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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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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커피 꽃, 사랑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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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09:4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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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달만에 결혼식 준비하기 - 서른한살의 초스피드 결혼준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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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8:05:35Z</updated>
    <published>2017-02-12T0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는 내가 시집이나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달고 살았던 적이 있다. 당시 다니던 복지센터에는 소장님과 운전해주시는 실장님 제외한 모든 직원이 여자였다. 모두 남자친구가 있었고 비슷한 시기에 다들 결혼준비를 한 터라 그 스트레스가 꽤 컸다.  조급증 + 불안증 +히스테리 가 섞여서 내 직속후임 결혼소식에도  축하해주긴커녕 왜이렇게 빨리 결혼하나 속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l2Q57lOSw3HpmVArB4c_GXLbF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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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카페의 자유분방함 - 서른, 전재산 털어 차린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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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7T03:20:17Z</updated>
    <published>2016-11-21T0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보면 정말 예쁘고 특이한 카페들이 많다.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한번 쯤은 꼭 들러보고싶은 곳들. 탐나는 공간들.   이런 아름다움 자유분방함은 개인카페가 주는 특권이 아닐까 생각된다.  개인카페들의 특색은 대게 주인장의 시그니쳐에서 나오기 마련이므로 그 공간을 보면 주인의 취향이며 취미까지도 알 수 있다.   나는 이것이 굉장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5ZKqTCaMzbRowkXSOMIIssjb4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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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꾸준함의 힘 - 서른, 전재산 털어 만든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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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8T09:16:17Z</updated>
    <published>2016-11-15T06: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은 가을인데 날이 추워서 겨울같다. 그래도 곳곳에 은행나무 예쁘게 물들고 단풍구경은 못가도 길가에 가로수 보며 가을을 느끼고 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이면 동네 사람들 하나 보이지 않는다. 동네 구석에 있는 나의 작은 카페는 추운날이면 덩달아 한산해진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아니다보니 (게다가 평범한 동네 카페이기도하고) 아무래도 날씨의 영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04QT6jaxvKlAVXHrXjzoV4xXB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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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껏 사는 매일 - 서른, 전재산털어 차린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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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6T07:56:53Z</updated>
    <published>2016-11-06T06: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끌리는 책의 제목을 발견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소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얇은 책이었다.  '욕심껏 사는 매일'  욕심껏 사는 매일이란 무엇일까. 궁금해서 읽어보니 정말 별 것은 아니었다.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그때그때의 즐거움들을 기록한 것. 소소하지만 글로 엮어 만드니 책이 된 것이다.     &amp;quot;욕심껏&amp;quot; 이라는 단어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U-4LviGfHGBFU4xUY1W_kj-ww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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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는 내게 일하는 날 - 서른, 전 재산 털어 차린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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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5T09:09:46Z</updated>
    <published>2016-09-15T06: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연휴가 시작되었다.  무려 쉬는날이 닷새나 된다. 직장인일때는 이런 꿀 연휴라면 1월에 새 달력을 본 순간부터 기다렸을 거다. 하지만 자영업자가 되고나니 긴 연휴는 정말 준비해야할 일이 많았다.   또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11시에퇴근하고 마트를 들러서 아르바이트생 선물도 미리미리 사서 전해주었다.  그간 잘해주신 주변 상가와 단골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Hx8j7RFLxXTCffHbgIRRntSf2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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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것을 새롭게 - 카페 일상, 의자리폼과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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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5:09:49Z</updated>
    <published>2016-09-08T04: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우리 카페에는 내가 리폼한 의자 하나가 있다. 하지만 너무 조화로워서 (내눈에만 그런가?) 아무도 이 의자가 버려진 의자였다는 걸 모른다.    페인팅이 슬슬 벗겨지려고 해서 한 번 더 페인트 칠해줘야지 하고 바라보다가   의자리폼과 미니멀리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ㅡ    버려진 것을 새롭게  ㅡ의자리폼과 미니멀리즘   미니멀이즘이 뭐냐고?    미니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mx6A-1ZdED5fOVOMJGLl0_agm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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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희노애락 - 서른, 전 재산 털어만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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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5:52:24Z</updated>
    <published>2016-09-05T0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작은 카페를 오픈한지도 4달이 지났다.   처음 한 달은 가게 운영에 스스로도 적응기를 갖느라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흘렀다. 불과 몇달전만해도 회사에 종속되어 있던 몸. 그런데 어느새 카페를 꾸려가는 자영업자가 된 것이 나도 때론 신기하다.  회사원의 장점은 정해진 일들 해야할 일들을 처리하고 태풍이 불면 대표자의 그늘에서 보호받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tK6ZXw5GtzIXV7V6xRkPBWP9V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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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셀프 카페 인테리어 경험담 - 서른,전 재산 털어 차린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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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5:05:27Z</updated>
    <published>2016-08-28T02: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를 차리자 라고 결심했을 때 나의 과제는 단 하나였다.    비용을 줄이자!!!  처음하는 셀프인테리어 경험기.라고 했듯이 진짜로 처음이다.  진짜루~    연필 한번 손으로 깎아본 적도 없는 내가 벽을 칠하고 사포질을 하고 빠데질을 힜으니 아마 그대도 원한다면 도전 가능할 듯.(아마...)   이 텅빈 공간을 내 힘으로 채우자고 결심    비용 절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fyaXo-7mQOPwsKoDtLrCtMWDS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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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사랑하는 여자의 카페 - 서른, 전 재산 털어 만든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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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6T23:55:19Z</updated>
    <published>2016-08-25T06: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사랑하는 여자의 카페  책을 사랑하는 여자가 차린 카페     나는 생각한다. 단언컨대, 나처럼 정신없게 책을 보는 여자는 없을거라고. 그것도 이토록 많이.   후훗 (정신없는 것도) 자랑인가....   내가 책 읽는 모습은  '정신없이 혹은 너.저.분 하게 그것도 몹시 많이' 가 아니면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대학교 들어 가서 늘어 놓고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YbMcjzlPkF6JkA-Taz0TlMIie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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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화단 가꾸기 - 서른에 차린 카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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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9:40:19Z</updated>
    <published>2016-08-23T05: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로망 카페 라이프? 나의 로망 시골라이프!   이것은 화단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로망에 대한 이야기이다.  동시에 익어가는 토마토와 함께 아.주. 조금씩 꿈을 향해 가는 성장 이야기라나 뭐라나..     대학시절 나는 귀농(혹은 농촌생활)하고 싶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가 비웃음을 당한 적이 있다. 그것도 주기적으로 자주 얘기해서 친구들이 진저리를 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cuU0l6k0qwxT8yRQu-pmkvMPO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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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카페 일상 - 내 나이 서른,전재산 털어 차린 나의 작은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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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1:03:00Z</updated>
    <published>2016-08-22T06: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9.6평 나의 작은 카페 이야기   내 나이 서른  어쩌면 흔한 나이 뻔한 나이  의례 그렇듯 주변에서는 마치 30살을 넘기면 큰일 나는 것처엄 29살을 기점으로 앞다투어 결혼에 골인.   나..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내가 가야할 길은 어디지? 내가 원하는 건 뭐죠?결혼은 내 삶의 도피처가 아니잖아! (물론 청혼을 받은적도 없지만)  그런 고민들로 서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eB%2Fimage%2FqXup2MVkSfVWBuFz-A_d63yGy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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