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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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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의 조각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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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2T00:1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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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 10월의 첫번째 주말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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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1:02:58Z</updated>
    <published>2022-10-02T15: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운 친구야 안녕. 당장이라도 휴대폰을 들어 문자를 보내고 싶지만, 내가 준비하는 일이 전부 끝나면 정말 쾌하게 너에게 연락을 하고 싶어서 여기에 이렇게 내 마음을 풀어놓는다.  10월이 되었어. 올해는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가네. 내 마음은 아직도 20대 중반 그 어디쯤 머무르고 있는데, 나도 이제 내년이면 30이 되다니! 믿기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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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한 의자보다는 - 신변잡기 두번째. 연애없이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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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1:03:07Z</updated>
    <published>2022-10-01T08: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너무 우발적이다.  오전에 야외 요가 클래스가 있었다. 요가가 끝나면 선생님이 타로를 봐주신다. 일과 연애 중 하나의 주제로 타로를 볼 수 있는데 나는 연애를 선택했다.  &amp;quot;어떻게 질문하면 되나요?&amp;quot;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시는 게 좋아요.  &amp;quot;그러니까... 연애가 끝난지 1년이 넘게 지났어요. 정리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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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함 - 브런치 공간 정리와 첫번째 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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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1:03:15Z</updated>
    <published>2022-10-01T08: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나의 브런치는 얼마간의 변화를 계속해서 겪어 나갈 것이다. 추석 즈음해서 이 공간의 정체성을 바꾸고 싶었고, 어떤 글을 써내려가면 좋을지 생각해보았는데&amp;nbsp;내가 한가지 주제의 글을 계속해서 쓰는 건 일기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조금은 신변잡기적인 글, 일상 속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생각들을 덧붙이는 식으로 글을 쓰지 않을까 싶다. 중요한 건 계속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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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세상의 공식 - -우리가 그토록 달려온 끝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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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30:39Z</updated>
    <published>2020-09-25T13: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갑작스러운 휴가까지 당하다(?)보니 앞으로 뭘 해먹고 살아야할지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애초에 진로를 재설정하기 위한 휴식개념으로 다니던 직장이지만 내년까지는 일할 생각이었는데, 이러다 코로나가 다시 한 번 확산되기라도 한다면, 내년에는 꼼짝없이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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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시대의 우울 - -우울한 나는 비정상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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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30:47Z</updated>
    <published>2020-09-21T04: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너나할 것 없이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코로나 블루를 넘어서 코로나 레드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니, 이 무시무시한 전염병에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파괴되고 있는지를 새삼 실감한다.  코로나는 정말 다양한 것들을 파괴하고 있다. 어떤 가정의 가장은&amp;nbsp;생계를 이어갈 수단을 빼앗겼고, 미래를 위해 가열차게 달리는 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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