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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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어답터가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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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0:57:17Z</updated>
    <published>2024-12-04T23: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얘기지만, 굳이 나눠보자면 클루씨도 한 때는 얼리어답터 측에 속해 있었다. MP3가 나왔을 때도, 디카가 나왔을 때도 가족 그 누구보다 먼저 구매했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름 빠른 편이었다. 그러다가 점점 슬로우어답터로 변해간 시점이 아이폰 출시와 맞물린다. 클루씨는 줄곧 갤럭시폰 유저였기 때문이다. 어쩌면 기억을 더듬어 억지로 꿰어맞춘 것일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Xz66kgrtVEyqBvypchbe76DcA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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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한 집에 같이 살면 다 가족 아닌가요? - &amp;lt;그림동화&amp;gt; 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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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4:37:39Z</updated>
    <published>2024-12-02T03: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태어난 곳은 화장실 같아요. 눈을 떠보니, 화장실이었거든요.&amp;quot;  &amp;quot;우리 가족은 모두 5명이에요. 아빠, 엄마, 임둥, 골이 그리고 저.&amp;quot;  &amp;quot;각자 이름이 있는 것 같지만, 집에서는 거의 저렇게 부르네요.&amp;quot;  자비 말대로 자비는 문에 달린 손잡이로 태어난 친구에요. 어쩌다 보니 화장실 문과 한 몸이 되었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금까지 잘 견뎌왔어요.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s8ohnfbtpSmzy-ja6CimA6OFN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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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비 소개 - 1. 한 집에 같이 살면 다 가족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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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5:43:45Z</updated>
    <published>2024-12-01T23: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태어난 곳은 화장실 같아요. 눈을 떠보니, 화장실이었거든요.&amp;quot;  &amp;quot;우리 가족은 모두 5명이에요. 아빠, 엄마, 임둥, 골이 그리고 저.&amp;quot;  &amp;quot;각자 이름이 있는 것 같지만,  집에서는 거의 저렇게 부르네요.&amp;quot;  자비 말대로 자비는 문에 달린 손잡이로 태어난 친구에요.  어쩌다 보니 화장실 문과 한 몸이 되었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금까지 잘 견뎌왔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jGL9pO2IDg-QzYRrPNhIFaL37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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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동화 도전기 - &amp;lt;자비와 골이의 탈출여행&amp;gt; 발행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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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0:30:30Z</updated>
    <published>2024-11-26T23: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아도, 여전히 구독자로 남아계신 220여명의 소중한 분들께 먼저 글을 올립니다. 클루씨도 이제 완연한 4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현 직장에서도 어느덧 10년차를 넘어섰지요. 저도 다른 직장인들처럼 늘 매너리즘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함께 늙어가는 동료와 점심을 먹고 산책할 때마다, '뭐 재밌는거 없나?'를 버릇처럼 주거니받거니 반복하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bt%2Fimage%2FQWbx4bb1jowTFkk0VF2tc25DC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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