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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푸른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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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우치서핑 여행자. 신푸른솔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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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23:3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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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츠부르크에서의 카우치서핑 3 - 마음씨 좋은 형 Niko와 그의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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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00:04:18Z</updated>
    <published>2015-09-30T15: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목적지는 뮌헨이다. 뮌헨도 워낙 유명한 도시라 카우치서핑을 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아직까지도 잘 곳을 구하지 못했다. 모레(8월 8일)면 떠나야 할 텐데 참 난감한 상황이다. 일단 무작정 보내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다행히도 뮌헨은 인구가 많아 신청을 보낼 사람이 많았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뮌헨 근처의 작은 도시에도 신청을 보내 놓았다.&amp;nbsp;오늘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JaOoomeVUmj4KjEbpivOu0isa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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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츠부르크에서의 카우치서핑 2 - 마음씨 좋은 형 Niko와 그의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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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4:48:09Z</updated>
    <published>2015-09-30T14: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드디어 (빈필과 주빈 메타와 핀차스 주커만) 예매한 공연을 보러가는 날이었다. 일요일이라 공연은 오전 11시쯤이었던 것 같다. 공연을 보고는 아무 곳이나 들어가서 맥주를 한 잔 했다. 유럽에서의 일요일이라 쉬는 곳이 많아 들어갈 만한 곳을 찾는 게 어려웠던 것 같다. 나는 식당에 들어갈 때 웬만하면 안쪽 자리를 좋아하는데, 유럽 사람들은 바깥쪽 야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I04Dxvw85dDzGu478MUf862A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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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츠부르크에서의 카우치서핑 1 - 마음씨 좋은 형 Niko와 그의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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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16:18Z</updated>
    <published>2015-09-30T14: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수기에는 유럽 여행객이 워낙 몰리기 때문에 런던이나 파리같은 유명한 관광도시에서 카우치서핑을 하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의 여행지에서도 거절을 많이 당했지만 그런 큰 도시에는 인구가 많아 계속 도전을 해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내가 빈을 떠나기 전날까지 나는 잘츠부르크에서 카우치 호스트를 구하지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규모가 작고 인구도 적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04SVOPmnmCXy0AccXrsxv3GRU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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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 예제 - 위성도시에서의 카우치서핑 - 성수기에 빛을 발하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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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4:17:46Z</updated>
    <published>2015-09-30T14: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작은 도시인데 모차르트의 도시로 유명하다. 모차르트는 실제로 잘츠부르크에서 많이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모차르트의 생가가 있고 이곳에서 파는 모차르트의 초콜릿 또한 상당히 유명하다. 작지만 아름다운 미라벨 정원과 호엔잘츠부르크 성에서 볼 수 있는 멋진 풍경 등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이 몰린다.&amp;nbsp;이런 종류의 도시는 카우치서퍼가 호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8cbyN2NcwpSf_4JA4xmsclx4Y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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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우치서핑과 영어 - 카우치서핑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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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4:05:06Z</updated>
    <published>2015-09-30T14: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우치서핑의 안전성과 더불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이다. 음. 이것도 사실 사람마다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나의 카우치서핑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해보겠다.일단 나는 수능 이후로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다. 다만 고등학교때 영어 문법 공부를 좀 열심히 한 기억이 있어 문법 지식은 어느 정도 기본이 되어 있다. 열심히 외워두었던 단어는 영어 공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rJRoZ6geTogxOLrY7bn8kfQyU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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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우치서핑의 안전성에 관하여 - 카우치서핑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첫 번째로 나오는 주제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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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8T23:41:21Z</updated>
    <published>2015-09-30T13: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우치서핑은 안전? 위험?&amp;nbsp;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이다. 나의 여행 계획을 부모님께 말씀드렸을 때 되돌아온 대답은 &amp;ldquo;너 요즘 장기(臟器) 조심해야하는데 위험하지 않니?&amp;rdquo;였다. 한창 장기 열풍(?)일 때였기에 친구들도 필자의 장기에 안부를 묻는 경우가 많았다.이 주제에 대해서는 사실 카우치서퍼마다 다르기에 답을 딱하고 내놓을 수는 없다. 카우치서핑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TogeXkSxv9pQeGmZlgZQo8hL3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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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뇽에서의 카우치서핑 2 - 지쳤던 내가 편하게 쉴 수 있었던 Michel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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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3:39:12Z</updated>
    <published>2015-09-30T13: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아침도 별 다를 것 없이 한 상 차려서 천천히 먹었다. 미셸이 직장 가는 길에 나를 시내에 태워줬다. 오늘도 어제와 다르지 않게 혼자 아비뇽을 둘러보아야 하지만 밤에는 상당히 특별한 계획이 있었다. 아비뇽과 30km 정도 떨어진 오헝쥬(Orange)라는 도시에서 유명한 오페라 축제가 있는데 나는 한국에서 표를 예매해 놓았다. 어제의 대화이다.&amp;nbsp;&amp;ldquo;미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TO-VQHU_4lHnPnkubD22KkjO9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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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뇽에서의 카우치서핑 1 - 지쳤던 내가 편하게 쉴 수 있었던 Michel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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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3:24:14Z</updated>
    <published>2015-09-30T13: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amp;nbsp;7월 8일 파리를 당장 떠나야하는데, 7/8-7/10까지 2박 3일 동안 잘 곳을 구하지 못했다. 나는 당시&amp;nbsp;뮤지컬 &amp;lsquo;레미제라블(Les miserable)&amp;rsquo;를 너무너무 보고 싶었기 때문에 야간&amp;nbsp;버스에서 자고 런던으로 가기로 했다. 숙소에서 묵느니 그냥 그 돈으로 런던에 가서 뮤지컬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결과였다. 7월 8일 밤. 나는&amp;nbsp;다시 런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weBpvU--xlbPlqa_NG0a7o54H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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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예제 - 파리에서의 카우치서핑 - 실제로 요청하고 수락되었던 메세지의 기록으로 진행과정을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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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30T13:08:56Z</updated>
    <published>2015-09-30T13: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6월 28일에 여행을 시작, 프랑스 파리에는 7월 2일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6월 25일 밤 한국에서 요청 메시지를 보냈다. (도착 1주일 전)6월 25일 요청 보냄6월 28일 여행 시작 (첫 목적지 런던)7월 2일 파리 도착 예정다음은 내가 보낸 요청 메시지 내용이다.Hello! I'm ~~~~ from South Korea. I'm easy-go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vUnmcTg98aUQoXro3ESOVwfp1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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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우치서핑 요청보내기 - 카우치서핑의 본격적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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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9:40:13Z</updated>
    <published>2015-09-30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필과 참조글을 만드느라 고생하셨을 것이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다.&amp;nbsp;카우치서핑은 내가 여행자가 될 수도 있고 내가 현지인이 될 수도 있다. 즉, 현지인 집에 가서 잘 수도 있고 외국인을 초대해서 재워줄 수도 있는 것이다.먼저,&amp;nbsp;여행자의 입장에서 요청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자.카우치서핑 웹사이트 상단 검색창에 Find hosts를 선택한 후 여행할 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PdE-GE3Fh1Ry49Y-2oBVvo3uh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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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우치서핑 시작하기 - 카우치서핑 아이디를 만들고 프로필과 참조글을 채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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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5:23:30Z</updated>
    <published>2015-09-30T12: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우치서핑(http://couchsurfing.org)은 아직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다.일단 가입을 하자. 가입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신상정보를 영어로 쓰는 게 피로했다면 당신은 카우치서핑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필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다.프로필은 정말 잘 적어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의 정보를 외국인에게 알려줄 수 있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nFSMbBcOSS_A54uHOedcSgnSm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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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의 카우치서핑 2 - 유쾌한 아저씨 Sergio, 히치하이커 Oto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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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22:38:54Z</updated>
    <published>2015-09-30T12: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역시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었다. 세죠는 일하러 나가면서 길을 간단히 알려줬다. 오토가 교통비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어 해서 우리는 목적지까지 걸어서 가기로 했다. 우린 걸으며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오토가 히치하이킹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히치하이킹에 카우치서핑이라니 이거야말로 최고의 조합 아닌가. 위험하지는 않았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eYe2gbk6Jza99yRa1WixwkKiP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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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의 카우치서핑 1 - 유쾌한 아저씨 Sergio, 히치하이커 Oto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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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8:33:50Z</updated>
    <published>2015-09-30T12: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amp;nbsp;2013년 6월 28일 아침. 나는 드디어 3개월간의 긴 여행의 첫 발걸음을 뗀다. 인천-호치민-프랑크푸르트-런던. 비행기를 연속해서 3번이나 타고나서야 나의 첫 목적지에 도착한다. 원래 일정엔 런던이 없었지만 런던 필하모니아의 공연표를 주신 고마운 분 덕에 런던 일정을 급히 만들었다. 나의 유럽여행은 그렇게 시작된다.&amp;nbsp;밤 10시. 나는 런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MWpposbGDeu-McTUK_HlkiGqY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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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우치서핑(couchsurfing)이란? - 여행의 새로운 방식 카우치서핑(couchsurf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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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4:26:43Z</updated>
    <published>2015-09-30T12: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카우치서핑을 통해 89일간의 유럽여행을 무사히 마쳤다.&amp;nbsp;75일을 처음 본 현지인 집에서 무료로 묵었고 89일 간 숙박비가 약 60만원 정도였다.&amp;nbsp;카우치서핑(http://couchsurfing.org/)은 2004년에 미국 보스턴에 살던 대학생 케이시 펜턴(Casey Fenton)이 만든 여행자 네트워크다. 우리나라말(?) &amp;lsquo;소파&amp;rsquo;를 의미하는 카우치(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Ef%2Fimage%2Fn0p1VncO56-LiffmdpmAb8PMp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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