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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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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utste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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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짧지만 리얼한 매일의 농담. 일상에 대한 우화. 미래를 읽어서 미래일기 쓰기.  읽어도, 안 읽어도 무방하고 무해한 글을 지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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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08:1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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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의 크기와 용도 - 자기 분수를 알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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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5-01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릇은 모두 저마다의 크기가 있다. 세숫대야만한 그릇도 있고 작은 사기그릇도 있다. 그릇의 용도에 따라 밥 담는 공기도 있고 반찬을 담는 반찬그릇도 있다.  목적과 용도에 맞게 그릇을 사용하면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모두 그릇의 크기가 있고 용도가 있다. 사람의 그릇을 우리는 &amp;quot;분수&amp;quot;라고도 한다.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건, 자기 그릇의 크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2W18R4hCoB416DwjppwEmRFYM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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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잘 사는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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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6:36:48Z</updated>
    <published>2026-04-30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움, 쾌락, 행복은 반드시 괴로움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고락불이(苦樂不二)  그래서 큰 행복과 큰 행운을 누리거나 만끽하려 들면 안 된다. 그러면 반드시 그만한 사이즈의 괴로움과 어려움이 찾아와서 균형을 맞추려 들기 때문이다. 과보(果報)는 무인도에 숨어도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즐거움과 기쁨을 작고 조그맣게 만들어야 한다. 여기저기 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u1hIb99-8WcoJL7MK0rWO0tq6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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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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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4:56:30Z</updated>
    <published>2026-04-29T04: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본능적으로 저마다 자기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타인으로부터의 인정을 갈구하면서 인정투쟁을 벌이기도 한다.  생존욕구와 번식욕구. 이 두 가지 욕구외에 가장 강렬하게 발달된 욕구가 인정욕구이다.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 발전하면서 사회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회에 필요한 존재라는 걸 증명할 필요가 있었고 그 결과로 인류는 인정욕구를 내면화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GQsXuDa41oDUwWIOm_riN-BfX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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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와 샐러리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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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3:41:01Z</updated>
    <published>2026-04-28T03: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자금을 베팅해서 자기 노력과 땀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치킨집 주인이든 재벌회장이든 모두 절박성과 오너십을 갖고 있다.   반면 남의 일을 해주고 대가를 받는 월급쟁이는 편의점 알바이든 상장기업의 대표이사이든 수동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을 내면화한다.  처한 상황이 기질과 성향, 인생관과 세계관을 다르게 만든다.  이 두 부류는 서로 완전히 다른 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RcNvQ8F0wJ5tY0Jfc8NzMhfiG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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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와 욕심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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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01:02Z</updated>
    <published>2026-04-27T02: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와 욕심은 둘 다 뭔가를 바라는 마음이다.  기대는 내가 들인 인풋 즉 노력과 땀만큼 바라는 마음이다. 반면 내가 들인 것보다 훨씬 큰 아웃풋을 기대할 때 그걸 욕심이라고 한다.  기대가 나쁜 것은 아니다. 내가 들인 노력만큼 그 결과를 기대하는 건, 어떤 면에선 정당하다고 할 만하다. 불교에선 그것조차 내려놓으라고 하지만.  문제는 들인 노력에 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rUjsNmgt5FBokYaE8NIYh5nQR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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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지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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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0:44:57Z</updated>
    <published>2026-04-26T00: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에 들어온 행복은 얼마 지나지 않아 무감각해진다. 즐거움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게 재산이든 명예든 쾌락이든 무엇이든지 간에 빠르게 무감각해지고 무덤덤해진다.  그래서 인간은 더 큰 무엇, 더 강한 무엇을 새롭게 추구하고 또 다른 것을 찾아 발버둥 친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세상에 부러울게 크게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Cgb1nTfB2KuKNsCeSK-sXdjxb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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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에서 위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 넘겨짚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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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9:51:12Z</updated>
    <published>2026-04-25T08: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의 백돌이는 결코 싱글을 이해하기 어렵다. 스윙의 메커니즘뿐 아니라 얼마만큼의 노력과 재능, 시행착오를 겪어야 싱글이 되는지를 알 수 없다.  전교 100등은 전교 1등이 어떻게 공부하고 얼마나 공부해야 전교 일등이 되는지 가늠하지 못한다.  1억을 가진 사람은 10억을 가진 사람을 모르고 10억은 100억대 부자의 고민을 모른다. 100억은 1000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FheyqKgM80UM6YGRLh45YGgRH08"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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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단 없는 관찰.  - 그리고 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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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7:56:07Z</updated>
    <published>2026-04-24T07: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게, 아니다. 타인이 나를 슬프게 또는 분노하게 만드는 것도 아니다.  세상이 나를 아프게 하는 거라고 자각하는 순간 아프기 시작한다. 저 사람이 나를 우울하게 또는 화나게 하는 거라고 자각하는 순간 우울해지거나 분노한다.  똑같은 상황이 누군가에겐 화나는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화낼 일이 아닐 수도 있다.  나이가 많을수록 스스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KvW0zO-wfaQquqlyYkkL4tDyC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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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불만을 없애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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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2:16:55Z</updated>
    <published>2026-04-23T0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개의 불안은 일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을까 하는 염려와 걱정 때문에 생겨나고 불만은 결국 그 일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은 것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다.  애초에 세상 일이란 내 뜻대로 풀리는 경우보다는 내 뜻과 다르게 풀리는 경우가 많다.  내가 하는 일이 내 뜻대로 될 거라는 기대와 욕심, 집착을 내려놓으면 불안, 불만, 실망도 같이 사라진다.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kWmzHYWudPzIgv_eWg1r1I5Df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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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의 시대에서 질문의 시대로 - AI시대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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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52:20Z</updated>
    <published>2026-04-22T04: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시대고 LLM의 시대다. 궁금한 사항이나 알고자 하던 정보를 인터넷 검색으로 답변을 찾던 노고가 사라져 간다. 이젠 질문만 던지면 AI가 알아서 찾아서 요약 정리해 준다.  지식과 정보의 평준화가 빠른 속도로 펼쳐지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까지도 AI가 빠르게 담아내고 있다.  지식의 격차, 정보의 비대칭으로 돈을 벌던 많은 직업들. 의사. 변호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xB7lr4K0DW4oGNefbPqwXP_Xh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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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이라는 착각 - 인기 없을 걸, 각오하고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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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3:51:44Z</updated>
    <published>2026-04-21T03: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이 한때 화두였고 여전히 MZ세대를 대표하는 가치관이기도 하다. 정의롭고 공평무사한 것, 그런 가치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시민의 몫이라고 생각했다. 불공정과 불평등, 차별을 없애 나가는 게, 더 나은 사회와 더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어 가리라고 믿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문제는 공정이 항상 일관되게 견지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MZ세대들은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5q79ygKoyHOT-uzuZ_xZgjbAd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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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 묘한 이중성 - 등 떠밀려 싸우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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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3:09:43Z</updated>
    <published>2026-02-24T03: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30년 이상을 해오면서 다양한(?) 일을 겪었지만 회사를 망가뜨리는 건 아무래도 사내정치와 파벌이 제일 파괴력이 큰 것 같다.   사내정치와 파벌은 때론 공공연하게 때론 은밀하게 진행된다. 외국계기업, 국내대기업 모두 겪어 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유달리 우리만 사내정치가 맹위를 떨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지연, 학연, 혈연과 같은 패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HWgPRy0r03DEBOmepGkiWpk1M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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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천만은 오천만 개의 세상을 만든다 - 인식의 한계라는 필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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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31:34Z</updated>
    <published>2026-02-09T00: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모바일, 미디어, SNS. 현대사회는 빛의 속도로 정보를 실어 나른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훤히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이고 더 큰 문제는 우린 각자가 나름의 필터를 통해 정보를 취사 선택하고 자신만의 인식체계로 걸러서 정보를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같은 뉴스를 보더라도 좌파와 우파의 해석이 다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HEc5cMJihOkC9M_GnONARs3G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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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만 왜 이럴까 생각이 들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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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5:05:37Z</updated>
    <published>2026-02-05T01: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천명(知天命).  공자가 나이 오십이 되면 하늘이 준 소명을 알아야 하는 나이라고 해서 일컬은 말이다. 천명이란 무엇일까?  우린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고생과 노고, 진심과 헌신에 비해서 직장, 가정, 주변 사람들로부터 제대로 인정을 못 받는다고 느낄 때가 많다. 하지만 그게 진실일까?  지금까지 20~30년 이상 교류하며 지켜보아 온 친구들이 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kdCfqXrFc6TG9QMHxBnU6Tffo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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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이 바뀌는 시대 - 서울 자가 김 부장이 바꾼 건, 직업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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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3:22Z</updated>
    <published>2025-12-02T04: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가 도래했다. 가볍게 사주나 관상, 신변잡기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부터 API를 연결해서 업무를 자동화하는 사람까지, 너도 나도 AI에 열광한다. 모든 인류에게 갑자기 등장한 신기한 물건임에는 틀림없다.  인터넷이 등장할 때도 그랬다. 플로피 디스크를 넣어서 아래아한글로 문서 작성이나 하고 블록 깨기 게임정도 하는 컴퓨터가 서로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0B8EVoKkfYNdKtHZ7jOl8cE58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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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하면 후배에게 왜 섭섭해할까? - 연락이 안 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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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01:15Z</updated>
    <published>2025-10-17T06: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하신 선배를 만나면 가끔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은퇴하고 나니 썰물처럼 사람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정리되더라. 가장 섭섭한 건 키워주고 승진시켜 준 후배들도 연락이 끊기고 먼저 연락하면 기피하는 기색을 보여서 정말 섭섭한 마음이 절로 생기더라.&amp;quot;  이럴 경우 난 돌직구를 그냥 날려 버린다.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QjHMP6dl2FUKfXCfNdCIW1Fys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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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상(我相)이 비상(非相) - 인연 따라 흩어지고 모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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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40:58Z</updated>
    <published>2025-10-02T07: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개인주의의 시대다. 누구나 자기를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정투쟁의 시대다.  하지만 나라는 실체를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나는 누구일까? 이름이 나인가? 육체가 나인가? 정신이나 생각이 나인가? 직업이 나인가? 아니면 사회적 관계. 아버지, 부모, 친구로 정의할 수 있을까?   나의 몸은 내가 만든 게 아니고 또 내 마음대로 할 수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1aWOIKXjOC7h70NQJPU9-PM7R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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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화내지 않고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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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44:42Z</updated>
    <published>2025-09-29T07: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대를 내려놓으면 화낼 일이 없습니다.&amp;quot;  최근에 아는 스님으로부터 듣게 된 말이다. 무슨 뜻일까? 기대를 하지 않는다? 사람이 뭔가를 하고 부대끼면서 사는데 기대를 하지 않고 사는 게 가능한가? 그리고 기대만 내려놓으면 진짜 화낼 일이 없을까?   나 자신에 대해서, 어떤 일의 결과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서 아무런 기대를 갖지 않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hzxq7eiuxOvXssulb-5fvW8u1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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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소환 사회 - 즐겁고 행복하면 뭔가 찜찜해지는...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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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41:51Z</updated>
    <published>2025-09-15T0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대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게 목표라고 생각한다. 아주 예외적인 이상한 사람을 빼면.  하지만 현실을 들여다보면 대개 거꾸로 살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대개는 인서울 대학 입학을 위해 학원을 전전하며 공부해야 한다. 대학에 가서는 또 취업준비에 올인해야 한다. 그래도 취준생 몇 년은 각오해야 한다.  취직해서는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QsKllBtg-wAy1EDrmuAUa1N9X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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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물복, 어떻게 받아야 무탈할까? - 열한 번째 이야기. 재다신약 (財多身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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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22:15Z</updated>
    <published>2025-07-01T04: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많으면 병이 온다?  명리학의 &amp;lsquo;재다신약&amp;rsquo;은 그저 은유가 아니다.  현실적인 경고이자 깊이 있는 삶의 통찰이다.   재다신약이란 무엇인가  명리학에서는 &amp;lsquo;재다신약(財多身弱)&amp;rsquo;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직역하면 &amp;ldquo;재물은 많은데, 몸은 약하다&amp;rdquo;는 뜻이죠. &amp;lsquo;재물복이 많으면 삶이 편할 것 같다&amp;rsquo;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명리학에서는 재물이 많을수록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rCfvHRRy3ULrBjPAHV-8ms1qV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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