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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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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utste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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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짧지만 리얼한 매일의 농담. 일상에 대한 우화. 미래를 읽어서 미래일기 쓰기.  읽어도, 안 읽어도 무방하고 무해한 글을 지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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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08:1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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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 묘한 이중성 - 등 떠밀려 싸우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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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3:09:43Z</updated>
    <published>2026-02-24T03: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30년 이상을 해오면서 다양한(?) 일을 겪었지만 회사를 망가뜨리는 건 아무래도 사내정치와 파벌이 제일 파괴력이 큰 것 같다.   사내정치와 파벌은 때론 공공연하게 때론 은밀하게 진행된다. 외국계기업, 국내대기업 모두 겪어 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유달리 우리만 사내정치가 맹위를 떨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지연, 학연, 혈연과 같은 패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HWgPRy0r03DEBOmepGkiWpk1M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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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천만은 오천만 개의 세상을 만든다 - 인식의 한계라는 필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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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31:34Z</updated>
    <published>2026-02-09T00: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모바일, 미디어, SNS. 현대사회는 빛의 속도로 정보를 실어 나른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훤히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이고 더 큰 문제는 우린 각자가 나름의 필터를 통해 정보를 취사 선택하고 자신만의 인식체계로 걸러서 정보를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같은 뉴스를 보더라도 좌파와 우파의 해석이 다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HEc5cMJihOkC9M_GnONARs3G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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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만 왜 이럴까 생각이 들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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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5:05:37Z</updated>
    <published>2026-02-05T01: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천명(知天命).  공자가 나이 오십이 되면 하늘이 준 소명을 알아야 하는 나이라고 해서 일컬은 말이다. 천명이란 무엇일까?  우린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고생과 노고, 진심과 헌신에 비해서 직장, 가정, 주변 사람들로부터 제대로 인정을 못 받는다고 느낄 때가 많다. 하지만 그게 진실일까?  지금까지 20~30년 이상 교류하며 지켜보아 온 친구들이 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kdCfqXrFc6TG9QMHxBnU6Tffo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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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이 바뀌는 시대 - 서울 자가 김 부장이 바꾼 건, 직업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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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3:22Z</updated>
    <published>2025-12-02T04: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가 도래했다. 가볍게 사주나 관상, 신변잡기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부터 API를 연결해서 업무를 자동화하는 사람까지, 너도 나도 AI에 열광한다. 모든 인류에게 갑자기 등장한 신기한 물건임에는 틀림없다.  인터넷이 등장할 때도 그랬다. 플로피 디스크를 넣어서 아래아한글로 문서 작성이나 하고 블록 깨기 게임정도 하는 컴퓨터가 서로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0B8EVoKkfYNdKtHZ7jOl8cE58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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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하면 후배에게 왜 섭섭해할까? - 연락이 안 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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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01:15Z</updated>
    <published>2025-10-17T06: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하신 선배를 만나면 가끔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은퇴하고 나니 썰물처럼 사람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정리되더라. 가장 섭섭한 건 키워주고 승진시켜 준 후배들도 연락이 끊기고 먼저 연락하면 기피하는 기색을 보여서 정말 섭섭한 마음이 절로 생기더라.&amp;quot;  이럴 경우 난 돌직구를 그냥 날려 버린다.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QjHMP6dl2FUKfXCfNdCIW1Fys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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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상(我相)이 비상(非相) - 인연 따라 흩어지고 모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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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40:58Z</updated>
    <published>2025-10-02T07: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개인주의의 시대다. 누구나 자기를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정투쟁의 시대다.  하지만 나라는 실체를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나는 누구일까? 이름이 나인가? 육체가 나인가? 정신이나 생각이 나인가? 직업이 나인가? 아니면 사회적 관계. 아버지, 부모, 친구로 정의할 수 있을까?   나의 몸은 내가 만든 게 아니고 또 내 마음대로 할 수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1aWOIKXjOC7h70NQJPU9-PM7R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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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화내지 않고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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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44:42Z</updated>
    <published>2025-09-29T07: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대를 내려놓으면 화낼 일이 없습니다.&amp;quot;  최근에 아는 스님으로부터 듣게 된 말이다. 무슨 뜻일까? 기대를 하지 않는다? 사람이 뭔가를 하고 부대끼면서 사는데 기대를 하지 않고 사는 게 가능한가? 그리고 기대만 내려놓으면 진짜 화낼 일이 없을까?   나 자신에 대해서, 어떤 일의 결과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서 아무런 기대를 갖지 않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hzxq7eiuxOvXssulb-5fvW8u1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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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소환 사회 - 즐겁고 행복하면 뭔가 찜찜해지는...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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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41:51Z</updated>
    <published>2025-09-15T0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대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게 목표라고 생각한다. 아주 예외적인 이상한 사람을 빼면.  하지만 현실을 들여다보면 대개 거꾸로 살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대개는 인서울 대학 입학을 위해 학원을 전전하며 공부해야 한다. 대학에 가서는 또 취업준비에 올인해야 한다. 그래도 취준생 몇 년은 각오해야 한다.  취직해서는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QsKllBtg-wAy1EDrmuAUa1N9X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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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물복, 어떻게 받아야 무탈할까? - 열한 번째 이야기. 재다신약 (財多身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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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22:15Z</updated>
    <published>2025-07-01T04: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많으면 병이 온다?  명리학의 &amp;lsquo;재다신약&amp;rsquo;은 그저 은유가 아니다.  현실적인 경고이자 깊이 있는 삶의 통찰이다.   재다신약이란 무엇인가  명리학에서는 &amp;lsquo;재다신약(財多身弱)&amp;rsquo;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직역하면 &amp;ldquo;재물은 많은데, 몸은 약하다&amp;rdquo;는 뜻이죠. &amp;lsquo;재물복이 많으면 삶이 편할 것 같다&amp;rsquo;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명리학에서는 재물이 많을수록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rCfvHRRy3ULrBjPAHV-8ms1qV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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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열 번째 이야기. 관생인(官生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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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45:48Z</updated>
    <published>2025-06-18T08: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성과 인성은 무슨 관계일까?  사주명리에서 &amp;ldquo;관성(官星)&amp;rdquo;은 다양한 얼굴을 지닌다. 사회적으로는 직위, 권력, 규율을 의미하고, 남성에게는 자식, 여성에게는 남편의 별이다. 반면 인성(印星)은 지식, 학습, 끈기, 인내심 같은 정신의 뿌리를 말한다. 또한 어머니, 부동산, 정신적 보호막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 두 가지가 맞물릴 때 나오는 조합이 바로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1QvIUzxYQj2LySTJHkDko6joT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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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물운이 좋은 사람은 직장운도 좋을까? - 아홉 번째 이야기. 재생관(財生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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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1:24:11Z</updated>
    <published>2025-04-27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에서 재생관(財生官)은 재물운이 관직운, 즉 직장운을 생(生)해준다는 이야기다. 물론 재성(財星)이 단순히 돈과 재물만 의미하진 않는다. 이성과의 인연, 즐거움과 재미,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재능과 재주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재물이 풍부한 사람은 대개 밝고 매력적이며 사람들과의 관계도 뛰어난 편이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일을 좋아하고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s49W-6h-xY0MJub6eEXxnRP9q_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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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푸는 말과 손길이 재물을 부른다. - 여덟 번째 이야기. 식생재(食生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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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2:26:33Z</updated>
    <published>2025-04-26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에서 식생재(食生財)는 뛰어난 언변과 탁월한 판단력, 섬세한 감각을 통해 자연스럽게 재물을 얻는 구조를 일컫는 말이다. 말 한마디에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고, 재주와 손길을 내어 남을 돕는 이들은 재물과 깊은 인연을 맺는다.  언변이 좋은 사람은 사업가로 성공하기 쉽다. 세일즈맨이든 컨설턴트든 뛰어난 말솜씨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신뢰를 얻어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Xer2hpiDKVq9Ire4KaYgbtwqU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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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한 자신감이 다변(多辯)을 낳는다. - 일곱 번째 이야기. 비생식(比生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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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2:57:40Z</updated>
    <published>2025-04-25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에서 비생식(比生食)은 자아가 확고한 사람이 자신의 뜻을 잘 펼쳐내고 소신껏 표현하는 구조다. 자기 주관이 분명하고 내면의 믿음이 강하기에,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할 줄 안다.  비생식 구조를 가진 이들은 보통 자신감이 넘치고 표현력이 좋아 설득력 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 가령,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물은 자신의 비전과 생각을 명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QhHuMGnO1IA5lgyQY0fiCZERF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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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나의 자존을 살찌운다. - 여섯 번째 이야기. 인생비 (印生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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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1:42:11Z</updated>
    <published>2025-04-24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에서 인생비(印生比)는 배움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인성(印星)이 비겁(比劫)을 생(生)해주는 이 사주는 공부와 배움의 길에서 가장 큰 빛을 발한다. 타고난 성품이 배우는 데 적합하고, 익히는 것을 즐기며, 공부로 자신을 세워나가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런 팔자를 가진 사람은 공부를 통해 단순히 지식을 쌓는 데 그치지 않는다. 배움을 통해 자존감을 얻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DBFO0rmqUyudMQGZcL7nFEPPj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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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물복은 공부를 멀리하게 만든다 - 다섯 번째 이야기. 재극인 (財克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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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9:48:17Z</updated>
    <published>2025-04-23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누구나 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다는 건 달콤한 환상일 뿐이다. 사주팔자를 펼쳐보면, 어떤 이는 타고난 재성(財星)이 공부를 방해하고 극하는 걸,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재성이 많은 사주, 특히 재극인(財剋印)의 팔자를 가진 사람에게 공부는 고된 싸움일 뿐이다.  재성은 단순히 돈만 의미하지 않는다. 이성 관계, 재미, 쾌락과 탐닉을 아우르는 강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wP_bDQYK7d28itgcPmT7Z4abl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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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과시는 탐욕과 쾌락으로 이어진다. - 네 번째 이야기. 아극재 (我克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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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5:51:31Z</updated>
    <published>2025-04-22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부자가 되길 꿈꾼다. 부귀와 명성, 편안한 삶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함없는 열망이다. 사주명리에서는 재성(財星)이 돈만 의미하지 않는다. 남자에게 있어 재성은 재물은 물론 이성을 향한 욕망과 성적&amp;nbsp;쾌락과 다양한 즐거움의 탐닉을&amp;nbsp;상징한다.   비견과 재성이 사주에 들어 있어 아극재(我剋財) 현상이 일어나면&amp;nbsp;나의 욕망이 나 자신을 집어삼키듯 재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p5ifS9tMCmoQ4k6TrjDciEHq4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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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지위는 사람을 소진시킨다. - 세 번째 이야기. 관극아 (官克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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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1:01:10Z</updated>
    <published>2025-04-21T01: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고관대작이나 대기업의 임원, 대표이사를 꿈꾼다. 승진과 출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이의 열망이다. 그러나 높은 자리는 그만큼의 책임과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업무량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복잡한 의사결정과 조직 관리가 끊이지 않는다.   흔히 출세에 유리한 &amp;lsquo;자기 주도성&amp;rsquo;이 관극아(官克我)의 씨앗이 되기도 한다. 사주명리로 보면, 관성(官星)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t-rb9c86W2Wdf1b1gKhqqmsF5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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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끼가 많으면 지위가 위태롭다. - 두 번째 이야기. 식극관(食克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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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0:06:21Z</updated>
    <published>2025-04-20T09: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사에 말이 많고 거기다 비판적이기까지 한 사람, 어디에나 꼭 있다. 친구 사이에도 있고 동료들 사이에도 있고 가족 친척사이에도 꼭 한둘은 끼어 있다.  이런 사람은 재미있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나 관점을 제공하기도 해서 나름 인기도 더러 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입버릇도 몸에 배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매사 삐딱선을 타거나 부정적인 입방정을 놓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x6tSd6LjMS9G7nE3P1MkKOC5D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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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이 많으면 말이 줄어든다 - 첫 번째 이야기. 인극식 (印克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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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7:43:38Z</updated>
    <published>2025-04-15T06: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과 펼침  배움과 학식이 높은 사람 중에 말주변이 부족하거나 어눌한 경우가 있다. 지혜가 가득한 사람인데도, 남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고 망설인다. 인성이 식상을 극하기 때문이다.   이걸 다르게 보면, &amp;quot;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amp;quot;고 볼 수도 있다. 배움이 깊을수록 말은 조심스러워지고, 드러내기보다는 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xYhESps4y7M0Nnl1yPJSEhT1_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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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amp;quot;를 생각하는 힘 - 이제는 &amp;quot;어떻게&amp;quot;가 아니고 &amp;quot;왜&amp;quot;에 집중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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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8:18:02Z</updated>
    <published>2025-04-10T06: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초고속 성장과 발전은 한국사람의 근면성과 노력, 난관을 돌파하는 무대뽀정신에 힘입은 바가 크다.  산업현장에서 안되면 되는 방법을 어떻게 해서라도 찾아내서 돌파구를 만들어 왔다. 정치와 사회제도, 나라의 인프라를 건설하는데도 이런 정신이 한몫해 냈다.  그래서 우리는 &amp;quot;어떻게&amp;quot; 문제를 풀고 &amp;quot;어떻게&amp;quot;해결하냐에 특화된 삶의 태도를 내재화하고 공유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cT%2Fimage%2F3UMIQrB9x6YCF1YNqrwFed-8t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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