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Hi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 />
  <author>
    <name>himada</name>
  </author>
  <subtitle>개인적인 이야기 생각한대로 쓰는 글</subtitle>
  <id>https://brunch.co.kr/@@vkP</id>
  <updated>2015-09-21T14:38:42Z</updated>
  <entry>
    <title>8. 모유수유 하는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65" />
    <id>https://brunch.co.kr/@@vkP/365</id>
    <updated>2026-03-08T00:51:01Z</updated>
    <published>2026-03-07T15: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들의 군대 얘기라는 모유수유  힘들고 임팩트가 크고 에피소드도 많다. 그래서 나도 할 말이 참 많다.  이전 산후조리원 편에서 잠시 썼는데 초유를 못줘서 조리원을 나오고부터 점점 모유 양을 늘리다가  현재는 9개월이 넘도록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 완모해야지! 가 아니라 귀여운데 조금만 더 줘볼까?  하다 돌아보니 이만큼 지났다.  조리원에서 나왔을 땐</summary>
  </entry>
  <entry>
    <title>7. 육아의 아이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64" />
    <id>https://brunch.co.kr/@@vkP/364</id>
    <updated>2026-03-02T12:52:02Z</updated>
    <published>2026-03-02T12: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기는 현재 9개월 뱃속에서 보낸 시간보다 아직 세상에서 보낸 시간이 더 짧다. 하지만 뱃속에서도 지금도 한결같이 아기에게 믿음을 주고 안전기지가 되어주는 존재가 있다. 바로 나 &amp;lsquo;엄마&amp;rsquo;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엄마도 태어난다고 하듯이 난 여태 누군가의 딸, 동생, 아내, 며느리, 조카 등등으로만 살다 처음으로 엄마라는 직책을 갖게 되었다. 우당탕탕</summary>
  </entry>
  <entry>
    <title>6. 아기를 낳고 남편이 미워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63" />
    <id>https://brunch.co.kr/@@vkP/363</id>
    <updated>2026-01-31T01:34:19Z</updated>
    <published>2026-01-31T00: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맘카페였나 어디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amp;ldquo;애 낳고 남편 꼴 보기 싫어지는 건 언제쯤 좋아져요?&amp;rdquo; 글도 재밌었지만 답글들도 재밌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한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아이러니하게도 남편을 정말 사랑해서 결혼하고 아기도 낳았지만 아기를 낳고 나니 남편이 미워졌다.  미리 말하는데 내가 쓰는 글은 남자를 비난하는 글도 아니고 남편</summary>
  </entry>
  <entry>
    <title>5. 아기엄마는 왜 바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62" />
    <id>https://brunch.co.kr/@@vkP/362</id>
    <updated>2026-01-30T23:36:54Z</updated>
    <published>2026-01-30T20: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면서 여러 아기들을 만나보고 아기를 낳아 키워본 바 내 아기는 순하다.  신생아실에서 조리원에서 산후도우미까지 모두 입을 모아 순하다고 했다. 아기는 잘 울지 않는 편이고 울더라도 울음이 짧다. 잘 웃고 사람과 옹알옹알 상호작용을 좋아한다. 혼자서도 오랫동안 놀고 안아달라고 하지도 않는다. 이유식을 해보니 뭘 해줘도 대체로 다 잘 먹는다. 잠귀가 밝은</summary>
  </entry>
  <entry>
    <title>4. 산후도우미의 도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56" />
    <id>https://brunch.co.kr/@@vkP/356</id>
    <updated>2026-03-07T15:42:39Z</updated>
    <published>2025-10-30T02: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초창기인 병원과 조리원 신생아실 그리고 산후도우미에게 공통적으로 들은 말이 있다. &amp;ldquo;아기가 참 순해요.&amp;rdquo; &amp;ldquo;점잖아요.&amp;rdquo; 물론 크면서 마냥 순하기만 한건 아니란 걸 깨닫게 되었지만 대체로 까다로운 기질의 아기는 아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일주일 간은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아기를 돌봤다. 아기가 집에 적응할 시간은 우리가 함께 적응시키는 게 좋을 거 같</summary>
  </entry>
  <entry>
    <title>3. 눈물의 조리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55" />
    <id>https://brunch.co.kr/@@vkP/355</id>
    <updated>2026-03-07T15:42:50Z</updated>
    <published>2025-10-29T11: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병원에서의 생활이 끝나고 퇴원 날이었다. 손목에 내내 하고 있던 인식표와 병원 수납 영수증을 보여주면 신생아실에서 아기 이름표를 맞춰보고 아기를 건네준다. 작디작은 포대기를 안고 나왔다. 조리원 생활의 시작이었다.  조리원은 호캉스 같을 거라는 내 예상과 달리 기숙사 같은 느낌이었다. 프라이버시와 자유가 거의 없었다.  매일 아침 원장이 돌며 아기</summary>
  </entry>
  <entry>
    <title>2. 출산 후 병원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54" />
    <id>https://brunch.co.kr/@@vkP/354</id>
    <updated>2026-03-07T15:43:04Z</updated>
    <published>2025-10-28T04: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기를 낳기 약 6개월 전 남편은 허리디스크 수술을 했다. 그는 2주 정도 입원을 했다. 간호인 병동이 아니라 가족은 면회 외엔 출입이 불가했고 정해진 시간에만 잠깐 볼 수 있었다. 나는 꽤 자주 방문했다.  부탁한 물건이나 간식을 사들고 가거나 머리를 감겨주기 위해서였다. 임산부 뱃지를 달고 드나드는 나를 간호사들은 당연히 기억했고 나중엔 누군지 묻</summary>
  </entry>
  <entry>
    <title>1. 아기를 낳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53" />
    <id>https://brunch.co.kr/@@vkP/353</id>
    <updated>2025-10-28T02:20:45Z</updated>
    <published>2025-10-28T0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주 0일 내 아기는 정확하게 예정일에 태어났다. 사실 그전부터 약한 진통이 있었다. 태어날 것 같다. 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출산 당일  진통 강도도 평소보다 높고 주기도 일정했다.  병원에 전화해 보니 오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그 때 병원간 걸 후회했다.  분만실로 내려가서 출산의 굴욕이라는 관장과 내진을 겪는다. (나는 분만 전에 계속 자연관장이</summary>
  </entry>
  <entry>
    <title>22. 자매라고 꼭 사이가 좋진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48" />
    <id>https://brunch.co.kr/@@vkP/348</id>
    <updated>2025-04-26T07:12:06Z</updated>
    <published>2025-03-07T23: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언니와 나는 다섯 살 차이로 나이 터울이 꽤 크다. 객관적인 시선을 빌리기 위해 말하자면, 결혼 후 남편은 언니에게 한참 어린 내가 버릇없이 대하는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amp;ldquo;넌 왜 그렇게 언니를 함부로 대해?&amp;rdquo;  나는 조카들에 대한 얘기는 외부에 종종 하지만 그 이야기에 언니는 등장하지 않는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내가 형제가 있는지 모르거나 언니에</summary>
  </entry>
  <entry>
    <title>임산부 배려석을 대하는 자세(경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49" />
    <id>https://brunch.co.kr/@@vkP/349</id>
    <updated>2025-03-16T03:50:56Z</updated>
    <published>2025-02-21T05: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himada/329 전에 임신 초 임산부석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중기가 된 지금... 도 상황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오늘 아침에도 나는 임산부석에 쫙벌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 걸 보았다. 그때와 지금의 차이라면 이젠 임산부석에 아무런 기대가 없다는 것 나는 조용히 옆칸으로 넘어갔다.  예전엔 임산부석 앞에서 우물</summary>
  </entry>
  <entry>
    <title>21. 엄마에게 왜 짜증이 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47" />
    <id>https://brunch.co.kr/@@vkP/347</id>
    <updated>2025-02-15T02:34:08Z</updated>
    <published>2025-02-15T01: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 대한 내 감정은 복합적이다. 좋은 거 있으면 생각나고 알아서 챙기고 연락도 자주 한다. 그런데 어딘가 늘 짜증이 나있다.  남편은 나에게 말한다. 우리 아기가 자라서 나중에 너한테 그렇게 대하면 너는 좋겠냐. 어머니에게 잘해라  편하니까 함부로 대한다. 맞는 말인 거 같다. 못돼 쳐 먹었다.  자식에게 이토록 헌신적인 엄마한테 나는 왜 그럴까 심각하</summary>
  </entry>
  <entry>
    <title>경찰 기동대의 아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43" />
    <id>https://brunch.co.kr/@@vkP/343</id>
    <updated>2025-02-10T11:14:50Z</updated>
    <published>2025-01-23T02: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남편은 경찰 기동대에 근무하고 있다.  그래서 결혼 초반에 정말 많은 갈등이 있었다. 결혼하자마자 나는 낯선 동네에서, 낯선 살림과 집안일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은 대부분의 시간에 집에 없었다. 나는 맞벌이라 돈도 벌면서 집안일도 다하네? 이런 생각이 들 때면 힘들고 외로웠다.  왜 하필 기동대일 때 나랑 결혼을 한 거지? 원망도 들었다. 불만은 차곡차</summary>
  </entry>
  <entry>
    <title>시어머니와 석류 - 시댁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9" />
    <id>https://brunch.co.kr/@@vkP/339</id>
    <updated>2026-01-14T22:59:12Z</updated>
    <published>2025-01-16T04: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나 개인주의적인 집안에서 자랐고 남편은 몹시 화목한 집안에서 자랐다.  결혼 전까지 나도 '시월드 포비아'가 있었다. 시댁에 대해 좋은 이야기 들은 건 손에 꼽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욕을 했다. 기혼자들에게서 결혼하기 제일 좋은 집은 시부모님 해외에 있거나, 돌아가셨거나, 자식에게 관심 없는 집이다. 라는 말을 꾸준히 들었고 그런가 보다 했다.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kP%2Fimage%2FYgXd-3kIXQUCjU9-Bj3Sbun1Y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하고 알게 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3" />
    <id>https://brunch.co.kr/@@vkP/333</id>
    <updated>2025-01-13T06:04:44Z</updated>
    <published>2025-01-13T02: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임신 중기쯤 된다. 그러므로 후기는 또 달라질 수 있지만 일단 임신초기~중기에 느낀 것들을 적어본다.  1. 배가 나오면 자연스레 다리가 벌어진다. 지하철을 타면 늘 아저씨들의 쫙벌이 불편했다. 뭐 저렇게 다리가 길다고 공간차지를 많이 해? 그런데 배가 나오면서 알게 되었다. 배가 튀어나오면 다리를 오므리기가 힘들다... 옆자리 아저씨가 쫙벌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아기의 성별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5" />
    <id>https://brunch.co.kr/@@vkP/335</id>
    <updated>2025-01-06T12:41:12Z</updated>
    <published>2025-01-06T10: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임신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얜 아들일 거 같다!'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원래 내 입맛과 전혀 달랐다. 달고 살던 빵 과일 야채를 안 좋아하게 변하더니 기름지고 맵고 짜고 자극적인 걸 선호하며  전형적인 아저씨(남편) 입맛으로 변했고 시어머니가 내 남편을 임신했을 때 좋아하던 음식이라던 거랑 비슷했다. 한편으로 '딸이면 어쩌지?'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임산부의 긍정적 사고 - 혹시 고슴도치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8" />
    <id>https://brunch.co.kr/@@vkP/338</id>
    <updated>2025-01-06T09:56:58Z</updated>
    <published>2024-12-26T0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후 생각보다 나는 행복하다.  임신체질인가 보지 팔자가 좋나 보지 할 수 있는데 객관적으로 지금 현실을 말하자면  출퇴근 왕복 2시간 이상(대중교통 환승) 남편 수술 후 3주 동안 입원 중 집안일도 당연히 내가 다 함 불편해서 임신 후 새벽마다 깸(숙면불가) 저혈압이 심해서 기절증세 있음 매주 새로운 임신증상 나옴(복불복) 군데군데 붉은 튼살 올라오기</summary>
  </entry>
  <entry>
    <title>20. 2024년 은퇴 후 목표 하나를 정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24" />
    <id>https://brunch.co.kr/@@vkP/324</id>
    <updated>2024-12-18T08:37:15Z</updated>
    <published>2024-12-18T05: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초에 키우던 개가 죽었다. 팩트인데 이렇게 쓰니 참 냉정하다.  17년간 남동생으로 생각하며 같이 살던 개 식구가 올해 초 갑자기 죽었다. 이렇게 쓰니 마음이 아릿하다.  나는 결벽이 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개를 키우지 않는다. 강아지는 냄새가 나고 지저분하다.  어느 날 언니가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데려왔다. 언니는 결혼해서 집을 나가고, 자식 둘</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를 낳는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7" />
    <id>https://brunch.co.kr/@@vkP/337</id>
    <updated>2024-12-06T13:15:33Z</updated>
    <published>2024-12-06T07: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는 연애를 8년 동안 했다. 그리고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아기가 생겼다.  아기를 낳게 된 시점에서 내가 입양기관에서 일을 하게 된 데 그저 단순히 '시기가 맞아서'일 수도 있지만 나는 어떤 운명 같은 것을 느꼈다. 엄청 신실하게 종교를 믿고 있지 않지만  신이 있다면 이런 게 하느님의 뜻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자연스럽게 아기들과 생활하</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직장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2" />
    <id>https://brunch.co.kr/@@vkP/332</id>
    <updated>2024-11-29T09:58:46Z</updated>
    <published>2024-11-29T09: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엔 양보받지 못한 임산부석에 대한 글을 썼는데 반대로 엄청 배려받고 있는 곳도 있다. 바로 내 직장이다.  임신 전 특별한 장점이 있던 건 아니었는데 임신 이후 남편은 '월급 적은 걸 제외하고 임산부에게 최고의 직장'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나의 직장은 특수하다. 아기들에 의해 운영되는 곳이다. 아기가 없으면 문을 닫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summary>
  </entry>
  <entry>
    <title>자녀에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vkP/336" />
    <id>https://brunch.co.kr/@@vkP/336</id>
    <updated>2024-11-15T06:20:22Z</updated>
    <published>2024-11-15T06: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랑 나는 지극히 평범하다. 그래서 아기도 건강하게만 태어났으면 좋겠다. 둘 다 교육열이나 이런 건 별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한 가지   입양기관에서 일하면서, 아이를 임신하면서 남편에게 강력하게 말한 게 있다. 아이에게 성교육은 조금 빠르게, 강하게 하자. 남아면 남편이 더, 여아면 내가 더 나서서 가르쳐주자.  내가 임산부가 되고 보니 주차</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