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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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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wonha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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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하는 사람, 책 읽는 마케터, 스타트업 다니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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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2T06:5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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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에게 SQL을 권한다는 것 - SQL이 그렇게 좋다던데, 마케터에게도 그렇게 좋다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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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4:20:31Z</updated>
    <published>2020-12-08T14: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많이 들려오기 시작한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 해킹과 같은 작업을 잘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데이터라는 십중팔구는 데이터라는 답이 돌아온다. 데이터가 없으면 퍼포먼스 마케팅이고 그로스 해킹이고 허공에 삽질이 되기 딱 좋다.  그래서 데이터가 중요하다 중요하다 중요하다 100번씩 말하는 데, 그 데이터가 있어도 잘 다루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cE7XWN4Qp-eB1Id0Jm_Qma_Ar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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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 꾸준하고 집요한 전략적 독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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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14:28:32Z</updated>
    <published>2020-12-06T06: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다.  그런데 어느 시점이 지나면서부터 그저 버릇처럼 책을 사곤 했다. 읽을 책을 사는 게 아니고, 산 책 중에 읽는 거라는 김영하 작가의 말에 위안을 받으면서 내 방에 쌓여 있는 책을 바라보곤 했다.  그렇게 쌓아 둔 책을 안 꺼내 읽기 시작한 지 꽤 되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야금야금 책장에는 책이 쌓이고, 슬금슬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nVRdmE_kngtbBriwgXnE3iBOO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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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화를 하는 이유에 대한 문서 - 문서가 없어서 치이고, 문서가 많아서 치이고, 이래저래 치이다가 쓴 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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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0:30:57Z</updated>
    <published>2020-08-15T17: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팀플레이를 하는 곳이다.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여럿이 모여서 해내기 위해 모여있는 곳이다.  여럿이 함께 일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같은 말을 듣고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가 생긴다. 다르게 이해한 정도가 작다면 괜찮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구성원들이 서로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경우도 발생한다. 인간은 아직 텔레파시를 쓸 수 없다.  서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bElSrQmhLMgzCTyPXIlEgTkg4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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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가 되기 위한 문서의 3가지 요소 - 어쨌는데! 어쩔건데! 그래서 어쩌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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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0:28:12Z</updated>
    <published>2020-08-15T16: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업무는 많은 부분이 글쓰기로 이루어져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의사소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회사에서의 일은 여럿이 함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정확하고 빠른 의사소통은 중요하다. 의사소통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지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명확한 의사소통의 방법은 문서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잘러가 되기 위해선 문서를 잘 써야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AdaeejKFBZN2NYr0YAGO5CgQo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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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하다 브랜드 수다 - 매거진B - 브랜드, 그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잡지 매거진B에 대한 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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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17:33:14Z</updated>
    <published>2020-03-07T15: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자기가 좋아하거나 혹은 자주 사용하는 브랜드가 있다. &amp;ldquo;저는 특별하게 좋아하거나 자주 쓰는 브랜드가 없는데요?&amp;rdquo;라고 하기 전에 우선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부터 확인해보자. 거기서 일단 자주 쓰는 브랜드가 하나 나온다.  브랜드 없는 물건 찾기가 더 어렵다 우리는 브랜드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브랜드 없는 물건 찾기가 더 어렵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GlhESZytu7XLJ7yrxceW6wea7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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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하다 포스트잇 활용법 - 포스트잇만 잘 활용해도 생산성이 올라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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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07:02:39Z</updated>
    <published>2020-03-01T1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포스트잇을 참 많이 사용한다. 지금은 노션을 사용하면서 포스트잇 사용량이 예전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포스트잇을 많이 쓰고 있다.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에 하나라는 포스트잇은 사람마다 활용하는 방법이 제각각인데, 나처럼 활용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었다. 같이 일했던 동료들도 내 책상을 보고, 무슨 방식인지 많이 궁금해했었다. 보통 포스트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66kseWoFKFDxVJf23nSo2c2fB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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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ion to Google Calandar - 노션에 기록한 일정, 구글 캘린더로 불러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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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50:56Z</updated>
    <published>2020-02-02T16: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밝히고 넘어가는 사항은&amp;nbsp;이 글을 쓰고 있는 2020년 2월 기준으로 노션에서 구글 캘린더(또는 iCal)로 내보내기는 공식 지원되지 않는다. 언젠가 지원이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노션 외부의 도구를 사용하거나 매번 수작업을 할&amp;nbsp;수밖에 없다. 매번 수작업으로 하는 건 너무 귀찮은 일이기에 외부의 도구를 활용해 노션에 기록한 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6Hk6_dZ3QRUIdrTy-khLfMjBC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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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노션, 3개월 사용기 - Notion, 노션을 3개월 써보고 느낀 가능성과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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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01:24:35Z</updated>
    <published>2020-01-08T15: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 생산성 도구인 노션, Notion을 3개월 동안 사용해보았다. 노션은 확실히 기존의 노트앱이나 생산성앱에 비하면 장점이 많은 도구다. 뭐가 그렇게 좋았는지 이야기를 정리해보자. 물론 장점만 있던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3개월을 쓰면서 불편했던 단점도 아래에 이어서 쓰려고 한다.  디자인이 예쁘고, 블록 기능이 있고, 마크다운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wy%2Fimage%2FhDuywvXbX5-nUNF4l_VPRqSO-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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