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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명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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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디어가 사업이 되고 시장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연구합니다. 스타트업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유통전략, 상품기획과 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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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1T12:1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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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구매 - 매일, 구독자 먼저 (시크릿 코드 신청서) - 제 구독자분들께 먼저 드립니다. 앞으로 매일 이런 공구 계속될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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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1:23:39Z</updated>
    <published>2026-04-10T11: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공구, 매일, 구독자 먼저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글이 아니라 선물 들고 왔습니다.  제가 CSO로 있는 메디홀(Medihall)에서 시크릿 공구방을 새로 오픈하는데요, 세상에 공개하기 전에 저희 브런치 구독자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딱 두 가지 준비했어요.  ? CJ 맛밤 60g &amp;times; 4개입 &amp;rarr; 1,000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pk4PKrHWZ7OvjAxsiL08ZQ6L2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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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없이 랜딩페이지 완벽하게 만들고 배포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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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는 15년 동안 창업 교육을 해왔습니다. 9만 명 넘는 분들과 함께했고, 사업계획서를 3,000건 이상 검토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다양한 교육을 봐왔어요.  마케팅 교육, 유통 교육, 세무 교육, 브랜딩 교육&amp;hellip;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AI 교육까지.  근데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AI 교육을 들은 분들 중에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MNeRXnxxbkoHjq_7U1MAOc8eT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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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무료 AI 교육, 이커머스 창업자 신청 ㄱ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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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6:36:39Z</updated>
    <published>2026-04-09T06: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년에 100개 기관/대학 창업 교육 현장을 다닙니다. 창업진흥원 평가위원으로 정부지원사업 심사를 하고, 직접 커리큘럼을 짜고 강의를 운영합니다. 전국 220개 이상 기관과 파트너로 연결되어 있고, 9만 명이 넘는 교육자들과 접점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교육을 보는 눈이 생겼습니다.  어떤 교육이 시간 낭비인지, 어떤 교육이 진짜인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TKjZ-mEDhVMQPQpyccrCMP8z2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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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납품&amp;middot;도매, 언제 시작하고 어떻게 협상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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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9:1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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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B2B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열립니다 소상공인이 B2B를 처음 떠올리는 순간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스마트스토어 매출이 정체됐을 때. 쿠팡 수수료가 너무 아플 때. 광고비를 올려도 매출이 안 따라올 때. 그때 누군가 말합니다. &amp;quot;B2B로 가면 한 번에 대량으로 팔 수 있어요.&amp;quot;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절반만 맞습니다.  B2B는 한 번에 대량으로 팔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cveVJeOrJgU5tCFMQWkje-wg_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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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채널 100개 입점 신청 링크, 제가 다 찾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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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49:11Z</updated>
    <published>2026-04-05T04: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채널에 입점하고 싶다는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납니다. 창업 교육 현장에서도, 멘토링 자리에서도, 정부지원사업 심사 테이블에서도요. 10년 넘게 이 일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판매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이 따로 있더라고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그 지점이 아니에요.  제품이 없어서? 아니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H6QkTXA9Gck8cOZbxhcEKHP8s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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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였으면 진작 접었을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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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3:03:44Z</updated>
    <published>2026-04-04T23: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밤 나는 그만두려고 했다  노트북을 닫았다.  가방에 넣었다. 재킷을 집었다. 사무실 불을 껐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멈췄다.  투자 미팅이 또 깨진 날이었다. 세 번째였다. 그 전날은 핵심 파트너사가 계약을 철회했다. 그 전전날은 가장 믿었던 초기 고객이 해지 통보를 했다.  사흘 연속으로 무너졌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RqSzVR72dPOH93Jh0tImDg2Bc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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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쓰는 기능을 6개월 동안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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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2:59:29Z</updated>
    <published>2026-04-04T22: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확신했다 기획 회의가 끝나던 날, 분위기가 좋았다. &amp;quot;이거 되면 진짜 게임체인저다.&amp;quot; CTO가 그렇게 말했다. 나도 고개를 끄덕였다. 팀원 전체가 눈을 빛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들 흥분해 있었다. 그 기능이 들어가면 경쟁사랑 완전히 달라질 수 있겠다고. 유저들이 이걸 원하고 있다고. 우리가 먼저 만들면 된다고. 그렇게 6개월이 시작됐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6DnRXtrLC2IcaHjtjrc_IRtbA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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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했을 때 어떻게 말하는지 보면 다음이 보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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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39:57Z</updated>
    <published>2026-04-03T23: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했을 때 어떻게 말하는지 보면 다음이 보여요 사람은 성공했을 때보다  실패했을 때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잘될 때는 누구나 비슷하다. 웃고, 자신감이 넘치고, 여유 있어 보인다. 문제는 일이 어긋났을 때다. 예상과 달리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계획한 만큼 인정받지 못했을 때, 공들인 일이 무너졌을 때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 보면 그 사람의 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1EceCMpFZA8P-W2KcKVk8poc_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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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 왜 떨어지는지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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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3:0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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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많은 창업자분들이 사업계획서를 씁니다.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ldquo;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amp;rdquo; 하지만 심사위원의 시선은 전혀 다릅니다.   실제 평가에서 가장 많이 떨어지는 이유  제가 수백 건 이상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면서 공통적으로 발견한 문제는 단순합니다.  시장 규모가 &amp;lsquo;느낌&amp;rsquo;으로 작성됨 고객이 실제로 돈을 낼지 검증 데이터 없음 기술 설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HmJ2Ujzwn6h8j9Knz7Li5ozUM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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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마케팅, 협찬비 날리지 않는 법 - 팔로워 숫자에 속지 말고, 진짜 영향력을 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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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45:44Z</updated>
    <published>2026-03-15T0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플루언서한테 100만 원 줬는데 주문이 한 건도 안 들어왔어요.&amp;quot;  이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른다. 팔로워 5만 명짜리 인스타그램 계정에 협찬을 넣었는데 반응이 없다. 유튜버에게 제품을 보냈는데 영상이 올라오지도 않는다. 블로거에게 원고료를 줬는데 검색에 걸리지도 않는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잘 되면 광고비 대비 가장 강력한 수단 중 하나다.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F5VMVsP9QQ-trtJe_41CU5idG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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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하나가 매출을 바꾼다 - 네이버&amp;middot;쿠팡 SEO, 광고비 없이 상단에 올라가는 현실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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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3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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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똑같은 제품이 있다. 하나는 하루 30개 팔리고, 하나는 하루 3개 팔린다. 가격도 비슷하다. 리뷰 수도 비슷하다. 광고비도 비슷하게 쓴다. 무엇이 다른가.  대부분 키워드다.  검색 기반 플랫폼에서 키워드는 고객이 내 상품을 발견하는 첫 번째 문이다. 이 문이 제대로 열려있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상품도, 아무리 잘 만든 상세페이지도 의미가 없다. 고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iGUUvTAkWBb8oMUPtX4YhacRE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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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데이터,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써야 하나 - 데이터 없이 마케팅하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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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고객 데이터요? 그런 거 어떻게 모아요. 저는 그냥 쿠팡에서만 파는데요.&amp;quot;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솔직히 마음이 무겁다. 쿠팡에서 아무리 잘 팔아도, 그 고객들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면 그 매출은 온전히 내 자산이 아니다. 쿠팡의 자산이다.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쿠팡은 내 제품을 산 고객이 몇 살인지, 어디 사는지, 무슨 제품을 함께 봤는지, 얼마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7bcFj7UOPm_1RkEHGJYcjSTRo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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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구매율을 높이는 5가지 현실 방법 -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것보다, 온 고객을 다시 오게 하는 게 훨씬 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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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5T05: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비를 쓰면 고객이 온다. 그런데 그 고객이 한 번 사고 사라진다면, 매달 광고비를 써서 새 고객을 계속 데려와야 한다. 이 구조로 운영하는 브랜드는 절대 광고비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한다.  마케팅에서 자주 인용되는 숫자가 있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비용의 5배에서 7배가 든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봐도 틀리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1wp9KgCiZSu1e9H-VqWjXwdVO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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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품&amp;middot;환불, 제대로 처리하면 단골이 된다 - 돈을 돌려주는 순간이 브랜드를 증명하는 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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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5T05: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품 요청 메시지가 왔다. 그 순간 어떤 생각이 드는가.  &amp;quot;또 귀찮은 일이 생겼다.&amp;quot; 혹은 &amp;quot;어떻게 하면 환불을 안 해줄 수 있을까.&amp;quot;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정상이다. 힘들게 만든 제품이 돌아오고, 수수료는 이미 나갔고, 배송비도 날아가고. 손해처럼 느껴지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나는 이 생각이 바뀌고 나서부터 브랜드가 달라졌다. 반품과 환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qAq7fgsAdLy2npZnryHbF4BSz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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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는 비용이 아니라 마케팅이다 - 불만 고객 한 명이 단골 열 명을 만들 수도, 잠재 고객 백 명을 쫓아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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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일단 팔고 나서 문제 생기면 그때 대응하면 되지 않나요?&amp;quot;  이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첫 번째 악성 리뷰가 달리는 순간, 혹은 카카오톡 채널에 문의가 쌓여 있는데 이틀째 답을 못 하고 있는 순간, 그때서야 CS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한다.  나는 Royal Bergen을 운영하면서 CS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pKakprIl2LtOsZ_XBHMo6y46A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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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기별 유통로드맵 설계하는 법 - 월별, 분기별, 연도별로 어디서 팔고 어떻게 키울지 미리 그려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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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13:55Z</updated>
    <published>2026-03-15T05: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자들과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장면 중 하나가 있다. 제품은 있고, 의지도 있는데 &amp;quot;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amp;quot;는 상태다. 혹은 반대로 이미 어느 정도 팔리고 있는데, 다음에 뭘 해야 할지 감이 없어서 그냥 지금 하던 것만 반복하는 상태다.  둘 다 로드맵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다.  유통 로드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지금 어디 있고, 6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E1n5YhsMpempKmk1tTABQ1Vax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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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채널에서 터지면, 다음 채널로 확장하는 법 - 성공한 채널을 발판으로 삼되, 거기에 갇히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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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09:29Z</updated>
    <published>2026-03-15T05: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쿠팡에서 잘 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이 말을 듣는 순간이 사실 가장 중요한 타이밍이다. 잘 되고 있을 때가 확장의 적기다. 안 될 때 확장하려 하면 자금도, 체력도 없다.  문제는 많은 브랜드가 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것이다. 잘 되니까 거기에만 집중한다. 쿠팡에서 매출이 나오면 쿠팡 광고를 더 늘리고, 네이버에서 팔리면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SZSjROXN8VFZvKYQQcMsw28Se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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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과 이벤트,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 - 할인은 전략이다. 습관이 되는 순간 브랜드가 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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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달 매출이 너무 안 나와요. 이벤트 한번 해볼까요?&amp;quot;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잠깐 멈춘다. 이벤트를 하려는 이유가 &amp;quot;매출이 안 나와서&amp;quot;라면, 그건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프로모션과 이벤트는 강력한 도구다. 잘 쓰면 단기 매출을 올리고,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고, 기존 고객의 재구매를 끌어낼 수 있다. 하지만 잘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2AraLmb0HA4PfmOjkSZxg8To5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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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점 전에 준비해야 할 서류 총정리 - &amp;quot;나중에 하면 되겠지&amp;quot;가 가장 비싼 말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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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5:02:19Z</updated>
    <published>2026-03-15T05: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년 수백 명의 초기 창업자와 입점 준비를 함께한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는 장면이 있다. 제품은 다 만들었다. 사진도 찍었다. 상세페이지도 완성했다. 이제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플랫폼 입점 신청 화면에서 멈춰버린다.  &amp;quot;통신판매업 신고증이요? 그게 뭐예요?&amp;quot;  &amp;quot;KC 인증이 필요한지 몰랐어요.&amp;quot;  &amp;quot;식품은 영업허가증이 따로 있어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FMyoSxi9ZFW-adE9J6V6rKK6D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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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비, 얼마를 써야 적정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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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4:57:59Z</updated>
    <published>2026-03-15T04: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광고비는 얼마나 써야 하나요?&amp;quot; 창업 강의에서 10년 넘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하나다. 그런데 이 질문이 요즘은 더 복잡해졌다. 플랫폼이 달라졌고, 소비자의 반응도 달라졌다. 2~3년 전 공식이 지금은 잘 안 먹힌다. 나는 컨설팅 현장에서, 그리고 직접 유통 채널을 운영하면서 &amp;quot;광고비의 정답&amp;quot;이 아니라 &amp;quot;광고비의 감각&amp;quot;을 쌓아왔다. 이 글은 그 감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hc%2Fimage%2FCcjRTpHUuUvoMiZibIA5c4xb4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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