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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씬디 cindy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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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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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16:1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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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반짝이는 삶, 나의 하루 - 어느덧 인도 생활 3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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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1:04:12Z</updated>
    <published>2022-03-06T07: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게으름과 귀찮음으로 매주 쓰던 글쓰기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사실, 하루하루가 감정이 뒤바뀌었던 1년 차 때와는 달리 3년 차를 향해 달려가는 지금은 그때와 같은 롤러코스터 감정과 조금은 멀어졌다.  지난 연말 휴가를 다녀오고 난 뒤, 확실히 컨디션 회복을 했다. 1년 차에는 벅찬 업무를 해내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컸고 2년 차에는 사회는 이해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UnEZucQKx1qwgNUD-pXl1Fe02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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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 일 년 만의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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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7:48:53Z</updated>
    <published>2021-09-22T04: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왔다.   벌써 12일이 지났고 이번 자가격리는 작년보다 시간이 더 잘 가는 것 같다.  이대로라면 한 달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래 일기를 쓰지 않았다. 글 쓰는 법도 까먹어버렸다.       사실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작년에는 일 때문에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사람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CJd_5EGUElEB396xbTNw9Os3E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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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1주년 - 2년 차가 되어가는 시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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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17:56:46Z</updated>
    <published>2021-03-12T13: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써 입사한 지 1년이 되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정장을 입고 화상면접을 위해 노트북 앞에 섰던 그 날이 생각난다.  불과 1년 전인데도 왜 이렇게 오래전 일처럼 느껴지는지, 마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것 마냥 추억에 잠긴다.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만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전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mJ8b6VtwAZ-w7twf2aZ27Bcfx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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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 2020, HI 2021 - HAPPY NEW Y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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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19:16:55Z</updated>
    <published>2021-01-02T13: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길었던 2020년이 끝이 났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멈춘 것이 아무래도 가장 힘들었지만  좋고 나쁨을 떠나 올 한 해는 유달리 내 인생에 있어서 크고 작은 변화가 많이 생겼던 것 같다.     첫 취업. 나도 진짜 직장인이 되었다고 믿었다.  그렇게 인도로 왔지만 얼마 되지 않아 보란 듯이 다시 백수가 되었고  다시 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상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D0y28MXYbI9ViFnWovA14O8st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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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정말 인도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 1년 만의 휴가,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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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3:28:39Z</updated>
    <published>2020-12-12T08: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를 다녀왔다.  그리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니, 감정이 북받쳤다. 14일간의 자가격리 때문에 한 달이라는 긴 휴가를 받게 되었다. 회사 입장에서는 쉬운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 감사한 마음이 컸다.  보고 싶었던 가족과 친구들을 아낌없이 만나고  먹고 싶었던 음식을 잔뜩 먹으면서 지난 1년 간의 밀린 수다를 떨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15rq-vlaEWa5sJUiS4vHXIcct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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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전의 날을 위하여 - 언젠가의 그 날을 위한 준비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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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3:32:44Z</updated>
    <published>2020-10-02T11: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결 나아졌다.       좋아하는 음악을 아주 크게 틀어놓았고 유튜브를 뒤져 재밌는 영상만 골라보고  좋은 글귀들을 찾아 왕창 읽었다.       휴가를 받으면 어디를 갈지 계획을 짰고 옷, 화장품, 가방 등 사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정리했다.       구글 지도만 봐도 마음이 설레는 걸 보니  내가 영락없는 여행자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Tp3ekqE8RDeItmTDIrjAdf80c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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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의 과정, 그 안의 나 - 오늘은 나를 좀 더 힘껏 안아주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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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3:33:03Z</updated>
    <published>2020-09-26T12: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힘들다, 우울하다, 쉬고 싶다는 말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내가 요즘 이 말을 달고 산다.   내가 아는 나는 분명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나 스스로가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자주 한다.  인도라는 환경이 주는 더딘 업무 진행, 제조업의 특성인지 점점 거칠어지는 성격, 사회 초년생으로서 겪는 어려움과 업무처리 미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iPydg2ShzATtUPLAecHmxovHf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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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의 끝자락, 인생은 끝없는 변화와의 마주침 - 변화할 수밖에 없는 존재의 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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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1:37:33Z</updated>
    <published>2020-09-18T15: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만에 노트북을 켠다.         갑자기 늘어난 생산량 덕분에 공장 내 모두가 비상이다.  밤낮없이 일하고 주말 없이 일한다. 나는 그래도 편의를 봐주셔서 그 정도까지 고생을 하진 않지만  확실히 전보다 업무 강도도 높아졌고 챙겨야 할 부분이 늘었다.       과장님께서는 신차종이 들어갈 때마다 있는 일이라며 곧 괜찮아질 거라고 하셨지만  눈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vabMsd0tszdzcH6179Kqt0h45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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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로 행복했던  인도에서의 첫 생일 - HAPPY BIRTHDAY MA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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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1:57:13Z</updated>
    <published>2020-08-23T06: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8월 17일 월요일. 사실 그냥 월요일, 그냥 똑같은 월요일이었다.      이렇게 생일이 실감 나지 않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무렇지 않은 그냥 월요일 아침이었다.       그래도 마두가 아침부터 끓여준 미역국 한 그릇을 먹고 출근을 했다.           사무실에 도착하니 갑자기 회사 차량 드라이버 친구들이 나를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eSNlVRpxe1j8PlzartwD8gZ6A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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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 싶지만 쉬지 않을 거야. - 인도 취업 147일 차, 신입사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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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1:57:19Z</updated>
    <published>2020-08-08T09: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센 바람이 인상적인 한 주였다.  이 곳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듯했지만  몇 달간의 쨍한 햇살이 잊힐 만큼의 거센 바람이었다.  생리를 할 때가 되어서 그런지 며칠 전부터 온 몸이 붓고 무기력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 일은 많고 매일이 바빴다.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다.  생리통을 모르는 사람은 정말 복 받은 거다.   전자 찜질팩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u9Syb4JkdWJp57vKAfm6WAwhy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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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입니다. - 인도 사회초년생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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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1:57:26Z</updated>
    <published>2020-07-26T12: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내 코로나 확진자가 14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여전히 락다운은 풀리지 않고 있으며 주간 이동 역시 철저히 통제 중이다.       회사 내 확진자 발생 역시 이제는 더 이상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언제 갑자기 확진자가 발생하고 급속도로 늘어날지 모른다. 그래서 요즘은 매 순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이미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U%2Fimage%2FD1LAxY8uPlCpopMNUekP1tGbU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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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사는 사회초년생의 일기장 - 시간의 흔적을 남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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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1:57:32Z</updated>
    <published>2020-07-05T05: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바쁜 한 주였다.  그래도 아직 일요일 아침이 되면 커피 한잔을 끓이고 이렇게 노트북을 열어 글을 쓰는 여유가 내면에 남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방 안의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놓고 커튼을 걷었다. 오랜만에 느끼는 햇살이 방 안으로 들어왔고 책상 위의 유리에 비친 나뭇잎 흔들리는 모습을 한 참이나 바라보았다.  새로운 업무를 익히는 데 정신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4XsmOfBEYayC5RCn4qdoB2_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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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의 절반이 갔다. - 한 해의 반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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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1:57:36Z</updated>
    <published>2020-06-28T09: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빨리 올 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며칠 뒤면 7월이고 인도에 온지도 6개월이 넘었다.  상상도 못 했던 바이러스 하나 때문에 지구 상의 온 동네가 시끄럽지만  그런 와중에도 난 꿋꿋이 인도 땅에서 열일을 하고 있다.   인생이 참 짧다.    이제 갓 스물일곱을 먹은 내 입에서 나올 소리는 아니지만,  요즘은 정말 인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k9eAsBfK0pSFrU3QK8N0XZpM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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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코로나 95일 만의 외출, - 드디어 도시, 벵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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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09:12:00Z</updated>
    <published>2020-06-18T15: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후 처음으로 벵갈루에 다녀왔다. 코로나 이후 95일 만의 첫 외출이었다.       아직까지는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없어  주말 내내 쇼핑 말고는 한 것이 없지만 너무 좋았다.       진짜로 너무 좋았다.       얼마 만에 온 카페인지  바람이 솔솔 부는 야외테이블에 앉아  커피 한 모금을 들이켜는 순간, 행복을 느꼈다.        소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ovt6_beN9sbQxJaZ6jn3Hqsn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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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코로나, 락다운 77일 차 신입사원의 하루 - 코로나 속 사회초년생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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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12:57:02Z</updated>
    <published>2020-06-07T10: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이다.  따가운 햇살은 더욱더 강해졌고 요즘엔 이전보다 비가 더 많이 온다.  어제 드디어 거실 공사가 끝났다.  6일 전 밤새 내린 폭우로 인해 온 빗물이 방 안을 덮쳤고 거실 천장이 내려앉았다. 오랫동안 인도 여행을 했지만 비가 이렇게 많이 새는 것을 본 적은 없었다. 어이가 없었다. 아무튼 며칠 동안 이것 때문에 고생 좀 했다.  공사를 마치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MSJqcb7DLC7fKaf_UgRTGwCj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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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제조업 회사에서 근무하는 &amp;nbsp; 어느 신입의 넋두리 - 정말 코로나는 HR의 업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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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03:53:54Z</updated>
    <published>2020-05-31T13: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6월, 한 해의 반이 흘렀다. 하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은 한 해였는데 올 해는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많이 일어난 것 같다.  입사한 지 1주일 만에 코로나로 인한 봉쇄령이 터졌다. 덕분에 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이 다 코로나와 관련된 업무이다.  기존의 HR 업무를 하나씩 배워 나가야 할 시기에 코로나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2kAwbi60WPNz1g1e3F49EJM8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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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취업, 락다운 56일 차 일상 - 드디어 토요일, 벌써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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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34Z</updated>
    <published>2020-05-17T11: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일요일.        드디어 토요일이라며 좋아했던 어제의 기쁨도 잠시 벌써 일요일이 되었다.        체력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쳤던 한 주였다.       집 사무실, 집 사무실, 집 사무실을 반복한 지도 두 달이 넘었고  업무적으로 받았던 스트레스가 한계를 넘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것들을 빨리 하려고 했던 걸까. 아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2L5eB0FymQhsKfBNd6U0LqZ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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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코로나, 락다운 49일 차 - 수고했어, 오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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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1:08:55Z</updated>
    <published>2020-05-10T05: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가 지났다. 어떻게 벌써 한 주가 이렇게 훌쩍 지나갔는지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한 주였다.  회사를 다시 오픈하느냐 마느냐 말이 많았지만 결국 다시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공장 재 가동을 위한 회사 운영 허가증, 통근버스 운영 허가증 및 어레인지, 회사 차량 허가증, 식당 어레인지,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배치, 코로나 관련 직원 교육 등 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J-jy9647O7JEmo59qUw2xGT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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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코로나, 락다운 40일 차 - 요즘의 내가 하는 생각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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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2T23:49:43Z</updated>
    <published>2020-05-01T1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월급날이 다가온다.      이번 주가 지나면 길고 길었던 락다운도 끝이 나겠지.       이번 담화에서 모디 총리는 어떤 말을 할까. 락다운 하나만으로 인도에서 모디 총리의 지지율이 80%가 넘었다.  말도 안 되는 수치였다. 과거에도 인도 국민들의 모디 총리에 대한 지지율이 높긴 했었지만  코로나 사태의 락다운 조치만으로도 이렇게까지 지지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f5_icd1916Vyi_ulHm7qd55c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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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도 취업을 결정하게 된 이유 - 무엇이 나를 인도로 오게 하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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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8:37:24Z</updated>
    <published>2020-04-22T0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살이를 시작한 지도 100일이 넘었다.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인도를 즐기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내 나름 할 건 하면서 재밌게 살았던 과거의 지난날들이다.  인도에서 한국 사람들을 마주칠 때, 그리고 종종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의 개인 메시지로 나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다.   &amp;ldquo;굳이 인도로 취업을 결정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Q3CYi3cAlWji-AxOhIMS74fq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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